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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코츠기 마키
"[서평]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코츠기 마키" 내용보기
귀찮아서 운동같은 것은 담 쌓고 사는 사람이라면, 유연성이라고는 제로에 가까와서 발이 몸 어딘가에 닿는 동작같은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온 몸이 다 찌뿌둥 하다는 사람이라면 딱 맞춤인 책이 등장했다. 말 그대로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다.준비물, 그까짓 거 필요없다. 준비동작, 그런 거 마저도 필요없다. 단지 뒹굴뒹굴 할수 있는 여유공간만 있으면 된다. 자고 일어난
"[서평]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코츠기 마키" 내용보기

귀찮아서 운동같은 것은 담 쌓고 사는 사람이라면, 유연성이라고는 제로에 가까와서 발이 몸 어딘가에 닿는 동작같은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온 몸이 다 찌뿌둥 하다는 사람이라면 딱 맞춤인 책이 등장했다. 말 그대로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다.


준비물, 그까짓 거 필요없다. 준비동작, 그런 거 마저도 필요없다. 단지 뒹굴뒹굴 할수 있는 여유공간만 있으면 된다. 자고 일어난 그대로 침대 위여도 좋겠고 바닥이어도 좋겠다. 아무 생각없이 따라 하기에 가장 좋은 책이다. 책 또한 두껍지 않아서 거부감을 절대적으로 줄여준다. 


혹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고양이 집사라면 고양이 선생을 옆에 두고 따라서 해봐도 좋겠다. 선생이 하는 동작을 유심히 보고 그대로만 따라한다면 완벽한 자세를 취할수 있을 것이다. 전문 개인 선생을 두고 운동하는 것이라나 다름없다. 그만큼 고양이 자세를 그대로 따라한 동작이 많다.


고양이 체조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잠깨기포즈'와 '취침전 포즈'이다. 동작은 잠깨기 포즈가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데 취침전 포즈는 말 그대로 늘어지는 동작들을 몇번 반복해주면 그대로 잠에 스르르 빠질 것 같은 동작의 반복이다.


잠깨기 포즈도 결코 어렵거나 따라하지 못할 동작은 하나도 없다. 고양이들의 동작을 관찰해본적이 있는가. 그들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여유가 있으면서 어떻게 보면 품격마저도 있어보인다. 서서히 몸을 웅크리고 서서히 몸을 주욱 편다. 그렇게 함으로써 근육의 이완와 긴장을 반복해준다. 알람소리에 놀라서 후다닥 눈을 떴는가. 뇌에도 심장에도 무리가 갈 뿐이다. 서서히 몸을 일으키자. 잠든 상태에서 현실로 돌아오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어린아이가 잠에서 깨어나서 기지개를 펴듯이 쭉쭉 몸을 늘여준다. 잠깨기 포즈의 첫번째 '눈뜨기' 단계이다. 나는 지금도 이거 하고 있는데? 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잘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된다. '울트라 C'라는 동작은 눈뜨기 동작에서 약간만 옆으로 몸을 틀어주면 된다. 쓰지 않는 근육을 주욱 늘려주는 것이다.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특히 전문적인 고양이 선생의 완벽한 포즈들을 사진으로 첨부해 두어서 자신의 동작과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이것이 단지 재미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원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는 선생님 메모도 은근히 도움이 된다. 어느 근육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위를 운동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정도가 무슨 운동이 되려나 하고 생각한다면 실제로 해보라. 전체적으로 몸이 주욱 펴지고 교정도 되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이다. 몸에 익혀 놓고 그대로만 따라 한다면 책없이도 완벽한 동작을 차례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잠들기 전이나 잠을 깨기 위한 용도가 아니어도 좋다. 일상생활중에 일을 하다가도 응용동작으로 따라할수가 있으니 당장 따라 해 볼것!




