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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디지털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다채롭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현재 트랜트를 사례로 들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의 케이스로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해하기가 쉽고 공감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었다. 특히 'chapter 6 디지털 전공과 직업'은 일자리의 위협을 걱정하는 모든 세대의 관심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우리는 흔히 직업이 없어지고 사라질 것에 초점을 맞추지만 저자는 그 만큼 새로운 직업이 더 많이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 생길 직업은 디지털 기술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사회적으로 불안한 요소가 가운데서 선택이 중요시 여겨지며 이때유연한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또한 기술적 기반 강화, 교육, 사회 안전말 제도, 디지털 메쉬 네트워크 기반 강화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 해당 내용들을 챕터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다.) 미래의 직업은 기계가 일부 영역을 대체하겠지만 수요가 다양해지고 전문화, 세분화 될 것 이기 때문에 융합적이고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직업들이 새롭게 출현한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새로운 변화에 맞춰 준비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남녀노소와 소속에 관계없이 모두가 고민해볼 요소 인 것 같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이러한 디지털 시대의 고민 속에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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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대분류 없이 1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저니부터 윤리적 딜레마까지 여러 시점에서 디지털을 바라보고 있다. 산업별 특성은 있겠지만 어떤 산업이던 디지털을 빼놓고 이야기 하기가 어렵다. 디지털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과 아닌 기업은 차이가 크고 앞으로 이 기술의 격차로 인해 매출과 규모는 차이가 더 커지게 될 것이다. 신발을 판매하는 나이키도 디지털 기술이 들어간다. 스타트업을 봐도 디지털 분야가 정말 많이 보인다.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미세먼지를 측정할수 있는 기기가 얼마전에 출시됐다. 디지털을 통해 이전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구현할수 있고 개인에서 클라우드를 통해 공유 개념으로 변화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얼마전 Iot 와 클라우드 구현 교육을 듣고 왔는데 센서를 통해 입력과 출력이 가능하고 이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모이게 된다. 센서 부품 가격도 많이 저렴해 져서 쉽게 구할수 있다고 한다. 사람으로 치면 오감에 해당되는 부분이 센서로 구현을 할수 있다. 프로그램만 배우면 일반인들도 센서를 이용해 무언가를 구현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기업의 ICT를 담당하는 책임자는 급변하는 세상에 뒤쳐지지 않도록 항상 레이다를 세우고 대응해야 한다. 다른 기업과 차이가 벌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B2C 기업, B2B 기업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공룡기업이 한국에 없는것이 너무 아쉽다. 디지털 플랫폼 기업이라고 하는데 플랫폼 기반 산업이 많은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정도가 있지만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 역량을 키워서 클라우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기업에 합류해야 그 다음을 기약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클라우드를 준비해야 한다. 데이터의 모든 것이 클라우드에 다 담기기 때문이다. 디지털 산업간의 연계도 중요하다. 어떻게 협력하느냐에 따라 많은 구성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앞으로 더 많이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산업에도 교육에도 가정에도 더 많이 들어오게 될것이다. 디지털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는 더 커질 것이다. 앞으로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한다. Chapter 01 디지털 저니 디지털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 ‘디지털 저니’란 무엇인가? 디지털 기술과 시장의 변화에 대비하자 신기술 등장으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지금은 빅데이터 시대 플랫폼 기술이 꼭 필요하다 디지털 세상으로서의 저니 Chapter 02 새로운 디지털 경험의 시작 인생의 동반자로 다가오는 디지털 기기 전통 산업을 바꾸는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Chapter 03 디지털 우선 원칙, 디지털 퍼스트 앱이 아닌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라 산업을 구분하지 말고, 온/오프를 구분하지 마라 불확실성에 대한 민첩한 대응은 DevOps로 Chapter 04 디지털로 연결된 메쉬망 새로운 ICT 전략산업의 대두 디지털 시대의 산업적 변화 인간의 서비스와 감성의 변화 Chapter 05 디지털 격차와 디지털 기회 디지털 격차와 디지털 기회 디지털 컨텍스트와 전략 실행 디지털 비즈니스 역량 확보 Chapter 06 디지털 전공과 직업 디지털 전공이 가져올 이익 디지털 전공 선택에 도움을 주는 현재 상황들 미래사회의 전공과 