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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책을 만나는 아가들을 위해
지적, 정서적으로 다채로운 자극이 될 알맹이 그림책
그 중 특색있는 그림체가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오드레이 푸시에 글.그림의 꼬끼오오오! 를 만나봅니다.
꼬끼오오오! _ 오드레이 푸시에
바람의 아이들
봉투 안에는 책과 알맹이그림책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었습니다.
바람의 아이들의 알맹이그림책은
우리아기의 첫 그림책, 첫 사전, 첫 수학책, 첫 과학책 등
정서와 인지 및 논리 능력을 자극하며 호기심을 줄만한 다양한 책이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꼬끼오오오는 240*230mm 의 제법 큰 그림책이예요.
표지에는 특색있는 그림체의 쥐와 토끼
그리고 책 제목을 강렬한 손글씨의 서체가 눈에 띕니다.
책 귀퉁이는 위험하지 않도록 둥글게 처리되어 있네요.
양쪽이 한장의 그림처럼 구성되어 있고
과감한 구도의 그림과 간단한 의성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동물들은 의인화되어 있고 표정과 동작이 재미있게 표현되고 있네요.
처음보았을 때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거부감이 올 수도 있겠다 싶은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모습이고
주인공인 분홍토끼의 당찬 반전모습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11개월의 딸아이도 앉아 혼자 넘기며 책을 보더라구요.
요즘 책넘기기에 홀릭중입니다. :D
보드북이라 아기들이 보기에도 안전하고
한장 한장 쉽게 펼쳐지도록 제본되어 손쉽게 넘기며 볼 수 있지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읽어주기도 하고
동물들을 하나하나 가르키며 이름도 말해주고 소리도 내어주고
행동도 가르쳐주고 색깔도 알려주며
다양하게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유아용 그림책으로 딱! 인 책 같았습니다.
어린 아기부터 꽤 오래도록 재미있게 읽어주고, 읽힐 수 있는 책 같아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그럴싸한 재능 자랑이 점점 높아져 가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궁지에 몰렸던 꼬마 분홍토끼가
단 한번의 속시원한 목소리로 제압하는 내용은
어른들이 보아도
바람의 아이들의 더 다양한 유아책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http://blog.naver.com/windchild04/
http://cafe.naver.com/dochithink
위 서평은 도치맘카페 이벤트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경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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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도서관에 아이책을 빌리러갔다 우연히 선택하게 된 '내 스웨터야!'란 책을 빌려보고는 뿔리 팬이 되어 버렸죠^^
특별한 메세지가 있다기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마냥 즐겁고 유쾌한 책이였답니다 그래서 새로나온 '꼬끼오오오!'도 완전 기대되었답니다
<< 내용은 이렇습니다 >>
![]() "너, 수탉 소리 낼 줄 알아?"
뿔리의 친구들이 동물 흉내를 냅니다 고양이, 개, 당나귀, 암탉, 늑대... 동물 흉내를 내고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아주 재미있죠^^* 그런데 뿔리는 흉내낼 줄 몰라 점 점 표정이 어두워져갑니다 하지만 이런 걸로 기죽을 뿔리가 아니죠! 뿔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나갈까요? 책으로 만나보세요~♥
<< 뿔리를 만들어봤어요 >> 재료는 울아기곰이 요즘 빠져있는 컬러점토입니다^^*
색을 섞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만들어보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기곰이 만든 뿔리도 참 예쁘죠? ㅎㅎㅎ
<< 에필로그 >> 아기곰이 2012년 올해 6살이 되었습니다 이 나이때까지는 본격적인 공부보다는 놀이가 참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삶의 거름이 되어줄 놀이 마음껏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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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맣다고 얕보지 말란 말이야! 너, 수탉 소리 낼 줄 알아? 고양이는? 개는? 당나귀는? 그리고 다른 동물들은? 꼬끼오! 야옹야옹! 왈왈! 우우, 삐우삐우, 꾸아우 꾸아, 꾸루루 꾹꾹! 친구들이 잔뜩 으스대며 뽐내는데 나는 하나도 못하겠어. 근데 친구들도 이건 못할걸!
