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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강한 처방전 [내 몸은 내가 지킨다]
"17. 건강한 처방전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미국에서 매일 와인을 마시면서도 평생 날씬함을 유지하는 프랑스 사람들(특히 패셔너블한 여자들)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책도 많이 나왔더랬죠. ㅋㅋㅋ) 와인뿐만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도 그렇게 많은 나라인데, 어쩜 그렇게 멋지게 늙어가는지 너무 부럽더라고요. 비법이 있으면 저도 배우고 싶은 1인이라, 프랑스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가 쓴 <내 몸은
"17. 건강한 처방전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미국에서 매일 와인을 마시면서도 평생 날씬함을 유지하는 프랑스 사람들(특히 패셔너블한 여자들)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책도 많이 나왔더랬죠. ㅋㅋㅋ) 와인뿐만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도 그렇게 많은 나라인데, 어쩜 그렇게 멋지게 늙어가는지 너무 부럽더라고요. 비법이 있으면 저도 배우고 싶은 1인이라, 프랑스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가 쓴 내 몸은 내가 지킨다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병원이나 약이 아니라 일상에서 내 몸을 내가 지킬 수 있는 리스크 없는 건강한 처방전이라는데, 그게 바로 프랑스 비법일 것 같더라고요. ㅋㅋㅋ



완벽한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며, 또한 감정적 차원과 물질적 차원에서 공존하고 있다. 우리의 목적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다. 주변이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균형감각과 무게중심을 찾아야 한다....... 나는 일상생활 속에서 당신의 건강에 해를 끼치는, 자잘하지만 분명히 무익한 것들을 찾아내는 방법, 또 그것들이 없어지도록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머리말 중에서)



내 몸은 내가 지킨다에는 건강 다이어트 비법’, 건강을 좌우하는 디테일한 위생’, 일상 속에서 자기 몸을 체크하는 처방전’, ‘뇌 건강 유지하는 창의성을 불어넣는 방법’, ‘활력을 되찾게 만들어 주는 성적 본능 자극법’, ‘행복 보물지도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필자도 이 책을 책장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주저하지 말고 밤이든 낮이든 언제나 찾아보라고 권할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건강엔 섬유질이 최고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으면 사망률이 22% 떨어진다. 섬유질은 혈압, 혈당, 염증 현상을 낮춰준다.(p.78)


동물성 단백질은 인간의 장에서 부패하여 노화인자인 발암물질을 다량으로 발출하여 인체 내에 강한 독소와 노폐물을 만들어내게 된다. 결국 동물성 단백질 때문에 혈액이 부패하면 아민, 유화수소, 인돌, 페놀 등 발암물질의 온상이 된다.

모리시타 게이치는 고기, 우유, 계란을 3대 발암식품이라 주장한 적이 있다. 따라서 발효식품이나 생선과 조개류, 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p.87)


세포 파괴를 대상으로 삼는 과학 연구가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을 찾아냈다. 바로 음식이다. 매일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서서히 파괴하거나 더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음식은 건강한 삶의 희망에 필수적인 중요한 요소다. 곤혹스러운 것은 여러 실수가 즉시 눈에 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즉각적인 피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오랫동안 음식섭취를 하여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계속해서 음식을 통한 일탈 행동의 이유로 즐거움을 내세우지만, 즐거움은 미끼에 불과하다. 우리는 즐거움과 아무렇게나 빨리 배를 채우는 것을 혼동하고 있다. 그리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과 맞서기 위한 수단 중 하나는 칼로리 제한이다. 칼로리 제한은 뇌 역량을 키우는 데에도 한몫을 한다. 칼로리 제한은 실제로 뇌세포의 파괴를 줄여준다.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면, 칼로리 제한은 시르투인 1’이라는 효소를 활성화시키는데, 이 효소는 나이와 관련 있는 뇌 결함을 예방하는 데 관여한다.(p.246)



여럿 음식과 식습관에 대한 정보들이 저한테는 꽤나 유용했습니다.(첨 들어보는 음식들이 나온 것만 빼면요.) 그간 고민 많이 했었던 육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데도 도움을 줬고, 극단적인 제한만이 최선이라고만 생각했었던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다른 면을 알게 되었네요.



회음부 위치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소변보는 도중에 소변을 멈추게 해주는 작은 근육이다. 소변볼 때를 제외한 시간에 회음부 근육 조이기 운동을 해주길 바란다. 하루에 2회에 걸쳐 20번씩 한다. 한번 조이기할 때마다 5까지 센다. 매일 3분 정도 투자하라. 놀라운 효과가 여러분을 기쁘게 해줄 것이다.(p.128)


잠자기 전에 당신이 기억하고 싶은 구절 하나를 읽는 습관을 지녀보자. 또는 사자성어 몇 개를 외우는 것도 좋다. 각각의 사자성어를 잘 외울 수 있기 위해 특정 생각을 연상시켜 본다. 예를 들어 십시일반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쉽다라는 뜻인데, 자신이 속한 모임에서 있었던 경험이나 최근 뉴스에서 보도된 미담을 떠올려 본다. 이렇게 사자성어와 생각을 조합시키면 기억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p.226)