이달의 사락 b***8 2018.05.0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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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처럼 체조해요
"느긋느긋 고양이처럼 체조해요" 내용보기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느긋느긋 고양이체조>는 고양이들이 취하는 자세에서 착안하여 만든 스트레칭 위주의 체조에요요즘 홈트레이닝 책,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알려주는 책 등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저는 그 중 이 책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해야하는 운동이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잠 자기 직전에 하는 체조라는 점,그리고 크게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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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느긋느긋 고양이체조>는 고양이들이 취하는 자세에서 착안하여 만든 스트레칭 위주의 체조에요
요즘 홈트레이닝 책,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알려주는 책 등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 중 이 책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해야하는 운동이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잠 자기 직전에 하는 체조라는 점,
그리고 크게 어려운 동작이 없다는 점이에요

 

 

 

 

 

첫째, 천천히 할 것
둘째, 몸과 대화할 것
셋째, 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할 것
넷째, 하품은 자유롭게 할 것
다섯째, 도중에 잠들어도 OK!

끌리지 않나요? ^^
이 5개 조항을 잘 기억하면 되요
저처럼 게으르고 만사 귀찮은 사람도 할 수 있어요

 

 

 


눈 뜨기
자면서 움직이지 않아 굳어진 근육을 천천히 풀어주는 체조에요

<느긋느긋 고양이체조>에 나오는 동작들이 고양이들이 취하는 동작에서 착안한 것이다보니
페이지마다 고양이 달인의 포즈 시범이 나오는데,
참 재미있어요 ^^

고양이 선생님과 고양이녀의 대화를 통해서 각 동작을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해볼 수도 있어요

 

 

 

 


'선생님 메모'를 보면 각 동작이 어느 근육을 자극하는지,
혹은 어느 근육을 단련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실제로 이 체조들을 해보니
고양이들이 취하는 동작들이 별거 아닌게 아니더라구요~

 

 

 

 

천의 얼굴
'천의 얼굴'은 취침 전 포즈 중 하나인데요
어제 제가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저 동작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면서
기분이 좀 좋아지더라구요
자기 전 얼굴근육들도 스트레칭 해주면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 등장한 달인들
저 사실 고양이 무서워하는데,
이렇게 보니 귀엽네요 ^^

 

날씬한 몸매를 꿈꾸며 열심히 운동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요즘 드는 생각은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주위의 언니들이 나이 마흔 넘으면 체력이 급 떨어진다고 했었는데,
전 이미 작년 말, 올해 초에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네요
소소하지만 고양이체조로 가볍게 운동 시작해야겠어요
며칠 해보니 몸이 개운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해야겠어요

 

s*****0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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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바로 스트레칭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할 수 있지만 왠지 운동이 아닌것 같은 기분은 어쩔 수 없지요. 이 책은 스트레칭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가동작도 배워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가 알려주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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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바로 스트레칭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할 수 있지만 왠지 운동이 아닌것 같은 기분은 어쩔 수 없지요.

이 책은 스트레칭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가동작도 배워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가 알려주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운동할 준비는 그저 편한 옷을 입고

따라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실제 고양이자세 사진까지 있어서 더 재미나답니다.

 

 

 

 

제가 요즘 요가를 배우고 있는데 아치는 유연성과 호흡기의 작용을

강화하는 체조라고 해요.

제 요가샘은 캣포즈라고도 이야기하신답니다.

하고 나면 허리가 왠지 강화되는 느낌이랄까요~

 

 

 

 

눈 주위의 근육을 풀어서 잠을 깰 수 있는 체조  '부릅뜨기'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하면 좋은 체조예요~

저는 따라하다가 눈 튀어나오는 줄 알았네요..ㅜㅜ

잠깨기 포즈와 취침전 포즈로 나뉘어져 있어서

잘 봐두었다가 갑자기 일어나지말고 뒤굴거리면서

잠 깨기 포즈로 몸을 천천히 일으키면 좋을 것 같고, 자기 전에도

느긋하게 몸을 풀어주면 잠도 잘 올것 같아요.

s*******3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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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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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고양이 자세에서 영감을 얻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스트레칭이라는 기발한 발상과고양이 모자를 눌러쓴 여성이 고양이 흉내를 내는 모습과 그것을 지켜보는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마음을 빼앗겨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책을 펼쳐보며 고양이 흉내를 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이 책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고양이 선생님과 만나게된 고양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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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고양이 자세에서 영감을 얻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스트레칭이라는 기발한 발상과

