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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서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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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사람으로 수학의 개념을 무조건 어렵고 느끼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런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때 수학의 개념을 정말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 있다고 지인의 추천을 받아 알게 된 책이 이 책입니다. 다 읽고 난 후에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줄만한 책이 생긴 것에 기쁨을 느끼며 지금도 수학에 대해 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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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사람으로 수학의 개념을 무조건 어렵고 느끼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런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때 수학의 개념을 정말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 있다고 지인의 추천을 받아 알게 된 책이 이 책입니다. 다 읽고 난 후에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줄만한 책이 생긴 것에 기쁨을 느끼며 지금도 수학에 대해 겁부터 먹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k*****1 2011.12.1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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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삼수, 사수... 약도 없다던 수능과의 상사병에 빠진, 올해 사수째 접어드는 장수생입니다.ㅠㅠ수능, 그거 중독입니다. 누구나 정직한 노력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지만, 꼭 공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 점수가 터져주지 않는게 수능입니다. 억울하죠. 내가 그동한 쏟아부은 시간과 돈이 얼만데ㅠㅠ 그래서 안될걸 알면서도 다시 도전하게 됩니다. 이런걸 매몰비용이라고 하죠수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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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삼수, 사수...

약도 없다던 수능과의 상사병에 빠진, 올해 사수째 접어드는 장수생입니다.ㅠㅠ


수능, 그거 중독입니다.

누구나 정직한 노력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지만, 꼭 공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 점수가 터져주지 않는게 수능입니다. 억울하죠. 내가 그동한 쏟아부은 시간과 돈이 얼만데ㅠㅠ 그래서 안될걸 알면서도 다시 도전하게 됩니다. 이런걸 매몰비용이라고 하죠


수험은 냉엄한 현실이다. 승자는 웃지만 패자는 울분을 삭여야 한다. 단 1점, 2점 차가 긴 수험생활의 성패를 가르는 참으로 냉혹한 현실에 놓이는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학력 사회, 이 사회에서 그 1점이 인생에 미칠 영향력이 그렇게 절대적일까. 결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기에 수험은 모든 수험생에게 전쟁처럼 다가오는 시간이며,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걸음으로 패자와 승자로만 분류되는 치열한 경쟁 사회의 문턱에 올라서는 것이다. 

-- 동경대와 하버드를 모두 휩쓴 모토야마 가쓰히로의 [공부천재]에서 발췌


저는 사실은 수학을 좋아했습니다. 재수하면서 수학공부의 오묘한 맛을 살짝 봤다고 할까요? 그런데 공부하면서도 진도는 쉬이 나가질 않고 점수는 좀처럼 뛰어오르지 않더군요. 너무 생각을 골똘히 하다보니 늘 시간이 부족했구요. 문제집의 연습문제는 어려운 문제는 건너뛰고 (틀렸다고 치고 해설을 보는식으로) 쉬운 문제만 골라 풀었습니다.


그러던중..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스토리수학! T^T

스토리수학에는 연습문제가 없습니다. 책 뒤에 해답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스토리! 말로 풀어놓은 수학책입니다. 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는데 연습문제가 없으면 그것도 수학책인가요? 개념 정립도 안됐는데 문제 많이 풀어봐야 기계적으로 문제푸는 연습밖에 안됩니다. (이건 제가 경험해봐서 알아요) 틀린문제, 나중에 똑같은 문제가 나와도 또 틀립니다. 스토리수학을 읽다보면 선생님이(저자) 기출문제 풀어줍니다. 요건 몰랐지? 하고 4점짜리 문제도 등장합니다. 스토리로 개념잡고 선생님이 문제푸는 방법으로 훈련하다보면 저절로 정답이 탁!하고 나오는 것도 꽤 되거든요. 책의 스토리는 강의식 설명으로 돼있어서 이 선생님의 실제 수업은 어떨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동안 이런 수학책이 있었던가요...? ^^





책의 서문에 저자님이 쓰신 ‘미안하다’라는 시에 제가 감히 답가를 올려봅니다.

수학 때문에 아픈 모든 수험생들과 나누고 싶은 글입니다.



있나요?

