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놀라운 책입니다. 비록 엉뚱한(?) 표지 디자인 때문에 아동 도서로 분류되어 버렸지만, 어른들도 꼭 자녀들과 함께 읽어야 할 진지한 자연 에세이입니다. 책을 읽자니 절로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한국의 파브르라는 저자의 별명이 아깝지 않아요! 특히 사진이 놀랍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이만한 생태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은 또 없으리라 생각해요.
참 놀라운 책입니다. 비록 엉뚱한(?) 표지 디자인 때문에 아동 도서로 분류되어 버렸지만, 어른들도 꼭 자녀들과 함께 읽어야 할 진지한 자연 에세이입니다. 책을 읽자니 절로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한국의 파브르라는 저자의 별명이 아깝지 않아요! 특히 사진이 놀랍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이만한 생태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은 또 없으리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