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른보다 나은 어린아이 최치원이 세상에 자신을 알린 초등추천 고전소설 최치원전! 그동안 만나온 마음이음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스토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생각을 던지면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이야기였다면 앞으로 제가 소개할 마음이음 시리즈는 조금은 레벨이 올라간 초등학교 중학년이나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은 지식들을 담고 있는 시리즈가 될 것 같아요 최치원이라는 어린아이는 어른보다 나은 신라의 어린아이였다고 해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조금 같이 살펴볼까요 최치원전에 나오는 어른들은 어린아이보다 못난 모습이에요. 아버지인 최충을 비롯해서 신하에게 모든 것을 떠미는 신라 임금 그리고 종에게 이를 미루는 대감 또 치졸한 시험과 약탈을 일삼는 중국 황제가 바로 그 어른이랍니다 어떤 고을에 관리가 부임하면 금돼지가 나타나 아내를 잡아간다는 소식에 아무도 그곳을 갈 사람이 없자 신라의 왕은 최충을 그 자리에 임명하게 되는데요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최충의 아내는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최충은 아내의 말대로 아내의 치마에 붉은색 시름 기다렸어요. 금돼지가 나타나 아내를 데리고. 사라졌는데 그 시를 따라서 아내를 찾으러 온 최충이 아내가 알려준 대로 향낭을 꺼내 금돼지가 향을 맡게 만들었답니다 영리한 아내는 금돼지에게 무서운 것이 없겠다며 어떤 것에 약한지를 물었고 사슴 가죽이 약하다는 말을 듣고는 가지고 있던 사슴 가죽을 잘근잘근 씹어 금돼지 머리 뒤에 붙이고 그곳을 빠져나왔어요 그뒤로 얼마되지 않아 최충의 아내는 아들을 낳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최치원이예요 그런데 어리석게도 최충은 그 아이가 금돼지의 아이라 여기며 내다 버리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최치원은 동물들의 보살핌과 아버지 몰래 와서 들여다봐주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자랐답니다 하지만 최치원의 글쓰는 능력이 탁월하고 영리해 뒤늦게 최충은 최치원을 데려오려 했으나 최치원은 그런 어버지를 물리고 그렇게 할수 없다고 했어요 정말 이 책 속에 나오는 어른은 아이만 못하고 권위 밖에 모르는 남자들은 여인의 반도 따라가질 못한 것 같아요 답답하고 답답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최치원은 홀로 글을 짓고 지냈는데 곁을 지나던 중국의 높은 사람들이 그의 글 솜씨에 놀라 신라에는 어린아이조차도 이렇게 똑똑한데 어른들은 어떨지 상상이 안된다며 중국의 황제에게 전하는 바람에 황제의 노여움을 사게되었어요 그 무렵 나 대감집의 노비로 들어가 하나씩 하나씩 신임을 얻어가고 나 대감의 딸인 운영과도 시를 주고 받을 정도가 되었어요 운영은 최치원의 진가를 알아보았나봅니다 황제는 신라의 황실에 돌상자를 보내 그 안에 뭐가있는지 글로 써서 보내라고 심술을 부리는데 신라의 왕와 관료들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지요 이때 신라의 왕이 나 대감에게 돌상자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벌을 내리겠다고 한 이야기를 듣고 운영은 노비로 들어간 최치원에게 그 문제를 풀어보게 하라고 간청하죠 최치원은 운영과 혼인을 시켜주면 돌상자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했는데 나 대감은 아무리 그래도 어찌 노비와 딸을 결혼시키냐며 반대했지만 이미 운영 역시도 최치원을 마음에 두고 있어 결국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 문제를 해결한 최치원 덕에 나 대감은 최치원의 글을 신라의 왕에게 올렸고 중국에서 황제는 그 글을 받아보게 되었는데요 문제를 맞춘 이가 정말 신라에 있다는 것에 심술이 난 황제는 마지막 부분은 맞추지 못했다며 이 글을 쓴 사람을 사신으로 보내라고 명했어요 최치원은 나 대감에게 자신이 가겠다고 운영에게는 무사히 돌아올테니 기다려 달라고 하고 길을 떠납니다 가는 길에 용왕의 아들을 만나 도움을 받아 섬사람들의 문제도 해결해주고 또 노인을 만나 간장이 묻은 천 조각을 받기도 하고 조언을 듣기도 한 최치원은 그렇게 사신으로써 황제를 만나러 갔답니다 가는 길에 최치원을 함정에 빠트리기 위해 황제가 많은 덫을 놓았지만 길에서 만난 인연의 도움을 받으며 무사하게 황제를 만나게 됩니다 황제가 마지막 부분이 틀렸다고 무시하자 최치원은 자신이 맞음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증명하며 황제를 더 당황하게 만드는 데요 잔치를 빌미삼아 최치원을 독살하려고도 했지만 현명한 최치원은 당하지 않아요 황제의 눈에들어 중국에서 시간을 보내며 황제를 위한 조언도 하고 도움을 주었지만 최치원을 시기하는 관료들의 속삭임에 최치원을 귀향까지 보낸 황제에게 최치원은 꾸지람을 하며 신라도 돌아가게 됩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판타지에 가까워서 실제 최치원의 이야기에서 각색된 부분이 적지 않지만 이 이야기에서 풍자하고자 한 것들이 고스란히 잘 묻어나 더 즐겁게 책장을 넘긴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깨닫는 것이 많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욕심이 조금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 초등고전이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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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시절에 고전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마음잇는 아이 시리즈에 초등고전 최치원전이 있어서 설날연휴 동안 즐겁게 읽었답니다. 