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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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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60에 접근하고 있다. 많이 살지도 안했지만 우리가 자라온 시대와 비교해보면 정말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 변화 속도가 빠르다. 참으로 처신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나이대임에 틀림이 없다. 새로 도전하는데도 결코 쉽지 않고, 그렇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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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60에 접근하고 있다. 많이 살지도 안했지만 우리가 자라온 시대와 비교해보면 정말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 변화 속도가 빠르다. 참으로 처신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나이대임에 틀림이 없다. 새로 도전하는데도 결코 쉽지 않고, 그렇다고 그냥 무방비 상태로 방관할 수도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런 좋은 책으로나마 미래의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음에 행복한 일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소중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저자가 표시한 한국과 세계는 ‘임계점 마이너스 1도!’라고 하면서 위기의 시간으로 지목하고 있는 2012년을 관통할 10가지 변화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 새로운 변화 물결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가 진단하고 있는 2012년 10대 메가트렌드 이슈를 살펴보면 분노의 글로벌 스탠다드의 사회적 소요의 세계화, 기업시민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의 신뢰 경쟁, 연결의, 연결에 의한, 연결을 위한 경험의 소셜 익스피리언스, 스마트 소비자를 위한 최종 병기의 다이렉트 서비스, 저성장시대의 블루칩인 칩시크, 나는 녹색 도시의 농부다의 시티파머, 2012년 최대 소비 그룹인 실버부머, 실버를 품으면 황금알을 낳는다의 친고령화 도시, 한국 경제 향후 10년의 생명선이 아시아 중산층,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인 철도 르네상스 등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들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당장 당면한 미래 트렌드를 공부하면서 대비도 해나가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늘날의 한국은 절대로 혼자서는 살 수가 없는 세계화 시대가 되었다. 결국은 세계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인 만큼 우리들의 올바른 사고와 함께 건전한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 동안 우리 나름대로 정신없이 달려오면서 그래도 세계 10 위권에 접근할 정도의 경제력은 갖추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많은 난관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2012년을 예상해 보건대 우리 한국은 빈부 격차의 심화, 심상치 않은 세대 갈등,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년 실업, 부실한 사회안전망, 정치 및 경제 지도층에 대한 극단적 불신등등 폭발하지 않는 화약고라고도 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예상에 대해서 우리들은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대처해 나가려면 정확히 현상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 제시된 트렌드를 통해서 대비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 온 국민들이 다 함께 한마음이었으면 한다.

m***3 2012.0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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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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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출판사에서 다음해를 내다보며, 트렌드변화에 대해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관심은 가면서도 선뜻읽어볼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은 트렌드만 전문으로 연구하는 곳에서 발간된 책이다. 2005년부터 트렌드분석을 통해 해마다 중요이슈들을 선별해왔다고 한다. 이번에 나온 이 책의 이슈사항을 들여다보니, 꽤 괜찮아 보인다. 서문에 대표저자가 기술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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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출판사에서 다음해를 내다보며, 트렌드변화에 대해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관심은 가면서도 선뜻읽어볼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은 트렌드만 전문으로 연구하는 곳에서 발간된 책이다. 2005년부터 트렌드분석을 통해 해마다 중요이슈들을 선별해왔다고 한다. 이번에 나온 이 책의 이슈사항을 들여다보니, 꽤 괜찮아 보인다.

서문에 대표저자가 기술한 내용을 보면, 트렌드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통찰하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눈여겨보지 않으면 대충넘어가버렸을 사안들도 큰 방향에서 바라보면, 현실을 넘어 미래를 바라보는 리더가 될수 있다는 내용이다.

