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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표지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어 준 기적 같은 책!" 작가는 1950년대에 목사로 활약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 출판된 것도 15년 전이니까 굉장히 오래된 책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계속 찾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굉장한 영감을 주는 책이라는 뜻이겠죠? 그래서 도대체 어떤 법칙을 말하려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꿈꾸는 다락방"이 계속하여 생각났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로 이루어질 거라는, VD=R 이던가 하는 공식을 만들었던 책이지요. 캐서린 폰더 역시 내가 원하는 모습과 방향을 계속하여 상상하고 생각하며 선언한다면 반드시 긍정적인 응답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거기에 열망하기, 직관에 따르기, 자신감 가지기,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등 부의 마음가짐을 계속하여 강조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을 상상함으로써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꿀 수 있었던 자기 주변 사람들의 예를 계속하여 이야기해줍니다.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과는 전혀 반대쪽에 있는 책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객관적인 자료와 조사를 토대로 법칙을 이끌어낸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이 좀더 좋습니다. 원하는 모습을 상상해라, 자신감을 가져, 네 매력을 키워, 네 직관을 따라 라는 말들도 좋지만 그걸 책 한권 내내 읽고 있자니 한 말을 또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는 좀 지루했어요. 하지만 지금 나의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선언문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나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가장 선량하고 훌륭한 사람들만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지금 그런 사람들을 내 앞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거든요! 사람들을 계속하여 만나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어쩌다 진상을 만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선언문을 계속하여 말하고 실제로 그럴 것이라고 상상하는 것으로 정말 선량하고 훌륭한 사람들만을 만날 수 있다면 당장 실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또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인간으로서 당연하다는 것도 저에게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돈 모으는 법에 관한 책을 집밖에서 읽었다가 "돈독 올랐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뒤로 왠지 주위 사람들에게 재테크에 관심있다는 뉘앙스도 주지 않으려고 행동하게 되었어요. 경제, 경영 분야의 책은 꼭 집에서만 읽었지요. 내가 너무 속물같나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조금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감동을 받았던 부분은 이 문장이에요. "과감하게 그리고 의도적으로 자기 자신을, 인생을, 직업을, 아주 사소한 일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과감하게 '사랑해'라고 선언해보자.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해서도 대담하게 사랑을 베풀어보자." 힘들어도 사랑을 베풀자는 저자의 말이 마음 따뜻해지는 격려로 느껴졌습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하지 말고 내 자신과 나의 삶을 좀더 사랑해주어야겠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용기를 얻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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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부에 대한 마인드와 본인의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는데 좋은 내용들이 많다. 특히 부의 법칙 4장 "불타는 열망을 가져라", 부의 법칙 5장 "상상력을 동원하라", 부의 법칙 6장 "꿈의 실현을 명령하라" 를 보면 목표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성공한 모습을 항상 상상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성공에 대한 처세술 책을 보면 이런 법칙들이 유사하게 많이 나온다. 이말은 이것이 진짜 목표로 하는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생각해보면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다. 다만 이것을 계속할 수 있는 꾸준함과 식지 않는 열정이 제일 중요한데 보통의 사람들은 중간에 포기하고 만다. 쉽게 성공할 수 있다면 누군들 성공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부의 법칙들을 꾸준히 실천한 사람들일 것이다. 사람들의 열정은 생각보다 쉽게 식는다. 어떤 일을 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다. 여기서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꾸준함과 실행력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큰 성공을 바라면서 하다보면 쉽게 지치기 때문에, 작은 목표들을 하나하나 성취해 나갈때 목표에 대한 열망, 실현되는 상상, 성공한다는 다짐을 하다보면 작은 것들이 모여 추후에는 큰 목표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나폴레옹이 "Divide and Conquer : 목표를 작게 나누어(Divide) 각각의 작은 목표들을 해결(Conquer)"라는 전략을 이용해서 유럽을 정복한 방법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https://m.blog.naver.com/uiekkc/222088126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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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1인자가된 사람들은 배울것이많다 부자라고하면 어렸을때부터 부자에대한 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거리감이들었다 거기에 나쁜사람들이라고생각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않았고 배워야할게 많았다 부자가되기위한 법칙이있고 그것을 이해하고 실천할수있다면 부자가될수있다고한다 하지만 그전에 내가 부에대한 돈에대해 가지고있던 생각들을 고쳐야한다 |
| 채우기위해선 먼저비워라고 말해준다. 나는 내가 떠올릴수있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고 그 사람들을 판단한 나 자신을 용서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누구를 용서한다. 그런사람을 판단하고 미워한 나 자신을 용서한다. 고 말이다. 꽤 효과가있었다ㅡ 사람은 스스로 치유할수있는 힘이있다ㅡ 끌어당김의 법칙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힘들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자꾸 상상하게 된다. 쉽게 읽히고 잘 와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