고양이 모자를 눌러쓴 여성이 고양이 흉내를 내는 모습과 그것을 지켜보는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마음을 빼앗겨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책을 펼쳐보며 고양이 흉내를 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이 책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고양이 선생님과 만나게된 고양이녀가 선생님의 비법을 전수받아 실제로 스트레칭을 따라하며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신체 근육에 기분좋은 자극을 주어 건강해지는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일상의 시작과 끝인 동시에 가장 개인적인 시간으로서 온전히 자신과 마주하는 아침에 일어나 잠을 깨우기위한 포즈와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며 숙면을 유도하는 취침전 포즈로 나뉘어 고양이녀의 그림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자 구성이라서 언제 어디서나 몸을 누일 공간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않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모델 고양이의 자세를 베이스로 신체 어느 부위가 단련되는지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만담처럼 피식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선생님과 제자의 잡담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운동이라고는 숨쉬기가 고작이고, 늘 고정된 자세로 일하는 운동부족 여유부족 직장인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한권입니다. 게으른 생활이 느긋한 생활로 바뀌는 장점이 있다면, 고양이만 보면 느긋하고 도도한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게되는 단점은 비밀입니다.


고양이 체조를 며칠간 생각날때마다 부정기적으로 지속하다보니 나에게 좀더 신경을 쓰게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받아내던 이전과는 달리 피하고 털어내다보니 감정을 조절하고 자제하기가 한결 수월해 지더군요. 좀더 꾸준히 따라하다보면 자세가 교정되어 건강해 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고양이선생님께 배운 스트레칭을 최근엔 가족들에게도 가르쳐주어 함께 하기도 한답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분들, 냥이를 좋아하여 못견디는 분들, 틈틈이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고싶은데 결심이 서지 않는 분들께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냥이와의 에피소드, 냥이들의 귀여운 포즈가 담긴 사진이 수록된 읽을거리가 만재한 운동 교본으로서 각 가정에 한권씩 비치해 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d*****3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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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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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부족 여유 부족 인간들에게딱 나를 위한 책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시간만 있으면 앉아서 책을 읽거나 바느질한다.  그러다보니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살은 찌고...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던 차에 만난  '느긋 느긋 고양이 체조'고양이 집사로써 고양이의 유연성은 익히 보고 느끼고 있었는데, 고양이의 자세를 보고 만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내용보기

운동 부족 여유 부족 인간들에게

딱 나를 위한 책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시간만 있으면 앉아서 책을 읽거나 바느질한다.  그러다보니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살은 찌고...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던 차에 만난  '느긋 느긋 고양이 체조'

고양이 집사로써 고양이의 유연성은 익히 보고 느끼고 있었는데, 고양이의 자세를 보고 만든 스트레칭 체조라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아침의 느긋느긋 체조와 밤의 느긋 느긋 체조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 잠 깨기 포즈와 취침전 포즈이다.

고양이녀의 시범과 고양이 선생의 비법과 포인트가 가득한 '느긋 느긋 고양이 체조'는 정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다.  따라하다보면 시원함도 느껴지는 고양이 체조는 천천히 한다.  몸과 대화한다.  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한다.  하품은 자유롭게 한다.  도중에 잠들어도 OK!

몸과 맘의 여유를 갖고 느긋 느긋하게 하는 고양이 체조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또 하루종일 분주하게 보냈다면 치침전 포즈로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잠자리에 드는 건 어떨까 한다.

간단해 보이지만 나름 효과가 있는 고양이 체조 스트레칭으로 조금이라도 운동 효과를 누리고 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고양이 모델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며,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여주는 것 같은 스토리도 맘에 든다.

무엇보다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라서 정말 맘만 먹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

운동할 여유가 없는 나같은 이들에게 '느긋 느긋 고양이 체조'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더불어 여유로움 맘도 함께

'느긋 느긋 고양이 체조'를 읽으면서 공부하느라 운동할 시작이 부족한 아이들과 10분이라도 함께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a****g 201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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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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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양이체조를 하기 전에 기억해 두어야 할5개 조항이 있다. 천천히 할 것, 몸과 대화할 것,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할 것, 하품은 자유롭게 할 것,도중에 잠들어도 OK 다. 두 팔, 두 다리 쭉 펼 수 있는 잠자리만있으면 고양이 체조를 할 수 있다. 잠깨기 포즈와 취침 전 포즈로 나뉘어이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소개 해 준다. 고양이 선생과 고양이녀의 대화와동작을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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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양이체조를 하기 전에 기억해 두어야 할
5개 조항이 있다.
천천히 할 것, 몸과 대화할 것,
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할 것,
하품은 자유롭게 할 것,
도중에 잠들어도 OK 다.

