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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신비한 문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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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래도 헨콕의 신의 지문을 만화화해서 만든 것이다. 그런만큼 보다 쉽게 풀어 쓴 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조금 밋밋하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라면 이유다. 아무래도 방대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쉽게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책을 다 읽어갈때쯤 되면 나름대로 완성도 있는 책의 내용과 그림에 만족하리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신비한 문명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래도 헨콕의 신의 지문을 만화화해서 만든 것이다. 그런만큼 보다 쉽게 풀어 쓴 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조금 밋밋하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라면 이유다. 아무래도 방대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쉽게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책을 다 읽어갈때쯤 되면 나름대로 완성도 있는 책의 내용과 그림에 만족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외계인과 ufo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나름대로 중간자적인 위치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쓴, 보다 근거 있고 설득력 있는 자료와 주장에 의한 신비한 고대문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것은 철저하게 당신의 자유이다. 분명히 이 내용에 넘어가고야 마는 사람이 있을테지만. 이 만화를 먼저 읽고 원저라고 할 수 있는 '신의 지문'을 읽기를 바란다. 보다 쉬운 이해가 될 것이다.
t******y 200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많이 따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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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험 행콕의 호기심 가득한 책을 만화로 옮긴 이 책은 원작의 우수한 흥미거리를 별 만화적인 특징없이 담아낸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만화책이다.그림도 전형적인 학습만화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별 기억에 남지 않는 오점을 남기고 있으며 오히려 책보다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 책장 책장은 원작에 대한 향수만 자꾸 자극한다. 비교적 압축된 형식으로 그려져 일면 긴고 부
"조금 많이 따분하군" 내용보기
그래이험 행콕의 호기심 가득한 책을 만화로 옮긴 이 책은 원작의 우수한 흥미거리를 별 만화적인 특징없이 담아낸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만화책이다.그림도 전형적인 학습만화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별 기억에 남지 않는 오점을 남기고 있으며 오히려 책보다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 책장 책장은 원작에 대한 향수만 자꾸 자극한다. 비교적 압축된 형식으로 그려져 일면 긴고 부담스러운 원작을 읽는 것 보다는 훨씬 쉬운 인디애너 존스의 이야기에 빠져 들수도 있겠지만 마치 흥미진진한 역사 여행이나 문물탐구 속에 숨겨진 추리 같은 이야기들의 날카로운 칼날을 잃어버린 것과 같이 평범한 것으로 변해 버린 것만 같아 안타깝다. 하지만 아직 원작을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우리 조카들에겐 만화책이라는 틀을 이용해 펴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 좀 더 수준 높고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로, 그리고 방대하고 거대한 장편으로 꼼꼼히 그려졌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c******e 200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큐멘터리 방송이나 좀 하지........
"다큐멘터리 방송이나 좀 하지........" 내용보기
그레이엄 헨콕의 책은 가급적 다큐멘터리로 보는 것이 휠씬 좋을 듯 하다. 그의 책은 단순히 학술서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흥미를 끌기 위한 책이라고 보기엔 너무 무겁다. 그런 점에서 일본에서 출판된 이 만화는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하다. 솔직히 만화방에서 빌려보기엔 좀 따분한 만화책이다. 만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에서나 가능한 출판형태가 아닌가도 생각이 든다. 신의
"다큐멘터리 방송이나 좀 하지........" 내용보기
그레이엄 헨콕의 책은 가급적 다큐멘터리로 보는 것이 휠씬 좋을 듯 하다. 그의 책은 단순히 학술서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흥미를 끌기 위한 책이라고 보기엔 너무 무겁다. 그런 점에서 일본에서 출판된 이 만화는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하다. 솔직히 만화방에서 빌려보기엔 좀 따분한 만화책이다. 만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에서나 가능한 출판형태가 아닌가도 생각이 든다. 신의 지문, 신의 각인, 창세수호신 각 4권씩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레이엄 헨콕의 원저에 따르고 있으나 상당히 축약된 형태이다. 만화이다 보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는데는 그만일 듯 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영화 레이더스 시리즈와 같은 장면들이 연상되는 구절들이 많다. 작가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구전된 얘기들이 많이 언급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허구로 돌려버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얘기들이며 그 근거 또한 학술적 가치(?)가 있기에 흘려버리기엔 다소 안타까울 따름이다. 만화를 읽고 재미있으면 원전도 읽으라고 권하고 싶지만 솔직히 부담스러울 듯 하다.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이런 걸 보여주면 꼭 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r****o 200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