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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황금비 일기라 각 챕터마다 마지막장에 있어서 유래와 뜻과 미처 알지 못했던 황금비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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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다 초등3 울 아들은 바로 읽기 시작했어요.
황금비 이야기가 초등3학년에게 다소 어려워 할 주줄 알았는데, 여름방학 특강으로 배운 내용이라며 재미있다고 읽더군요.
함께 책을 보면서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 시선을 끌게 하더군요. 신비로운 황금비 나라가 마법의 나라에 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동화 내용도 그렇구요.
목차를 보면 각장마다 동화로 이야기를 해주면서 <황금일기>란으로 이론을 요약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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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토끼 피보의 모습을 보세요.^^ 마법의 나라같은 느낌으로 책을 읽으면서 황급비의 나라로 빠지게 돼요.
다소 어려운 수열 내용도 나오네요. 동화를 읽고 보니, 다소 어려운 내용인데도 정리와 이해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림, 음악,건축등 다양한 곳에 숨어 있는 황금비를 알려 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수학의 신비로움을 직접 느꼈어요. 너무 새롭더군요....^^
어려운 황금비를 실생활과 자연등의 소재로 알려줌으로해서 마지막 책장 넘낄때까지 즐거움와 신비로움에 빠지게 됐어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 보세요. 수학이 어렵지않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것을 느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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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 수학 동화를 이제 8살이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 머리에 지은이'수학으로 세상 곳곳에 숨은 규칙과 진리를 발견해 보아요 수학은 세상 곳곳에 숨은 규칙과 진리를 발견해 가는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황금비는 인간의 눈과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 주는 신비로운 수학비율입니다 '라고 쓰여있는데
세상 곳곳에 우리가 어려워하는 수학의 비율이 숨겨져 있다니..자연과 우주의 아름다운 현상들이 수학적 조화와 균형 속에서 발생한다는.. 머릿말만 읽어보았는데도 정말 흥미롭더라구요
아이가 혹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 책을 받으면서도 괜스레 걱정되었는데..아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본다하니 얼른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글은 읽을 줄 아는데 저한테 많이 읽어달라하는 편입니다^^)
책의 차례인데요 다 읽고 나서 책의 차례를 한 번더 보았는데.. 단순히 황금비에 대해 설명해 놓은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스토리식으로 황금비에 대해 알아간 것이 아이에게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유발하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저도 평소에 '황금비율'이라는 말은 들어봤긴 하지만 이 황금비가 무엇이고 어떤 원리와 규칙을 갖는지 ..또 정확한 뜻을 설명하기는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정확히 설명을 해 줄 수 있었고 저 또한 쉽게 이해를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그냥 얼핏 보면 머리아프더라구요 수학에 자신이 없었던 저에게 .. 당혹감을 안겨준 부분인데 하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놓은 부분과 우리 일상 생활도구에도 황금사각형이 있는데 그 예가 여러가지 적혀 있으니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 쉬웠고 아이도 집안에서 두리번 거리며 찾기도 했었어요 우리 일상 생활에 이렇게 황금비사각형이 많이 있는데 왜 그런지는 이 책을 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책에서 많이 봤던 작품이죠?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펜과 잉크로 그린 작품인데요 인체의 완벽한 균형과 조화가 잘 표현된 작품인데.. 이처럼 황금비를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든 화가가 많다는 걸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 그림뿐만아니라 건축물, 음악과 우리의 생활용품에서 많이 보는 기하학적 무늬도 모두 황금비를 이용했다는 것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가 없었습니다..특히 그림과 음악부분은 아이가 미술과 음악을 배우고 있어서 '나 이거 아는데'라며 안다고 으쓱하는데 ..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 아직 어린 나이지만 아이에게 읽어주면 수학의 아름다운 비밀인 황금비의 신비로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케릭터와 함께 수학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아이가 신나하더라구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이 많이 있네요