두 팔, 두 다리 쭉 펼 수 있는 잠자리만
있으면 고양이 체조를 할 수 있다.
잠깨기 포즈와 취침 전 포즈로 나뉘어
이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소개 해 준다.
고양이 선생과 고양이녀의 대화와
동작을 그린 그림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선생님 메모를 통해 어떤 근육을 자극시키는지
알 수 있어서, 동작을 따라할 때
자극되는 근육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로 데굴데굴 구르는 게
특징이다. 누워서 하는 편안한 동작인데
몸 구석구석 안쪽 근육까지 자극을 준다고 한다.
이 동작을 천천히 반복하면 고양이처럼
유연함을 얻을 수 있다.
특별히 어려운 동작없이 따라하기 쉽고
몸이 시원해진다.
어깨가 올라간다면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아야 하고
편안함을 유지해야 한다.

고양이 포즈를 응용하여 따라하는 동작인데
요가 같은 동작도 있지만,
고양이가 엉덩이를 핥는 자세도 있는데,
한쪽 다리를 들고 고개를 숙이는 동작이다.
내가 느끼기엔 가장 고난이도가 아닐까 싶다.
따라하기 제일 어려운 동작이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더 자고 싶고 잠이 안깰 때,
한 10분 정도 고양이 체조를 하면서 근육을 조금씩
풀어주면서 일어나면 상쾌할 것 같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했을 뿐인데 몸이 개운하다.
한번 두번 따라하면 금방 몸에 익혀서
책 안보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p*****6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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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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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여유가 부족해!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에서 ‘고양이 선생’이 한 말이 참 와 닿았다. 여유가 부족하고, 운동할 시간도 없어서 질병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행복해보이고 여유로운 고양이들을 바라보며 스트레칭을 하면 자세도 교정되고 마음의 여유까지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시작했다. 솔직히, 제3자가 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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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여유가 부족해!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에서 ‘고양이 선생’이 한 말이 참 와 닿았다. 여유가 부족하고, 운동할 시간도 없어서 질병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행복해보이고 여유로운 고양이들을 바라보며 스트레칭을 하면 자세도 교정되고 마음의 여유까지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시작했다. 솔직히, 제3자가 보았다면 조금 바보 같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기필코, 반드시, 꼭, 혼자 있을 때 따라하시길.


아침에 눈 떴을 때 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으려면 아무래도 몸 상태가 최상의 컨디션이어야 하고 맑은 정신을 가져야 한다. 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고양이 체조는,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스트레칭을 고양이의 행동과 연관 짓기도 하고, 고양이의 독특한 행동을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 키우지 못해 자세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몇 가지 행동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꼭 고양이에게만 국한된 행동이 아니라 강아지에게서도 볼 수 있는 행동임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고양이 체조.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더 나은 자세를 가지고 싶다면 꼭 따라해볼 만한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였다. 불안하고 힘들었던 마음과 몸을 가지고 있었다면,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속 동작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며 그 모든 것을 벗어던질 수 있다는 것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고양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k*******0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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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병원으로 가면서 챙긴 몇권의 책 중에 이 책이 있었다. 그냥 얼핏보기에도 고양이 자세로 설명된 요가 스트레칭 같은 느낌이어서 말 그대로 느긋느긋하게 여유롭게 게으름피우며 몸을 웅크리거나 쭈욱 늘리다 보면 어느새 몸이 건강해질 것이라는 굉장한 기대감을 갖고있었으니까.결론적으로 병원생활에서는 몸을 쭈욱 펼 수 있을만큼의 회복이 없었고 지금도 그냥 책을 눈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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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병원으로 가면서 챙긴 몇권의 책 중에 이 책이 있었다. 그냥 얼핏보기에도 고양이 자세로 설명된 요가 스트레칭 같은 느낌이어서 말 그대로 느긋느긋하게 여유롭게 게으름피우며 몸을 웅크리거나 쭈욱 늘리다 보면 어느새 몸이 건강해질 것이라는 굉장한 기대감을 갖고있었으니까.