우선 칼로리 제한과 단식의 차이점을 말해보겠다. 단식을 하면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성분을 자극하는 신호가 발생한다. 음식 섭취를 일시적으로 제한하면 세포들이 사용하는 에너지에 작은 변화가 일어난다. 음식을 제한하면 신진대사의 기능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보호 유전자가 과잉 발현된다. 일정 시간의 단식은 일종의 차단기 역할을 하여 몸은 에너지를 낮은 상태로 전달하고 보호 체계를 가동시킨다. 단식은 유전자 자체가 아니라 유전자 발현을 변화시킨다...... 1회 단식을 하면 돈 들이지 않고 몸 해독을 할 수 있고, 인체의 낙후성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식 후에 컨디션이 좋아지고 덜 피곤하며 만성 통증에 덜 시달리게 되는 것을 확인해 보라. 우리 몸은 단식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맛볼 수 있다.(p.249)



그리고 살아있는 한 인간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을 굳건히 다지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이 시간은 어떤 변명도 핑계도 필요 없이 무조건 운동을 해보자는 쪽으로.....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위에 발췌한 글들은 저한테 필요한 극히 일부분이고, 그밖에 좋은 여럿 정보들이 분야별로 많아서 다 발췌하려면 한도 끝도 없겠더라고요. 암튼 신선한 정보들이 많아요. 그래서 건강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물론 그것들이 프랑스인들만 아는 건강 비법은 아니지만요. ㅋㅋㅋ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o 2018.05.12. 신고 공감 9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프랑스 건강 분야 50만 부초베스트셀러 저자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이 건강에 관련된 일이더라고요제일 친한 친구가 정말이지 밤을 며칠을 꼴딱 새워도 아침 7시면 벌떡 일어나서브리핑 준비하고 우리 과 전공한 친구 중 제일 성공도 하고 건강하나는 자신 있는 친구였는데 며칠 전에 연락이 와서는죽었다 살아났다고 해요. 폐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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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프랑스 건강 분야 50만 부

초베스트셀러 저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이 건강에 관련된 일이더라고요

제일 친한 친구가 정말이지 밤을 며칠을 꼴딱 새워도 아침 7시면 벌떡 일어나서

브리핑 준비하고 우리 과 전공한 친구 중 제일 성공도 하고

건강하나는 자신 있는 친구였는데 며칠 전에 연락이 와서는

죽었다 살아났다고 해요. 폐렴으로....

다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와 이 친구도 이렇게 아플 수 있구나 싶어서 의아했어요

저는 워낙 골골해서 아이 낳고 입원 시술 응급실 한두 번 간 게 아니라

항상 건강에 주의하고 아이도 약해서 항상 긴장하고 건강을 제일 중시하면서

살았는데

이 책의 제일 중요한 이야기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이지만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똥배 안 나오는 비법이라든지 변비가 안 생기는 법

걷기는 어느 정도 몇 분에서 빨리 걷는 것이 좋다 등등

아주 사소한 하나부터 열 가지 아니 백가지

건강에 관한 속설이 아닌 정말  알짜 정보들을 다루고 있어요

배꼽 청소라든지 화장실 들어가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나오면서 씻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서

어떻게 그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답니다.

대변 본 후 청결하게 관리하기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꼭 아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대로 뒤처리를 못하게 되면 질이나 비뇨기 감염, 항문 부위가 찍어지게 되는

 항문 감염 등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소변 본 후에 쓰는 휴지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문지르지 말고 휴지를

소변 잔여물을 흡수하는 정도로만

관리하게끔 어려서부터 습관을 들이게 해주세요


뷔페에 가서는 막 담아서 먹게 되면 칼로리가 어떻게 되는지 생각 없이 먹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식당에서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둔 다음 먹는 것처럼

뷔페에서 첫 음식 사진부터 찍어두면서 식사를 하면 과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팁도 알려준다.

집에서도 자신이 얼마큼 먹는지 적는 것보다 사진으로 찍어서 한 달 정도만

어떻게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눈으로 확인하면 경악을 금치 못할 거라고 한다.

또 감자칩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 때 마요네즈에 찍어서 마음껏 입에 넣고

씹어서 뱉어낸 뒤 그 음식이 식기를 기다려서 다시 입에 넣으면 먹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날 거라는 이야기...

내 몸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라는 큰 모토로 설명되는 여러 팁들이

눈길을 끈다

1. 소리 때문에 살찔순 없는 노릇

2. 죽음의 술잔 아페리티프(식욕을 돋우기 위해 식전에 마시는 술)

3. 독이 되는 음식접대

4. 풀 세트메뉴일 경우

5. 요요 현상 피하기

6.3분 기다려 살 빼기

7. 처음 한입의 미학

8. 뷔페에서 오래 견디기


음식의 유혹에 견뎌내는 여러 방법을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제대로 배워서 익혀 실천하면 다이어트뿐이 아니라

건강에 좋은 식습관을 완전히 내 것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아보카도를 즐겨 먹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서도 과콰몰리라는

멕시코 사람들의 소스이자 샐러드로 식사를 하는 멋진 생각을 해낸 메뉴를 소개해주고 있다

매일 아침 버터 대신 이 소스로 같이 곁들여 먹으면 음식물의 여러 독성 성분이 접촉하기

전에 보호막이 되어준다고 하네요.