직업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Chapter 07 디지털 비즈니스 메쉬 디지털 메쉬가 가지는 영향력 메쉬가 영향력 있는 키워드가 된 이유 디지털 메쉬로 인해 가능해질 많은 것들 산업사회 대신 메쉬 연결 경제 Chapter 08 디지털 거인들 디지털플랫폼이 창조하는 비즈니스 디지털플랫폼 비즈니스의 가치 디지털 거인들의 등장 디지털플랫폼을 구축 장악한 ‘디지털 거인들’ 디지털 거인들과 디지털 갭 Chapter 09 디지털 시대의 ICT 유목민 디지털 ICT 유목민은 어떤 사람일까? ICT 이해관계자이론 디지털 유목민의 의사결정 ‘지능 공유’의 시대가 온다 Chapter 10 인공지능과 함께 열리는 새로운 미래 인공지능과 함께 가는 새로운 사회 미래를 대비하는 인간 Chapter 11 디지털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술 하나의 도메인으로 자리잡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연계성 디지털 콘텐츠의 생성 디지털 혼합현실 기술의 출현 Chapter 12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디지털 마케팅의 고급화된 기능들 클라우드를 활용한 마케팅 혁신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마케팅의 장점들 Chapter 13 주목받는 디지털 기술 지능형 앱 메쉬 앱과 서비스 아키텍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능동형 보안 아키텍처의 등장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의 등장 Chapter 14 디지털 융합기술 디지털 기술 탑재 가능 제품들 새로운 융합 가전제품의 예 디지털 융합제품의 보안과 시각화 디지털 융합제품의 다양성과 사회적 공헌 Chapter 15 새롭게 변화된 디지털 세상 디지털 ICT 생태계 새로운 핵심 기술 요소들 주목받는 블록체인과 분산장부 Chapter 16 디지털 비즈니스와 생태계 에코시스템 디지털 비스니스로 생태계를 조성한 기업 디지털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전략 디지털 비즈니스 변혁을 가속화하는 능력 디지털 생태계를 뒷받침할 디지털플랫폼 디지털 비즈니스 생태계에서의 동맹 Chapter 17 디지털 비즈니스의 성공 플랫폼 비즈니스의 최대 활용 기존 질서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도전자가 되는 것은 어렵지만 가치 있는 일이다 Chapter 18 디지털 기술의 윤리적 딜레마 디지털 기술에 대한 우리의 반응 디지털플랫폼이 창조하는 생태계와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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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사이트
*목차 Chapter 01 디지털 저니
전통 산업을 바꾸는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예전에 학창시절에 과학에 대한 그림을 그릴때 이렇게 사람을 대체하는 안내 로봇과 사람을 도와주는 청소 로봇 등 로봇이 사람의 일상에 개입하여 도와주는 것을 많이 그렸었는데, 이젠 이 로봇을 이용한 상상의 나래가 현실로 이뤄질 것이 얼마남지 않았다. 끊임없이 일어날 디지털 혁신과 새로운 경험들은 인간과 컴픁팅의 새로운 관꼐 디지털 생테계를 만들고 있다. 이렇게 ICT의 활용이 인간의 생활과 사회 전반을 끊임없이 바꾸는 것은 일상적인 풍경이 될수도 있지만 로봇과 같은 기계가 그 생태계를 차괴할지도 모른다. 미래사회의 전공과 직업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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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막연한 디지털이 아니라 구체적인 디지털을 말해주는 책이다.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디지털을 언급하면서 비즈니스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먼저 이 책에서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변화하고 발젼하는 디지털세상에서 우리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하는것이 있다.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해도 인간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68) 미래의 직업은 단순 노동이 있었던 일반 노동자외에 인공지능과 같은 컴퓨터노동자의 노동력이 같이 스며들게 된다고 한다. 컴퓨터를 활용하는 기술이 인간이 주로 맡게된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이 새로운 근간이 되는 기술을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인공지능과 상호협력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신문기사를 쓰는 일이 많아지지만 단 한문장의 글로서 사람을 울거나 웃게 만들거나 또는 반대나 질투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펜의 힘을 기계는 흉내내지 못한다 두번째로는 디지털 메쉬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났다(84) 메쉬란 그물망, 철망이라는 의미로 그물코 모양의 세분화된통신망을 일컫는 말이다. 이로인해 형태가 있는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부를 쌓아가던 산업사회의 시대가 저물고 연결과 관계라는 완전히 새로운 것에서 가치가 창출되는 이른바 연결 경제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이것이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4차산업혁명의 큰 프레임이다 세번째로는 미래에 대비하는 인간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110) 1. 미래의 직업은 변화에 달려있다 2. 미래의 지겁은 사고력에 달려았다 3. 미래의 직업은 융합에 달려있다 4. 미래의 직업은 문제를 만들어내는 능력에 달려있다 5. 미래의 직업은 적응력에 달려있다 네번째로는 디지털 비지니스세게에서 성공을 위한 전략을 언급한다(179) 저자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자가 진단의 질문을 유도한다. -디지털 변혁이 진화함에 따른 변화와 가치 교환을 수용할 적극적 의향이 있는가? -나와 내가 속한 조직이 현재 민첩한 상태에 있는가? -민첩성을 활용하여 미래 경쟁력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을 최적화 하고 기술들을 표준화하고 있는가? -디지털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민첩한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투명한 프로세스와 명쾌한 의사결정 체제가 있는가? 