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살아가는 가운데 성경은 여전히 우리에게 큰 영향력을 주고 있다.
그 영향력은 어디서 부터 오는 것일까. 이시대에 성경의 영햔ㅇ력을 지켜내기 위해서 성경의 무오성을 강조하며 과학과 역사와 이별하려는 움직임이 사실 한국교회에 많이 있다.
그것이 정말 옳은 일인가? 정말 성경의 권위를 지켜 하나님의 권위 까지 지키는 것인가?
사자는 스스로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