효율적인 영양섭취 쓴맛으로 먼저 식사를 시작하면 똥배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똥배가 나오지 않는 야채 식사와 같이 소화도 잘되고

장 통과를 도와주는 음식 ,슈크루트 등등

읽으면 읽을수록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운동법

그리고 칫솔과 치아관리. 또 식당에서 유리로만 깔려있는 식탁은 위험하다!

화장실 잘 이용하기 어드바이스

행주와 침대 관리 효율적인 청소 주기까지.....

수면과 성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와 열정 대담함으로 자신을 무장하면

비관적이고 우울하고 건강에 걱정하는 사람들보다 질병에 덜 걸린다고 하니

너무 분노하거나 화를 내는 것도 건강에 안 좋다고 한다.

적절히 조금만 화를 내고 오래 내지 말 것.


행복의 방정식과 행복 보물지도 13가지를 잘 읽어보고

행복하게 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디.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다. 쉽게 설명한 방법들을

잘 정리해서 행복해지는 생각들을 알려주고 수면 음악을 듣기보다는

머리맡에 책을 올려놓는다는 것이 더 좋다는 작가

이 책을 필요할 때마다 밤이나 낮이나 이용해서 매일 특정 시간을

건강에 할애하라고 한다

매일매일 하는 양치질처럼 독서와 신체운동을 일상으로 삼아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 몸을 내가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8 2018.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용보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책은 프랑스의 살드만 박사가 권고하는 리스크 없는 건강 처방전이 소개되어 있는 도서이다. 예로부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그다지 인식하지 못하다가 병에 걸린 다음, "사후약방문" 의 경고를 뉘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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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책은 프랑스의 살드만 박사가 권고하는 리스크 없는 건강 처방전이 소개되어 있는 도서이다. 예로부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그다지 인식하지 못하다가 병에 걸린 다음, "사후약방문" 의 경고를 뉘우치게 된다. 이 책은 건강이나 질병은 "예방이 최선" 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현대인에게 예방 의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건강과 관련된 자기 의사 결정을 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현대인에게 있어서 건강의 척도, 무병장수의 비결은 몸무게와 상당한 연관성이 있음이 과학적인 연구와 리서치에 의해 밝혀졌다. 그래서 우리에게 적절한 체중 조절과 다이어트는 필수적인 과제, 즉 숙명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다이어트는 다소의 부작용과 문제점을 동반한 것도 사실이다. 이제 저자가

제시하는 브레인 건강 다이어트의 시크릿을 한 가지씩 배워보자.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에는 한 가지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다이어트 등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방법만 해도 수만 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바로 칼로리다. 칼로리는 음식에 들어 있는 열량의 단위로 영양학에서는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를 뜻하는데 칼로리는 체중, 즉 몸무게와 불가불의 관계에 놓여 있다. 자기의 체격에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칼로리를 꾸준히 관리해나가는 것이 곧 건강의 비결이 될 것이다.

 

체중을 늘려주지 않는 슈퍼푸드- 정향, 얼음 다이어트, 밀라노식 수프, 브라질 너트, 잣, 페스토 소스, 혼합샐러드, 바나나, 다크 초콜릿, 쓴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불필요한 살을 뺄 수 있다. 쓴맛은 동시다발 적으로 인체에 작용을 한다. 쓴맛이 나는 음식은 천천히 삼키도록 작용하게 된다. 쓴맛 나는 슈퍼푸드는 상추류, 두릅, 머위,

씀바귀, 고들빼기, 익모초, 엉겅퀴, 민들레, 와인, 커피,계피 등 이다.

 

 

 

 

 

 

 

 

 

예방은 의학의 기본적인 축이다. 건강의 전초 기지에서 대비를 잘 하고 있다가 좀 더 일찍 병을 알아차리면,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고 치료기간도 단축할 수 있으며 병이 나은 다음의 경과도 좋게 할 수 있다.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날마다 병원에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도 당신을 매일 진찰해 의심되는 몸 상태의 변화를 알려룰 누군가가 있다. 그건 바로 당신이다. 예방이 최선의 치유책이다. 일광욕의 효능, 팔에 난 점 갯수, 목둘레가 너무 두꺼우면 위험신호, 동맥이 나이먹지 않도록 케어하라, 신체 운동의 뜻밖의 효과, 경고 신호를

무시하지마라, 똑바로 앉기, 제대로 걷기, 정리정돈하는 습관으로 스트레스 줄이기,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의

재채기, 베개의 적극적인 활용법, 휘파람을 불면 나이가 들지 않는다, 혀 내밀기, 탕파 사용하기, 운동은 만병통치약, 꿀잠의 비결과 효능, 너무 푹 쉬면 삶에 대한 희망이 줄어든다. 이 충격적인 사실은 오스트레일리아 연구진이 23만 명의 연구 대상자들의 생활 양식과 조기 사망 위험 발생률을 연구해서 나온 결과다. 우리 몸은 집안에 틀어박혀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며 살게끔 만들어진 유기체다.