최치원전에 대해서 많이들 알고 계시죠? 저는 유치원다니던 시절부터 들었던 지라 너무 반갑고 재밌게 아이와 이책을 읽었답니다. 최치원은 어려서 버림받고 혼자서 고생을 해서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죠 어떻게 보면 영특한데 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최치원을 통해서 아이들은 지혜를 만나게 되기 때문에 초등고전을 읽히려 노력하게 된답니다.
사또의 부인만 데려가는 금돼지때문에 문창고을은 고민이 깊었어요 최충을 문창고을의 사또로 보내어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답니다. 하지만 최충의 아내도 금돼지에게 잡혀가고 최충은 아내를 찾기 위해 아내에 묶어 두었던 붉은 실을 따라 갑니다.
금돼지에게 잡혀 간 아내의 지혜로 금돼지를 처단하고 아내를 구해낼 수 있었답니다. 금돼지에게 잡혀갔다온지 몇달 뒤 아내는 아들을 낳는데 이게 바로 최치원이예요 최충은 아내가 금돼지의 아이를 낳은 것이라 의심을 하고 내다버리라 했는데 동물들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보호하여 다시 데려 왔어요
아기는 10개월이 있어야 태어나는데 왜 몇달 뒤에 태어났는데 의심을 하냐며 아이가 최치원의 아빠가 치사하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의심의 눈으로 봤기 때문에 최치원이 달라보였던 거라며 말하고 책장을 넘겨 책을 이어 봤어요
최치원은 9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집을 나와 나승상의 집으로 들어가 노비역할을 하며 지냈어요 그 시각 신라는 중국에서 보낸 돌함문제를 풀지 못해서 골머리를 섞었죠 나승상이 이 문제로 고민을 하자 최치원은 나승상의 딸과 결혼을 시켜주면 문제를 풀어주겠다고 했어요 하는 수 없이 결혼을 하자 시를 지어 보냈지
중국에서는 그 시를 지어 보낸 자를 오라고 난리였어요 최치원은 장인을 대신해서 중국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중국으로 가는 길에 용궁으로 가서 문제를 해결했어요
최치원이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장면을 넣은게 아닌가 싶었죠 어려서부터 남다르고 학식이 풍부했던 것을 강조하며 하늘에서 내린 사람이라서 그렇다는 의미로요 ㅎ 어쩌면 상상력이 지금보다 더 풍부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중국의 황제를 만나러 가는 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최치원 황제는 함정을 파고서 최치원을 기다렸지만 최치원은 이를 눈치채고 지혜롭게 빠져 나갔어요
초등고전의 매력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선조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죠 최치원은 남을 도와 자신이 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다시 보여주기도 했어요
초등고전으로 책읽는 재미도 더하고 최치원에 대해서 더 알아보았어요 외할머니에게 듣던 옛날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니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요
마음잇는아이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사고의 깊이를 더하며 상상력을 키워주는 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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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마음잇는아이 시리즈의 어린이필독서 <중국을 놀라게 한 신라의 아이 최치원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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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 중국을 놀라게 한 신라의 아이 최치원전 어디서 읽었었는데 저도 가물가물 기억이 나지 않았던 최치원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들도 길동전을 재밌고 신기하게 읽었던 것처럼 요괴도 나오고 도술도 나오고 하니 신기하다며 재밌게 읽었네요. 조선시대의 고전소설인데 신라의 소년이 주인공인 것이 재밌었어요. 고전소설 읽기 중요하다고 많이 강조되는데 이렇게 재밌기만 하다면 고전 읽기도 문제 없을 것 같았어요. ![]() ![]() ![]() ![]() ![]() ![]() 어느 마을에 고을 사또가 오면 금돼지 요괴가 사또의 부인을 훔쳐 갔다고 하네요. 