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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프로그래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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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platform에서 app 개발 중 googling을 하면 가끔씩 만나는 url이 있다. 바로 이곳 http://www.techotopia.com/index.php/IPhone_iOS_5_Development_Essentials 인데 각 항목에 대한 핵심 사항만 간추려 놓아 즐겨찾기에 추가한 후 가끔 들러보던 곳이다. 각 기능에 대한 단편적인 사실이 아닌 정리된 형태의 글들이라 개발시 꽤나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다. http://www.techot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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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platform에서 app 개발 중 googling을 하면 가끔씩 만나는 url이 있다. 바로 이곳 http://www.techotopia.com/index.php/IPhone_iOS_5_Development_Essentials 인데 각 항목에 대한 핵심 사항만 간추려 놓아 즐겨찾기에 추가한 후 가끔 들러보던 곳이다. 각 기능에 대한 단편적인 사실이 아닌 정리된 형태의 글들이라 개발시 꽤나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다. http://www.techotopia.com/index.php/IPhone_iOS_5_Development_Essentials 페이지의 글들이 책으로 만들어졌고 그 책의 번역본이 이번 review의 책이다. iOS5가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니 iOS5의 한글판 책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꽤나 흥미가 당기는 책임은 분명하다. (리뷰를 쓰는 시점에도 iOS5의 API가 반영된 한글로 된 책은 이책이 유일하다.)

일단, 굉장히 얇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루는 내용은 기본 UIKit의 대부분을 다루고 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책의 구매자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성의없게 느낄 수도, 책 제목처럼 핵심만 간추린 reference용으로 적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나 하나 따라가며 샘플 코드를 설명하는 기본서에 비해 완전 초보자가 보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중급 개발자가 보기에는 다른 책에서도 이미 다루어진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고도 느낄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목표로 삼았던 전체 UIKit을 빠르게 정리하자라는 측면에서는 적절한 선택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관심을 끈 항목들은 당연히도 iOS5에 추가된 API에 대한 챕터들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실망인게 iOS5에 굉장히 많은 API가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단편적으만 설명이 되있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는 CoreImage의CIDetector나 GLKit 정도는 다루어 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iOS 환경에서 처음으로 개발을 시작하는 독자라면 빠르게 iOS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고 (물론 이 책 한권으로 실제 App을 개발할 수 있느냐는 별개로 치더라도)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iOS5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의 overview 정도의 정보는 빠르게 얻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지치지 않을 만큼의 분량(이 책은 굉장히 많은 챕터를 담고 있지만 가지고 있는 iOS 개발 서적중 가장 얇은 축에 속한다.)으로 빠르게 iOS 개발 환경에 대한 맛보기로는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다.

m*************t 2012.02.0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OS 프로그래밍을 위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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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들(저는 개발자라는 말을 매우 싫어합니다.ㅠㅠ)은 보통 자신있게 다룰 줄 아는 대표 언어(Language)가 있습니다. java, C#, VB 등등이 아마도 주류가 아닐까합니다.  대표 언어가 사용되는 환경이라면 새로운 개발환경에도 적응하는 것이 두렵지 않기도 합니다.   요즘 대세가 모바일이라 하여 아이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덤볐습니다. 헐 ~~~ iOS, 오브젝티브-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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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들(저는 개발자라는 말을 매우 싫어합니다.ㅠㅠ)은 보통 자신있게 다룰 줄 아는 대표 언어(Language)가 있습니다. java, C#, VB 등등이 아마도 주류가 아닐까합니다.  대표 언어가 사용되는 환경이라면 새로운 개발환경에도 적응하는 것이 두렵지 않기도 합니다.

 

요즘 대세가 모바일이라 하여 아이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덤볐습니다. 헐 ~~~ iOS, 오브젝티브-C, Xcode 등과 같이 생소함이 쓰나미처럼 몰려왔습니다. 아~~ 생소하여라.... ㅠㅠ 새로운 언어와 개발환경 더구나 맥까지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니...