연구 결과를 보면 왜 사망률이 퇴직이나 은퇴할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에 필수적이다. 몸에 기운을 불어넣고, 몸을 해독시키려면 7~8시간 정도 자야 한다.

충분하게 자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심혈관 질환 비만 위험성이 커진다. 물론 지나치게 많이 자도 건강에

안 좋다.

 

 

 

 

 

 

 

침묵은 금이다. 침묵은 몸과 마음에 값진 보약이 된다. 오늘날에 와서는 거의 침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연구하기 어려운 주제다. 추도식 때, 정신 집중할 때, 회상할 때나 잠시 침묵의 시간을 가질 뿐이다.

침묵은 비교적 건강에 좋다. 자기 자신을 위해 1분의 침묵 시간을 갖겠다고 결심하면 된다. 하루에 잠시 동안

당신의 삶을 축하하는 상상을 해보자. 인간의 몸은 예정된 낙후성 프로그램을 가지고 태어난다. 몸속 기관들은 여러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인간은 세 가지 질환 때문에 가장 많이 죽는다 한다. 심혈관 질환, 암,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이 그것이다. 이 질환들을 모두 같은 메커니즘으로 시작한다. 바로 감염이다.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고 느끼면, 병에 걸리거나 병원에 입원할 위험성이 25% 커진다.  반대로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고 느끼면 실제로 몸과 마음이 젊어진다. 그만큼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이 탁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지구천 장수마음의 공통점은 규칙적인 생활태도(습관), 주변 환경(자연적), 원만한 성격, 충분한 영양상태 등의 요소가 작용하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현대인들에게 요구되는 건강요소는 정신건강, 신체건강, 경제적 안정성, 사회적 연결고리(관계) 등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파악되고 있다.

 

 

 

 

 

 

 

 

 

건강한 삶을 기대한다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브레인 건강다이어트로 현대인들의 비만(과체중)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는 만큼 효과적인 건강다이어트의 비결을 통하여 피(혈액) 건강, 면역력 증진, 정신 건강 등과 관련된 건강지식을 제시해온 프레드릭 살드만의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 책은 그동안 프랑스에서 살드만 박사에 의해 출간되었던 건강백서의 총결산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질병에 대하여 "예방이 최선" 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현대인에게 예방 의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책은 살아 있다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건강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책을 읽자마자 당신은 건강한 상태에서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실제도 독서는 장수의 묘약이다.  우리 몸처럼 우리의 뇌도 생존하기 위해 매일매일 훈련이 필요하다. 매일 30분간 신체 운동을 지속적으로 행하면 암, 알츠하이머병, 심혈관 질환에 걸린 위험이 40% 줄어든다. 뇌도 마찬가지다.

몸이든 뇌든 규칙적인 활동이 부족하면 위험해진다. 독서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잠자기 전인 것 같다.

행복하게 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건강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매일 특정 시간을 건강에 할애하라. 엄마의 건강지식이 가족의 건강을 결정하게 되고 당신이 건강 관련 상식을 아는 만큼 무병장수 할 수 있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책은 당신이 건강과 관련된 자기 의사결정을 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 본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위 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상한 후기 입니다. *

 

 

 

n******1 2018.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용보기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건강을 잃은 후에는 다시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건강 서적을 읽어보게 되는데 이번에 선택한 책은 이 책이다. 이 책『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을 담은 책이다. 프랑스인 저자가 들려주는 건강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
"[내 몸은 내가 지킨다]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내용보기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건강을 잃은 후에는 다시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건강 서적을 읽어보게 되는데 이번에 선택한 책은 이 책이다. 이 책『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프랑스인들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을 담은 책이다. 프랑스인 저자가 들려주는 건강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 챙길 수 있는 건강 비결을 살펴보기로 한다.


 


예로부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그다지 의식하지 못하다가 병에 걸린 다음, '사후약방문'의 경고를 뉘우치게 된다. 이 책은 건강이나 질병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현대인에게 예방 의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책표지 中)

 


이 책의 저자는 프레드릭 살드만.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013년에 펴낸『최고의 약은 바로 당신』은 프랑스에서만 50만 권 이상 팔렸고 20개 국가로 번역되었다. 심장병 전문의이자 예측 의학 전문가이다.

