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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미국의 대통령. 노예들을 해방시키고 흑인도 백인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한 사람. 그리고 끝내 암살을 당한사람. 위의 세가지가 링컨이라고 하면 내 머리속에 제일 먼저 생각나는 세가지 이다. 그러나 링컨으로 인해 연방수호가 되어 국가가 분열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으면 링컨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자란 환경과 링컨이 살았던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나와서 어떻게 그런 일들이 있었나를 잘 알 수 있게 한다.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나 너무나 가난하여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던 링컨은 엄마가 돌아가신 뒤 자신의 세 자녀와 함께 자신의 어머니가된 분으로 인해서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일한 대신 책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책에 매료되었으며 웅변술에 대한 책을 읽고는 연습을 하기도 햇다. 성인이 된 후 링컨은 더 큰 세상과 만나게 되었고타고난 성실함과 정직함이 사람들에게 호감으로 작용해서 주의회의원선거에 나가게 되었지만 낙선하게 되었고 사업을하나 빚을 졌다. 하지만 링컨은 그 빚을 달아나지 않고 15년동안에 다 갚았으며 이일은 자신을 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했다. 빚을 갚아나가는 동안에 다시 나간 의원 선거에서 당선이 되었다. 그리고 독학으로 공부도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링컨은 자신의 일을 열심히하고 정치인으로써도 빠르게 발전해 하원의원까지 되었다. 사람을 사고 파는 노예제도가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링컨이 노예제 폐지에 대한 운동에 앞장 설 수는 없었다.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만을 주장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자신의 뜻과는 다른 사람들로 인해서 정치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순회재판 생활을 하여 철도변호사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였고 자신의 삶에 다시 노예제도가 문제가 되었을 때 그는 이번에는 자신의 뜻을 이야기 했다. 흑인이 백인과 같지는 않지만 피부색에 관계없이 독립선언문에 있는 권리는 보장되어야한다고 링컨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상원의원이 되려 했으나 이룰 수 없었지만 링컨은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전쟁이 일어났고 그 전쟁은 노예제도 폐지로 인해서 전쟁을 끝낼 수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동안 그림으로 링컨이 얼마나 고민하고 있는 가를 알 수 있게 한다. 전쟁은 끝이 났지만 끝내 링컨이 암살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려고 하는 멋진 링컨을 보면서 성실한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이 언젠가 자신의 뜻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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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 노예해방으로 하나의 미국을 열다 - 글 이현정 / 그림 이대종 에이브러햄 링컨( 이하 링컨 )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마 '노예해방' 그리고 '대통령' 일 것입니다. 또한 조금더 나아가 미국을 상징하는 러시모어의 큰 바위 얼굴을 떠올릴수 있습 니다. 사실 위에 설명한 것도 잘 못 된것은 아니지만 링컨의 가장 큰 없적은 사실상 둘로 나누 어져 있던 미국을 하나의 완전한 미국으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과정중에 이룬 것 중에 하나가 노예해방이었지요. 만화인물평전 - 에이브러햄 링컨을 통해 그 과정을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목차를 지나서 가장 첫 페이지를 보면 '한눈으로 보는 링컨'이 나옵니다. 당시 미국에서 링컨이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지리적으로 어떤 이동이 있었는지를 말그대로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역혁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가끔 나오는 '미국의 독립전쟁', '노예제,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나?' 등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 돋보기가 있어 당시 시대적 배경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두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빛 과 함께 여서 마치 혼자가 아닌 아이 와 함께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시골출신의 가난한 한 아이가 현재 가장 강대한 국가인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