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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언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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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책읽기는 대부분 카페에서 이루어진다. 너무 방 안에만 처박혀있으면 우울증이 더 도질 것 같고, 사람들이 많은게 불안하고 공황이 오고 그래도 어찌 되었거나 이겨내야 할 요소들이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카페에 간다.???오늘은 ‘언제 할 것인가’ 에 대한 책을 완독했다.원제는 “When: The Scientific Secrets of Perfect Timing”(Danial 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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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책읽기는 대부분 카페에서 이루어진다. 너무 방 안에만 처박혀있으면 우울증이 더 도질 것 같고, 사람들이 많은게 불안하고 공황이 오고 그래도 어찌 되었거나 이겨내야 할 요소들이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카페에 간다.
???
오늘은 ‘언제 할 것인가’ 에 대한 책을 완독했다.
원제는 “When: The Scientific Secrets of Perfect Timing”
(Danial Pink 저 / 이경남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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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지배하는 것은 결국은 타이밍이며, 이 타이밍을 적절하게 설계하고 시기를 잘 잡는 사람이 결국은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결국은 운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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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임의로 나눈 하루, 한 달, 1년, 10년, 그리고 평생이라는 시간 프레임 안에서 인간의 리듬은 어떻게 이루어 져 있고 어떻게 시간을 계획해야 하며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쓸까, 그리고 (이 책에 따르면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한) 위기의 순간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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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하자면, 나는 시간을 잘 못쓰는 편이다. 특히 업무쪽에서 시간관리를 못하는 편이었다. 이는 아무래도 일의 성과에 까지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그래서 내 주변의 시간관리를 잘하는 동료들을 부러워하곤 했었다. (이게 나의 자존감 하락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을 사긴 했는데, 일에 대한 시간관리도 안되는데 어찌 독서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었을까. 근 1년간 읽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안읽고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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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아주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으나, 최소한 내가 일하기 싫어하고 미루려고 할 때, 뭔가 미적미적대며 시간을 뭉개고 있을 때를 줄여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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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의, 일의, 그리고 하루의 시간 중 어디쯤 와있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종류의 일을 하고 어떻게 산적해있는 Task들을 배치하여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해 보게 해주었다. ‘내가 왜 이 시기에 잘만 하던 교사생활을 멈추고 쉬어야만 했을까?’ 에 대한 고민들,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까?’ 에 대한 성찰들을 하다 보니, 뭔가 나아진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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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하는 순간도 많았다.
‘중간 쯤 되면 우리는 스스로 정한 기준을 잘 지키지 않는다. 아마도 우리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관대한 편이기 때문일 것이다.’
‘간단히 말해 인생의 궁극적인 ‘언제’와 관련된 질문에 답할 때에는 낭만주의자 보다 과학자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이 문제에 관한 한 열정보다는 분별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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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이 되는 글도 물론 많았다.
‘힘이 없는 약자더러 혼자 힘으로 헤쳐나가라고 방치하지 않고 함께 시작함으로써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시간경계표를 세우고 특히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시간경계표를 세우면 허술하게 시작한 실수를 만회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타이밍의 과학은 이제 구세계가 진작 알고 있었던 것을 재차 확인하고 있다. 우리 자신에게 휴식을 되돌려주어야 한다는 사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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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이런 책을 읽은 것이 훗날 내게 잘 적용되어, 아니 내가 잘 적용.하.여. 나 자신을 돌아볼 때에 그 발전에 뿌듯해 하기를 바라 본다.

l************g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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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할 것인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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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이밍에 관한 책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문제는 우리가 타이밍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우리의 삶은 ‘언제when’라는 결정의 끊임없는 연속이다. 언제 직장을 바꿀지, 언제 안 좋은 소식을 전할지, 언제 수업 일정을 정할지, 언제 결혼생활을 청산할지, 언제 마라톤을 할지, 언제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지 등등…. 그러나 이런 결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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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이밍에 관한 책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문제는 우리가 타이밍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우리의 삶은 ‘언제when’라는 결정의 끊임없는 연속이다.

언제 직장을 바꿀지, 언제 안 좋은 소식을 전할지, 언제 수업 일정을 정할지,

언제 결혼생활을 청산할지, 언제 마라톤을 할지, 언제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지 등등….

그러나 이런 결정들은 직관과 억측들로 난무하기 십상이다. 

 

위의 이야기를 보고 어깨가 푹 찔린다면 그것은 당신이 이 책을 한 번은 읽어야 한다는 증거!

