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이의 한글을 통한 기쁜 표정 오티엘,,,순간 무슨 뜻했어요 이런글도 있나,,, 그러나 ,,좌절이라니 헐~~~세종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전부 알 수 없는 단어들 계속 되는 세종이 말에 아빠는 세종이 이름뜻과 세종에게 용돈을 깎는 다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는데,,, 예쁜 아이링의 짝궁에게 가르치는 한글 어귀가 뭐야 의 질문에 물고기 어 귀 귀 로 시작해 계속 되는 아이링의 물음에 세종이는 가슴은 철렁거렸지만 최선을 다해 대답을 임하는자세속에서 생김새를 생김세로 가르쳐주고 ,,, 하지만 세종이는 최선을 다해 가르쳐준다고 했는데 막상 세종이의 한글 실력이 바닥을 보이고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세종이는 차라리 한글이 없어졌으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세종이는 마음을 다지고 한글캠프에 참가하는데,, 캠프에서도 창훈이와 아이링을 만나는데 모둠 정하면서 창훈이한테 배신을 당하고 아이링과 첫관문은 통과못하고 드뎌 한자를 풀어가면서 세종대왕의 깊은 뜻을 알게 되고 우리말이 중국 말과 달라서 우리 백성들은 말하고 싶은데 있어도 한자로로는 그뜻을 나태내기 어려워 모든 백성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들게 된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1443년에 완성되었고 3년동안 사람들이 미리 써 보도록 한 후 발표는 1443년인 3년 뒤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ㄱ,ㄴ,ㅁ,ㅅ,ㅇ 은 소리를 내는 우리 몸속 기관으로 모양을 본떠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목구명,입술, 혀,이,등 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거라고 해요 아우~~ 바른 우리말 바꾸기를 통해 "레알 열공했더니 피곤돋는다"==="진짜 열심히 공부했더니 너무 피곤하다"로 마지막 문제를 풀고 선성님께 가져가기 위해 ,,,,넘어져 있는 창훈이를 발견하고 창운이를 세종이가 업어서 내려오는동안 창훈이의 사과를 통해 그동안 창훈에게 기분 상한것을 풀게 되면서 친구라는 것을 알려준다 창훈이를 업고 내려온다고 시간안에 들어오지 못해 두모둠은 점수를 받지 못했지만 창훈이의 부끄러운 행동들을 알려주며 세종이가 꼴찌를 한것이 창훈이 자기를 업고 와서 그렇다고 세종이에게 1등을 주기를 친구들앞에서 당당히 말하는 창훈,,,한글 캠프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깨달음을 느끼고 친구와의 우정또한 멋지게 이어가게 되는 세종이,, 전세계에 있는 약 7,000여 개의 언어중 2주마다 1개의 언어가 사라진다고 한다 한글은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한글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야겠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한글 사랑합니다 |
|
요즘 초등학생인 아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무슨 말인줄 몰라 다시 되물어볼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 아들은 엄마는 그것도 몰라? 라는 표정으로 다시 말해주지요. 드라마제목이나, 게임을 줄여 말하는건 기본이고 핸드폰 문자를 주고 받을 때는 자음만 써서 보내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에는 딱 저희 아들같은 주인공 세종이가 나온답니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오나전 캐안습, OTL 이란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세종이의 엄마 아빠와 그것도 모르냐는 듯 말하는 세종이의 모습이 꼭 저희 집 모습 같더라구요...
받아쓰기 20점 실력의 세종이는 중국에서온 아이링이랑 짝이되고 아이링에게 한글을 엉터리도 가르쳐 주다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하면서 한글이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자기를 놀리는 창훈이가 한글캠프에 참가한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창훈이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한글캠프에 참가하게 되면서 세종이는 한글이 얼마나 과학성이고 우수한 글자인지 알게 된답니다.
글자를 만든 사람과 반포일, 글자를 만든 원리가 정확히 알려진 세계 유일한 글자가 한글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을 수 없네요.
