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엄 헨콕의 '신의 지문'을 만하로 보기.. 유적을 조사하면서 '신'이라 불리운 사람들의 '지문'을 찾는 만화.. 그레이엄 헨콕의 '신의 지문'이라는 책은 못 보았기 때문에 확실히 뭐라고 말할 수 는 없다. 하지만 만화를 보면서 '내용이 좀 부실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계속 했다. '신의 지문'이란 책을 알게 된 것은 '옛문명의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 그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그레이엄 헨콕이란 사람의 '신의 지문'은 어떤 내용인가 알고 싶다는 마음에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를 선택했는데 실망이 너무 컸다. 쉽게 읽기를 위해서 선택한 만화이기는 하지만 내용이 별로 마음에 안 들었다. 너무 황당한 내용이 많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 이전에 읽었던 책에서 그레이엄 헨콕의 주장을 확실히 반박하는 내용을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하지만 어쨌거나 한권을 읽은 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1권을 못 읽고 2권밖에 못 읽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