8살 아이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면서 읽어주었는데.. 지금도 흥미로워했지만 좀 더 큰 후에 읽어주어도 수학의 신비로움을 알고 느끼는데 충분할 것 같아요 단순히 수학을 학습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 보다 우리의 모든 일상속에 수학의 황금비가 숨어있어 이 규칙과 진리를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수학을 배우는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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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동화를 보면 한권정도는 비율을 다루는 책이 있습니다 수학의 한 주제에 해당하는거 같더라구여 탄탄수학동화는 손과 발을 이용해서 재는 내용의 책과 건축기행을 다루면서 건축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비율에 대해 이야기 해준답니다 그만큼 수학의 비율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이용되는거 같습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비율을 가지고 문제를 풀었던것도 기억이 나네여 그땐 참 어렵기만 했는데.. 만약 왜 비율이 나타났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알게 된다면 고학년이 되어서 그저 단순외우기만으로 아이를 몰아가게 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보기전에는 조금 쉬울줄 알았어여..그림도 많도 토끼의 여행에서 만나는 비율이라서..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더라구여 예비 초등 유라에게는 조금 어려웠답니다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황금비율을 알려준답니다 할아버지는 골탕먹이려는 아이들의 속임수인줄 알시고
황금비는 한릉이 누는 황금색 물똥이지
똥이야기에 민감한 아이들이 보면 아주 좋아할 구절같아여 황금비에 대한 호기심도 자극시키구여 이렇게요
각 주제별 섹션이 끝날때마다 동화로 다루어졌던 수학의 황금비율에 대한 개념을 이렇게 따로 정리해서 보여주고요 도형에서도 정말 많이 볼수 있네여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토끼와 함께하는 모험담이라 내용이 수학적 접근에 그치지 않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초등교과연계도 수학4-2 사각형과 다각형 수학6-가 비와 비율 수학6-나 연비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어서여 혹시나 이부분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바로 찾아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한가지 더하면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황금비수학동화도 내용은 비슷하지만 글밥은 조금 작게 출판하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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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쯤이 되면 학교 공부의 어느정도 판가름이 난다고들 하더라구요.
국어,영어,과학,사회,그리고 수학
어느하나 빠질수없이 중요한 과목들이지만, 한번 손을 놓게 되면 쉽게 따라가기 힘든과목중 하나가 바로 수학인것 같아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아이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어려워하지 않지만,..제 경험상 수학을 너무 많이 어려워해서 포기한 기억이 나서 딸아이에게만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벌써 학원으로 전전긍긍하게 하고 싶지는 않고, 다향한 방법으로 많은 문제들을 접해주고 여러종류의 책들을 통해서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지만요...
이번에 처음주니어의 황금비 수학동화를 만나보았습니다.
이제 막 9살이 된 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 아닐까 반신반의하며 제가 먼저 책을 읽었네요.
황금비...황금비율 1:1.618이라는 수학의 규칙으로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규칙과 진리를 발견해 나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죠.
3남매 마로, 다로, 아로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속 토끼처럼 안경을 쓰고 말을 하는 이상한 토끼 피보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황금비 나라에서 온 수학토끼 피보는 아이들에게 파이(Φ)를 선물해 주고, 파이를 한입 문 아로는 풍선처럼 둥둥 떠오르며 신기하고 놀라운 마법을 체험하게 됩니다.
놀라운 마법의 황금비 나라로 떠나고 싶은 3남매는 황금비 문제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부터 밀로의 비스스까지, 수학 또끼 피보를 따라 퀴즈를 풀면서 황금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건 황금비나라에게 즐겁고 신나는 모험을 지내는 모습을 보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지루하고 재미없는 수학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생활속에서 배울수있는 황금비를 너무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로 만들어져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수있었습니다.
아직은 조금 어려서 인지 스토리 위주로만 책을 보긴 했지만...(Φ)를 그리며 "엄마 이건 파이라고 해!"라고 하는 딸아이가 너무 귀엽고 자랑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좋은 친구가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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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 한켠에 조그맣게 마련되어 있는 "황금비" 섹션을 보고. 아이가 너무나도 신기해 했다. (5세) 모나리자, 명함, 흔히 볼 수 있는 신용카드까지. 모두 황금비가 적용되어 있어서 우리들이 편안하고, 아름답다고 느낀다는 내용을 보고는. 비율이라는 것을 아직은 이해하기 힘든 큰 녀석이 무척이나 신기해 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빠에게.. 아빠 카드에 숨은 비밀 알아요? 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 아이의 반응이 너무 신기해서,, 좀 더 상세히 알려주고 싶어서 고대하며 기다린 책
" 황금비 수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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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황금비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지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겼다.
