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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따르는 사람에게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무엇이 다를까?란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누군가가 잘 나가게 되거나, 승진을 하거나, 핵심인재가 되거나 하면 운이 따른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운이 그들이 보이지 않는 노력에 의해 생긴 것이라면? 이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원제는 "How to make Luck"인데, 국내판에서는 좀 더 가시적인 광고효과를 하기위해서 7가지 비밀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다. 7 = 행운이라는 뜻이라서 그러한 느낌을 주기위해서 인 것 같다.
우선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노력과 행운이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고정관념으로 가지고 있는 다양한 행운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행운은 우연이 아닌 행동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 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실패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행운습관"을 강조하고 있다. 이 행운습관은 저자가 한 인물을 통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1. 현명하게 생각하고 말없이 행동하라
2. 일을 완벽하게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3. 결국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줄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어라
4. 원망은 금물, 그럴 가치도 없다
5. 타인에게 호의를 베풀어라. 단, 빚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고, 누구나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것을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 누구나 "초심"을 잃지 않으면 지속적인 성공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 초심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행운을 이끌 수 있느냐에 대한 선결조건이지 않나 싶다. 2장은 노력을 통해 행운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노력이 적정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방법과 너무 드러나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벼는 익을 수록 머리를 숙인다"란 말처럼 은근히 시나부로처럼 밖으로 드러나는게 그 사람에 대한 진가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겠다. 호기심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 즉 모험심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항상 변화가 다가온다. 그 변화가 왔을 때 어떠한 판단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즉 행운이라는 것도 자신의 판단과 노력에 의해서 어느정도 제어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마지막 3장에서는 불운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맞다고 생각이 된다. 누구에게나 행운이 오면 불운도 오게 된다.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상승세가 있으면 하락세가 분명 있다. 그 하락세에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자신을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하느냐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판단력이 필요하다. Go할 건지, Stop을 할 건지에 대한 확실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불운을 줄이고 싶다면 판단력을 키워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운이 작용한다는 말은 누구나 쉽게 하지만 그 운에 대해서 방법론적으로 설명한 책은 극히 드물다. 그리고 자기계발의 한 부분으로, 성공/처세학에서도 한 부분으로 언급되는 부분을 Main 주제로 가지고 와서 행운이란? 이 부분으로 시작해서 방법론으로 넘어간 책이라 하겠다. 우리는 항상 행운이 우리에게 오기를 기대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어떻게 그 운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 책은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든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일반론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큰 차이를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단지 초점만 "행운"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현명한 사람은 스스로 기회를 만든다.-프랜시스 베이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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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엇일까?
책을 읽기전 가졌던 궁금함이다. 사실 우리주변에 유달리 행운이 많이 따른 사람들이 있다.
특별히 구분되는 차이가 그리 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행운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동일하게 찾아오는 것이아닌 일부 사람들과 유달리 많이 친해보이는 모습에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크게 불행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좋은 행운이 찾아오지도 않는 듯한 느낌을 가지고 살기에 본 책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을 보는 순간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바로 믿음과 행동이다.
믿고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 그것이 행운을 부르는 습관이 되는 것이다. 내 삶을 되돌아본다.
맞다. 어쩌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나에게 행운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행운을 바라고자 하는 부분의 목적을 분명히 하지 않았다. 목적없이 부와 명예등을 원한것이다. 먼저 목적을 정해야 한다. 원하고자 하는 것, 취득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목적말이다.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행동을 그려보고 그리고 그 행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난 목적을 달성시킬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삶을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주변에서도 나의 행동에 대해서 많은 힘을 실어주게 된다. 그리고 어느새 나 또한 행운이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행운이 따르는 7가지 비밀중 감정에 휘둘려서 인간관계를 끊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쉽게 사는 것처럼 주변사람들에게 보여볼 필요가 있음을 권고하고 있다. 비단 다른 5가지의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로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꼈던 부분은 정말로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편안한 삶을 사는것처럼 보이며 (대인관계에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감정표출을 최대한 자재한다는 것에 있다. 즉 적은 절대 만들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때때로 적을 만들고 인간관계를 악화기키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 많은 발생하지 않을 듯한 고민들로 인하고 매일같이 어두운 표정을 짓기고 한다. 작은 차이지만 발견하지 못했던 것 행운과 불행 먼 훗날 나를 보고 사람들이 행운이 있는 사람이라 느낄수 있도록 책의 7가지 비밀을 착실히 수행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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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준비하고 있었던 거야 언제 어느 때 그 어디에서 내게 다가올 그 행운들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었던 거야 나는 행운아 나는 행운아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행운아]라는 노래 중 일부의 가사이다. 이 가사를 보면서 느낀 것은 행운이라는 것은 참으로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나는 행운아!!”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최면의 주문과도 같이 본인 스스로에게 나는 항상 행운이 따르며, 언제 어느 때 그 어디에서 내게 다가올 행운들을 준비하고 있었노라 이야기한다면 정말 없었던 행운마저 나에게 다가올 느낌이다.