나는 당신에게 모든 것을 바꿔주는 '건강 제스처'들을 알려주겠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매일매일 당신 곁에 함께 머물도록 하겠다.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는 이상과 힘을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보존하도록 돕는 것이 나의 목표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나이가 몇 살이든 간에 건강해지는 능력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6쪽)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브레인 건강 다이어트로 시작하라', 2장 '건강은 위생에 의해 좌우된다', 3장 '내 몸은 내가 지킨다', 4장 '건강다이제스트 처방전을 따라하라', 5장 '당신의 성적 본능을 자극하라', 6장 '당신 안에 잠든 아인슈타인을 깨워라', 7장 '이제부터 무병장수 프로젝트를 가동하라'로 나뉜다. 체중을 늘려주지 않는 슈퍼푸드, 살을 빼주는 다이어트 특효약, 당신 몸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라, 천연 항암식품, 예방이 최선의 치유책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몸 체크하기, 휘파람을 불면 나이가 들지 않는다, 당신의 잠든 창의성을 자극하라, 낙후성 프로그램을 정지시키기, 알츠하이머병 예방하기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병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병이 치료된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_프랑수아 에르텔


일단 이 책을 집어들면 계속 읽어나가게 된다. 돌직구를 날리는 저자의 입담을 보면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든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다. 파격적이고 신선하다. 지나치게 학술적으로 접근하지 않아서 일반인이 읽어보기에 부담없는 책이다.

하루 30분 신체 운동을 하면 암,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40% 줄어든다. 근육 전체량은 50세부터 매년 2%씩 감소해, 근육은 힘과 균형을 상실한 채로 유지된다. "저는 주말마다 운동을 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주말에만 양치질을 하십니까?" (250쪽)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건강 정보는 어찌보면 사소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소한 것의 중요함을 놓치며 살게 마련이다. 건강을 위해 거창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보다는 일상에서 사소하게 느껴져서 신경쓰지 않을 법한 문제들을 하나씩 짚어주며 글을 풀어나간다.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으로 일상에서 추가해보면 좋을 듯한 것을 체크해본다. 미처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재인식하기도 하고, 괜찮아보이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프랑스인이 저자이기 때문에 식문화의 차이로 저자가 추천하는 음식이 우리에게는 일반적이지 않은 것도 있고 낯선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번역서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고, 그것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책장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주저하지 말고 찾아보기를 권한다.




s*****a 2018.05.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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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프랑스 00처럼 00하기'에 꽂혀 여러 책들을 읽었었다. 프랑스 여자처럼, 프랑스 엄마처럼, 운동하기, 옷입기, 아이키우기 등등등... 이런 책들을 읽다보니 공통점이 나왔는데 그것은 생활속에서무엇인가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였다. 예를 들어 프랑스 여자처럼 예뻐지려면 집에서도 요리할때, 잘때입는 옷을 다르게 하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프랑스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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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프랑스 00처럼 00하기'에 꽂혀 여러 책들을 읽었었다. 프랑스 여자처럼, 프랑스 엄마처럼,

운동하기, 옷입기, 아이키우기 등등등... 이런 책들을 읽다보니 공통점이 나왔는데 그것은 생활속에서

무엇인가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였다. 예를 들어 프랑스 여자처럼 예뻐지려면 집에서도 요리할때, 잘때

입는 옷을 다르게 하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프랑스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려면 식사시간에 여러가지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맛보게하며, 간식시간에 적당량의 간식을 제공하여 폭식을 막는다는 것이다.

 

이번에 읽게된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프랑스에서 인기가 많은 건강서적이다. 프랑스 의사들은 건강해지려면 무엇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지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결론은 역시 프랑스 책 답다!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더라도 건강과 실생활을 연관시켜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이어트, 위생 등은 우리가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과 연관이 있지만 성적 본능 자극하기,

잠든 아인슈타인 깨우기(뇌운동), 행복 보물지도 그리기는 실생활과 연관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함께 하듯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까지도 아울러 챙기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각 챕터별로 이야기를 할땐 통계자료를 덧붙여 신빙성을 잃지않으면서도 짧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조금씩

가볍게 읽기에 좋다. 더불어 목차에서 내가 원하는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가장 프랑스답게 설명이 되어 있던 부분은 다이어트와 성적본능 자극하기였다. 황제다이어트, 1일 1식처럼 그때 그때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식사 하기전 과일을 먼저 먹, 3분 기다렸다가 먹기, 풀세트메뉴를 먹을때 음료를 차로 바꾸기 등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주었다. 성적본능 자극하기는

매일 20초씩 상대방 껴안아주기,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할 것 등에 대해 설명해주고있다. 이 부분은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기를...^^

 

강제로 무언가를 참고 약을 먹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좋은 책이었다. 1주일에 1개씩 여기에 나와있는 것들을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것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k 2018.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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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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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프랑스의 살드만 박사가 권고하는 리스크 없는 건강 처방전프레드릭 살드만 지음 박태신 옮김빅북   책 소개에 나오는 저자 프레드릭 살드만의 대표 저서 <오메가 3>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험들> <마음껏 날씬해지기> <장수 요리법> <올바른 비타민 이용법> 등을 보면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수칙과 효율적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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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프랑스의 살드만 박사가 권고하는 리스크 없는 건강 처방전

프레드릭 살드만 지음 박태신 옮김

빅북

 

책 소개에 나오는 저자 프레드릭 살드만의 대표 저서 오메가 3>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험들> <마음껏 날씬해지기> <장수 요리법> <올바른 비타민 이용법등을 보면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수칙과 효율적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질병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의료계의 명의들과는 조금 다르게 저자는 모두가 스스로 예방함으로써 병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기를 권장한다.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건강을 지키라고 저자는 말하지 않는다. 건강 지식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신뢰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으뜸은 위험성이 전혀 없는 건강지식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실천할 수 있는 처방전인 만큼 독자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까지도 지켜낼 수 있는 안내자이자 의사의 몫을 충실히 해낼 수 있다.