동화이기에. 역시나 내용은 재미있게 시작한다. 물론 5세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고. 글밥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먼저 내가 다 읽은 후 내용을 추려서 건너뛰기를 해가며 읽어 주었다~ 아이가 이해를 썩 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흥미로와 했던 것은 사실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속의 토끼를 연상시키는 황금비 나라에 산다는 토끼 " 피보" 의 등장으로 세 아이의 황금비에 대한 탐구는 시작된다~ 아이들은 피보가 산다는 황금비 나라에 궁금하고 또 가보고 싶어서 피보가 내 주는 숙제를 풀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숙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피보나치수열, 황금마름모, 황금삼각형,황금나선, 등과 함께 이러한 형태를 띄는 우리의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예들을 제시해주는데. 이는 나로 하여금, 주변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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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도와주는 다양한 그림과 설명이 들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황금비를 이해할 수 있고. 또 우리 생활과 자연의 많은 부분에 있는 황금비를 알 수 있게 해주어. 수학적 감각과 호기심을 일깨워 주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
내용이 다소 난해한부분이 있고 사고를 요하기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에게 아주 권장해 주고 싶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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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면 끔찍하게도 싫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수학은 왜 해야하는지, 도대체 어디에 쓰이는지, 무조건 수학이 싫다는 아이였답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을 대할 때마다 한숨을 쉬는 딸아이를 보며 어떻게 하면 수학을 그냥 하나의 학문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하는 골치아픈 수학이 아닌 그냥 주위 어디에나 널려있는 것이 수학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죠.
그러던중 황금비 수학동화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목그대로 우리가 알고 있는 황금비는 가장 아름답고 조화로운 1:1.618이라는 수학비율인데요. 이 황금비가 고대부터 건축, 조각 그림에 이용되었지요. 또한 고려청자, 불상, 석탑, 심지어 동물의 몸이나 식물에도 숨겨져 있다는데요. 어렵고 따분한 문제풀이, 공식외우기가 아닌 우리주변의 현상을 통해 수학을 배울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수학을 왜 배워야하는지 몰랐던 아이는 책을 통해 수학이 음악, 미술, 건축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겁니다. 또한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규칙과 진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아이는 특히 식물과 동물에게도 숨어있는 황금비내용을 읽고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벌, 개미같은 곤충들에게도 황금비가 발견되는데요, 꿀벌의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길이는 나머지 배 부분의 길이와 황금비를 이룬다고 하네요. 인체에서도 황금비가 있는데 팔을 뻗어보면 손끝에서 손목까지의 길이와 손목관절에서 팔꿈치 관절까지의 길이를 재어보면 황금비가 나온다고하네요. 줄자를 갖다놓고 열심히 동생의 팔길이를 재던 아이가 정말이라며 놀라네요.
아이도 참 재밌어했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미처 몰랐던 사실에 책장이 절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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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1 : 1.618)를 정의 하는 말들이 참 다양하네요. 플라톤은 '세상 삼라만상을 지배하는 힘의 비밀을 푸는 열쇠'라 하였고, 단테는 '신이 만든 예술품' 이라고 하였으며, 피타고라스는 황금비로 된 별을 자신이 세운 학교의 상징으로 사용할 정도로 황금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황금비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황금비 수학동화>는 이론과 수식이 아닌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황금비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황금비 나라에서 온 토끼 피보는 주인공인 마로, 다로, 아로에게 황금비에 대한 문제를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수학교수님을 하셨던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문제해결을 하게 됩니다.