결론적으로 병원생활에서는 몸을 쭈욱 펼 수 있을만큼의 회복이 없었고 지금도 그냥 책을 눈으로만 읽고 있을뿐이다. 그래도 몸이 슬금슬금 간지럽기 시작해서 기지개를 펴거나 눈뜨기, 펀치, 킥 같은 것을 힘뺀 상태에서 해보고 있기는 하다. 사실 어제까지도 수술하면서 떼어버린 맹장의 빈자리가 땡겨서 다리를 올리는 것이 쉽지 않아 스트레칭 자체가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 통증이 조금 사라지고 있어서 괜히 이 책을 한번 더 펼쳐보며 동작을 익혀보게 된다. 아, 그래도 여전히 느긋하고 여유있게 책을 너무 열심히 보고 있지는 않고 있다.

 

책에 나온 것은 잠깨기 포즈와 취침전 포즈 두 종류뿐이기는 하다. 고양이가 아침형인가 싶게 잠깨기 포즈가 압도적으로 많고, 정말 고양이와의 대화야? 싶게 그냥 헛첫하게 웃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있기도 한데 그려진 포즈를 보면 평소 스트레칭이나 요가동작에서 많이 봤던 포즈들이 많다. 아, 그런데 취침 전에 한번 해볼까 하고 포즈 하나를 살펴보고 있는데 동작이 애매하다. 모든 동작들에는 주의사항이나 어떤 부분에 좋다는 선생님의 진지한 메모가 있는데 완전 도움이 된다.

그러고보니 애매하게 느껴지는 동작의 선생님 메모를 보니 그냥 몸이 움직이고 싶어하는 방향을 따라 천천히 움직이면 된다고 했네. 그래 역시 이 책은 느긋하게 호흡하면서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동작을 하면 되는 것이었구나...

지금은 그림만 보면서 머리로 따라하고 있지만 몸상태가 좋아지면 꼭 따라해야겠다, 결심하게 된다.

 

 

 

 

 

 

 

 

 

 

 

r***2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편안하게할 근육이완방법만!! 들어있는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내 몸을 편안하게할 근육이완방법만!! 들어있는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내용보기
일러스트가 딱 일본스러운 표지의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처음에 책의 두께를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고한다.  새우등이나 말린어깨(?)같은 자세가 되는것은 몸의 피로일수도 있고, 자꾸 처지는 기분이 원인일수도 있다고해요자세를 바로잡고, 어깨결림을 해소하고싶고, 요통에서 해방되고싶을 때 감정을 다스려야할지, 자세를 교정해야할지 어떻게 생각하냐고 저자가 물어봐요 몸과 마음
"내 몸을 편안하게할 근육이완방법만!! 들어있는 느긋느긋 고양이 체조" 내용보기

일러스트가 딱 일본스러운 표지의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처음에 책의 두께를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고한다.

 

 


새우등이나 말린어깨(?)같은 자세가 되는것은 몸의 피로일수도 있고, 자꾸 처지는 기분이 원인일수도 있다고해요

자세를 바로잡고, 어깨결림을 해소하고싶고, 요통에서 해방되고싶을 때

감정을 다스려야할지, 자세를 교정해야할지 어떻게 생각하냐고 저자가 물어봐요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넘칠 때는 그냥봐도 자세가 좋아지고, 눈빛이나 표정도 좋아지죠

몸과 마음과 표정은 함께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고양이는 고양이선생으로 불리는데, 한때 발레리노를 꿈꿨다는 고양이선생이 고양이녀(저자)와 함께 고양이 체조를 하는 책이에요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있으니 어느 한쪽만 단련할 수 없고, 너무 애쓰지말고 천천히 편안한 시간을 만들라고해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우연히 고양이와 살게되면서 즐거움,웃음이 생겼고, 자신을 좋아하게 되었대요.