특히, 세계의 빅트렌드 10가지를 살펴보기전에 먼저 한국의 현실분석과 대책을 다루는 PART1의 내용이 상당이 마음에 와 닿는다. 그야말로 폭풍전야를 지나는 한국의 요즘이다. 잘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잠재되어 있는 많은 위험요소들과 책이 나온뒤의 이야기이지만, 김정일의 사망과 관련해서 한국은 정말로 안개에 쌓인 화약고 같은 상황처럼 보인다. 신뢰를 잃어버린 한국사회의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대안으로 제시한 6가지 동행의 기술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극복해내야 하고 해결해야 할 내용이라 생각된다. 이런 내용은 개인들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캠페인을 통해서라도 변화될수 있기를 희망한다

개인적으로 IT업종에 있다보니, 지난 한해는 한마디로 모바일혁명의 시대였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도 2012년을 바라보면서 모바일혁명은 소셜익스피리언스를 주요 이슈로 제기하고 있다. 내 업무와 연관된 부분에서의 이슈들은 눈에 쏙쏙 들어오는데, 예를 들면, 다이렉트서비스, 칩시크(저가상품의 업그레이드버전), 소셜혁명, 기업의 신뢰경쟁들은 쉽게 이해되고 예측되어진다. 그러나, 그동안 무관심했던 분야에 눈을 뜨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이 책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밤낮없는 회사생활속에서 우리사회의 이면을 바라볼 겨를이 없었는데, 이 책은 10대 메가트렌드 이슈의 맨 처음을 '사회적 소요의 세계화'를 들고 있다. 지난해 런던폭동과 월가 시위등이 이미 한국에서도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의 등록금시위와 실업문제, 그리고 늘어만 가는 자살률, 이모든 아픔들을 다시 한번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외에도 시티파머, 실버부머, 친고령화사회등도 제기했는데, 아직은 좀 요원한 내용같기는 하지만, 앞으로 관심가지고 봐야할 부분이기도 하다.

 

 

k***n 2012.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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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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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트렌드 인코리아   이책을 선택한건 요즘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그에맞게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행동할지에대해 도움이 되고자 선택했습니다.  이책의 저자인 한국트렌드연구소에대해서는 신문등을   통해 가끔 본적이 있기에 도대체 요즘 뭐가 이슈이고 앞으로는 어떤방향으로 세상이 변화할지에대한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이책을 읽고난후의 소감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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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트렌드 인코리아

 

이책을 선택한건 요즘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그에맞게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행동할지에대해 도움이 되고자 선택했습니다.  이책의 저자인 한국트렌드연구소에대해서는 신문등을

 

통해 가끔 본적이 있기에 도대체 요즘 뭐가 이슈이고 앞으로는 어떤방향으로 세상이 변화할지에대한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이책을 읽고난후의 소감은 사실 여러가지로 갈립니다 어느정도 자세한

 

방향과 분석을 기대했던 면에서는 사실 실망스럽더군요 이런류의 책이라면 방향성과 분석을

 

제가 원했었기에 그런부분이크고 이책에서 트랜드로 다루는데에 있어서 소득계층별 그리고연령대

 

연령대중 인구 밀집도가 높은연령 가령 58년개띠라고 불리는 전후세대 그리고 최근 등록금시위에

 

나서는 현재의 20대가 어떤소비를하고 앞으로 어떤것을 원할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싶으신분들은

 

어느정도 만족할것같습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제하지않은부분이 읽는데 부담없이보기에 좋은면도있고

 

무엇보다 앞으로 세대간 그리고 빈부격차로 인한 갈등과 그문제를해결위해 국가와 사회가 노력해야한다

 

는지적은 트렌드와 변화에 관심있는분들이 보실만할것같고 저처럼 자세한 분석과 대안까지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실망스러울 수도있습니다 책이 나쁘지도 좋지도 어느한쪽에 치우치지는않아서

 

절반의 점수를 주고 책중 절반은 자로 줄을 칠정도로 관심이 가고 반은 그냥읽을만하다 싶은 책이라고 평

 

가할수있을듯싶습니다 .아마도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할만한 직종관심분야라면 읽어보시길 추천

d***3 201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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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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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렌드 연구소가 2005년 이후 다양한 분석등을 통해 선정한 10가지 큰 흐름에 따라, 필연적인 변화속에서 2012년 우리의 관심을 끌 주요 이슈 10가지를 다룬 책. 단순한 예측서가 아니라, 커다란 변화의 흐름에 대해 문제점과 원인, 모범적인 사례를 포함하여 나름의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는 정말 괜찮은 책을 만난 것 같다.   통찰력 담긴 서문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으며, '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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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렌드 연구소가 2005년 이후 다양한 분석등을 통해 선정한 10가지 큰 흐름에 따라, 필연적인 변화속에서 2012년 우리의 관심을 끌 주요 이슈 10가지를 다룬 책. 단순한 예측서가 아니라, 커다란 변화의 흐름에 대해 문제점과 원인, 모범적인 사례를 포함하여 나름의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는 정말 괜찮은 책을 만난 것 같다.