나 역시도 많이 부족하지만 머리로는 이런 저런 생각이 가득하며,

계획은 아주 하늘을 찌른다!

 

 

YES마니아 : 로얄 c*****b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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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언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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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어떻게'와 '무엇을'에 많이 집중을 한다. 이 책은 그보다 '언제'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생생활에서 의식하지 않는 순간에도 나 또는 타임의 '언제'라는 선택을 통해 미치는 영향(결과물)에 항상 노출되어 있지만 그 영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인지하면서 보게 되니깐 세삼 나와 내 주변에서 이뤄지는 선택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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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어떻게'와 '무엇을'에 많이 집중을 한다.

이 책은 그보다 '언제'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생생활에서 의식하지 않는 순간에도 나 또는 타임의 '언제'라는 선택을 통해 미치는 영향(결과물)에 항상 노출되어 있지만 그 영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인지하면서 보게 되니깐 세삼 나와 내 주변에서 이뤄지는 선택의 순간들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직장 생활에서도 열심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작 중요한 것은  '언제'가 훨씬 더 중요하고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사실 이 부분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야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이 소솔한 부분을 모든 사람들이 인지했으면 좋겠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모든 이들이 이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j******6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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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언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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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고나면 두세시간은 금방 지나갔다. 씻고 밥먹었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이 잘나지 않았다. 하염없이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시간낭비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관리에 대한 체인지그라운드나 뼈아대 youtube영상을 보다가 이번에 읽은 다니엘 핑크의 '언제 할 것인가'라는 책을 알게되었다.책을 읽고나서 내가 무의미하게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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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고나면 두세시간은 금방 지나갔다. 씻고 밥먹었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이 잘나지 않았다. 하염없이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시간낭비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관리에 대한 체인지그라운드나 뼈아대 youtube영상을 보다가 이번에 읽은 다니엘 핑크의 '언제 할 것인가'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책을 읽고나서 내가 무의미하게 보내는 저녁시간의 원인이 사실 낮에 너무 열심히 일한 탓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상 한단계 올라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공부'인데 주어진 '업무'에만 집중하느라 공부할 시간을 갖지를 못하고 있던 것이다. 물론 내가 맡은 일들 역시 내가 앞으로 하는일에 기본이 될 일이며, 필요한 일이긴 하지만 문제는 쉴틈없이, 기계처럼, 공부하지않으면서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실제로 하고있는 일의 다음단계를 기다리면서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끼어넣는 식으로 쉴틈없이 일하고있고 감정적인 것까지 더해져, 저녁시간은 사실상 탈진상태였던 것이다. 그리고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싶어 급한 마음으로 하니 실수가 발생하거나 요령이 없어 시간이 더 지체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식이면서 힘들고 지친 스스로를 의지가 부족하고 열정이 없다고 다그치고 있으니 쉬운일도 쉽게 할 리가 없었다.

24시간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떠한일을 하기에 적절한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일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생체리듬이 가는 방향에 따라 적절한 일을 배치해야하며, 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바로 적는 것이다. 내가 언제 일어나서 무슨일을하고, 그 일을 할때의 성취도나 몰입도, 그리고 신체적인 상태 등을 세세하게 기록함으로써 내가 언제 집중을 잘하고 언제 힘들어 지는지에 대해서 파악하는게 시간을 잘 쓸 수 있는 첫번째 방법이다. 매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노오력 하기는 하지만 계획의 실천도나 성취도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고 있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왜 못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하루하루 자기비하 혹은 자기 위안만 하고 끝나가고 있었다. 안적을 때 보다는 낫지만 더이상이 발전이 없었던 것이다. 앞으로는 나의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일을 할때의 정신적, 신체적으로 얼마나 쓸 수 있는지 소모 되는지에 대해서도 꼭 평가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무시간에는 쉬는 시간을 꼭 갖도록 의식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결심도 하였다. 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휴식을 꼭 가져야함을, 그간의 실수를 통해서도 깨닿게 되었다. 책에는 휴식의 방법을 5가지로 이야기한다.


(p74) 1. 잠깐이라도 쉬는 편이 좋다.

      2.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는 편이 낫다.

      3. 혼자 쉬는 것보다 사람들과 어울려 쉬는 쪽이 낫다.

      4. 실내보다는 밖이 좋다.

      5. 일은 깨끗이 잊어라.


