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집에서 할 일도 없고 해서 이 책을 사서 연습하기 시작했다.
마술같은 것 배워두면 나중에 친구들 만날 때나 가족모임같은데서 하면 재밌을 것 같다.
이 책은 기초를 다지자,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아라 등등 여러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배우고 싶은 마술 스타일을 찾아 배우면 된다.
그런데 역시.. 책이고 그림밖에 없어서
못 알아들을 때가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