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페이지 페이퍼북이라 중학교 2학년이 읽기에 괜찮을까 고민하기도 하고, 표지가 너무 올드해서 표지보고 별로다생각하는 건 아닌지 했는데,표지가 깔끔하게 리뉴얼 되었고, 역시 책은 두껍고, 글자는 작지만, 글 내용은 문법적으로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중학교 3학년 정도의 영어 실력이 되면 읽을 수 있어요.이름이 프랑스라 그런지 도입이 조금 쉽지 않지만,금방 적응하겠죠.
600페이지 페이퍼북이라 중학교 2학년이 읽기에 괜찮을까 고민하기도 하고, 표지가 너무 올드해서 표지보고 별로다 생각하는 건 아닌지 했는데, 표지가 깔끔하게 리뉴얼 되었고, 역시 책은 두껍고, 글자는 작지만, 글 내용은 문법적으로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중학교 3학년 정도의 영어 실력이 되면 읽을 수 있어요. 이름이 프랑스라 그런지 도입이 조금 쉽지 않지만, 금방 적응하겠죠. 추천합니다. 한글 책읽고 오면 조금 더 쉬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