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어X라이어 09권 리뷰입니다. 미나토와 토오루가 서로 진심을 전하고 사귀게 되고 난 후로는 확실히 보는 게 좀 더 편해졌어요. 미나토의 답답한 거짓말과 행동들을 보지 않아도 돼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토오루는 확실히 더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부모님께 둘 사이를 알리는 일에 있어서 신중한 미나토와 토오루인데 작품 전개상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9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모든 비밀이 밝혀지고 비로소 진정한 연인이 된 두 사람이네요. 이야기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이가 요원하던 둘이었지만 우여곡절을 겪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네요. 부모님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는데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라이어X라이어 9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토오루는 미나토의 휴대폰을 보고, 배경사진을 보고는 당황합니다. 토오루가 밥상을 차리고, 식사를 하는 두사람, 토오루는 미나토를 계속 응시합니다. 이상한지 미나토는 얼굴에 뭐가 묻었냐며 물어보지만, 토오루는 얼버무리네요 |
|
전자책으로 9권이 나오기 전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다른 전자책 서점에는 훨씬 전에 나왔던데 예스는 나오질 않아 출간 문의를 했는데 타이밍 좋게 문의한지 3~4일 만에 나오게 됐다. 미나토가 오랫동안 고민하면서 숨겼던 존재를 드디어 토오루에게 들키고 마는데 미나토가 끙끙 앓았던 거에 비해 무난하게 넘어간다. 이제 둘 사이에 마지막 관문인 부모님에게 커밍아웃이 남았는데 이 부분도 어째 무난하게 넘어갈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