아 책을 받아보고 저혼자 빵터졌어요 ㅋㅋ 우리 쭈야는 너무 진지해보이네요^^ 이 작가님 그림이 너무 독특해요 세심하진않은데 그림이 간단하고 색채도 화려하진않고 깔끔한편인데... 그림을 의인화시켰어요..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 재밌네요 참 쉽고 재밌게 볼수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동물들의 표정을보며 이야기의 흐름을 짐작할수있을거같아요 이쁜그림은 아니지만.. 왠지 개구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거같은 느낌이 ㅎㅎ
크고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수있다는 점이 참 좋구요 복잡하지않은 깔끔한 느낌이 개인적 취향인지라 더 맘에 드네요 독특한 그림과 글꼴도 색다르고요 전 이 책보면 자꾸 웃음이 나요^^ 저만 그런건 아닐런지...ㅎ;;;
웃음을 자아내는 책! 울 쭈야도 넘 잘봅니다 동물들이 특이한지... 아주 공략적으로 파고듭니다^^ 책의 내용을 읽어주다보면 그림의 동물친구들 탐구하느라 이야기를 안듣는점이;;; 아이가 원하는방향의 책읽기가 되야하니.. 그림위주로 책을 보고있어요^^ 동물의 소리도 즐기며 즐거운 책보기시간이 되고 있답니다
어린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같아요!!
조그맣다고 얕보지말랍니다 다들 못하면서 할줄아는것으로 으스대는.. 꼴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심오한 책인것도 같습니다 ㅎㅎ 요런 교훈적인뜻은 나중에 조금더 크면 이야기해 봐야겠어요 여튼 유쾌한 책을 만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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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의 알맹이 그림책 26번 꼬끼오오오!를 읽었어요...
책의 표지는 이런모습입니다.
생쥐와 토끼의 모습인데요... 생쥐가 꼬끼오오오!하고 닭의 흉내를 내는 모습과 그것을 바라보는 토끼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예요~~~ 울 아들 이 그림책 받자마자 바로 펼쳐보고 읽더라구요... 이제 6살이 되었지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우선 책이 두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들이 다칠 염려도 없어요.... 아이들의 안전까지 고려했네요...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토끼에게 여러 동물들이 이것저것 흉내낼 수 있냐며 자신의 장점을 뽐내곤 합니다. 그런 모습을 토끼는 그저 물끄러미 바라 볼 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용기를 내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 다 잘하는 것 같고 자신은 한없이 작게만 느낀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토끼는 그런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렇게 용기있는 토끼의 모습이 부럽기만 하네여.....
그래도 누나는 막둥이에게 제법 책을 많이 읽어주네요... 그런 누나를 좋아하는 울 막둥이랍니다. 책을 일고 어떤 독후활동을 해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저희도 이야기속의 동물들처럼 동물흉내를 내보기로 했답니다. 같이 동물 탈 만들고 직접 흉내내기를 했어요.... 먼저 누나는 주인공인 토끼를 흉내내었네요...깡충깡충~~~!! 이건 누굴까요??? 네 막둥이예요. 막둥이는 귀여운 고양이를..."야옹~~야옹~~~" 큰 아이들도 재미있는 내용에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특히 마지막에 토끼가 큰소리로 "꽈아악!"하고 소리지르고 그것도 못하면서 라며 큰소리치며 떠나는 장면에서는 아주 박장대소를 했답니다..... 알맹이 그림책 다른 내용도 궁금하다는....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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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 알맹이 그림책 꼬끼오오오를 쭈니와 함께 읽었습니다.
우선 책은 크기가 가로세로 23cm가 넘는 대형사이즈의 보드북입니다.
