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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클로드 소테 (Claude Sautet) 너무 불쌍한 이야기이다. 실화인가 보다. 가족과 함께 도피 여행을 할수 밖에 없었나보다. 먼저 보낼수 없었을까? 정말 안타깝다. 꼬마 아들 둘 앞에서 엄마가 눈 앞에서 한순간에 죽고 그 꼬마 아들 둘을 데리고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려는 주인공 이야기, 옛 동료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다들 지 일이 아니면 그렇다. 하지만 그래도 장 폴 벨몽도 같은 처음 보는 이가 옛 친구들 보다 낫고.....그러나 너무 위험한 일이었다. 경찰을 어떻게 피하겠나. 영화에는 신출귀몰한 헐리웃에는 도둑들이 전부 경찰을 따돌리고 유유히 외국으로 파라다이스로 피신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지만 실재는 그렇지않을 것이다. 주인공은 그렇다치지만 그 꼬마 아들들은 부모도 없이 어떻게 커갈지 힘들게 살텐데 좋은 인생의 지도하는 사람을 만나서 잘 인도해주어서 제대로 커서 성실하고 좋은 시민이 되면 좋을텐데 그 꼬마들이 부모도 없이 그런 사건을 겪고 어떻게 살지 영화와는 상관없이 이런 부분이 요즘에는 자주 걱정되고 어른이라면 덜 걱정이지만 아기를 면한 꼬마들이라서 무척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 부모나 동물의 부모가 되는 사람들은 책임감을 끝까지 가져야한다. 영화의 주제와는 달리 이런 것이 아프다. 장 폴 벨몽도는 장난 꾸러기 소년 같은 얼굴에 막 소년 티를 벗고 청년이 된 모습이다. 흑백이라도 머리 색이 정말 예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