이런 고을에 지원자가 없었겠죠? 그러자 조정에서는 아예 고을을 통폐합 하자는 의견도 내놓다가 정쟁에서 미운털이 박혀서 벼슬을 하지 못하고 있던 최충을 사또로 임명하죠. 고민하다가 부인의 격려로 사또로 부임한 최충은 부인의 옷에 빨간 명주실을 감아두고 철저히 경계하지만 날씨가 조화를 부리고 수상하던 날 결국 부인이 금돼지에게 납치당하고 말아요. ![]() 최충은 명주실을 쫒아 낮에만 열린다는 동굴 속 금돼지의 소굴로 들어가고 부인의 꾀로 무사히 사람들을 구출하게 되었다네요. 갑자기 웬 돼지요괴? 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 최충의 부인이 임신을 하고 아들을 나았는데 훤칠하니 멋진 남자아이였다고 해요 하지만 최충은 금돼지의 아이가 아닌지 의심을 하고 결국 아들을 밖에 버려 버리죠. 글이 쓰여진 때가 조선시대이지만 .. 멍청한 최충을 발로 뻥 차고 싶었네요. 하루 아침에 자식과 생이별을 하고 자식을 돌보지도 못하게 된 부인은 눈물로 나날을 보내며 남편을 계속 설득하고.. 하지만 태생부터 남다르고 총명하던 최치원은 혼자서도 무럭무럭 자라고 글을 깨우치며 총명하게 자랐다고 해요. ![]() 쇠막대기가 닿아 없어질 정도로 글을 쓰며 나날이 총명해지는 최치원의 소식에 아버지는 마음에 약해져서 큰 인심쓰듯이 최치원을 도로 불러들이지만 최치원은 됐다며 이를 거절하죠.. (속 시원 ^^ ) 홀로 세상을 방황하다가 승상네 하인이 된 최치원은 , 결국 총명함으로 승상의 사위도 되고 중국에 가서 황제를 깜짝 놀라고 하네요. 최치원에 대한 기록은 12살에 중국에서 글로 이름을 떨쳤다는 것과 황소의 난에 글을 써서 적장에게 주었다는 내용 정도라는데 하늘의 도우심과 여러가지 위기에 대한 내용이 맛깔스럽게 엮어져서 재미난 고전소설로 탄생이 되었어요. 초등 3,4학년 용으로 눈높이를 대폭 낮춰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졌다고 하니 고전소설..이라는 말만 듣고 어렵지 않을까 했던 우려가 책을 읽다보니 없어졌어요. ![]() 대국의 황제인데도 함정을 파고 쪼잔하게 최치원을 죽이려고 하는 중국 황제가 얄미웠지만 결국 운과 지혜로 위기를 넘기는 최치원을 보면 속이 시원해 졌어요. 약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외압에도 꿋꿋하게 소신을 지키는 최치원의 이야기가 재밌으면서도 속 시원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재밌고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고전소설이라 아이들과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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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서 조금 지루할 것 같았는데, 그림도 많고 이야기 흐름이 재미있어서 금새 읽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장면들이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지혜’나 ‘용기’ 같은 걸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저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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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비범함이 보였던 최치원이지만,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혼자 살아남았는데요. 혼자 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깨우침을 얻어 나라의 큰일이 생겼을때 큰힘이 되어 나라를 구해요. 아이가 책을 읽고는 "자신에게 주어질 기회를 바라고 공부하고 노력하였던것이 아니라 더 최치원이 대단한거같다"며 이야기하면 책을 덮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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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은 어린 시절부터 선비들의 시를 읊을 정도로 재주가 깊었던 아이였다고해요. 시 짓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였던 최치원은 신라의 사신으로 중국의 황제와 맞서게 됩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책읽는 재미를 더하는것 같아요. 최치원의 재주와 지혜에 감탄하며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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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최치원전 입니다 전국 고전읽기 백일장 대회 선정도서일만큼 잘 알려진 조선시대 고전소설 인데요 실제 최치원은 신라 시대 말에 살았던 인물이며 뛰어난 학자이나 문장가였다고 해요 물론 실제 최치원의 삶과 고전소설 최치원전 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이 소설이 쓰여질 쯤 조선이 중국 명나라와 조선 왕조 왜곡 기록 문제로 갈등하던 때라 하며 실제 말할 수 없었던 부당함을 소설 속 이야기에선 반대로 풀어내었다 합니다 요즘 책들도 좋지만 이렇게 고전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고 책의 목적을 깨닫는 연습을 하다보면 평소 학습에도 결국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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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전 : 중국을 놀라게 한 신라의 아이》 신라 말기의 학자이자 문장가 최치원의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낸 고전소설이예요. 