16개월 쭈니가 보기에 보드북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부러 그러진 않아도 힘조절이 안되서
양장본은 찢어지기가 쉽고
쭈니도 책을 찢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인지
책이 찢어지면 기분이 나빠하더라구요.
그래서 꼬끼오오오가 보드북인것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 책은 보드북에 모서리 둥그린거가 제일입니다. ㅎㅎ
그림과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하얀 배경에 등장하는 동물들.
쥐와 토끼가 등장합니다.
너 수탉소리 낼 줄 알아?하고 쥐가 토끼에게 물어보내요.
아니.
수탉소리를 못내는 토끼.
그럼, 고양이 소리는? 야옹~
개는? 왈!왈!왈!
당나귀는? 히이이잉!
암탉 소리는? 꼬꼬댁! 꼬꼬댁 댁댁!
그럼 늑대는? 우우우~~~
아무것도 못내는 토끼가 묻습니다.
너네들 토끼소리 낼 줄 알아?
꽈아악!
토끼는 원래 평소에는 소리를 안 내고
위기 상황에만 낸다고 하네요.
그것도 못하면서.
라고 중얼거리며 돌아서는 토끼가 꼭 제 모습 같아요. ㅎㅎ
할 줄 아는 건 없지만 저만의 뭔가가 있는 모습.
뒷장의 쥐돌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친구들이 할 수 있는 걸 내가 못 할 때 넘 속상한 모습 그대로. ㅎㅎ
이 책을 읽으면 우선 많은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색달라서 좋았구요.
조금 큰 이후엔 책에 내용으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줄 아는것을 다른 사람이 못 한다고 얕보면 안된다는 교훈이 있네요.
그리고 남들이 하는 것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교훈도 있구요.
나에겐 나만의 장점과 특기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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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토끼외 회색 쥐인데 쥐가 꼬기오오오 하고 외치는 표지를 보면 이게 뭐야?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흉내내기 하는 가보다 하면서 다음 장을 넘기니
너, 수탉 소리 낼 줄 알아? 라는 설명과 함께 아니 라고 두 눈을 땡그라니 뜬 토끼의 대답이 나옵니다.
그럼 고양이는? 고양이 소리 낼 줄 알아?
왠지 더욱 의기소침해진 토끼가 역시 아니라고 대답하네요 이렇게 반복적으로 다른 동물이 나오면서 역시 다른 동물의 소리를 흉내를 내고 토끼는 계속해서 주눅이 들게 되네요 그렇게 동물 친구들이 자신들이 내는 다른 동물소리에 심취해 으쓱댈때 토끼가 외칩니다.
너네들 토끼 소리 낼 줄 알아? 응? 토끼도 소리를 내나? 도대체 어떤 소리? 이런 궁금증으로 결말이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 되버리는 유쾌하고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친구들이 뽑내면서 할 줄 알아. 라고 물을때마다 주눅이 들어버리던 토끼가 어깨를 펴고 큰 소리로 외치는 모습이나 토끼 소리 낼 줄 몰라 얼음 땡 한 듯이 멈춰버린 우스꽝스런 동물들의 모습의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네요
초등학교 1학년인 큰 애는 엄마 토끼가 무슨 소리를 내게? 하면서 재밌어하고 다른 동물들의 소리를 내는 동물들이란 이야기가 참 신선하게 다가왔는지 조잘조잘 흉내를 내내요 옆에 있던 4살 동생녀석이 쪼르르 달려오더니 나도 볼래 하고는 동물 소리 흉내를 내는데 쥐가 닭 소리를 내고 양이 고양이 소리를 내는 것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보다는 동물 소리 흉내를 내는 모습이 재밌는지 고개를 들면서 같이 흉내내는데 열중하면서 소리를 높입니다.
