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의상 패턴책이 많이 나와서 좋긴 한데..
아방가르드한 의상 위주라.. 늘 고민이에요.
마른 사람한테는 스타일리시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뚱뚱해 보이니까요.
이 책에 나온 패턴도 거의 어벙한 스타일이고요.
좋은 점은 같은 동양인이기 때문에 사이즈가 맞는다는 점, 또 심플한 패턴이라 재단이 쉽다는 점이에요.
저는 여기 나온 옷 중에 앞치마 원피스(?)로 맘에 드는 패턴이 있어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