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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절실해서 이루지 못하면 병이 날 것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그런데 그 목표를 이루어낼 자신도 없고 스스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손에 들어보자.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 형상화와 그것을 이루기 위한 강한 실천 의지를 가질 수 있게 어떤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새해가 시작 된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한 번 떠 올려보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어떤 계획을 세웠고 또 실천은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계획대로 실천을 꾸준히 하는 사람도 있고 벌써 흐지부지 되어 목표를 잃어버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세운 목표가 심한 갈증을 해소시켜줄 시원한 물처럼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이어서 열일을 제치고 그것에 매진한다면 이미 하드골의 범위에 들어온 것이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나도 어떤 목표를 위해서 하드골의 범위에 들어갔던 적이 몇 번 있다. 그리고 그 목표는 내가 정한 기간에 달성되었다.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나 갖고 싶은 자격증이었기에 다섯달이라는 기간 안에 반드시 그 자격증을 내 것으로 만들고 말 것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정했고 계획을 세워 실천을 했다. 그런데 그 열망이 너무나 강했던 탓일까. 당초 세웠던 계획을 오버해 가면서 목표를 향하여 매진했다. 한 번은 9시간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식사도 잊은 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완전히 빠져버린 것이다. 그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열정이었다. 그 결과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격하고 그토록 원하던 자격증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때의 기쁨은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경험이 있는데 한 달의 기간 동안 체중을 11kg 감량한 적이 있다. 누구도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었지만 나는 체중이 빠진 내 모습을 상상하며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투지에 불타올랐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발단은 부모님께서 선물해 주신 청바지 한 벌이었다. 당시 정상 체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청바지가 너무 꽉 끼어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몇 년을 방치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결심이 선 것이었다. 기필코 그 청바지를 입고야 말겠다고... 그렇게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나니 더욱 그 마음이 간절해졌고 그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실천력을 동반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누구의 도움을 받거나 약을 섭취하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았고 그렇게 해서까지 살을 빼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오로지 혼자만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그 당시는 몰랐지만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이 그때 나는 하드골의 정점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 청바지를 입은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배고픔과 싸워 나갔다. 하루에 먹는 식사량이 밥 반 공기도 되지 않았으니 내가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 정신력이었다. 거기에 일주일 동안 조깅을 한 거리는 마라톤 풀코스를 2번 정도 한 것과 맞먹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운동만 한 것도 아니었다.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잠을 줄이고 운동을 한 것이다. 그렇게 한 달을 버티자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11kg이 정확히 빠진 것이다.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자유자재로 들어갔다 나왔다 했을 때의 그 감격이란... 정말 내 스스로 너무나 대견했다. 그렇다고 건강에 이상이 오지도 않았다. 단지 남들 눈에 너무 말라 보인다는 것만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너무나 간절한 열망이 피곤도 허기도 모두 잊게한채 목표가 달성되는 그 날까지 몸을 지탱시켜 준 것 같았다. 보통 그런 강한 정신력에 관한 얘기를 들으면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흘려 듣거나 실제 그런 일을 보아도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하여 자신과는 무관하게 여기는 때가 많은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누구나 그런 간절한 목표를 향하여 노력했던적이 한 번이라도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이 외에도 나는 하드골의 범위에 들어간 적이 몇 번 있었고 그것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런 열정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내가 지금 이루고 싶지만 이루지 못하고 있는 많은 목표들이 왜 그런지 그 이유에 대해 확실한 답변이 나온 것이다. 지금 나는 또 한 번의 열정을 불태우려고 한다.