나이 차가 나는 두 녀석 모두 각자의 즐거움으로 소리 지르느라 잠시 소란스러웠지만 즐거웠던 저녁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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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오오 펴낸곳 : 바람의 아이들 글/그림 : 오드레이 푸시에 옮김 : 최윤정 책 받고 먼저 크기에 놀라고 그리고 보드북이다. 튼튼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다.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좀 커서 무거운 감은 있지만 그림이 커서 아이들과 함께 펼쳐 놓고 놀이 하면서 보면 좋을 듯 하다. 먼저 의성어로 풍부하다.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서 소리를 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놓고 함께 하면서 읽으니 아이들이 완전 흥분하네요. 온갖 소리를 다 해볼 수 있어요. 나중에는 지렁이 소리, 벌소리, 파리소리까지 다양하게 아이들에게서 나오네요. 실컷 하고 나니 흥분해서 정말 시끄럽네요… ^ ^ 아이와 함께 잠시 놀거리를 찾을 때 뭐 하고 놀아 줘야 할지 모를 때.. 이책을 들고 읽고 실컷 소리지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 확 풀리는데요. 소리 지르면서 아이도 흥분하고 즐거워 하는데.. 잠시 스트레스가 많았나 싶은 생각 마져 드네요. 글밥이 적어서 아이가 쉽게 적응하고 지루해 하지 않으며 친구들과 함께 얼마든지 놀이를 진행 할 수 있는 책 입니다. 마지막에 이소리 저소리도 낼 줄 모르는 토끼가 ‘토끼 소리를 낼 줄 아냐’고 묻습니다. 궁금해 집니다. 토끼 소리는 과연 어떻게 내는 걸까.. 아마도 토끼는 자기가 낼 줄 모르는 소리 투성이인 환경에서 살짝 화가 났었나 봅니다. 하지만 절대 기죽지 않는 토끼 모습에 속이 시원 하네요. 용기내어서 해보면 어떤 소리든 낼 수 있는 토끼 처럼 우리 아이도 재미와 함께 기죽지 않고 용기 가지면 좋겠습니다. 시리즈로 나온 책이니 아마도 다른 책들도 아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적절히 자극하고 놀이를 할 수 있는 멋진 책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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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의 책을 고를 때 나의 선택 기준은 항상 내용이 긍정적인지, 그리고 교육적인 내용인지와 그림을 아이가 좋아할만한지 요 부분이었다. 하지만 처음에 이 책은 외국작가 나로서는 접해본적이 없는 작가다 보니 그림 부분에서도 내용부분에서도 조금은 생소했다.
이제 아이가 그림을 보고 내용을 상상하기 시작하면서 내용 부분도 항상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 책의 내용은 가볍다면 가볍고 그리고 생각할거리가 많다고 하면 또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다.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책의 그림은 처음에 등장한 동물들은 귀여움에 좋아했지만 점점 크기가 큰 동물친구들이 나타날 수록 조금은 무서워했다. 아마 외국작가다 보니 많이 접해본 그런 스타일의 그림이 아니라서 더 그런 것 같은데 오히려 한편으로는 다양한 그림들을 보게 해주는 것이 더 소중한 경험이 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은 책 표지처럼 찍찍이가 와서 수탉 소리를 낼 수 있냐며 묻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나는 수탉 소리를 내지 못하는데, 그 다음엔 고양이 소리를 낼 수 있냐며, 그리고 점점 다른 친구들이 모두 모여 꼬끼오! 야옹야옹! 멍멍 소리들을 낸다. 나와는 다른 친구들 하지만 나는 여기서 기죽지 않아! 나는 토끼소리를 낼 수 있다고!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엄마가 풀어서 이야기 해주고 덧붙여줘야 할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렇지 않기엔 아이 스스로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느꼈고 나 역시 있는 그 이야기 자체에 나만의 생각을 첨가해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다. 혼자 스스로 이 내용을 깨닫기는 오히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독특한 외국 작가의 그림과 가볍고 재미있는 이야기 같지만 한 편으로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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