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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타 마사미 작가님의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는 법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리부 부장 하루토와 나노카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이거 내용이 딱 가볍게 볼 수 있는 순정만화 느낌이라서 보는데 부담도 없고 작화도 마음에 들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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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말하게 하는 법 02권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 읽고 이거 읽어서 그런가 더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다른 작품은 엄청 꾸물대고 그러는 타입인데 여기는 정반대라서요ㅎㅎ 엄청 열심히 사는데 전 열심히 살고 목표 뚜렷한 거 좋아해서 되게 마음에 드는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리고 남주ㅋㅋㅋㅋ 전형적인 남주가 아니라서 그냥 웃겨요. 빵 잘 만드는 거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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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와 내용이 제 취향에 맞아요 여자 주인공은 귀여우면서도 이런 만화에서 흔한 세상물정 하나도 모르는 민폐캐가 아니여서 좋고 남주도 막 엄청난 꽃미남과는 아닌 순수하면서도 안경낀 모범생 스타일이지만 둘의 언발란스가 참 잘어울리는듯하고 순수하게 서로 다가가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둘이빨리 재밋는 연애를 하길 바래요 ㅋㅋ 다음권이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