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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을 읽듯이 편안히 책장을 넘길수있는 영어책입니다. 워싱턴 현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함께 실려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금방이라도 내가 미국에 간다면 잘써먹을수있겠단 생각이 절로 드네요.^^ 지금까지 봐왔던 영어책과는 확연히 다른느낌입니다. 여기실린 무수한 영단어들이 제머리속에 꼭꼭 남아있도록 여러번 반복해서 읽을 작정예요. 오랫만에 영단어책을 접하지만 두려움없이 책을 잡게해준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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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생 여아 엄마예요. 밥상머리서 에피소드가 있는 이 책의 단어를 하나씩 꺼내어 "밥상머리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웠나 봐요~ 아이가 직접 이 책을 읽는군요 책 곳곳에 숨어있는 알짜정보(특히나 영어공부를 위한)와 미국문화에 대해 흥미를 갖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쉽고 재밌게 접하는 아이의 영단어!! 제가 다 만족스럽군요^^. 워싱턴 특파원인 이 글 저자의 배려심과 따뜻하게 뭍어나는 인간미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아이에게 풍부하고 재밌는 이야기 거리, 소재를 준 이책!! 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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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영어책이라 하면 과거 공부할 때 다소 딱딱하고 권위적인 느낌인데 이 책은 겉표지부터 청소년들에게도 어필이 될 만큼 쉽게 다다갈 수 있는 디자인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책 안의 내용도 공식이나 요령으로 익히는 것이 아닌 특히 저처럼 토종 영어를 배운 사람들에게 문화를 통한 표현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있었던 것은 이 책으로 미국 문화를 몸으로 체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라의 언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그나라의 문화를 익혀야 된다는 것이 절실히 느껴진 책이었고 저자의 현지생활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훌륭한 엑기스 표현들덕에 이 책은 제 손에서 떨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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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 재미 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사 영단어 라고 해서 학습적인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일상의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읽어 나가는 느낌이라 신선합니다. 그래서 내용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습득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의 재치가 돋보입니다.특히 워싱턴이라는 특정 지역과 연관이 있어 더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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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정치 얘기를 재미있는 실생활 영어로 풀어나가서 지루하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동안 뉴욕과 관련된 영어 책은 많이 보았지만 워싱턴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영어 서적은 못 보았던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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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영어학습서와는 달리, 시사 영단어라는 제목이 주는 "공부", "학습", "외우기"의 이미지를 한 방에 날려버린다. 미국 생활 중에서도 흥미있는 사건들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엮어서 일반적인 영어학습책의 지겨움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생생한 미국 생활과 현장 영어를 교차시켜 재미있게 시사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주요 어휘와 관련된 시사를 소개하며, 시사 내용 중에 많은 부분을 현장 영어로 풀어 놓아, 하나의 어휘와 관련된 다양한 개념의 영어를 묶음으로 쉽게 외울 수 있다. 스토리 텔링 형식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였다.
책 중에는 저자가 풀을 먹고 풀을 뱉어내는 책과 풀을 먹고 우유를 주는 책이 있다. 남의 생각과 남의 경험이 쓰여있는 많은 책들을 보아 온 사람으로서 오랫만에 흥미있는 현장감과 영어를 우유로서 제공하는 책을 만났다.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또는 미국 생활이 궁금한 사람에게 읽어보면 좋을 거라고 권하고 싶다. 영어실력과 미국 문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재미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