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한 가지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하드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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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목표가 성장을 이끈다는 부제가 달려있는 제목인 '하드골'은 말그대로 어렵다는 뜻의 하드골이라는 뜻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목표라는 뜻을 가진 골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에 있어서 수식어인 HARD는 각각의 철자가 단어의 약자였는데 순서대로 H는 Heartfelt, A는 Animated, R은 Required, D는 Difficult의 약자로서 결국 진심어리고, 생생하며, 필수적이면서도 어려운 목표를 의미하는 말이었다. 세이브더칠드런 같은 곳에서 아프리카의 굶주려하는 수많은 아이들을 생각해달라는 설득보다는 특정국가의 누군가를 위한 당신의 작은 기부가 식사를 제공하고 배움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더 잘 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개별화를 통한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보상의 문제에서 있어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톰이었던가, 울타리를 페인트칠하라는 '노동'을 재미있는 '놀이'로 승화시켜 동네 친구들을 끌어모아 무임금 노동을 제공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또 많은 기업들이 자신의 목표와 비전을 시각화하기를 원하는 이유도 마틴 루터킹 목사의 연설이나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이 감동적이었던 이유는 바로 눈에 보일듯 생생한 목표가 좀더 직원이나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훌륭한 학자들은(아마 책에서는 과학자라고 되어있었던것 같기도 하지만) 시각화하는데 소질이 있었다고 한다.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수많은 스케치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어쨌든 생각이나 목표를 시각화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분명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나 스스로도 가급적 펜과 메모지를 손에서 놓지 않으려하지면 쉽지만은 않은 일이더라는. R부분에서는 기간이 많이 남아있을 수록 일을 미루게 되는 인간의 심리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D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은 가시방석에 올라앉은 듯한 느낌을 주는 적당히 어려운 목표를 가지는 것이 성과를 최대로 이끌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기업보다는 개인 역량향상에 좀더 초점을 맞춘 책이었다. 이 책에서도 잠깐 다루고 있는 목표설정에 있어서의 SMART와 더불어 참고해볼 수 있는 개념이 아닐까 생각되더라는, 좀더 심리학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 ps. 소유효과와 관련한 피자실험은 우리나라에서도 실제로 도입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했다. 현재 모든 피자업체들은 모든 피자에 필요에 따라 토핑을 추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데 반대로 모든 토핑이 추가된 상태에서 취향에 따라 빼도록 만들면 과연 평균 매출이 오를까 궁금해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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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5 하드골은 당신의 깊은 내면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위대한 가능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작가 마크머피는 리더쉽 아이큐의 설립자이자 CEO이며 작가이다. 기업을 운영하기에도 바쁜 그가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그에게 하드골이 책쓰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는 하드골이란, '진심어리고', '생생하고', '필수적이며', '어려운' 목표를 말한다. 목표자체가 사람들을 동기부여하는 목표이다. 그는 목표가 강력하면 실행은 저절로 된다고 말한다. 자신의 목표가 하드골인지 확인시켜주는 열두개의 질문과 결과를 알 수있는 표도 제시된다.(p24~27)
p69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결혼해서 작년까지, 나의 현재의 본분을 망각하고 있었다. 아니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아내, 엄마라는 당연한 것을 부정하고 현재를 벗어날 수 있는 내안의 꿈에만 집중했다. 올해 초에 지금의 '나'를 깨닫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도 변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절실히 내가 깨닫게 된 것은 나의 현실이다. 그리고 현실을 인정한 다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물었다. 자기계발서는 꼭 회사원만 읽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 같은 주부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물론 제목처럼 하드골은 아니지만 나의 꿈이 생기게 되었다. 사실 지금의 현실에는 '하드골'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 내가 생각하는 것을 생생한 목표로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목표를 시각화 하고 구체적이고, 나의 관점으로 글로 적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북카페에서 한 짝궁이벤트에서 짝궁과 내가 서로 20년뒤의 모습에 손편지 쓰기는 하드골 목표 시각화중 글로 적어보는 것에 영향을 미쳤다. 그 편지 덕분에 20년뒤의 내모습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해서 떠올려보게 되었다. 마지막에 하드골의 시작은 친구에게 전화하기라고 나온다.