 

살아가면서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과거와 우리를 둘러싼 세상일 것이다. 책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책의 목적은 세상을 바꿈에 있지 않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 것인지 혼란스러운 주변 환경에도 나만의 균형감을 잃지 않는 방법으로 자신의 내면과 약속 맺기를 권한다. 건강한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성공의 맛을 본다면 평화롭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다. 시간이 흐르는 대로 자신의 삶을 방치하지 말고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가지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무기력해진 우리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일 것을 요구한다. 일상의 타성은 나쁜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그 습관들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독소가 되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움직여야 한다고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 삶의 변화를 꾀하라고 주장한다. 자기 체격에 맞는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꾸준히 관리해야 하며 매일 이를 닦듯이 신체 운동을 해야 한다. 그것이 곧 건강비결이다.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 특별부록이 들어있다. 특별부록은 행복의 방정식과 행복보물지도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을 위해 어떤 사고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행복의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덧붙인다.

 

1장 브레인 건강 다이어트를 시작하라

비만의 위험성과 체중 걱정 없는 슈퍼푸드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과 음식에 얽힌 이야기가 등장한다. 1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독이 되는 음식은 멀리하라는 것이다. 또한 음식물의 독성을 막아주는 탁월한 능력의 조커음식을 소개하는데 지방이 가득한 생선인 고등어, 호두, 아몬드, 개암 열매, 콩기름, 호두 기름 등이 조커음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브로콜리 아보카드 같은 야채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 친근하다.


2장 건강은 위생에 의해 좌우 된다

저자는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문제제기 하는 것을 좋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에도 문제점을 적고 반드시 해결책을 내놓는다.식탁보 없는 식탁에서의 식사는 식당에서 준 음식보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 받았느냐에 의해 질병에 걸릴 수도 있음을 보여 준다. 즉 식탁 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이상으로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천이나 종이로 된 식탁보가 있는 식당에서의 식사가 좋은 해결책이다. 모든 것을 더럽히는 행주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대목이라 생각한다. 우리 어머니들은 행주를 팍팍 삶아 사용하셨었는데 그 지혜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장실을 다녀와서 손을 씻는다. 그러나 저자는 화장실 들어가기 전에 오염됐을 많은 것들을 만진 손이 더 위험하다며 볼 일 보기 전과 후에 손 씻기를 권한다. 침대 매트리스의 진드기는 한 겨울에 내 놓아야 박멸이 가능하다고 한다. 진드기가 추위를 싫어하며 0도에서 죽는다는 사실은 놀랍고도 새로운 사실이다.

 

3장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예방이 최선의 치유책이라는 저자의 말은 건강할 때는 건강의 중요성을 의식하지 못하다가 병에 걸려 환자가 되면 뒤늦게 후회하는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일상생활 속에서 몸을 체크하고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경고 신호를 무시하지 않을 것을 당부한다.

 

4장 건강다이제스트 처방전을 따라하라

건강관련 정보 역시 많은 정보가 바다를 이루고 있다. 지극히 기초적이면서도 상식적인 정보에 늘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어떤 경우에는 그 상식에 소홀히 대처함으로써 돌이킬 수 없는 후회와 아픈 상처를 맛보게 된다. 제대로 알지 못한 건강정보에 몸을 맡기지 말고 책에 언급된 정확한 처방전에 우리의 몸을 맡기는 것이 돌이킬 수 없는 후회와 아픈 상처로부터 우리를 구제해 줄 것이다.

 

5강 당신의 성적 본능을 자극하라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성생활이 필요하며 사랑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운 돈독해짐은 건강과 더불어 행복한 삶의 지표가 될 수 있다.

 

6장 당신 안에 잠든 아인슈타인을 깨워라

뇌는 근육과 같아 많이 쓸수록 견고해진다. 뇌 시스템에 활기를 불어 넣도록 애쓰며 기억력 역시 근육과 흡사하니 잠들기 전 사자성어를 외운다든지 기억력 강화를 위해 독자들의 잠든 뇌를 깨우기를 권한다.

 