최치원전은 전설과 민담, 신화적 요소가 조화를 이뤄 고전이 주는 묵직함 속에서도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금빛 돼지에게 납치된 어머니, 버림받은 아이, 그리고 글재주 하나로 세상을 바꾸는 소년의 성장 이야기. 도입부부터 흥미롭고 판타지적인 전개가 이어져 초등학생들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특히 중국 황제와의 시 대결 장면은 통쾌함이 가득합니다. 작은 나라 신라의 소년이 지혜로 큰 나라를 놀라게 하는 모습은 자존심과 용기, 그리고 배움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 마음이음시리즈답게 3~4학년 어린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고전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기 좋습니다. 실제 역사 속 인물 최치원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상상력 넘치는 사건들이 더해져 읽는 내내 고전의 매력과 판타지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지혜와 품격이란 무엇인지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 최치원전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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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전 📗엄어진 지음 📘배한나 그림 고전동화가 어렵게 느껴지지요?? 아는 고전이 생각보다 적기때문에 마음잇는아이에 나오는 고전동화를 보면은 접근할 때 걱정을 많이 했지만은 그렇게 어렵게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점!! 고전동화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최치원전은 ✔️전국 고전읽기 백일장 대회 선장도서 ✔️한국학교도서관 이달에 꼭 만나볼 책 추천 도서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추천 도서, ✔️책과 노는 아이들 추천도서이기도 한데요. 마음잇는아이는 교과와 연계가 되어져 있어서 더더 엄마가 주목해서 아이와 함께하려해요. 4-2 국어 2.인권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4-2 국어 6.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5-2 국어 7.인물의 삶속으로 초등교과연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유용한 고전동화인것 같아요. 오늘의 책 최치원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에요. 최치원이 주인공이에요. 그런데 최치원은 어린 아이..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홀로 자라서 글을 익히고, 시를 지어낸 인물이라고 노비에서 신라의 사신이 되는데요. 작가의 말에 의해 소개가 되어져 있어요. 책 표지의 최치원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어떤 모습인지 넘 궁금해하는 2호 입니다. 말의 키보다 몇배나 큰 사모를 쓰고 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보이지요. 역경을 이겨내고 활약하는 최치원의 모습 신라를 위협하는 중국의 계략 최치원이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에 시를 통해서 맞서서 통쾌함을 주는데요.. 마음이음 덕분에 엄마도 오랜만에 최치원전을 다시 읽어서 통쾌함을 다시 맛볼 수 있었어요. 책의 마지막에 보면은 "최치원전"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있는데요. 최치원의 생애,시대적 배경과 특징 고전소설(동화)의 최치원전의 특징 실존인물과 고전동화에 나오는 인물의 차이까지 알고 읽으면은 더 빠져들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고전!!!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어렵다는 편견을 깨어주는 마음잇는 아이로 고전을 읽으면은 아이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의 정서 발달을 돕는 초등추천도서들로 가득한 마음잇는아이 같이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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