p204 - "왜 이 목표를 이루려고 하죠?"(진심어린 목표) -"목표를 이룬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기분 일까요?"(생생한 목표) -"지금 당장 이 목표가 왜 필요합니까?"(필수적인 목표) -"이 목표를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배우고 있습니까?"(어려운 목표)
책을 읽는 것만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는 어떻게 목표를 세우는 것이 달성에 효과적인가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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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목표가 성공을 이끈다. 흥미를 불러일으키거나, 긴장하게 하거나,
미국의 분자생물학자 존 메디나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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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표가 성공을 이끌까?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까? 어쩌면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는 있지 않을까? 아니면, 커다란 목표 앞에 무릎 꿇고 있지는 않을까? 개인적으로 나는 늘 항상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며 살아왔던 것 같다. 그러한 목표들을 이뤄낸 것도 있지만, 실패한 목표들도 꽤 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실패한 목표들로인해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 실패 후 가장 힘들게 울었던 목표가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켰음을 지금 회상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런 깨달음을 하고 나니 목표를 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하드 골의 중요성을 말하며, 그 목표를 4가지로 다시 세분화하고 있다. 즉, Heartfelt goal, animated goal, required goal, difficult goal이다. Heartfelt goal은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정하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 목표를 정하는 것이 가장 힘이 든 것 같다. 나이가 든 만큼 나 개인만을 생각할 수 없고, 내가 챙겨야 할 누군가로 인해 진정 원하는 목표를 갖기 보다는 현실에 적합한 목표를 갖기 마련이다. 과거 직장인들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원래 자신의 꿈은 음악을 하는 것이지만 그 꿈은 버린 지 오래라며, 이제는 그냥 직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것이 꿈이라고 했던 인터뷰가 생각난다. 하지만 Heartfelt goal을 버리기 보다는 가지는 것이 중요하리라고 여겨진다. 꼭 이루지는 못 하더라도 이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 노력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animated goal은 목표를 상세히 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생생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표를 시각화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상상은 생각만으로도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이니 꼭 실천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required goal은 필수적인 목표를 정하는 것으로서, 이 책에서는 경제적인 개념들을 함께 들어 필수적인 목표를 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비용을 미래로 옮기기, 미래 이익을 현재로 옮기기, 당신의 이익을 그럴듯하게 만들기, 비용을 최소화하기, 할인율 공략하기, 선택의 범위를 좁히기 이다. 마지막으로 different goal은 어려운 목표를 가지라는 것이다. 내가 가진 잠재력을 믿고 어려운 목표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핵심을 꼽는다면, 바로 내가 가진 잠재력을 믿으라는 부분이다.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내 자신을 먼저 믿는 것이 목표를 정하는 데 필수요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어려운 목표를 정해 전략적으로 달성해감으로써 인생의 참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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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목적의 차이점에 대하여 정의한다면? 아마도 목적을 보다 원대하고 크고 궁극적인 것으로, 목표를 단기적이며 세부적인 것으로 정의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물론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다.
'하드 골'에서의 '골'은 단기적이며 세부적인 의 의미라는 '목표'의 개념을 확대하고 상승시킨다. 어쩌면 목표(골, goal) 자체는 어떠한 입장이라던가, 세속적이라는, 경쟁적이라는 그러므로 매우 천박하며 쪼잔한? 어떤 가치가 개입된 것이 아니다.
소위 말하는 성과주의 나, 무한 경쟁주의 인간을 무시하는 물질주의와 '목표(골, goal)' 은 직접적 연관도 없는 것이다. 이미 갈때까지 간 신자유주의, 막판 자본주의의 부작용이 인간의 욕심과 결합되어 파생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놓여진, 그리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목표(골, goal) 를 성찰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여전히 매우 유의미하고 필요하다.
매우 철학적이며, 진지한 성찰이 요구되는 '왜 사는가?' '내 인생의 미션=목표(골, goal) 는 무엇인가' 의 고민은 영원한 인류의 화두다.
본문에서의 '하드 골' 이란 이런 유의미하며 성찰적인 목표를 말한다. 진심어린(heartfelt) 목표이며, 생생한(animated) 목표이며, 필수적인(required) 목표이며, 어려운(difficult) 목표이다. 또한 감히 말하건데, 그 목표가 하드 골이라면 이미 실행에 많이 다가선 것이다.
<하드 골> 은 낮은 차원의 눈에 보이는 단기적, 가시적, 소위 재무적, 물질적 성과 달성의 고민을 해결하는, 그 해결의 팁들을 주는 얄팍한 책이 아니다. 이 부분이 <하드 골> 책이 나에게 매우 괜찮게 다가온 이유였다.
목표 설정은 SMART 하게 라는 구호가 이제는 너무나 식상하다 생각하는 분들, 한 번이라도 '인생의 미션=목표(골, goal)' 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하여 본 분들, 기업 경영의 범주를 눈에 보이는 수치적인 몇 개년 몇 ~~ 억 이익 달성 너머의 어떤 것이라 생각하고 실천하는 분들, 미션=존재 의의를 고민하며 특히나 그 실천이 너무나 어려운 것임을 아는 분들, 그리하여 어느 정도 그 목표(골, goal)의 윤곽을 잡았으나 실행에 자신감이 없는 분들 에게 <하드 골> 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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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와 닿았던 몇 부분 발췌하여 본다.