7장 이제부터 무병장수 프로젝트를 가동하자

적절한 칼로리를 제한하고 신체 운동을 매일매일 실천함으로 병을 예방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자연적인 환경에서 충분한 영양 상태로 지낸다면 털없는 설치류에 밀리지 않고 무병장수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안정과 온전한 상태가 조화로울 때 우리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움츠러들 때마다 책을 뒤적거릴 수 있음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 말했다. 행복 증진을 위한 새로운 습관과 독서, 신체 활동은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 운동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매일 운동을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책꽂이에 꽂혀 있는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저자가 프랑스인이라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음식문화가 아닌 점이 다소 아쉽기도 하였지만 새로운 요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기쁨에 저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적절한 운동 주체적인 나 자신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지도는 내게 큰 위로와 함께 의지를 북돋워 준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1 2018.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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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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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건강에 대한 서적은 주변에서 워낙 많이 찾아 볼 수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간 관심이 없지 않고서는 건강에 좋은 습관에 대해 모르기도 쉽지 않으나, 이 책에서는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건강의 기본이 먹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듯 이 책은 다이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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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건강에 대한 서적은 주변에서 워낙 많이 찾아 볼 수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간 관심이 없지 않고서는 건강에 좋은 습관에 대해 모르기도 쉽지 않으나, 이 책에서는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건강의 기본이 먹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듯 이 책은 다이어트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한다. 브레인 건강 다이어트라고 명명한 것을 보면 정말로 똑똑하게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알려주고자 하려는 것 같다. 기대대로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특히나 같은 음식이라도 먹기에 따라 효능이 다르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섬유질이 장내 음식물 통과를 도와준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당근의 경우 생 당근은 건강한 대변을 보는 데에 도움을 주지만, 그것을 삶아서 먹는 경우에는 변비를 유발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잘 익은 바나나와 흑미의 효능에 반해 같은 음식이라도 덜 익은 바나나와 백미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키게 하는 음식이라고 한다.

생각하지 못 했던 간단한 행동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들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귀가 제일 예민하게 듣는 1~2.5킬로헤르츠 사이의 진동수를 가지는 휘파람은 30초 정도만으로도 뇌를 자극하고 기쁨의 신호를 전하는 행동이 된다고 한다. 일하러 가거나 샤워를 하거나 아침에 거울을 볼 때 잠시 휘파람을 부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커다란 유익을 행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또한 얼굴이 젊어지는 운동도 겸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숨 내쉬기와 호흡을 훈련시키는 것이어서 능숙하게 호흡하도록 한다. 엔도르핀을 분비시키는 이 휘파람이 굉장히 유용한 행동이었던 것이다.

또 한 가지 실천해 볼 수 있을 만한 내용은 일정 기간 동안의 단식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16시간 정도 몸을 쉬게 하는 것이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음 날 아침을 한 번 정도 걸러보는 것이다. 이 시도가 우리 몸을 휴식시키고 해독하는 시간이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건강에 꼭 필요한 유용 지식에서부터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까지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다.

d********t 201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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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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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를 '내 몸을 현명하게 지키는 아주 사소하고도, 평범한 방법'이라고 지어주고 싶다. 대부분의 건강 관련 도서들은 소식,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안 받기!라는 공통된 내용에 추가적으로 지은이가 알고 있는 비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비법 들이라는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따라 하기 힘든즉.. 시간과 정성 혹은 재료 구매를 위해 비용을 치러야 하는 방법들이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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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부제를 '내 몸을 현명하게 지키는 아주 사소하고도, 평범한 방법'이라고 지어주고 싶다. 대부분의 건강 관련 도서들은 소식,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안 받기!라는 공통된 내용에 추가적으로 지은이가 알고 있는 비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비법 들이라는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따라 하기 힘든즉.. 시간과 정성 혹은 재료 구매를 위해 비용을 치러야 하는 방법들이 대부분이다.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타국의 열매를 몇 대 몇의 비율로 갈아 마시라는 둥.. 청정지역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친환경적 재료로 직접 몇 년간 발효시킨 음식이라든가 아니면 고가의 제품을 발라준다는 식의 말이다.
  이런 절차를 웬만한 직장인들이 따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얼마 안 되는 급여를 받으면서도 업무에 치여 잠 잘 시간도 부족한 사람들에게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쓴 것이 아닌 프랑스 박사가 저술한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로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들을 많이 제시하고 있다.
  결국 같은 인간인지라 건강이라는 주제에 국경은 전혀 문제 될 사항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 감정들이 번갈아 나를 휘몰아치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나 싶은 놀라움, 평상시 습관처럼 해오던 행동이었는데 건강에 좋은 거였어? 하는 기쁨의 환호.. 그리고 이렇게까지 안 좋은 것이었다니 하는 실망과 반성.. 이건 너무 쉬우니 지금 당장 해봐야지! 하는 결심과 실행~
  건강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마치 잘 짜인 소설책을 읽듯이 이렇게 실시간으로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읽어보긴 처음이었다.
  건강은 내일부터 챙기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다. 운동은 헬스장에서 주말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지금 자리에서 잠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인 것이었다. 잘~~ 알고 있지만 지키지 못 했던 건 귀찮기도 하고, 그 과정이 스트레스로 다가왔기 때문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굳이 그렇게까지 연간회원을 끊을 일이 아니었다. 실생활에서 자연적으로 친환경적으로 내 몸을 지켜낼 방법들은 놀랍도록 많았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화장실 볼일 보고 난 후는 물론이거니와 전에도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지은이의 주장이었다. 볼일 보고 난 후 손 씻기는 누구나 당연히 알고 있고 다들 손을 씻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전에도 손을 씻어라?? 왜??
  그리고, 밤에 휘파람을 불면 뱀이 나온다며 할머니로부터 주의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휘파람 부는 행위를 막으면 안 될 것 같다. 요즘 도심에서 뱀과 마주할 일이 없어서? No No No! 휘파람은 몸과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젊어지는 하나의 비결이 될 테니 화장실을 가거나 집에서 샤워할 때 휘파람을 즐겨보자~