디지털 우선의 기업이 디지털 사업의 성공을 위해 다음의 세가지 필수 역량들 간의 조화를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1, 사고방식, 프로세스에 있어서의 민첩성 2 경쟁력과 혁신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하는 능력 3, 실험적 조직을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 변혁을 가속화하는 능력 마지막으로 디지털로 인해 파생되는 윤리적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207)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정의하는 데에는 수많은 방법들이 존재하며, 모든운리-철학들을 다가오는 디지털 사회Digital Soo ety에 동등하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디지털 사회에 적합한 옳고 그름의 기준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지털 유리DigitalEthics는 이성적이고, 자율적인 사람, 비즈니스, 스마트 기술들을 분리된 존재로 보지 않고 이틀을 서로 연결되어 있는 관계성에 기반한 상호 의존적인 존재로 본다. 서로 간의 연결성에 기반한 디지털 사회는 디지털 윤리에 관한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대화가 여러 계층에 의해 주도되어 지속적으로 올바르게 해결되어야 신뢰의 바탕 위에 유지될 수 있다 나의 질문 나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분야에 과연 도전자가 될수 있을까? 사실자신이 없다. 40대로서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내가 도전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기존의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매일 조금씩 규칙적으로 도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토 다른 질문은 꼭 디지털 비지니스에만 목매고 있어야 하는가? 이다 <아날로그이 반격>에서 처럼 디지털 시대에 식상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날로그적 비즈니스 모델은 미래가 없는걸까? 고민하게 된다. 관계성보다는 개인화된 편리함에만 익숙한 사람들에게 사람냄새를 느껴볼수있게하는 그런 비즈니스. 난 그런 비즈니스를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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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디지털 인사이트라는 책입니다. 부제는 ‘4차 산업혁명을 관통하는 혁명적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의 발견’ 입니다.
단순히 기술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방향성도 함께 전달한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2명인데요. 한 분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교수님이시고, 한 분은 유명한 리서치 회사인 가트너사 출신의 연구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게되면 4차 산업혁명을 학문 관점에서 바라봄과 동시에 산업현장 관점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죠.
총 18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평균 5장 내외의 분량으로 구분되어 지루하지 않게 전반적인 4차 산업혁명 이슈를 확인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최근 몇년 간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AR/VR 등의 단어가 많이 들리죠? 따라서 관련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이들 기술들에 대한 기본 이해 뿐만 아니라 이들 기술로 인한 사회, 고용, 문화 등의 변화와 관련된 여러 이슈도 함께 짚어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술로 인해 전통적인 산업이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이로 인해 전공이나 직업은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이슈도 가볍게 짚어주고 있죠.
전반적인 내용을 대략 살펴보면…
많은 전문가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에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말하는데요. 본 책에서도 플랫폼 비즈니스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선 디지털 메쉬라는 개념은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와 사물,사람이 무수히 연결되어 더 많은 융합과 혁신의 기회를 만들어 낸다는 것인데요.
이 개념에 기반하여 플랫폼 비즈니스를 만들어내서 성공을 구가하고 있는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등의 디지털 거인들의 사례들을 살펴봅니다.
이어서 인공지능, 클라우드, 가상/증강 현실 등의 기술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변화를 몇 가지 관점(사회, 소비자, 직업 등)에서 풀어줍니다.
무엇보다 이들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될지를 대략적으로 나마 살펴볼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문구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인상적으로 바라본 문구는 맨 마지막장의 5줄인데요.
결국 이런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5년 이내에 그 조직은 사라질 것이고, 이를 견뎌내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움직여야 하고, 이를 위해 조직 안팎과 협력하고 공동으로 작업하는 방식 등의 새로운 업무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내용입니다.
제가 IT 업종에 있다보니 더더욱 공감되는 내용이더군요.
이런 좋은 내용 외에 추가로 마음에 들었던 점을 부연하자면 중간에 가트너사의 리서치 결과를 인용해서 이해를 도운 점인데요.
