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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아파트를 샀던 가격으로 판 후 1년인가 있다가 몇 천이 확 오른 경우가 있었다. 요즘 난 아파트가 아닌 전원주택 혹은 단독주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정말 발로 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게 부동산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소액투자로도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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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부동산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조금씩 가져보고 있다. 그저 책을 한두권 씩 읽어나가는 정도 이긴한데, 조금더 '자본'과 '정보'가 채워지면 실제로 한번 뛰어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점차 키워가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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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정말 많은 부동산 서적들이 나오는 것 같다. 벌써 최근에 신간으로 나온 부동산 책들이 생각보다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다. 물론 그중에서 몇권을 읽어보았지만, 이번에는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제목이 나를 이끌었다. 내 인생을 바꾸다니.. 부동산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끼면서 물론 아직 실전에 돌입하지는 못하였지만, 나도 내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기 위하여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 것인데 이 책 제목이 왠지 나에게 이야기하고 내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바로 부동산이라는 것을.. 물론 나도 그러길 바라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였다. 누구나에게 평범한 주부였던 저자는 월세받는 여자가 되었다. 누구나 꿈꾸는 것이 아닐까? 지금도 매일 야근하며 꿈꾼다. 언제 아이와 함께 집에 있을 수 있으며, 남편을 밤에 맞이 할 수 있는지.. 현재 나의 생활은 남편보다도 퇴근이 늦으며 아이와 저녁시간을 보낼 수 없다. 심지어 바쁠 경우 주말도 반납하며 회사에 매진한다. 이것이 얼마나 보람 찰지 모르겠다. 나중에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고 후회할 것 같았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부동산이었다. 물론 실전에 돌입하진 않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느낌으로 나는 관심을 가진 것 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길 바라며 책을 읽고 있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자신의 한계를 긋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 지금 같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을까? 이정도면 잘사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나의 한계를 이미 지정해버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는 것. 많은 여자들은 백화점에서 가방을 산다. 하지만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방보단 부동산인 것이다. 백화점 보단 부동산을 가야된 다는 것. 일단 평범한 주부가 월세 받는 여자가 되었다는 문구에서부터 이 책은 나같은 사람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같은 느낌이다. 먼자 자신이 생각 한계를 부수는 역활로도 매우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언제나 공감대가 형성이 가능한 책들을 좋아한다. 특히나 내가 그렇다. 그런면에서 나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되길 바라며 다른 분에게도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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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책 표지의 이 문구가 너무나 와닿는다. 직장생활을 10년 넘게 꾸준히 했지만 직장에서 받는 월급으로는 한 달 벌어 한 달 살기 빠듯한 게 현실이다. 물론 내가 짜임새 있게 급여를 관리하지 못한 탓도 있겠지만 월급으론 그다지 큰 수익을 얻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이나 펀드로 돈을 벌긴 위험성이 너무 크고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지금 이 시대에 월급만 바라기보다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 요즘 부동산에 관련된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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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무래도 돈에 대해 생각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 해서 닥치는대로 재테크 도서들을 읽어보면서 나름 짠순이 방법들도 써보았지만 이제는 무조건 아끼고 절약만으로는 안되는 시대가 된듯해요 서점에 나가서 신간도서를 보면 거의 경매, 부동산 이쪽으로 재테크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자가 아이를 키우는 아줌마? 라는 점에서 왠지 나도 따라해볼수 있지않을까 하는 막연함으로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제는 월급만으로는 살수없다는거 절약, 저축만은 안된다는것을 저두 빨리 깨달아야하는데 여전히 저는 보수파 인가요 ㅠㅠ 이 책을 기회로 변화를 느껴보고싶기도 했네요~
목차에서 왜 부동산 공부를 해야하는지 또 주부들이라면 공감할 글로 제목이 샤넬 , 에르메스 보다 부동산 을 가져라 ㅎㅎ 둘다 없네요 ㅠㅠ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의 저자 이나금 님이 <<놓지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이 책을 읽고 큰 마음의 변화를 느꼈다고 해서 저도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시간의 속도가 자기의 나이만큼의 속도로 지나간다고 하는데 전 이말을 이십대때 들었을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지만 마흔이 넘고나서는 정말 이십대의 두배이상 시간이 화살같이 지나간다는 표현을 공감하게 되네요 ㅠㅠ 꼭 부동산 재테크 5년 계획이 아니더라도 내 인생의 부를 위해서 계획은 꼭 세워야 겠다고 느꼈어요~
저 역시 결혼, 출산, 육아의 시간을 거치면서 경단녀 에 속해있었죠 다시 일을 시작하니 여전히 육아의 연속으로 시간에 쫒기도 월급도 제자리 걸음도 아닌 더 줄어드는 경험을 해봤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평생 월급만으로는 살수없다 나 와 그리고 우리 가족을 위해서도 무언가 큰 계기가 필요하긴 한 지금이여서 이책에서 말하는 부동산 공부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온건 사실입니다.
부자아빠 부자엄마 정말 누구나 바라는 이상이고 꿈! 제발 이루어져라~~~
노후에 필요한 자금이 300~400 정도인데 이 돈을 매달 나오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부동산이 답이라는 얘기를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의 저자가 말하는 핵심인듯하다.