 

통찰력 담긴 서문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으며,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 '앞으로 어떤 방향의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늘 이런 질문들을 통해 깨어 있어 변화의 맥락을 읽어내고, 현실을 쫓는 추종자가 아니라 먼저 움직이는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메세지에 고개를 끄덕였다.

 

평소 예측서는 잘 읽지 않았었는데, 2012년 개인적으로나 회사 업무적으로나, 우리나라 정치사적으로, 그리고 세계역사에서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아 지난 12월 부터 삼성경제 연구소,LG경제 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의 2012년 예측 보고서 등 뿐만아니라, 각종 트렌드 분석 도서들을 상당수 읽어오고 있었다. 거의 마지막으로 읽게 된 책이 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인데, 기대를 넘어서는 좋은 책으로 마무리 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첫장을 넘기고 나면 '2012 MEGATREND MAP'을 처음 펼쳐 들었을때는 다소 생소했는데, 알고 보니 아주 유용하고 좋은 시도로 보인다. 2012년 단편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세계의 커다란 흐름을 10가지 메가트렌드(일상적 안심, 고령화, 영리한 단순화,개성화, 도시화, 디지털화/자동화, 아이사로의 부의 이동, 환경과 윤리, 글로벌화, 신뢰자본) 보고, 그 중간 과정을 2012년을 중심으로 하여 10가지 트렌드를(사회적 소요의 세계화, 신뢰경쟁,소셜 익스피리언스, 다이렉트 서비스, 칩시크, 시티파머, 실버무머, 친고령화 도시, 아시아 중산층, 철도 르네상스-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진화)말하고 있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다.

 

10가지 트렌드 중에서 실버부머, 친고령화 도시 등 상당수가 익숙한 것이었지만, 철도 르네상스는 의외였으며, 아시아 중산층과 시티파머 부분에서는 앞으로 캐치 해 내야 할 부분이 상당수 많아 보였다.

동행기술, 신뢰, 집단 지성이라는 키워드를 많이 생각하게 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큰 흐름들을 알기 쉽게 엮은 부분, 다양한 사례들, 나름의 해결책 제시 등을 잘 구성하여 통찰력 있게 풀어냈다. 2012년 한해 뿐만 아니라 최소 5년 이상은 생명력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e********e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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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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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2년에 우리의 관심을 끌게 될 주요 이슈들을 키워드로 정리하였다. 즉, 우리가 목도하게 될 필연적인 변화들을 10가지 주제로 다루고 있다. 구성은 크게 두 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PART는 메가트렌드로 본 2012년의 한국이고, 두 번째 PART는 메가트렌드로 본 2012년의 세계의 모습이다. PART 1에서는 2012년의 한국, 한국인, 우리에게 작동하는 글로벌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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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2년에 우리의 관심을 끌게 될 주요 이슈들을 키워드로 정리하였다. 즉, 우리가 목도하게 될 필연적인 변화들을 10가지 주제로 다루고 있다. 구성은 크게 두 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PART는 메가트렌드로 본 2012년의 한국이고, 두 번째 PART는 메가트렌드로 본 2012년의 세계의 모습이다.