 

본 서적은 이러한 생소함에 겁을 잔뜩 먹은 저를 조금은 편안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물론 책을 한 번 읽었다고 "마스터"가 되는 것이 아니지만, 대략적인 개발 환경과 어플 개발에 대한 감은 충분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전통적인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개발 서적의 틀 안에서 모두 전개가 됩니다.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어 입문자들이 iOS를 만만하게(?)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쬐끔의 자신감이 생기면서 쓰나미처럼 보였던 것이 높은 파도 정도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긴 목차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기능 위주의 명제를 간략한 설명과 코드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나 역자의 긴 부연설명이 자주 등장하는 빨간 책(다들 아시죠 ㅋㅋ)과는 다르게, 설명과 코드 모두 짤막하게 서술함으로써 독자의 집중력을 유지시켜줍니다.

 

번역에 대한 문장력도 좋은 편이라 생각이 됩니다. 몇몇 불량 번역서에서처럼 "한글"을 해석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원서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원서에 매우 충실한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을 구입하시기 전에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입문자용"이라는 것입니다. 500페이지도 안되는 서적에 iOS 프로그래밍을 모두 담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굳이 비교를 한다면 영어 학습서 중에 유명한 "맨투맨"의 기본편이랄까요?

 

맨투맨은 두 권과 다섯 권(제가 고딩땐 그랬습니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부 좀 하려면 다섯 권짜리를 더 공부해야 했듯이, 레퍼런스로 사용할 각 분야별 전문 서적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에 "모두" 있다곤 하지만, 종이를 넘길 때 느끼는 희열을 포기할 수 없지요.ㅋㅋㅋ

 

개인적으로 본 서적을 좋게 평가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책의 무게입니다. 500페이지 답지 않게(?) 가볍습니다. 비슷한 분량의 책들보다 절반의 무게여서 매우 좋습니다. 사실 개발서적은 사이즈도, 두께도, 무게도 많이 나가서 지하철에서 보기가 힘들지만, 본 서적은 (약간 억지를 섞어서) 지하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두둥)

 

마지막으로 이제 번역서도 존댓말로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d****s 2012.01.2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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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를 기반으로 하는 빠른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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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 C-2.0 Essentials를 쓴 닐 스미스의 저서이다.  다만 오브젝트C때와는 역자가 바뀌었는데, 그거때문에 조금 염려스러웠기도 했다.  번역서는 역자의 역량에 따라 책 전반부의 품질이 달라질수도 있기때문이다.    Ios5만 다룰거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책은 도툼했고,  그 도톰함만큼 이책은 ios5를 기반으로 한 입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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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 C-2.0 Essentials를 쓴 닐 스미스의 저서이다.

 다만 오브젝트C때와는 역자가 바뀌었는데, 그거때문에 조금 염려스러웠기도 했다.

 번역서는 역자의 역량에 따라 책 전반부의 품질이 달라질수도 있기때문이다.

 

 Ios5만 다룰거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책은 도툼했고,

 그 도톰함만큼 이책은 ios5를 기반으로 한 입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는 오브젝트C를 포함한 기초소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독자가 아무것도 전혀 모르는 상태를 전제로 설명을 진행하고 있기때문에

초보자라도 아무 부담없이 책의 내용을 따라올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설명이 간결하기에 어느정도 프로그래밍적 개념을 요구하는

10장부터는 막힐수 있다. 상속이라든가, 서브클래스,MVC모델,델리게이트를

단 한페이지-반페이지만으로 설명하고 넘어가는데 과연 그래도 괜찮을까?

염려스러웠다.

 

책을 간결하게 쓰다보니 예시가 너무 없는것도 문제였다.

처음 인터페이스 빌더를 다루는 사람은 그 사용법에 대부분 당황스러워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배려없이 그저 실행화면만 그림 한장 정도로 처리해서

아쉬웠다.

 

해석 자체에 대한 부분은 이해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었지만

번역할수없는 용어, 또는 한국어로 번역하면 더 알수없는 용어(예를 들면

통합된 접근자(synthesize accessor))등의 사용은 아쉬웠다.

초보자가 아니라면 영어를 보고 그냥 넘어갔을테지만, 초보자는 이게 뭐지? 하고

고민했을수도 있을법하다.