이십년전 처음 지장 생활을 했을때만해도 무조건 월급의 일부는 저축하고 청약저축은 필수 근로자우대적금 같은 항목들을 알려주면서 가입하도록 유도한 재테크 도서들을 이젠 볼 수 가 없다 ㅠㅠ
이 책을 일으면서 요 부분은 정말 따라해보고싶었다 책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나만의 서재 만들기, 편백나무 책장 그리고 티비는 정리, 한달에 20여권은 나는 좀 어렵겠지만 내가 생각했던 스타일임은 분명했다.
돌아가시기 전에 친정엄마가 내가 직장생활로 방황했을때 "평생 돈 벌어야 하니깐 평생직업을 찾아서 가지면 좋겠다.." . 그말씀 좀 잘 들을껄,,,,ㅠㅠ "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 이책은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연구소> 소장인 이나금 작가의 13년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써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부동산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는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가하고싶은 일, 꿈, 자유 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삶의 만족을 느끼려하는데 이제는 부동산 투자를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공부라고 소개하면 월급만으로는 더이상 미래가 보장되지않는 시대이기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억원의 종잣돈 부동산 투자가 아니라 부동산 공부를 통해서 소액투자할 곳을 찾아내는 제 2의 월급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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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이 내 생일라 오늘 저녁 판교 곱창 맛집에서 곱창을 먹고 왔다. 비오는 토요일 오후 비교적 한산한 곱창집에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 한분이 가게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며 손님들에게 이런저런 말을 거시는 거다. 처음엔 식사 하러 오신분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었음. 우리 테이블도 와서는 아이가 이쁘네 남편보고는 회사 어디다니냐 이런 질문을 하시는 거다. 솔직히 조금 불편하더라. 아니 이분은 뭐하시는 분이시길래... 라고 생각하는데... 여기가 당신 가게란다. 딸이 가게를 한다며. 연세는 일흔다섯이시라며... 그래도 자꾸 우리에게 뭘 물어보시니 살짝 시선을 외면하고 싶었다. 딸네 가게라지만 이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불편할거 같은데. 매장 직원들도 이분에게 어르신 어르신 이러며 엄청 깍듯하게 모시는 거다. 그리곤 곱창 1인분에 밥까지 드셨는데. 식사를 다하시고 직원에게 택시를 불러달라며 도곡동으로 가시겠다는 것. 그때 이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되더라. 아... 이분... 진짜 돈이 많으시구나.
그러면서 그 어르신이 우리에게 했던 말들을 다시 떠올려봤다. 1970년대 통역관을 3년간 하셨다는 거, 요즘 어느 동네에 편의점을 내려고 하신다 말들이 진짜이신가보다를 생각을 했다. 역시 나이들어도 돈이 있어야 자식들에게 대접을 받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우리도 멋지게 나이들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월급쟁이 신랑에 전업주부인 우리 가계로는 대출금 갚기도 빠듯하지만 신랑도 나도 조금 욕심을 부리면 우리가 하고 싶은건 하고 살 순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요즘 우리 신랑이 열심인게 바로 부동산 공부다. 최근 나온 부동산 책은 나오는대로 읽고 있음. 이책은 다른 부동산 책과 마찬가지로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로 부동산을 꼽는다. 본인의 경험담을 녹아내어 왜 회사를 다니면서도 지금 부동산에서 월급을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담아놨다.
글쓴이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6개월만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법률공부에 토목과 건축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 대학 최고경영자 과정까지 이수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5년후 자신의 미래노트를 채울 자기개발을 하란다. 다 옳은 말씀. 글쓴이는 공인중개사 일을 하면서 부동산 정보를 남들보다 빨리 알 수 있었다. 특히 전문 투자자들과 친해지면서 고수들이 하는 길을 그대로 따라했단다. 투자자들이 빌라를 사면 글쓴이도 빌라를 샀고, 아파트 분양권에 투자하면 글쓰니도 분양권에 투자했다. 그렇게 따라하며 돈을 벌었단다. 그러다 부동산 투자 노하우가 생기면서 이제는 투자자들보다 먼저 좋은 투자처를 예상하게 되는 고수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책은 부동산 투자를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자기개발책이라 할 수 있겠다. 여전히 쫄보인 나같은 사람이 읽어야하는 책이랄까? 사실 어떤 투자든 '리스크'가 있기 마련인데. 돈에는 큰 욕심이 없는 난 리스크가 큰 부동산 투자엔 늘 시큰둥했다. 그러다 욕심 많은 신랑이랑 같이 살다보니 나도 욕심이 생기긴 하더라고. 얼마전 곧 입주 예정인 분양아파트 바로 옆 타운하우스를 구경한뒤 더욱 말이다. 그리고 오늘 저녁 곱창집에서 돈 많은 어르신을 뵙고 나니 더더욱 돈이 넉넉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부동산 투자 꼭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거나, 부동산 투자에 전혀 관심 없는 직장인이라면 이책 추천한다.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길은 로또나 부동산 투자 말고는... 없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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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자를 꿈꾸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