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아이 사탕이 표지를 보면 뭔가 엉성한 느낌이다. 단정한 모습에 단정한 태도 그러나 그림자는 사탕이의 모습과 다르다. 부모님도 주위사람들도 사탕이를 칭찬한다. 사탕이는 화도 안내, 동생한테 양보해, 떼도 안써 사탕이는 이러는 사이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주위에서 원하는 대로 하라는 대로 하는 아이가 된다. 참다못한 내면의 나가 나타나 화를 낸다. 너 왜이러고 사니? 진정한 자신을 찾는 과정을 그려낸 착한아이 사탕이를 통해 누구나 갖고 있는 내면아이와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나는 괜찮나? 질문하게 된다. 착한아이 사탕이는 현재를 살아가는 누군가의 모습이고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