초등저학년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재미있고 공감하는 내용이면서 책을 읽는 아이가 마치 책속의 세종이가 되어서 다시금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리고 한글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께워주는 계기가 됐답니다.
|
|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딸아이가 읽기에는 딱인 책인거 같습니다. 비속어와 인터넷 용어를 입에 달고 다니는 이름이 세종이라는 아이가 한글캠프라는 곳을 다녀오고 나서부터 우리 한글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으며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다시한번 일깨워줄수 있고 한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지도 알게 되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얘기해 보라고 했더니 같은반 중국인 친구 아이링이 세종이에게 '어귀'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물고기의 귀라고 알려주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인도네시아의 찌아찌아족들도 우리 한글을 배우고 있다는 얘기도 참 놀라웠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맡게 쉽고 재미나게 진행되는 스토리와 세종이의 엉뚱한 모습의 그림들도 너무 재미있구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지졌는지 과정도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신통방통 시리즈는 저학년들이 읽기에 너무도 좋은 책입니다. 기회를 만들어서 모두 읽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어 반포하기까지의 어려움을 TV 프로그램으로 방영을 했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본 아이들도 있을것이고, 못본 아이들도 있을것입니다. 한글이 얼마나 어렵게 만들어졌는지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을 위해서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함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이 얼마나 우리에게 소중한것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알수도 없는 단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욕과 은어들을 아이들 입을 통해서 들을때면 세종대왕님께서 많이도 슬퍼하시겠다 싶었습니다. 신통방통 시리즈로 '한글'을 만나보게 되었고, 세종이라는 아이를 통해서 알아본 한글의 중요성을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꼈으면 좋겠네요.
세종 대왕을 무척 존경해서 지어준 세종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세종이는 말버릇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 엄마는 이상한 말을 쓸때마다 용돈을 깎겠다고 하시네요. 집에서 한마디도 안할거라는 다짐을 한 세종이. 다음날 학교에 간 세종이는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습니다. 왕아이링이라는 아빠는 중국사람이고 엄마는 한국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말이 서툴렀답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링이 물어보는 말에 엉뚱하게 대답하는 세종이.
한글실력이 너무 없는 세종이는 반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됩니다. 한글캠프에 참여하게된 세종이는 아이들과 어떻게 캠프에서 지내다 올까요...
자연을 본떠 만든 과학적인 글자인 한글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찌아찌아족은 사용할 문자로 한글을 선택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한글을 다른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우리나라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훌륭한지 아이들은 잘 알게 될것 같습니다. |
|
인터넷을 많이 접할 기회가 없던 유치원때는 동요도 자주 부르고 예쁜말을 많이 사용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친구들과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개그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유행어등을 사용하면서 한글과는 거리가 먼 용어들을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집에선 절대 그런 말을 사용하거나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하는데.. 친구 한두명만 모이면 그런 용어를 섞어 쓰지 않으면 대화가 안된다며 툴툴거리더라구요. 집에서만 단속해서 될 일도 아니고 아이 스스로 한글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예쁜 한글을 사용해야겠다는 자각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좋은책 어린이의 신통방통 한글을 보여주었어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아이 이름을 세종이라 지었는데.. 주인공 세종이는 인터넷에 떠도는 은어를 자주 사용하는 아이였어요. 아빠가 중국인인 친구가 전학와서 세종이의 짝이 되고, 세종이와 늘 비교대상이 되는 창훈이의 한글캠프 참가 소식에 덩달아 세종이도 한글캠프에 참가하게 된답니다.
한글캠프에서 세종대왕이 우리 말을 만든 이유와 우리말이 무엇을 본떠서 만들게 되었는지 알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실제로 이런 한글캠프가 학교 자체내에서도 꼭 필요해보이더군요.
얼마 전 뿌리깊은 나무라는 드라마에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기까지의 과정을 멋진 내용으로 다루었는데요. 기득권의 반발이 대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위협과 어려움 속에서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새삼 존경스럽더라구요. 한글이 이런 뜻을 담고 있는지 미리 알지못했던 아들은 모음이 만들어진 과정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단순해보이는 세글자를 자음에다 붙이기만 하면 글자가 완성된다니.. 정말 영어보다 배우기 쉬워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이 정말 다행이라나요? 인도네시아의 찌아찌아족이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표기하기 위해 한글을 배운다는 부분을 읽고는 한글을 배우는 나라가 많아져서 한글이 공용어가 되는 그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도 그런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 영어 사교육과 영어 스트레스 확~날려버리게 말이죠^^ 아이들에게 한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
|
신통방통 우리나라 3
신통방통 한글
강민경 글 / 이주혜 그림
좋은책 어린이
학교에서 당연히 쓰는말을 엄마아빠가 모른다는 사실에 답답해 하는 세종이.