 

 이책은 58장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지만, 챕터당 5-6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

설명이 자세하지는 않지만 간결하면서도 잘 되어있고, 덕분에 빠른 습득과

필요한 부분만을 골라볼수있는 어느정도는 CookBook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적어도 두꺼운 책보다가 막혀서 끙끙대다가 결국은 안보게 되는

 고질적인 패턴에서 자유로울수 있다는말이다.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이책을 우선으로 보기보다는

먼저 다른 오브젝트C책이나 아주 얇은 입문서를 때고 이책으로 기반을 다지는걸

추천한다.

 

<이 리뷰는 Yes24와 출판사의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g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쉬워요 프로그래밍
"정말 쉬워요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정말 모든게 가벼운 책이였다. 정말 군더더기 없이 그저 원하는 목적 대로 본능대로 찾아서 해볼 수 있는, 정말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다.   영어 원서 원래 제목에 essential(?)이 들어가서 인지, 정말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전혀 첨가되어 있지 않고, 적힌 기능을 구현하는 내용만 있다.   다른 개발서적 같은 경우에는 이론적인 베이스 같은 MVC모델이라던지 ios에 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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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게 가벼운 책이였다. 정말 군더더기 없이 그저 원하는 목적 대로

본능대로 찾아서 해볼 수 있는, 정말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다.

 

영어 원서 원래 제목에 essential(?)이 들어가서 인지, 정말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전혀 첨가되어 있지 않고, 적힌 기능을 구현하는 내용만 있다.

 

다른 개발서적 같은 경우에는 이론적인 베이스 같은 MVC모델이라던지

ios에 관한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 놓고 설명을 하려고 애를 쓰지만,

이 책은 그냥 개발에 필요한 내용은 그냥 봐라라는 식으로 던져 놓는다.

 

오히려 이러한 던저 놓기 식의 접근 방법이 군더더기에 지치고 짜증난 사람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겠다.

 

구현 하면서 특별히 이론에 관련된 내용이 필요한 경우는 2~4페이지 내로

짧게 설명해 주어서 초보자들도 만만하게 ios5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보고 프로그래밍을 하면 초등학생도 자기가 원하는 간단한 어플 정도는

쉽게 개발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정말 가볍고 필요한 내용만 있다. 다른 책 처럼 늘어지는 설명이 없이 깔끔하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큰 틀을

제시해 줄 것이고, 단순히 앱개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지식을 던져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 스러웠다. 특히 겉표지에 핸드폰 그림의 감촉은 정말 좋았다.

(거기만 재질이 다른지 감촉이 다르다. 정말 뛰어난 아이디어이다.)

 

 

 

 

 

a*****1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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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5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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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나오면서 IT 트렌드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결국  IT관련 업종에 일하던 저를 포함해서, 컴퓨터를 자주 만지는 분이라면 누구나 '앱을 개발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로도 말입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를 개발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어떤 플랫폼을 가지고 개발을 할수있는건가? 코코아는 뭐지? Object - C는 C의 확장판인가? 등의 고민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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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이 나오면서 IT 트렌드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결국  IT관련 업종에 일하던 저를 포함해서, 컴퓨터를 자주 만지는 분이라면 누구나

'앱을 개발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로도 말입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를 개발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어떤 플랫폼을 가지고 개발을 할수있는건가?

코코아는 뭐지? Object - C는 C의 확장판인가?

등의 고민이 들어, 자주 서점에 가서 확인 해보고싶었다가,

간단하게 쭈욱 읽어가면서 아이폰의 하드웨어와 프로그래밍 방법을 이해하기 쉬운 책을 만났습니다.

 

 

 (사진이 깨알같네요)

컴퓨터서적은 언제나 가독성이 좋지 않습니다. 어려운 코딩도 써야하고, DB모델링, 구조도등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죠. 이 도서는 숫자가 조금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있습니다.

Chapter별로 진행되다보니, 10이 넘어가는 챕터부터는 소제목들이 조금 보기 어렵습니다.

(예: 33.2 매니지드 오브젝스) 어쩌면, index기능을 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제 소스 코드도 기록되어있음)

책에는 아이폰에 상세내역과 아이폰 프로그래밍으로 할수있는 원래의 기능에 대해서 모두 기록이 된듯 합니다. Essentials 라는 원제목이 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깊이있는 개발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iOS가 도대체 어떤 것이며, 어떤 아이폰 개발을 하는데, 필수적인 기능들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iOS에 처음 입문자용으로 꼭 추천을 하고싶습니다.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r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