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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작가의 불만의 품격은 사회에서 격는 이런저런 문제에대해 품격있게 거절하고 내 자신의 의사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소개한책이다. 사회에서 여러가지 계층이 여러가지 위치에서 다른 입장에따라 갑질에 대한 시위를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갑질을한다. 그런 모순적인 행동을 하게되는 이유와 그것을을 알아차려 고칠수있고 그런 사람들을 거절할수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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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의 품격 불만이 넘치는 세상. 혹은 불만을 말하지 못해, 그동안 쌓여온 불합리를 말하면 불만이라 매도당하는 세상. 때때로 과도한 불만도 있지만, 우리는 이유있는 불만을 가질 때도 많다. 나는 불만을 말하는 쪽을 택했다. 그렇다면 보다 잘 말해야겠지. 품격있고 상대를 이해시키며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그런 존중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불만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때가 되었다. 위계가 아닌 품위로. 판단이 아닌 경청을 하며. 나의 불만을 표현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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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불만을 차례차례 살펴 볼수 있는 책
불만이란 결국 자신의 또 다른 자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떻게 다스릴 것인지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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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작가의 불만의 품격입니다. JTBC 방송국의 말하는 대로와 차이나는 클라스라는 방송에서 알게 된 책 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의 대표적인 관심사 중 하나가 자신의 불만을 얼마나 잘 표출하느냐인 것 같습니다. 관련된 책 제목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화법은 적확하게, 시선은 삐딱하게, 서사는 솔직하게, 즉 슬기롭게 불만을 표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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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의 품격을 읽고 TV 차이나는 클라스 강연들을 보다가 출연진으로 나온 최서윤님에 대한 호기심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본 최서윤님은 언변도 좋고 지적으로 보여서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살지 궁금했었다. 이런 분이 쓴 책은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도 궁금했다. 책에 관련된 목차나 주제들도 와닿기도 했다. 책을 읽어보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 지 내가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좋았다. 또한 저자의 생각과 실제 경험 및 진솔한 사례들이 담겨져 있어 생생하게 느끼고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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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서비스로 구매했는데요. 사회생활의 부조리함에 대하여 프로 불편로가 되어 글쓴이가 자신의 주관을 담아서 적은 글이네요. 재미가 있기도 했지만 지나치게 당연하게 겪어야되는 불편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지적하지 않은가 생각도 좀 드는 글이기도 헸어요. 하지만 평소에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말하지 못 했던 것들에 대해서 비판하고 불편함을 토론하는 부분에서 시원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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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과 '품격'이라니, 제목만 봐서는 내용을 예측하기 힘든 책이었어요. 알고보니 불만을 ' 잘' 표현하자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전부터 내려오는 사회 분위기상, 불만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표출을 못하고 눌러 참는 경우가 많아요. 오죽하면 화병이라는 말이 있었겠어요. 그나마 요즘은 예전에 비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기본 인식이 쉽게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다보니 눌러놓았던 불만들이 과격한 방식으로 터져나와서 문제가 되기도 하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불만을 건강한 방식으로 해소한다면, 부정적인 상황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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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차이나는 클라스를 자주보는데 거기 나오는 최서윤씨가 책을 냈다고해서 봤어요. 뇌과학자 정재승교수의 추천사도 있네요.불만을 느끼고 그걸 스트레이트로 말하면 프로불편러인가? 잘못된걸 잘못됐다 말하는데 사람들이 왜 이러쿵저러쿵 뒷말을 하는거지? 하며 불만이 많았었는데 이책이 용기를 주네요. 책에 나온대로 할말은 하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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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끊임없는 인간 관계의 진행이다.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인간 관계는 모두가 만족스러운 관계가 되지 않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불만이 생겼을 때, 나 자신이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에게도 상처를 최소화 하면서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불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이러한 불만 피력 방법을 제대로 학습하지 않고 그저 도덕적인 관념으로 치부해 왔던 것도 사실이었다. 이 책을 통해 지혜롭게 불만을 표현하는 익히게 된것은 앞으로 살아갈 동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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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6/10 '민폐적 인간을 예방하는 강단있는 자세에 대하여'라는 부제가 인상적인 일종의 산문집이랄까 에세이 성격의 글입니다. 젋고 행동력 넘치는 괴짜같은 저자가 블로그나 페북, SNS에 자유기고한 듯한 느낌의 글들을 모아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솔직히 소장할만한 책은 아니고 딱 대여에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정말 아무나 책 내는구나 싶은 생각도;; )
저자는 일상 생활에서 불편할 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가와 저의 성향이 달라서인지, 나이에 따른 세대차인진 몰라도 해당 상황에 대한 의견에 100%공감할 수는 없었는데요. 작중에 언급된 상황등은 대부분 익숙하거나 앞으로라도 충분히 겪을만한 상황들이었기에, 그에 대한 작가의 시각이나 행동의 방향성과는 별개로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술술 잘 읽히기는 하고 저자들의 생활에 대한 실례들이 웃음도 자아냅니다. 특히 후반부에 나오는 5평짜리 단칸방에서 온갖 고초를 겪는 주인공의 상황은 여러모로 웃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