모든 방법을 적용해서 할 수 있는 건 점심시간이었다. 식사를 하러 갈때 움직이고, 다른 사람과 가고, 밖으로가고, 일에 대해 깨끗이 잊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간. 그동안은 이 점심시간 마저도 일을 위해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꼭 점심시간을 잘 지켜서 오전과 오후를 더 효을적으로 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낮잠을 자는 일은 할 수 없겠지만 최소한 몸과 뇌가 쉴 수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커피를 언제먹을 것인가' 에 대한 책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며 눈 뜨자 마자 마시는 편이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는 기상 후 1시간 뒤, 오후에는 2-4시 사이에 먹는것이 카페인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후 의식적으로 시간에 맞춰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눈에띄는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전만큼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이전과 같은 업무는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미들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보통 어떤 일이든, 시간이든 중간이 되면 성취도가 극명하게 낮아지거나, 혹은 반전의 기회가 되거나 하는 변화가 생긴다. 미들포인트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중간목표를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p132) 새로운 역할을 맡을 때, 작지만 가능성이 높은 목표부터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 자축하라, 그런 것들은 동기를 부여하고 더욱 도전적이 길을 향해 나아갈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공부에 관해서든 업무적인 요소에 대해서든, 주어지거나 해야할 공부와 일을 무조건 적으로 열심히 하지말고 최종 목표뿐만아니라 구체적인 계획, 그리고 중간 목표역시 설정해서 중간지점을 슬럼프가 아닌 전화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사실 시간관리에 대한 방법은 이미 여러 책이나 자주 보는 영상들을 통해서 알고 있었다. 문제는 얼마나 실천하고 있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앞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까지 꼼꼼하게 기록해서 좀 더 일을 효율적으로 쓸 수있는 방법에 대해서 피드백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도록 해야겠다.

k*****3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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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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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실력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행운이 언제 누구에게 갈지는 무작위일지라도, 행운을 자신의 기회로 만드는 것은 엄연히 실력이니까. 그리고 거기에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언제 할 것이다>는 바로 타이밍에 대해서, 그리고 타이밍을 포착하는 감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가장 완벽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조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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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실력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행운이 언제 누구에게 갈지는 무작위일지라도, 행운을 자신의 기회로 만드는 것은 엄연히 실력이니까. 그리고 거기에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언제 할 것이다>는 바로 타이밍에 대해서, 그리고 타이밍을 포착하는 감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가장 완벽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조언해준다.

s*****s 2018.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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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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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이루고자 할때 언제나 어떻게 라는 관점에 집중해서 고민한다. 방법론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셈이다. 물론 올바른 방법을 고안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좋겠지만 인생은 그렇지 못하다. 이책은 생물학적 관점에 포커스를 두고 언제(When) 라는 시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두가지 관점을 제시한다.첫째. 일을 할때 하루 중 생체리듬이 최고인 시점과 최저인 시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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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를 이루고자 할때 언제나 어떻게 라는 관점에 집중해서 고민한다. 방법론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셈이다. 물론 올바른 방법을 고안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좋겠지만 인생은 그렇지 못하다. 이책은 생물학적 관점에 포커스를 두고 언제(When) 라는 시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두가지 관점을 제시한다.

첫째. 일을 할때 하루 중 생체리듬이 최고인 시점과 최저인 시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행동을 위해 만들어져 있기때문에 최적의 시간에 일을 한다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둘째.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처음-중간-끝 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처음 과 끝은 누구나 각성상태가 되지만 중간지점은 나태해지기 쉽다. 이지점을 반등의 기회로 삶고 스파크 효과를 이용해 볼 수 있다. 이것또한 인간의 뇌과학적 측면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기반은 생물학이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나의모습을 상상하기 싫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방법들을 열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것이 독자를 조롱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실 가장 싫은건 초등학교 시절 나머지공부를 하는 것 같아서 어설픈 자기계발서 는 피해왔다. 언제 할 것인가 라는 책은 이런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부셔 주었다. 책의 구성은 열거의 형태를 띄고 있었고, 열거된 관점들은 너무 유치했다. 하지만 통찰력있는 관점이 모든 단점을 덮어버렸다. 색다른 관점 과 통찰력 있는 관점이 주는 감탄은 뇌리에 오래 남아 있을 것 같다.