PART 1에서는 2012년의 한국, 한국인, 우리에게 작동하는 글로벌한 환경 변화를 이해함으로서 우리의 집단적 메가트렌드(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특정한 방향의 반응을 보이는 것을 일컬음)를 살피고 이에 대한 해법(동행 기술)을 제시한다. 한국은 화약고라는 표현을 통해 강 건너 불구경하다 불통이 튈 것 같은 위급한 사항들을 언급한다. 대표적인 예로 반값 등록금을 말하면서 폭동을 만드는 3가지 트렌드 즉, 글로벌화, 디지털화/자동화, 일상적인 안심을 설명하고 있다. 글로벌화 디지털화가 우리 삶을 편리하게만 해준다고 여겼는데 글을 읽어 보면 미처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심각한 폐단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또한 ‘일상적 안심’이라는 내용도 처음 접해보는 내용인데, 광우병 파동이나 여러 질병에 왜 우리 시대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는지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PART 1에서는 현재의 문제적 상황에 대해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또는 누군가 약자들의 한숨소리 정도로 생각했던 문제들이 실상은 우리 가까이 와있는 우리 집을 불태울 수 있는 커다란 문제임을 아주 가깝게 실감시켜 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10대 메가트렌드 이슈를 말하고 있다. 즉, 사회적 소요의 세계화, 신뢰 경쟁, 소셜 익스피리언스, 다이렉트 서비스, 칩시크, 시티파머, 실버부머, 친고령화 도시, 아시아 중산층, 철도 르네상스까지 10가지를 영역별로 각각 정치/국제 영역과 경제/비지니스 영역, 사회문화적 가치 영역으로 구분지어 놓았다. 이를 통한 2가지 효용은 첫째, 당면한 문제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벗어날 수 있다. 즉, 미래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들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둘째로, 중장기적 변화의 방향성에 대한 감각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로 그 용어 자체만 들어서는 쉽게 그 내용들이 짐작가지 않는 표현들도 많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동시대인지 조차 의심스러울 만큼 많이 낯설고 어려운 내용들도 적지 않은 듯하다. 하지만 막연히 잘 되겠지 정도의 안일한 낙관주의를 넘어 자본주의에 대한 너무 일방적이다 싶을 정도의 우리의 맹신을 접고, 분명한 폐단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 이에 대한 개인적이며 사회적, 국가적인 대처방안의 필요성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이 시대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업성향(신뢰)을 이해하여 신뢰의 트렌드라는 방향전환이 분명 필요할 것이며 소비자의 트렌드가 어디까지 왔으며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 준다는 느낌이 든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이 시대 메가트렌드에 전방향적 감각과 지식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o*****1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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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트렌드 키워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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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광범위하게 예측하면 자칫 뜬구름을 잡는 격이 될 수 있다. 경제와 사회의 미래예측을 결과적으로 대응 할 수 없다면 공상영화의 상상력을 자랑하는 것밖에 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다가올 2012년 한국의 현실적이고 필연적인 메가트렌드를 제시하였다.서두에 '트렌드 분석은 맥락의 파악이다'라는 말이 신뢰를 주고 있다.정보의 홍수에 휩쓸려 갈 수 밖에 없는 지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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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광범위하게 예측하면 자칫 뜬구름을 잡는 격이 될 수 있다. 경제와 사회의 미래예측을 결과적으로 대응 할 수 없다면 공상영화의 상상력을 자랑하는 것밖에 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다가올 2012년 한국의 현실적이고 필연적인 메가트렌드를 제시하였다.

서두에 '트렌드 분석은 맥락의 파악이다'라는 말이 신뢰를 주고 있다.

정보의 홍수에 휩쓸려 갈 수 밖에 없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맥락 분석이 아닐까 싶다.

 

옛말에 '눈 깜짝할 새에 시간이 갔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눈 깜짝할 새에 시대가 간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같다.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의 활약, 부의 양극화, 이웃사촌이 아닌 소셜 네트워크의 팔로우, 농촌과 도시의 모호한 경계인 시티파머, 실버부머 세대의 등장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고정된 개념이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세계와 한국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는 급변하는 세계의 변화에서 한국만의 촛점으로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임계점 마이너스 1도 상태인 한국을 위한 "동행"이였다.
착한 기업, 나눔의 기쁨, 콜라보레이션, 집단의 경쟁력 등을 통한 메가트렌드를 정치/국제 영역, 경제/비즈니스 영역, 사회문화적 가치 영역으로 제시하였다.



