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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BS 교재라서 샀는데 대 실망이에요. 메인이 아니라 plus채널이라 그런가...
내용은 둘째 치고, 사진을 많이 실어야 되는데
1,2급 교재가 아니라 3,4급 교재 같아요. 사진, 그림이 좀 더 많이 있어야 되는데...
보다보면 아쉬움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역시 두꺼운걸 살껄 그랬음.
공부하다가 나중에 이미 한국사 시험을 치룬 친구랑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 친구는 1000쪽 짜리 인가 그 책 샀다고, 저보고 이 책 왜 샀냐고 하더군요.
덧붙여 EBS 강의도 완전 부실함... 주5회 해도 부족할 판에 주3회씩 강의에다가(이번주에 강의 끝났음)
설명도 좀 매끄럽지도 않고. 완전 실망이에요.
그리고 이건 책이랑 상관없이 밑에분 리뷰에 왜 책이 시대별로 되어 있지 않냐고 써있는데,
저처럼 6차교육과정 이전 세대신가보네요.
요즘 국사 교재의 기본 틀은 시대별 구분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순입니다.
고등학교 교과서도 이렇게 되어 있구요.
왜 이렇게 되어 있는고 하니, 이런 순으로 익히는게 좀 더 이해하기 쉽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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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난 주목과 관심을 받으며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런 경향에 발맞춰 오랫동안 많은 수험서를 책임지고 발행해 온 EBS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한 교재를 펴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에서도 고급에 해당하는 1, 2급 시험은 그 난이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섣불리 준비했다간 좋은 성적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실력을 꼼꼼하게 다져줄 수 있는 교재인데, EBS는 그간 한국사에 관련된 교재들을 만들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한 수험서를 만들며 모두 담아낸 듯 하다. 그리고 디테일에 강한 EBS답게 하나부터 열까지, 작은 부분도 넘어가지 않고 모두 설명해주고 집어주는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 내용이 시대별로 되어있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러한 아쉬움을 다 채워줄 만큼의 디테일로 매꾸어줄 수 있으니, 교재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공부방법 대한 재고를 하게 되는 편이 맞다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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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라 믿고 샀습니다. 아직보진안아서 어떨진모르겠지만요 요즘 자꾸 책표지찢어진거주시네요ㅜㅜ 어차피쓰면 다똑같지만 받으면 기분이 좀안좋아져요...... 저번에도 찢어진거와서 좀그랬는데 이번에는 책상태가 찢어지고 좀 메롱이라ㅜㅜ 흑 담엔 상태좀좋은걸로주세요 예스24좋아서 계속 믿고 사는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