k****h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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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하는것이 가장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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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책값은 비싼게 아니다. 수많은 말들 중 가슴 뛰는 문구 한줄만 보더라도 그 값은 충분히 한다는 뜻일 것이다.이 책 또한 우리가 무의식중 행하는 의사결정과 선택이 알고보면 시간(when)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아침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고 집중도 잘된다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니 보다 내 감정,기분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었다. 인생은 선택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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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책값은 비싼게 아니다. 수많은 말들 중 가슴 뛰는 문구 한줄만 보더라도 그 값은 충분히 한다는 뜻일 것이다.
이 책 또한 우리가 무의식중 행하는 의사결정과 선택이 알고보면 시간(when)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

아침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고 집중도 잘된다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니 보다 내 감정,기분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했던가? 우리는 늘 무엇인가 선택하고 부탁하고 협상을 해야된다.
앞으론 이런 일들을 할때 항상 기억하자.
오후보단 오전에 하는것이 보다 확률을 높다는것을
YES마니아 : 로얄 e**y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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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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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럼프에 빠졌을때 다시 의욕을 불태워주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주고 있다. 사람이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매끄럽게 될때는 아무문제가 없다. 오히려 계획되지 않은 일처리까지 즉흥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워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말을 했다시피 우리가 슬럼프에 빠질때는 계획적인 일 조차도 버겁게 느껴지고 어렵게 다가올때가 많다. 책에서는 하프타임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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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럼프에 빠졌을때 다시 의욕을 불태워주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주고 있다. 사람이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매끄럽게 될때는 아무문제가 없다. 오히려 계획되지 않은 일처리까지 즉흥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워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말을 했다시피 우리가 슬럼프에 빠질때는 계획적인 일 조차도 버겁게 느껴지고 어렵게 다가올때가 많다. 책에서는 하프타임효과를 설명하면서 NBA, NCAA 미국농구 사례를 들었다. 인생의 중간, 계획의 중간, 이같은 중간지점을 잘 파악하고 그 중간의 시점에서 한번만 더 1점만 더 이와같은 스파크를 날릴 의지를 불태운다면 슬럼프를 극복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반대로 긍정적인 것을 빼는 뺄셈효과로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은 인생의 사건과 결정들을 상상하여 그렇게 인생에서 벌어졌다면 하는 상상을 하고 현실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이또한 슬럼프를 극복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책의 제목대로 언제하는것은 결국 타이밍이다. 더불어 현재를 극복할수 있는 다양한 루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k*****3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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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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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When 에 대한 이야기.그런데 딱히 어떤 때가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냥 When 에 대한 이야기이다.시작은 사람들의 생체리듬으로 시작한다. 아침형인간, 새벽형인간. 뭐 그런 얘기다.이후 일상에서 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중반에 들어서면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하고, 시작과 끝 사이의 중간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당연히 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일반
"When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When 에 대한 이야기.


그런데 딱히 어떤 때가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냥 When 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작은 사람들의 생체리듬으로 시작한다. 아침형인간, 새벽형인간. 뭐 그런 얘기다.


이후 일상에서 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중반에 들어서면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하고, 시작과 끝 사이의 중간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당연히 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이라면 "시작~끝" 사이 어느 하나가 중요하다는 것으로 온통 책을 뒤덮을텐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시작~끝" 모두를 다루며 모두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이후 그룹의 타이밍 동기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로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이전의 자기계발 서적은 How to 와 What to 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이책은 어떤 특별한 때를 강조한다기 보다... 전반적인  When 에 대한 이야기다.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었다.


전반적으로 좋지만 딱히 뭔가 핵심을 잘 캐치하기 어려운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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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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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자기계발ㆍ심리학같은부류의책을좋아하는데 책제목에꽃혀서구매하게되었어요인생에서중요한것은선택이될수도있지만그선택이라는것을과연언제할것인가에대한타이밍이제일중요하다는걸이책이알려주네요저에게아주유용한지침서가될거같아요모든것에적용해볼생각이예요실행하지않으면의미가없으니까요이번주말에옆구리에끼고읽을책은너로정했어ㅋㅋ책은언제읽어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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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자기계발ㆍ심리학같은부류의책을좋아하는데 책제목에꽃혀서구매하게되었어요인생에서중요한것은선택이될수도있지만그선택이라는것을과연언제할것인가에대한타이밍이제일중요하다는걸이책이알려주네요저에게아주유용한지침서가될거같아요모든것에적용해볼생각이예요실행하지않으면의미가없으니까요이번주말에옆구리에끼고읽을책은너로정했어ㅋㅋ책은언제읽어도좋아요
1*****y 201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