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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5-3 리뷰입니다. 승재는 한국에 들어온 워렌 버핏과 만남을 가집니다. 워렌 버핏에게도 지지 않는 강단을 가진 승재가 참 대단해 보이네요. 앞으로도 작품 내에서 어떤 일이 닥치든 승재는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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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에 집중한 다른 반도체 기업들과 낸드 플래시 쪽으로 특화한 드림은 아직 서로 창끝을 겨누는 경쟁 상대가 아니었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드림이 먼저 움직였고 D램은 대현이 행동대정으로 나섰다. 만약 D램과 낸드 플래시에 이어 치킨게임이 번진다면 메모리 전 분야에서 총성 없는 가격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의 치킨게임은 21세기 반도체 업계의 지형울 바꿀 중요한 싸움이다. 미래를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대화는 늘 한계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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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흥겨운 목소리로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수연을 옆에 태우고서는 그대로 차를 출발시키기시작했다. 졸지에 납치를 당해버린 수연으로서는 화들짝 놀랄 일이였지만 도무지 눈앞의 남자의 막무가내에 당해낼수가 없었다. 그렇게 출발을 한 승재와 수연이었지만 그런 두사람을 지켜보고 있는 자가 있다는 사실을 승재는 알지못했다. 차를 미행하는자들이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하는 승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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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이 완결인 만큼 뒷 내용이 얼마 안남은거 같긴 한데... 아직 궁금한 내용들이 많은데다 풀려야 할 떡밥들도 있어서 뒷 부분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의 행보가 마냥 허황되기만 한게 아니라서 그런가 현대판타지 소설이라는거 감안하고 뭐든 술술 풀린다는걸 전제로 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 개념없이 진행되는건 아니라서 그런가...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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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5-3> 컴퓨터의 사운드와 그래픽도 최근 들어서 좋아지고 있으니 초반에 게임시장을 선점하게 될 것이다. 신중하다는 의미가 절대 느리다는 의미는 아니다. 결정을 내리면 신중하게 움직이겠다는 의미가 보였다. 고개가 끄덕여질수밖에.... |
| 시간될때마다 구매한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25-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지난 삶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미나에게 말했던 소원은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것이였다니.. 소박하면서도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은 소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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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재벌 매니지먼트 25-3입니다. 대화를 마치고 나온 제리 앙과 김종방은 리눅스 본사로 들어가며 계속 이야기를 진행한거 보면 리눅스와의 관계는 좋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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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5-3을 구매한 이유는 재벌 매니지먼트 25-2을 읽었는데 뒷부분이 궁금해서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구매했죠. 제가 생각했을 때 그때와 지금이 약간 다른 점은 물러난 게 자의와 타의로 갈렸다는것에 공감합니다. 지금은 물러서고 싶지 않았을테지만 물러선 이유가 아무래도 있기에 조금 서운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인간으로서 당연하다고 생각들어요. |
| 승재가 웹툰 사업에도 발을 들이미는데 미래 부가가치가 높은건 다 끌어안을 생각인가 봅니다. 비인기 스포츠에 투자하는 건 어느정도 부의 재분배를 생각하게 하지만 너무 혼자 다해먹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부 컴퓨터와 공생하는 거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향방이 북미 관계에 영향을 미치기에 승재는 양쪽 모두에 손을 쓰기로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승재와 미나가 결혼식을 올립니다. |
| 하경태의 입에서 급한 보고가 흘러나오자 예측했다는 듯이 승재의 고개가 아래위로 끄덕여진다. ‘이건 우태완의 작품이겠네.’ 그는 여우와 같다. 성삼 전자는 먼저 가격을 떨어트리는 짓을 하지 않는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드림이 먼저 움직였고, D램은 대현이 행동 대장으로 나섰다. “일본 업체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지겠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번 게 더 충격이 클 겁니다.” 아직 낸드 플래시 메모리보다 D램 시장이 훨씬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