중국사람인 왕아이링이 전학오고 세종이옆에 앉게 되었지요. 같이 앉아 너무 좋았지만, 한국말을 가르켜주어야한다는 사실에 살짝 마음이 무거웠지요. 그리고, 잘못 알려주어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20점 맞은 세종이는 엄마의 불벼락이 떨어졌어요.. 매일 세종이를 놀리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창훈이를 닮으라는 말에 불끈한 세종군.. 한글캠프에서 우승하리라 다짐합니다. 정작 신청하자 걱정이 앞섭니다. 한글캠프가 시작되고 세종이는 왕아이링과 한조가 되어 문제를 맞추어 갑니다. 첫번째문제를 아이링의 도움으로 세종이네 조가 맞추었습니다.
우리말이 중국말과 달라서 우리 백성들은 말하고 싶은 게 있어도 한자로는 그 뜻을 나타내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를 딱하게 여긴 세종 대왕이 모든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든 거예요..
자음의 기본글자인 ㄱ, ㄴ, ㅁ, ㅅ, ㅇ 은 소리를 낼 때의 목구멍, 입술, 혀, 이 등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 거랍니다.
마지막문제를 마치려는 찰라에 신음소리를 듣고 갔더니 창훈이가 발목을 다쳐 주저 앉아있었지요. 고소할꺼 같았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캠프에서 1등한 사람이름으로 책을 기증하기로 했었는데, 모든팀이 한문제씩 맞추었어요.
창훈이가 일어서서 말하지요~ 세종이네팀이 1등할수 있었는데 본인때문에 1등을 못했다고, 세종이 이름으로 기증하자고 했어요.
하지만, 세종이는 아이링이 많이 도와주었다고 했지요.
선생님은 모든친구들 이름으로 기증하기로 하셨답니다.
----------------------------------------------------------------------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을때..
한글의 우수성이 처음부터 나올줄 알았는데.
오나전 캐안습 오티엘같은 인터넷용어들이 나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로 내용도 재미있지만, 한글의 고마움..
특히나 우리가 당연히 쓰고 있는 이 한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께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갖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글 하나만으로도 알수 있으니까요~
그뿐인가요.
한글이 얼마나 우수한지는 이제 세계각국에서도 인정하고 있다지요.
책에서 안 사실인데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문화와 역사가 사라질 위기인데,
그 이유는 말은 있으나 표기할문자가 없어서랍니다.
찌아찌아족이 표기할 문자로 한글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알고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언젠가는 한글이 영어처럼 세계에서 통하는 언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
빠른 아이들은 5살 부터 한글을 뗀다는데 건돌이는 쓰기에 유난히 약하다. 초등2학년이 끝나는 이제야 비로소 한글 쓰기의 부담을 조금은 털어낸 듯한데 아직도 음독은 자신감이 없나보다. 그래서 접하게 해 주고 싶었던 '신통방통 한글' 책은 받아쓰기의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 보다는 제목 그대로 '한글에 대한 제작 원리'와 '한글 사랑'이라는 주제이므로 오히려 인터넷 용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한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에 더 적합한 책이다.
오나전 캐안습? 처음 도입 부분은 이런 의미에서 건규나 나에게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건규가 아무리 인터넷 용어에 익숙해 있는 듯해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오나전 캐안습?' 의미는 몰랐던 것. 같이 무슨 의미인지를 추측해가며 책을 읽어 내려갔고 거기에 재미있는 삽화가 내용을 쉽게 이끌어 줬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한글의 제작 원리가 쉽게 제시되어 있다는 점. 물론 초등저학년을 독자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깊이있는 설명은 없었지만 삽화를 보며 입 모양과 입술 모양을 흉내내며 자음의 원리를 이해하고 하늘, 땅, 사람의 원리를 이용한 모음의 원리를 학습 할 수 있어서 거기에 조금의 나의 지식을 덧붙여서 설명하니 쉽게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한글이 찌아찌아족에게 학습되고 있다는 정보는
한글의 과학성과 우수성에 건규 또한 자부심을 갖는 것 같았다. 주인공 세종이의 유쾌한 캐릭터 삽화와 한글의 제작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시킨 점이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가게 해 주는데 보탬이 되었다. 게다가 책을 다 읽고 뒤에 나온 신통방통시리즈를 모두 다 읽고 싶어하는 욕구를 불러일으켜 줬다는 점에서 처음 접한 '신통방통 한글'은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할만한 도서이다.