1. 크건 작건 어려운 목표를 달성했던 사례들을 살펴보면, 더 동기부여 되고 더 훈련받은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했던 것이 아니라, 목표 자체가 사람들을 동기부여하고 훈련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켰음을 알 수 있다.
2. 진심에서 우러나온 집중력으로 당신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는 방법 3 가지 - 내재적 교감 : 목표 자체에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 - 개인적 교감 : 당신이 누군가를 위해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 사람에게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 - 외부적 교감 : 목표를 달성한 뒤 받게 될 보상에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
3. 목표를 시각화 하는 방법 크기, 색상, 형태, 세부사항, 환경, 배경, 빛, 감정, 움직임,
4. 당신에게는 아무리 어려운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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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삶을 원한다면, 그저 그런 목표를 설정하라 !
우리는 많은 목표관련 성공학 서적들을 읽어 왔다. 아마 따지면 수십권은 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회색빛 전망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
목표에서부터 다시 생각하기를 권하는 책이다.
내재적 가치와 왜재적 가치를 도입하여 목표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야 된다는 점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자기 가치와 사명에 근거한 목표라면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과정에서 덧붙이자면,
심리적인 동인, 자아 가치감과 자신감이 목표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하드 골이라는 제목보다는 임팩트 골이라는 제목이 어울리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해 본다.
정말 자신에게 가치감있는 자신만의 목표를 찾는 것!!!
그렇게 되면,
다양한 과정과 배움이 있을 뿐 목표에 결코 실패는 없다.
(SERI 포럼, 네이버 카페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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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골로 목표를 성취하여 삶을 풍요롭게 하자 40대 초반 새로운 인생 목표설정에 대해 고민하던 중 하드골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는 목표달성의 어려움이 목표설정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생각했다. 그리고 목표달성이 안되었을 때 나약함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자신감 결여로 발전하고 새로운 목표 설정 시 달성의 어려움으로 현실타협적인 목표를 세우고 후회하고 했었다. 하드골은 많은 사람이 실패한 이유가 성과 및 수치위주로 불완전하고 부적합하게 세워졌기 때문이며 진심 어리고(Heartfelt) 생생하고(Animated) 필수적인(Required) 어려운(Difficult)한 목표를 세우면 실행은 저절로 된고 목표달성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목표는 진심에서 우러나와야 하며 목표를 사랑해야 하고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그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이 있어야 한다. 진심으로 우러나온 집중력으로 목표를 추구해야 하며 내재적 교감(목표자체에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 개인적 교감(당신이 누군가를 위해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 사람에게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 외부적 교감(목표가 달성한 뒤 받게 될 보상에 진심 어린 교감을 형성한다)를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 목표는 1인칭 관점으로 시각화하여 그릴 수 있어야 강력하고 뇌 속에 각인되고 삶과 의식 속에 깊이 자리잡으며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그리고 글로 다시 써야 한다. 목표는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 목표에 절박감이 있어야 한다. 두려움 의구심, 내외부적 위협요소를 잠시 뒤로 미뤄두고 목표가 얼마나 절실한지 생각한다면 지금 착수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목표는 어려워야 한다. 목표달성은 재능보다는 근면성과 태도에 달려있다. 아무리 어려워도 지속적인 도전의식을 갖고 집중하면 달성할 수 있는 것이 목표이다. 목표를 잘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어렵더라도 달성해야 한다. 목표 설정과 달성의 과정은 미래를 담보한 현재의 희생이다. 현재의 희생이 헛되지 않으려면 본의의 쏟아 붇는 노력과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머리가 아닌 심장이 원하는 감성의 그림이 되어야 하며 절박함과 어려움을 헤쳐나갈 용기가 온 몸에 내재화되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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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수 많은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다 포기하면서 좌절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 포기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듯 하다. 그 해답을 바로 HARD Goal이다. 문자 그대로 어려운 목표이다. 이책은 부재가 '어려운 목표가 성장을 이끈다'와 같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와 세살배기 아이의 공통점이 무엇일까?'란 화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 해답안 바로 H : heartfelt, 진심어리고 A : animated, 생생하고 R : required, 필수적이며 D : difficult, 어려운 목표를 가졌다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자주 좌절하는 사람이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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