수학 숙제 안해서 초등학교 교실 뒤편에서 무릎 꿇어본적

수학 점수 때문에 중간고사 끝나고 빵셔틀 해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운동장을 돌아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성적표를 찢어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고액 과외 받아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재수, 삼수 해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수학점수 안보는 대학으로 내려 써본 적



수학 점수 때문에 꿈을... 포기해본 적...?



하지만 잊지마라

세상의 어떤 별도 그대의 눈에 반짝이는 총명함을 대신할 수 없고

그 어떤 들판도 그대 안에 뿌리내린 희망찬 씨앗을, 모두 옮겨심을 수 없다.


그동안 몰라줬던 것이다.

너 자신의 꿈을

수학은 원래 어려운 과목, 머리 좋은 애들만 하는 거라고 단정지었을 뿐이다.

무슨 수학자들이 그렇게 많아서 어려운 공식들로 나를 괴롭히는가!


모두들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인생의 정답은, 그대 자신이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어라

창조적 파괴자, 혁신가가 되자!

행운을 빈다.


k****o 2011.12.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방학 때 공부할 책 이거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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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ㅋㅋㅋ 거리면서 보는 책 뺏어서 좀 봤는데 졸라 웃기네요. ㄷㄷㄷ 수학 등급이 넘 안나와 포기할려궁 했는데... 겨울방학 때 공부할 책으로 이걸 선택했어요. 개념 짝 한 번 읽고 문제 푸는 방법으로 해볼까 하능.... 미적분도 빨리 나오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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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ㅋㅋㅋ 거리면서 보는 책

뺏어서 좀 봤는데 졸라 웃기네요. ㄷㄷㄷ

수학 등급이 넘 안나와 포기할려궁 했는데...

겨울방학 때 공부할 책으로 이걸 선택했어요.

개념 짝 한 번 읽고 문제 푸는 방법으로 해볼까 하능....

미적분도 빨리 나오겠져?

o*****3 201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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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수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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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수학기본서가 있지만  문제풀이만을 위한 공식 풀이에 그치고 마는게 사실이다 간혹 특별한 풀이법이 있는것 같은 책들도 설명만 방대해 읽다 지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스토리 수학은 다르다  원리와 개념이 잡히고 연필과 연습장이 없이도 풀려가는게 눈에 잡힐듯 하다. 그래서 다른 기본서로 공부해 봤던 사람이라면 그 가치가 더 있다는걸 알게 될 것이다.  스토리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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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수학기본서가 있지만  문제풀이만을 위한 공식 풀이에 그치고 마는게 사실이다

간혹 특별한 풀이법이 있는것 같은 책들도 설명만 방대해 읽다 지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스토리 수학은 다르다  원리와 개념이 잡히고 연필과 연습장이 없이도 풀려가는게

눈에 잡힐듯 하다. 그래서 다른 기본서로 공부해 봤던 사람이라면 그 가치가 더 있다는걸

알게 될 것이다.  스토리 수학!! 진짜 원하던 책이다 미적분 책도 기다리는데 나오려나?

k********9 2012.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포자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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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부터 수학이 어렵게 느껴져 수능땐 결국 수포자로 지금은 재수생이 되어버렸습니다. 재수를 하면서도 수학은 제게 항상 복병이었죠. 인강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래도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다들 개념서 잡고 돌려라 그러는데 딱딱한 문체와 모르는 문제에 막히면 좌절감을 맛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알게 된건 4월 초였습니다. 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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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부터 수학이 어렵게 느껴져 수능땐 결국 수포자로 지금은 재수생이 되어버렸습니다.

재수를 하면서도 수학은 제게 항상 복병이었죠. 인강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래도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다들 개념서 잡고 돌려라 그러는데 딱딱한 문체와 모르는 문제에 막히면 좌절감을 맛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알게 된건 4월 초였습니다. 책소개를 보고 '이거다!'싶어서 바로 구매를 했죠. 6월모의 보기전까지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5회독 넘게 한것 같네요. 수학에 점점 자신감이 생기니 다른 책들도 눈에 들어오더군요. 수특 풀때도 항상 이 책을 끼고 있었어요. 정말 저같은 수포자에게 강력히 권하는 책입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엠씨더맥스인데 지수 부분에 나와서 놀랬어요 ㅋㅋ. 밤에 멍하니 보다가 정신이 확 깼던 기억이 나네요. 얼른 미통기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c****5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