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은 공우진의 고백을 받아들이지만 이런 연애감정은 생전 처음이라 낯설고 어색하게 느끼네요.
그렇지만 공우진과 함께 있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고 같이 있는게 뭔가 행복하다는 느낌도 있어서 아직까지는 이런 풋풋한 느낌에 만족을 하는군요.
뭐 공우진은 좀 더 깊은 관계를 원하겠지만요^^
암튼 그래도 이도현은 노말인게 분명한데 이런 결심을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그 결심만큼 끝까지 이들이 사랑이 지속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