s******j 2018.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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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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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있는 공원. 그곳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몰랐는데 최근보니 꽤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젊은층보다는 노년층이 빠른 걷기와 공원 중간중간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기도 하고 배드민턴을 치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마 예전에는 건강에 자신있었기에 운동에 별관심이 없었기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심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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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있는 공원. 그곳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몰랐는데 최근보니 꽤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젊은층보다는 노년층이 빠른 걷기와 공원 중간중간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기도 하고 배드민턴을 치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마 예전에는 건강에 자신있었기에 운동에 별관심이 없었기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심한 체력저하로 잠자는 시간이 짦아지면 몸에 바로 신호가 옵니다. 또 힘든일을 하고나면 다음 날 혈변이 나오기도 하고 몸 여기 저기에 아픈 곳이 생기는 등,  건강을 잃고 심하게 아파보니 건강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좀더 일찍 건강에 신경을 썼으면 좋았으련만,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나서야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운동으로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생각하며  운동하고 있지만 효과를 전혀보지 못하고 있는 요즘인데 반갑게도 빅북출판사에서 [내 놈은 내가 지킨다]는 책이 출간이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니 건강이 왜 나빠졌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일상생활 속에서 알게모르게 건강에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체내에 독성이 쌓이고 각종 병에 취약하도록 몸을 방치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는 건강을 챙기는데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처방전들이 들어 누구라도 건강을 챙길 수 있게 해줍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골골되면서 100세를 맞이 한다는 것은 개인에게도 주변사람에게도 끔찍할 것입니다. 팔팔하게 100세를 맞이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무병장수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될 책입니다.

 

자기 몸을 존중하지 않을 때 병에 걸리기 쉽다. 자기 몸을 존중하고 최고의 것을 부여할 줄 알아야 한다.

1*******3 201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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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은내가지킨다 - 프레드릭 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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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는 요즘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있어요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만 더 다음으로 미루자고 생각했더니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서적을 읽으면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서 프랑스 건강분야 50만부 팔린 베스트셀러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중추신경이다.뇌는 몸 전체에서 약 2%정도 차지하지만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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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는 요즘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있어요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만 더 다음으로 미루자고 생각했더니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서적을 읽으면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서
프랑스 건강분야 50만부 팔린
베스트셀러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중추신경이다.
뇌는 몸 전체에서 약 2%정도 차지하지만 몸전체 에너지의
20%를 소모하고 있다. 뇌는 우리의 사고뿐 아니라 거의 모든 인체기능을 제어하고 있다.

뇌는 해를 거듭할수록 능력이 향상되고 성능이 높아진다
매일 신체 운동을 하면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뇌를 젊은이처럼 사용할 수 있따는 사실을 확인했다.
신경회로망의 순환이 더 빨라지고 성능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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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근육과 같다.
뇌를 많이 쓸수록 뇌는 더 견고해진다. 운동 경기를 할 때 우리는 어떻게든
머리를 써서 이기려고 한다. 끊임없이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새로움은 참신한 뇌 회로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연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전문적인 취미 활동이나 꾸준한 단체 활동은 지적인 성능을 유지시켜준다
이렇게 주말이나 휴가 때 여가 시간을 잘 활용하자. 판에 박힌
행동이나 되풀이되는 일은 뇌 역량을 줄어들게 만들고, 반면 새로운 것은 뇌 역량을 증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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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피하기란 정말 어렵다. 외부 자극에 직면했을 때 몸이
저절로 반응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참을성 있게 외부 세계에 적응하는 인체 활동의 방식이다.
현재 또는 앞으로 있을 사건과 관련된 스트레스는 비교적 쉽게 파악된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다가오는 스트레스는 아주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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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염세주의자보다 낙관주의자가 더 오래 장수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낙관주의자는 힘든 ㅏㅇ황이 닥쳤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덜 손상시킨다.
따라서 건강에 관한 관념이나 대처방식에 따라 각자의 수명이 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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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뇌를 튼튼하게 하는 법
1. 고혈압 등의 심혈관 질환, 고지혈증, 당뇨, 비만, 흡연, 음주 등의
만성 질환 관리 및 생활습관 관리를 통하여 뇌혈관 건강관리를 한다.
2. 낮잠을 피하고 밤에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3. 낮에는 규칙적인 활동이나 뇌에 활력을 주는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4.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하도록 한다. 악기, 미술 등의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한다. 부정적인 마음가짐은 지속적으로
뇌에 부정적 영향을 줘 신체 활동 및 기억력, 집중력 등의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6. 원만한 대인 관계 및 사회 활동이다. 친구나 가족,동호회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식습관이다. 뇌가 적절히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적당량 고루 섭취해주는게 좋다.

이 책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주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요즘 관심이 많이 가지는 분야가 뇌 분야라서
이 쪽만 집중해서 읽었는데 전체적이고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이라서 다이어트하는 사람 뿐 아니라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유용한 정보 덩어리의 책인것 같아요
y*********8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