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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의 레드앤 매드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도 예주는 열심히 구르네요 ㅋㅋ 살짝 좀 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롱이에게도 일이 생기네요. 조롱이가 없어지고 나서 남주랑 여주랑 엄청 티격태격하면서 친해집니다. 귀엽네요. 근데 진짜 좀 한번씩 여주의 성격이 엥? 스러울때가 있긴한데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시탐탐 여주를 잡아먹으려고 노리는 사람들이 좀 무섭기도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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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앤매드 기대많이하고 읽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기대를 충족하는 소설이엇어요 저는 아무래도 여주성격같은건 별로 따지지않는편이어서 여주 성격도 와 독특하다 좀 ㅋㅋㅋㅋㅋ 이라는 인상은 받앗긴햇는데 크게 거슬리는것은 없엇어요 그리고 스토리가 좋아서 딱히 신경안쓰이기도 햇고요 로판중에사도 판타지요소가 크다고 생각해요 세계관보는 것도 즐거웟고요 판중되기전에 산건데 지금은 다시 재출간됏으니 궁금하시면 한권씩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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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아주 감명깊게 보고 나서 무조건 도장깨기 해야지 싶었거든요 그리고 추천작이 젤 많은 레드앤 매드 이 책을 하나씩 사게 되었어요 근데 절판된다고 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나중에 알고 보니 다시 재출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이 표지로 그대로 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말 세계관 구축을 너무너무 잘하신거 같아요 어쩜 이런 상상을 하실수가 있죠? 정말 작가님의 머리속이 대단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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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작인데 판중 들어간다길래 사두었던 작품입니다. 인간과 신인류가 같이 사는 동대륙 마을에 도착했을 때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예주가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 람이 예주의 기척을 사라진 것을 알고 흔적을 찾아내지 못하면 소멸시킨다고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3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주가 들꽃 받고 환하게 웃었는데 나중에 그 들꽃 보고 거슬린다고 하질 않나, '발칙한 것', '요망한 것'으로 칭하는 것을 보며 이 절대자 참 귀엽다 싶었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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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가격이 좀 있어서 구매하는 걸 미루다가 판매중지된 후 표지가 바뀌고 재출간된다는 소식에 나머지 권도 구매했습니다. (지금 보니 표지는 다시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시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세계관 스케일도 크고 뒤로 갈수록 점점 재밌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살짝 읽기 힘들었으나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니 한번씩 시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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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의 레드 앤 매드 3권 리뷰입니다. 이전 편에 이어 3권도 독특한 세계관과 설정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세계 멸망의 진실을 구하다 찾은 동화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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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권수가 너무 길어요 권겨을 작가님의 레드앤매드입니 출판사가 대형 출판사이고 판타지 대작들이 너무 나온대라 기대했습니다 이젠 이북이 판중되어 아쉽더라구요 세계관이 특이하고 재미있습니다 3019년―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도전자, 미래 세계 초월자의 소유욕을 제대로 건드리다. 서로 원수인 인간과 신인류가 같이 사는 동대륙 마을. 람을 사랑하는 섹시한 신인류 ‘붉은 개’를 만난 이예주가 마음을 괴롭히는 질투에 번민하는 가운데, 어느새 ‘깜찍’해진 인간의 얼굴을 쉬이 떨치지 못하는 람. 붉은 개와 람이 마을 정찰을 나간 사이 숙소에 갇힌 이예주는 연적의 접근을 막겠다는 심보로 감시자 황조롱이를 억지로 끌고 뛰쳐나간다. 무시무시한 진실을 숨긴 채 숨을 죽인 거리, 그들은 의문의 주사를 맞고 정신을 잃는데……. 람은 이예주의 기척이 사라진 것을 알고 선언한다. “해가 뜨기 전까지 흔적을 찾아내. 찾아내지 못한다면…… 동쪽의 모든 것은 재도 남기지 않고 소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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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에서 출판된 권겨을 작가님의 레드 앤 매드 3권 리뷰입니다. 여러 가지로 스포가 포함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읽기 전에 미리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자 주인공 캐릭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한데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마냥 상황이 좋지는 않아서, 그걸 글로 읽는게 좀 힘들긴한데, 작가님 필력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3권 더 남아서 행복하네요. |
| 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권겨을작가님의 레드 앤 매드 3권 리뷰입니다. 3권 역시 사건 위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진도가 잘 나갔어요. 그냥 판타지물로 알고 읽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여주 성격때문에 약간 불호...로 시작했었는데 점점 읽다보니 피폐물인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여주가 구르네요...ㅠㅠ 너무 굴러서 안타까울 정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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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의 레드 앤 매드 3권 - 블랙 라벨 클럽 033 리뷰입니다. 제기억으론 이책이 절판이라 허둥지둥 전권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출간일이 18년도니 계약이 끝날만도한.. 꽤 오래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작가님 작품 기본적으로 재미를 보장하기에 고민없이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표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한건데... 왜때문에 표지에 띠지가있죠? 당장 치워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