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에 관한 책은 많으나 같은 애기를 반복한다.
왜냐하면 같은 책을 참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용을 할려고 하면 어떤 책이 원류인지 헷갈리게 마련이다.
'스타'도 마찬가지이다.
스타에 관한 내용은 연예 기사의 가십거리 뿐 진지한 책은 없다.
여기 새로 나온 책은 분명 다른 옷을 입고 있다.
그래서 달라 보이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