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처음에 제목만 보고 세계를 놀라게한 에디슨이나 벨같은 사람의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이 책은 우리나라의 발명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만큼이나 땅은 작지만 세계를 놀래킬 힘을 가지고 있을만큼 위대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우리나라가 만든 세계를 놀래트린 것은 자격루 입니다. 이 자격루는 스스로 종을 친다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최초 시계라고 볼 수 있겠죠? 이 자격루는 시간 수 마다 종이 울립니다. 이 자격루는 다른나라에도 있었지만 우리나라가 만든 것이 세계최초이자 세계최강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측우기입니다. 측우기는 비의 색과 비의 양을 조사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임금의 명령으로 곳곳에 많이 세워났지만 임진왜란 이후 또 많은일이 일어나고 현재 우리나라에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네요.
이쯤하고 저의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미래는 밝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즘은 어린아이도 한가지 특별한 재능으로 유명해 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 어린이들은 상상을 미래에 상상한 것을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저도 물론 어린이라 상상을 조금 많이 하거든요.
하지만 상상은 표현하지 않으면 자기 상상은 이루어 지지 못한다 라고 느끼게 되어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또한 세계를 놀래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고 저의 친구들이 이 세상을 놀래켜 우리나라를 더욱 큰 나라로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비록 제 자신이 한 일은 아니지만 꿈이지만 저는 기뻣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경제, 사회, 정치도 다 좋은데 우리나라는 부족한게 있습니다. 바로 땅과 힘입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는 지구본으로 보면 찾아보기도 힘들만큼 작습니다. 그렇게 작은데 남북으로 나뉘기까지 해서 반토막도 안됩니다. 그리고 힘도 약해서 침략도 수없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땅도 많이 잃었지요.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 맞설 힘이 필요하고 그 힘으로 땅을 넓혀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더욱 큰 발전을 저는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