물론 저자가 가트너사 출신이고, 권위있는 리서치사의 결과인 만큼 본문을 이해하고, 그 변화의 범위를 예상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물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무리인 것은 맞지만, 현 시점에서 다양한 조사결과를 제시하고 이를 근거로 하여 미래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방식은 이 책 내용의 설득력을 더하는데 분명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아쉬운 점은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저자들의 노력이 많이 보이지만, 각 기술의 내용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용된 일부 논문 단락이나 리서치 결과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주된 이유는 4차 산업혁명과 유관 기술, 사회 변화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를 높이는데는 적절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특정한 기술이나 이슈에 편중되기 보다 다양한 변화를 발생시킨 원인과 그 파급력을 여러 관점에서 전달하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의 입문서로서 접근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한발짝 내딛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면 좋겠네요.
Go digital, or Disapp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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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모든 것이 혁신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오늘 날입니다. 변화의 속도, 진화의 깊이가 더해지고 있고,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IT 강국이며 과학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모든 것이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선진국과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기업들의 비전이나 동향, 시장상황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4차 산업의 시대, 무조건 새로운 것이 각광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기존의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버려진 가치를 소생하는 능력, 발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변화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현상, 4차 산업을 변화와 신기술로만 평가하려는 움직임, 대단히 모순적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변화이며, 일상에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본력이나 인프라 등 현실적인 조건에 따라서 한계도 많지만, 너무 번거롭게 어렵게 다가갈 필요도 없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일어날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술전쟁, 혹은 과학전쟁으로 불리는 미래사회, 새로운 직업과 기술이 등장할 것이며,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 질서에 맞는 형식으로 플랫폼은 탄생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항상 사회변화나 문제를 관찰하는 능력을 키우며, 자신에게 계속해서 적용해보는 시도가 중요할 것입니다. 통찰력은 하루 아침에 주어지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관심,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기술전쟁으로 불리는 기업들의 경쟁이나 독점적 현상, 이를 규제하고 보복하는 행위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하나의 장소나 공간에서 영구적인 모습으로 머물진 않을 겁니다. 끊임없이 움직일 것이며, 돈의 흐름에 따라서 이런 현상은 더욱 활발해 질 것입니다. 지식과 정보가 빅데이터를 통해 관리가 가능하겠지만, 구체적인 기술은 서로에 대한 이권보장이나 침해 등의 문제로 더욱 수면 아래로 내려갈 것이며, 이를 어떻게 대응하고 활용할 것인지, 개인과 집단, 국민과 국가,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맞이할 고민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전략적으로 접근하며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술력에 대한 개발과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한 생각 등 4차 산업의 시대에서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기술로 시작해서 기술로 끝나는 격차의 사회, 미래사회에 대한 대비서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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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세상! 바로 그러한 세상이 이제 우리의 곁에 다가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 이 책 " 디지털 인사이트"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 주축인 디지털 트렌드가 디지털 환경을 말하는 메쉬망은 초연결 사회의 필수적 요건이며 디지털 시대의 혁명적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까지 생각해야 하는 디지털 시대의 인간의 윤리는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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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7559 급변하는 세상에서 실제 시장의 변화 및 개인의 변화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궁금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변화의 과정과 미래 예측에 관한 사항을 책 속에서 조심히 꺼내 볼 수 있었다. 막연한 준비가 아닌 시장의 흐름과 변화에 맞춰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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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 속에 우리는 살고 있고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디지털 여행을 하고 있다. 나와 한 몸인듯한(?) 스마트폰도 정보통신기술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각종 앱들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들을 모두 담고 있는 결정체라 할 수 있다.
SNS나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빅테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제공자도 되어 있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운영자라면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점점 연결되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2년 전 코딩 공부를 시작하면 아주 간단하게 IoT를 경험했고 코딩 강사로 활동하면 많은 강의와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가.. 아니 내가, 내 아이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씩 인식하게 되었다.
0과 1과 만들어진 디지털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AI(인공지능), 자율 주행, 빅데이터 요즘 핫한 블록체인, 클라우드컴퓨팅 등의 기술력으로 발전하고 있고 지금보다 훨씬 속도가 붙어서 진행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변화하는 세상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받아들이고 흐름을 타야 하고 만나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진로와 연결을 하다 보니 미래 일자리 환경 변화 트렌드에 민감해지고 관심이 많이 갔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고 예측하는 이야기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미래에 만나는 일들과 잘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요즘 언론이나 책들에서 회자되고 있는 용어들도 많지만 생소한 용어들은 검색해서 찾아가며 알아보고 차근차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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