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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인생을 바꾸는 운명이다. 풍수로 만들어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리빙,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우리는 늘 어떤 공간 안에 존재 한다. 그 속에서 입고 먹고 살아가기에 주거라는 공간은 사람과 그 삶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이제는 나와 가족의 '운명의 집'을 찾고 그안에 머물러야 할 때이다. 무심코 머무는 공간일지라도 그 에너지는 그 안에 있는 사람의 심리 에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을 받는 심리는 때로는 편안함, 안정감, 불 안함, 행복감, 우울함, 기쁨과 슬픔등의 감정과 정서에 영향을 준다. 이러한 면에서 인생을 만드는 공간을 내 삶에 녹이고 내 성향에 맞게 공간과 서로 반응해 가면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을 풍수 라이프(Fengshui life)라고 할 수 있다. 주어진 환경에서 가구나 소품의 배치로 에너지의 기운을 길가게 바꾸는 것이 풍수인테리어이고,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찾고 자신과 가족이 있는 공간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마치 친구처럼 서로에 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익숙하고 안정된 공간을 만들어 자신의 인생 을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는 변화를 추구해 가는 것이 풍수라이프라 고 할 수 있다.? '운명의 집'을 찾았다면 그 안에 머물러 '숙명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와 가족이 바라는 삶을 지원할 수 있는 풍수 인테리어로 공 간을 채울때 ' 내 삶의 집'이 된다. 침실에서는 침대가 주인이 되어야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다. 간혹 방 크기에 비해 너무 작은 침대를 사용하거나 붙박이장 문의 폭을 널게 하여 침대를 압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주종관계가 무 너져 그곳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줄어들게 한다. 현관이나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조명을 더욱 밝게 하면 좋다. 또 디자인이 색다른 조명은 집안을 더욱 활력 있는 분위 기로 만들어 준다.? 나 그리고 가족의 삶을 지원하는 공간을 찾고 만들었어도 결국, 사람의 마음이 행복을 짓는다. 음양오행으로 본 타고난 기운 으로 나의 운명을 바꾸는 풍수라이프를 완성해야 한다. 나를 알고 나에게 맞는 공간을 만들때 긍정적으로 '변화, 건강, 돈, 일, 사랑과 사람' 인생의 5가지 고민에 대한 성찰이 없다면 모든것 은 소용이 없다. 부질없는 일이다. 세상에는 행운만 있는 사람도 없고 불운만 가득한 사람도 없다. 살아가는 인생에서 행운도 맞닥뜨리게 되고 불운도 만나게 된다. 다만 행운과 불운을 만났을 때, 대하는 삶의 태도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결정되고 갈라게 되는 것이다. 운명이 다른 것은 타고난 성향에 의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정 해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건강하고 활력이 생기는 풍수라이프 물건을 버리고 소유하지 않는 일상이 현재에 몰입할 수 있게 한다.
돈을 벌고 투자에 성공하는 풍수라이프 현관 왼쪼 벽에 팔각형, 원형의 거울을 둔다. 화장실 변기는 돈이 빠져나가는 수구이므로 관리해야 한다.?
일에 성취하고 성공하는 풍수라이프 책상의 위치는 일에서의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동쪽의 방이나 방에서 동쪽에 책상과 의자를 놓는 것이 좋다.
사랑하는 인연을 만나는 풍수라이프 남동쪽 방위의 침실은 결혼, 연애, 인기, 신용, 교제의 에너지를 발산, 문에서 대각선 안쪽 두개의 벽중 한쪽 벽을 향해 침대머리 를 둔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풍수라이프 현관 오른쪽 거울은 미혼 여자의 결혼운을 높인다. 현관 왼쪾 거울은 미혼 남의 배우자 인연을 만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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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운명을 바꾸는 인테리어Tip30'을 읽고 대단하다 생각했다.
이번에 풍수공부좀 다시해야겠다 싶어 그 명성을 믿고 첫번째 책으로 이걸 골랐다 망했다.
내용도 평이하고 안정감있게 풍수를 설명하지만 총론만을 이야기한다. 특별한게 없다.
현관의 거울에 대해서 가장 자세히 이야기하지만 그 집에서 제일 키큰 사람의 머리가 잘리게 보이면
안된다는등의 각론적인 구체적인 이야기는 거의 없었다.
저자가 TV에 자주 나오는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뛰어나니까 TV에 나왔겠지만 이번책을 산 이유는 저번 인테리어팁30 이 워낙에 잘 쓴 풍수책이라
하도끌려 샀다.
예전에 헌혈의 집에 대한 글을 하나 쓴게 있는데 Daum카페에서 '국제그룹에서 세종로까지'
검색 시간나실때 하셨으면 부탁드린다.
왜 바쁜분께 이런 글을 읽으시라하냐면 요즘 돈암헌혈의집을 다니는데 예전엔 아주 풍수 잘해놓았는데
어떤 분이 그랬는지는 몰라도 하도 엉망으로 고쳐봐 지금은 헌혈자가 많이 줄어들었다.
'운명을 바꾸는 인테리어Tip30' 페이지170 에서 소제목 //돈이 벌리는 가게의 구조는 변경하면 안된다//
헌혈자가 없어 피도 외국에서 사온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님께 들은적이 있다 재능기부한다는 셈치시고
시간나실때 돈암전철역에서 성신여대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4층에 있다 한번 둘러보셨으면 한다.
풍경밑으로 다니면 안되고 서있어도 안되고 누워있어도 안되는데 가관이다.
쇼파뒤에는 창문, 현관, 계단이 있으면 안되는데 예전엔 헌책과 둥근도자기화분에 금전수 놔뒀는데
지금은 없다.
내가 그집을 들어갔을때 왼쪽에 맑은 물이 솟아나야하는데 서울대병원은 서재와 카페의 위치가 바뀌었
다. 피아노와 카펫의 색깔은 아주 좋다.
일산병원 들어서서 왼쪽에 캔자판기가 있다. 또 1층화장실앞에 옹달샘이 원무과쪽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회전문에 있는 꽃은 아주 잘맞는 풍수인 것 같다.
돈암전철역의 기둥과 엘스컬레이터위아래갯수 나비문양과 황금테장식 보시면서 돈암시장의 '오백집족
발'가셔서 오른쪽으로 골목으로 들어서면 별관이 있다. 페이지170에 나온것과 구조가 같다.
페이지299 이거 아주 잘못되었다 변우혁교수님의 '수목장' 꼭 읽어보셨으면 한다.
돌아가신분에 대한 예우도 중요하지만 산사람의 희생이 전제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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