2012년은 들끓고 있는 갈등을 안고 있는 한국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발전과 성장의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글로벌 시대에서 세계적으로 first mover가 되기 위해 메가트렌드의 철저한 분석과 대비가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이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을 확신하며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e********7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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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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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를 대표할 트랜드는 무엇일까? 그는 대통령이 되어 있을까?   2012년의 새해 벽두 부터 한해를 예측하는 많은 기사를 신문사들에서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아직 아무것도 현실이 아닌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예상한 기사로 반드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2012년은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가 있다. 거대한 권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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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를 대표할 트랜드는 무엇일까?

그는 대통령이 되어 있을까?

 

2012년의 새해 벽두 부터 한해를 예측하는 많은 기사를 신문사들에서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아직 아무것도 현실이 아닌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예상한 기사로 반드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2012년은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가 있다.

거대한 권력의 새로운 탄생과 새로운 대통령의 선출된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지난 한해를 보내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어렴풋한 예측을 해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예측가능한 2012년과 예측 불가능한 2012년이 있다.

바로 예측 가능한 2012년은

 경제전망이 그리 밝지 안다는 점, 사회양극화가 심해진다는 점, 새로운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이 선출된다는 점,

IT기술의 발달로 저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하게 될거라는 점,  시티파머가 많아지고, 친고령화 도시화로의 진행, 개인의 브랜드화 및 개성화가 진전된다는 점, 아시아에서는 아시아 중산층이 큰 영향력을 갖게된다는 점, 철도 르네상스를 앞당겨 진다는 점, 자본주의사회에서 기존의 불신사회에서 신뢰경쟁을 통한 신뢰사회를 갈구하는 열망이 커진다는점, FTA협정의 발효로 급속개방되어 국내산업의 위기감 확산된다는 점~~~

예측 불가능한 2012년은

  안전에  대한 위기감의 확산으로 불안감 확대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일들, 고령화로 인하여 일어날 일들,

  북한 김정일 정권의 몰락으로 인한 권력이동의 불안으로 발생할 일들, 유럽의 급속한 경제적 붕괴의 파급효과, 갑작스러운 기상이변 등~~

 

 그래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2012년을 전망한다.

 정치,국제영역에서 격동과 폭동이 일어날 개연성이 많고, 경제비지니스에서는 모바일 혁명이 진화된다. 사회문화적으로 신뢰와 친환경이 이슈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는 이명박정권의 마무리와 새로운 정권의 탄생으로 정치적인 격변이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이 정치적인 변화에 바로 SNS의 힘을 다시한번 그 위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말한다.

 

 2012년 10대 메가트렌드 이슈

 1. 사회적 요소의 세계화(분노의 글로벌 스탠더드)

 2. 신뢰 경쟁(기업시민의 탄생)

 3. 소셜 익스피리언스(연결의, 연결에 의한, 연결을 위한 경험)

 4. 다이렉트 서비스(스마트 소비자를 위한 최종병기)

 5. 칩시크(저성장시대의 블루칩) 칩(Cheap:저렴)+시크(Chic:멋진)의 합성어로 저렴하지만 멋진 상품이 대세이다.

 6. 시티파머(city farmer : 도심에서의 녹색 농부)  

 7. 실버부머 (Silverboomer : 2012년의 최대 소비그룹이 된다)

 8. 친고령 도시 (도시에 많아지는 실버들을 품으면 황금알을 낳을 수 있다)

 9. 아시아 중산층( 그들은 한국 경제 향후 10년의 생명선이다)

 10. 철도 르네상스(전세계를 잇게 되는 철도의 새로운 도약 :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

이상 10가지를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대한민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 기업, 정부 모두가 협력하여 동행을 하자고 한다. 같이 가는 2012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2012년을 전망하면서 이제는 같이 함께 가야하는 운명공동체임을 느낀다.

그러나, 잘못하거나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은반드시 혼나야 한다.

하지만, 나와 같지 않다고 하여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험난한 2012년을 멋지게 살아 갔으면 좋겠다.