황금사각형을 이용한 생활속의 도구들은 신용카드, 명함, 핸드폰 등..다양한 도구에 존재하는 황금비네요. 아름답고 신비로운 들꽃 벌판에서는 피보나치수열이 숨어있고, 아이들이 황금비 나라에서 온 종이 양탄자에 멜레온(색이 자유자재로 바뀌는 카멜레온이 생각나더군요)으로 그린 황금나선은 앵무조개의 껍질, 산양의 뿔, 해마의 꼬리, 사람의 귀, 나선은하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우주에 많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정오각형속에 숨은 수많은 황금삼각형의 존재는 참으로 놀랍고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자연의 동식물들이 숨기고 있는 황금비를 찾기도 합니다. 모든 식물의 90%가 피보나치수열의 규칙에 따라 질서 있게 잎이 돋아난다는 사실과 나중에 돋아난 잎이 먼저 돋아난 잎을 덜 가리기 위해서 잎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난다는 사실에서 황금각을 배우게 됩니다.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인체속에도 아름다운 황금비가 곳곳에 숨어있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답니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얼굴에는 황금비가 숨어 있으며, 아름다운 미인의 얼굴은 달걀형이지요. 그런데 이 달걀이 황금비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미술과 건축물 그리고 음악속에도 숨어 있는 황금비에 대한 재미난 스토리텔링은 더 이상 수학이 고리타분하고 난해한 과목이라는 제 생각을 날려버리게 합니다.
잘 간직하고 있다가 아이가 제게 물어올 때 함께 <황금비 수학동화>를 꺼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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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 수학동화
올 한 해동안 영재학급을 다녔던 아들이 과제로 접했던 수학내용이 바로 황금비였다.. 그 당시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서 책을 검색하면서 내용중 일부만 황금비를 다룬 책들은 많았으나 황금비만을 다룬 책을 찾지는 못했다. 이 책을 만나면서 우선 반가웠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황금비를 주제로 알차게 다루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가 흔히 수학공부라고 하면 수학문제를 떠올리고, 문제집을 풀면서 수학공부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개념은 수업시간 도입부분에서 살짝 접할 것이다. 그렇다면 개념을 내것으로 체화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난 수학동화를 통해 개념을 단단히 기초를 쌓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황금비 수학동화에서 처럼 파이이름의 토끼가 내는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스스로 황금비가 무엇인지, 황금비가 우리 일상생활, 자연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알게된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속에 숨겨져있던 아름다움의 의미를 황금비로 정의할 수 있게 된다. 요즈음 가장 많이 접하는 휴대폰, 텔레비젼, 신용카드속에서 찾은 1: 1.618 ,,,,꽃잎속에 숨겨져 있는 피보나치 수열,, 재미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수학 개념도 익히고, 수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제 수학동화를 통해 쉽게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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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신비하고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을 만났네요.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황금비~ 하지만 정확하게는 어떤 것인지 우리 생활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는 알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왠지 어려울것 같은 생각에 쉽게 접근하지도 못했던 부분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황금비 수학동화]는 아주 재미있는 동화이야기를 통해 황금비에 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있네요. 황금비 나라에서 온 토끼 피보를 통해 황금비에 대한 퀴즈를 풀어나가는 이야기에요. 아로, 마로, 다로 세 아이가 황금비 나라를 가고 싶은데 황금비를 제대로 알아야만 갈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피보가 내주는 다섯가지의 퀴즈를 풀게 되지요 퀴즈를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황금비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집니다. 황금비의 유래부터 시작해서 황금비가 우리 생활 곳곳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피보나치수열과 루카스 수열, 정오각형 속의 황금비와 피타고라스의 별, 식물과 동불에 숨어있는 피보나치수열과 황금비 등등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왜 토끼 이름이 피보였는지도 이해할수 있을것 같지요~ 무엇보다 이름도 어려워보이는 피보나치수열과 루카스 수열 등의 이론도 사실 알고 보면 너무 쉽고 재미있는 원리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수학은 정말 신비하고 재미있습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한번에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지만~ 수학이 가져다 주는 매력은 충분히 알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황금비란 가장 아름답고 조화로운 수학비율인 1: 1.618 을 뜻하면 우리 생활속을 들여다보면 가장 흔하게 접할수 있는 카드가 바로 황금 사각형을 이용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신분증, 명함, 수첩, 액자, 거울, 사진, 필름, 담뱃갑, 스케치북 등등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면 황금비가 결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 함께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친근하게 느낄수 있겠더라구요.
수학을 좀더 쉽고 흥미롭게 느낄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