빈틈없는 생활을 하고, 타인에게도 잘하려고하고, 좋은 사람으로 살다보니 몸이 정직하게도 과부하를 드러내게 되면서

고양이체조를 시작했대요

 

고양이를 보며 만든 고양이체조!!!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 눈꼽도 안떼도 되는 고양이를 부러워하다가 왜 이렇게 유연한지도 궁금하게되고,


귀여운 글씨체, 그리고 다양한 <느긋느긋 체조방법>
잠깨기 포즈 10개, 아침체조 7개,  취침 전 포즈 6개

눈뜨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뭔가 고양이의 모습만 봐도 겨드랑이쪽 근육이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천천히 깨어나야한다며, 자는게 일이며, 꿈에서 사냥하러 다니는 이미지트레이닝을 한다는 고양이 ㅋㅋㅋㅋㅋㅋ

근섬유 하나하나, 세포 하나하나 정중히 인사하라는 말은 웃어넘겨지지 않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어요

 


잘때도 스마트폰을 보다가 잠드는데, 아침에는 출근하려고 후다닥 일어나거나,

핸드폰 알람을 여러개 맞춰놓고 겨우 일어날 뿐이지, 저렇게 나의 세포나 근육을 천천히 깨울 생각을 하지 않으니

평일에는 내내 몸이 뻐근한거같고 그런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양이를 직접 키우지는 않다보니 고양이 사진을 구경만 할 뿐이고, 저런 자세의 사진은 자주 본적이 없는데

정말 허리쪽의 근육이 자극되면서 좋아지고, 반복하게되면 미세하게나마 옆구리살이 빠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장난스러운 느낌의 책이지만, 저렇게 전문적인 지식도 몰래몰래 넣어놨어요

이것또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자주 볼 수 있을만한 자세이지만, 그렇지 않은사람은 모를 수 있는데,

초승달 자세는 배도 자극시켜주고, 등도 유연하게 해 줄 수 있으면서도 매우 쉬운 자세이죠?

 


고양이를 키우면서 여유를 찾고, 고양이를 닮아가며 행복해졌다는 내용의 책들이나, 집사들의 글을 많이봤는데,

또한 주인님을 보며(고양이) 따라해보다 건강해지기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책이 너무 얇아서 당황했지만

이 책은 나의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목적인 책이고, 길게 쓸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 없고,

정말 고양이가 하는 (미미하지만 효과적일)스트레칭만으로도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s******n 201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내용보기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그런 분들을 집사라고 부른다는 걸 안건 그리 오래지않았다. 고양이와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애칭도 생긴게 아닌가싶었다.저자는 어느순간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생기게 되었고 우여곡절끝에 고양이를키우게 되면서 고양이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며 따라하게 되었고 그러는동안 자신의 몸과 마음이 천천히  풀리기 시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내용보기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그런 분들을 집사라고 부른다는 걸 안건
그리 오래지않았다. 고양이와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애칭도 생긴게 아닌가
싶었다.


저자는 어느순간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생기게 되었고 우여곡절끝에 고양이를키우게 되면서
고양이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며 따라하게 되었고 그러는동안 자신의 몸과 마음이 천천히  풀리기 시작하는 신선한 경험을 하게되면서 색다른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느긋느긋과 천천히라는 기본 개념을 가진 체조가 만들어지게 되면서 이런 과정들을 통해

'느긋느긋 고양이체조'라는 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일러스트로 되어있는 이책은 등장인물인 고양이녀와 고양이 선생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지고나서 아침의 느긋느긋 체조 잠 깨기 포즈 밤의 느긋느긋 체조 취침 전 포즈의 2가지로 나누어
다양한 체조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책에 나오는 느긋느긋 체조들 중 하나를 예를 들어보며 예전에도 가끔씩 따라하던
동작으로 아치라는 제목의 체조로 유연성과 호흡기의 작용을 강화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제목아래에 설명되어있고 일러스트로 아치체조의 순서가 되어있고 페이지 하단에는 아치체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고양이녀와 고양이 선생의 대화로 풀이되고 있으며 선생님의 메모라는 코너를 통해 이 운동을 함으로써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가 담겨있고  고양이 사진을 통해 이 체조가 나오게 된 배경을 알 수 있었다. 

이 체조의 핵심은 천천히 한다, 몸과 대화한다, 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한다.

하품은 자유럽게 한다.도중에 잠들어도 OK! 이다.
부담을 갖지말고 천천히 그리고 느릿느릿... 고

양이 체조를 따라하며 몸과 마음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 넣어보면 어떨까 싶다.
 

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a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