|
|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나왔어요. 세 번째 책의 주제는 한글이랍니다. 얼마전에 끝이 난 한글에 대한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한글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실험을 하고 또하여 알려지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보면서 한글에 대한 우수성을 다시한 번 느꼈어요. 비록 드라마라 각색된게 더 많겠지만 말이지요. 우리 나라의 말이 이렇게 우수한데 요즘은 줄임말이나 인터넷 용어들을 더 많이 사용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오나전, 캐안습, 오티엘 같은 인터넷 용어를 입에 달고 살던 세종이가 한글 캠프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펴냈답니다. 왜 한글을 자연을 담은 글자라고 하는지, 한글을 과학적이라고 하는지, 세계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세계 최고의 글자라고 하는지를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책속의 주인공 세종이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비속어와 인터넷 용어를 자주 사용하며, 받아쓰기 시험 점수가 늘 형편없는 세종이는 이름값도 못한다며 부모님께 늘 꾸중을 듣는답니다. 하지만 세종이는 오히려 세종 대왕을 존경해 자기 이름을 세종이라고 지었다는 아빠와 한글 같은 걸 만들어 늘 세종이를 야단맞게 하는 세종 대왕을 못마땅해 하지요. 그러다가 세종이는 한글 캠프에 참가하게되어요. 세종이와 같은 모둠인 아이링과 함께 한글에 관한 문제를 풀어 나간답니다. 세종이와 함께 수수께끼 풀듯 한 문제, 한 문제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한글에 관한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게 되지요.
실제 있음직한 주인공의 모습은 아이들과 쉽게 공감대를 형성해 세종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해 알게 하고, 나아가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도록 해준답니다
|
울아들 신통방통시리즈 책을 넘 좋아한다. 이책을 금새 읽고나서 일기는 독후감 형식으로 쓰겠단다. ----------------------------------------------------------------------------------------- 2011년 12월 28일 수.. 날씨 : 바람쌩 제목 : 신통방통 한글
오늘은 내가 신통방통 한글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서 책을 읽었다. 주인공 세종이가 *OTL 이랑 다른 인터넷 용어들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한글 캠프를 다녀온 후 한글과 친구들과 친해지는 마음을 얻게된다. 내가 만약 세종이였다면, 이름처럼 세종 대왕답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이나 이웃이 다치거나 위험하다면 재빨리 구조요청을 해서 커서 세종대왕님 같이 행동할 것이다. *OTL = 완전 좌절하다.라는 뜻의 인터넷 용어 ------------------------------------------------------------------------------------------
썩 마음에 드는 글은 아니지만, 울아들 세종대왕님의 이름값을 제대로 파악한것 같아 대견하다. 이책에는 한글의 비밀도 숨어있었는데.. 울아들 제대로 찾아내었는지 모르겠다. 내일은 그비밀을 찻아 한번더 책속으로 고고고 해야겠다
신통방통시리즈 울아들이 참좋아하는데...이번 한글은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우리나라 이야기 편이다. 1. 태극기, 2.독도에 이어 3. 한글 그에 앞서 국어이야기 시리즈도 참 재미나게 유익하게 울아들 읽은 좋은 기억때문에 신통방통 팬이 된것 같다. 좋은책어린이 출판사 책은 그림이 참마음에 드는것 같다. 글감 주제도 넘 마음에 들고... 오늘도 신통방통 한글 참 잼나게 읽었다.
|
|
요즘 아이들 친구들과 말하는 것이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쓰는 말을 보면 정말 어느 별의 말인지 어느 나라 말인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인터넷 용어에 비속어 은어 줄임말까지 이건 아니지 싶을 정도지요. 책 속 주인공 세종이 역시 우리네 보통 아이들처럼 친구들까리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사용합니다. 엄마,아빠는 그런 세종이가 걱정이지요. 하지만 세종이 입장에서 보면 그런 말을 쓰지않고는 친구들의 대화에 끼지 못하거든요. 아빠는 우리 글을 창제하시 세종대왕을 존경한 나머지 지어준 이름인데 세종이라는 이름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질 지경입니다. 그래서 득단의 조치를 취하지요. 한글 캠프에 참가하는 것 캠프에 참가해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지만 받아쓰기도 20점 맞는 그 실력으로 우승할 수 있을지..
한글창제를 주이야기로 다룬 드라마를 보며 세종대왕의 싶은 뜻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말은 중국말과 달라 우리 백성이 말하고자... 5만자 중 천자를 외우는 것고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고 그 어렵고 많은 한자를 언제 익히랴 우리 백성이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만드니 백성을 사랑한 임금의 마음입니다. 우리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글인지 세계가 인정했습니다. 얼마전에는 인도네시아 한부족이 음만 있는 자신들의 말을 표기할 문자로 우리의 한글을 채택했습니다. 그만큼 과학적이고 익히기에도 쉽다는 이야기지요.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우리의 글인데 주인인 우리는 왜 우리의 글을 사랑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것..우리 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