 

v******i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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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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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에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맞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10년이 아니라 1년 2년이 지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변합니다. 특히 과학이나 기술, IT분야에서의 1,2년은 정말 10년이 지나는 것과 마찬가지의 시간이 흐른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1년 1년 트렌드를 쫒아서 연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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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에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맞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10년이 아니라 1년 2년이 지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변합니다. 특히 과학이나 기술, IT분야에서의 1,2년은 정말 10년이 지나는 것과 마찬가지의 시간이 흐른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1년 1년 트렌드를 쫒아서 연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은 도태되거나 망하게 되고 개인은 트랜드를 쫒아가지 않으면 사회 생활에 불편을 겪어나 말을 섞기도 어렵고 심할경우에는 사회에서 도태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2011년이 다 지나고 2012년이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2012년의 트렌드 특히 오랜기간을 거쳐 트렌드로 오게될 메가트렌드에 대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총 10가지 트랜드를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10가지 모두 가까운 미래에 다 실현 될 것이라는 것이 충분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은 기발한 트랜드에는 칩시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극심한 빈부격차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소비도 양극화가 되어있습니다. 아주 비싼상품이 아니면 값이 싼 상품. 예를 들어보면 화장품 시장이 있다. 비싼 브랜드의 설화수, sk2 등등도 있는 반면 싸지만 기능성에서 밀리지 않는 미샤,더 페이스샵, 이니스피리, 스킨푸두 등등 다양한 값싸고 질좋은 것들이 있다. 또 하나의 예는 자동차 시장도 들 수 있다. 2011년에는 그랜져가 많이 팔리고 아반떼가 많이 팔렸다 중간에 있는 소나타는 비교적 적은 수의 차가 팔렸다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약간 비싼 그랜져가 팔리고, 또 조금 저렴하지만 기능과 성능이 뛰어난 아반떼가 많이 팔린 이유가 여기 칩시크같은 이유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2012년에도 분명 많은 것들이 변할 것 같다. 그래서 미리 트랜드를 알고 대비를 한다면 살아가는데 더 편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책은 정말 유용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

시대를 앞서가는 트랜더가 되려면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거 같다.

k****w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메가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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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항상 흥미롭다. 단순히 예측하는 것 만으로도 큰 정신적인 만족감을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실현되지 않은 먼 미래의 가능성을 담은 공상과학 영화를 즐겨보는지도 모른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이런 정신적인 만족감만 주는 것이 아니다. 생활인으로서 내년 혹은 더 긴 장기간의 흐름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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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항상 흥미롭다. 단순히 예측하는 것 만으로도 큰 정신적인 만족감을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실현되지 않은 먼 미래의 가능성을 담은 공상과학 영화를 즐겨보는지도 모른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이런 정신적인 만족감만 주는 것이 아니다. 생활인으로서 내년 혹은 더 긴 장기간의 흐름을 예측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할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연말이면 내년의 트랜드에 대한 갖갖 예측들이 쏫아져 나온다. 내년에 유행할 패션의 색깔이라든지, 내년의 수능경향은 어떨 것이라는지, 내년의 부동산과 증시전망, 내년의 경제성장율, 수출증가율등...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전망들이 예측되고 산출되고 발표된다. 그렇게 많은 내년에 대한 예상의 산물들은, 그런 내년에 대한 예상들이 광범위하게 소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서점에서도 그런 현상을 찾아볼 수 있다. 해마다 10월쯤 되면서부터 내년을 미리 들여다 볼수 있게 전망 하는 책들이 쏫아져 나온다. 서가는 온통 그런 책들로 가득 채워진다.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그런 책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그런 책들에 대한 광범위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게다. 그러나 그런 책들 중에도 옥석이 있는 것은 물론이다.

 

사실 미래에 대한 예측만큼 무책임한 것도 없을수 있다. 우리는 항상 이런저런 이유로 이러저러한 것을 예측하는 말들을 듣지만, 한해가 지난 뒤에 지난해에 올해를 예측했던 내용들이 틀렸다고 따지지 않는다. 그것은 1년이라는 시간이 사람들을 망각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트랜드 예측이라는 것이 원래 잘 틀릴수 밖에 없는 성질의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이미 학습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2012 메가 트랜드 인 코리아'라는 제목을 단 이 책은 서문에서부터 남다른 포스를 품어낸다. 무엇이 예측가능한 요소이고, 무엇이 예측가능하지 않은 요소인지를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측가능한 요소도 수년간에 걸쳐 꾸준히 일어날 메가트렌드와 당장 내년에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트렌드로 나누어 생각을 한다. 물론 대부분의 트랜드 예측서들이 그런 내용을 담고 있겠지만, 이 책은 무척 체계적으로 트랜드 전망들을 분석한다.

 

우리사회가 바뀌어 나갈수 밖에 없을 것 같은 메가 트랜드 몇개의 줄기를 잡고, 그런 전망 위에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각 요소들이 내년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되어 나갈가를 전망하는 무척 설득력 강한 책이다. 읽기 쉽고 한눈에 쏙 들어오면서도 내용이 무척 알차다. 책상에 않아 허공을 보며 그려낸 미래전망이 아니란 것을 금새 느낄수 있다. 저자가 가장 실용적인 정보에 목말라하는 각 기업들에 미래의 전망 분석을 하고 있다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s***g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가트랜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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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랜드 인 코리아 2012년 무엇보다도 격동과 변혁의 한 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유럽발 경제위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전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자원을 둘러싼 확보경쟁은 전쟁이라는 엄청난 비용과 희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중동의 민주화 요구로 촉발된 쟈스민 혁명은 월가를 강타해 탐욕스런 금융자본들에 대한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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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랜드 인 코리아

2012년 무엇보다도 격동과 변혁의 한 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유럽발 경제위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전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자원을 둘러싼 확보경쟁은 전쟁이라는 엄청난 비용과 희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중동의 민주화 요구로 촉발된 쟈스민 혁명은 월가를 강타해 탐욕스런 금융자본들에 대한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은 통일 한국으로 가는 길에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안개정국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총선과 대선이 있는 내년은 정권을 둘러싼 갈등과 반목이 어느 때보다도 거세어질 전망이다.

이런 역동적인 코리아의 환경변화 속에서 2012년 최대 메가 트렌드 이슈는 무엇일까? 이 책은 메가 트렌드 이슈로 10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 사회적 소요의 세계화다.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은 바로 시위자이다. 그만큼 전세계적으로 적극적인 저항과 폭동이 많았다. 이런 추세는 2012년도 강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둘째, 신뢰경쟁이다. 금융자본주의에 대한 혐오와 분노의 원인은 이들 기업이 자신의 이윤만 챙기기위해 불신과 갈등을 조장한데 있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신뢰경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째 소셜 익스피리언스다. 디지털 세상은 이제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인맥을 맺고 기존의 인맥을 강화하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 세계 수억명의 사람들이 쇼셜 네트워크에서 만나고 교류하고 있다. 네째 다이렉트 서비스다. 첨단기술은 쇼핑은 물론 정보, 관계, 문제 해결 등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서비스를 한다. 이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여줄 뿐아니라 개인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다섯째 칩시크다. '저렴하면서 멋진'은 상반된 욕구의 결합체이다. 저성장에 시대 가격은 저렴하지만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이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여섯째 시티파머다.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도시민을 도시 농부로 만든다. 도시를 벗어날 수 없다면 도시를 가꾸자, 도시적인 삶을 도시안에서 걷어내자는 것이다. 일곱번째 실버 부머다. 이들은 2012년 최대의 소비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여덟번째 친고령화 도시다. 고령화는 이미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으며 실버그룹을 위해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고 있다. 아홉번째 아시아 중산층이다. 세계 경제위기는 아시아의 중요성을 강화시키며 이들 소비자층이 전세계의 경제를 떠받칠 것으로 예상된다. 열번째 철도 르네상스다. 항공보다는 철도가 주목받고 있다. 대륙과 대륙을 잇는 철도망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격동의 시대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v******2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