반면 “나는 항상 운이 없어. 나는 늘 불행해!!”라고 이야기 한다면? 정말로 나에게 다가온 행운들에 대해서는 무의식적으로 흘려버리게 되고 감사함을 못 느끼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좋은 것보다는 안 좋은 것만 보일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에 관하여 나의 인생을 방해하는 장애물 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고 결론적으로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 장애물은 모든 이에게 적용되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만 해당되는 거라 생각할 것이다. 당연히 다가올 행운마저 저 멀리 나갈 판국이다.
항상 나에게는 행운이 따른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항상 나에게는 불행이 따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과연 누가 더 많을까? 아마도 후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우리 눈에는 내가 잘 되는 것보다 남이 잘 되는 게 더 잘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본인은 다른 이들에 비해 불행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점과 관련하여 정말 날카로우면서도 정확하게 우리 심리를 꽤뚫은 작가의 이야기가 나온다.
행운은 우리가 다른 사람이 노력해서 이루었다고 믿고 싶지 않은 어떤 사건에 대한 편리한 설명이 된다. 우리가 아는 어떤 사람이 고위직으로 승진을 하거나 친구가 파티에서 멋진 상대를 만났다고 이야기하면, 우리는 그들의 성공을 ‘운이 좋아서’였다고 말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성공을 운으로 돌리면서, 우리는 그들이 얻은 것을 얻지 못한 데 대한 위안을 받는다. 이것은 사실이다. 만일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모든 멋진 일들이 운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란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더 열심히 하지 않거나 더 똑똑하지 않거나 더 매력적이지 않은 자신을 미워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중 p. 21
결론적으로 행운이라는 것은 다른 이의 노력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변명거리에 불가한 것이다. 그렇다면 행운이라는 것은 단순히 하늘이 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버린 환상에 불과한 것이 된다. 우린 그저 그 환상 속에서 자기 자신을 자꾸 도태시키고 불행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행운은 노력이 없다면 이루어질 수 없다. 영어를 공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가 잘하길 바란다? 수영을 연습하지도 않으면서 물에 들어가면 저절로 수영을 잘하길 바란다? 이거야 말로 놀부 심보이며 도둑놈 심보일 것이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노래처럼 내게 다가올 행운들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준비는 행운이 따르는 노력이 되어야 한다.
1.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라. 하지만 너무 과시하지는 마라. 2. 작은 카리스마를 키워라. 손짓과 눈빛만 바꿔도 된다. 3.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가져라. 하루하루가 즐거워진다. 4. 아무에게나 무조건 퍼주지 마라. 고마워할 사람에게 은밀히 베풀어라. 5. 무한한 신뢰를 얻어라. 무엇보다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6. 감정에 휘둘려서 인간관계를 끊지 마라. 절대로! 7. 찾아온 행운을 극진히 대접하라. 더 큰 행운을 데려올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단순히 1번, 5번, 7번, 이렇게 딱딱 찍어서 이행한다고 하여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배어 나와야 한다. 책 제목의 부재로 나와 있는 [운 좋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란 표현처럼 이 모든 것은 습관과도 같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우리에게 무수히 많은 행운들이 쏟아지리라고는 기대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작은 습관들이 큰 변화를 가져와 주는 것이다. 너무 큰 욕심보다는 작지만 지속가능하게 꾸준한 변화를 통하여 다가오는 2012년에는 보다 더 많은 행운이 따르길 기도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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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마크 마이어스 지음 (운 좋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한 습관들) 오랜 세월 기자로 활동해온 마크 마이어스. 그는 스티븐 코비,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스캇 펙, 올리비아 골드 스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고 소통해오면서 운 좋은 사람들의 성공에 주목하고 그들의 성공 비결인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그를 행운아로 만든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에 대해 알아볼까 행운과 노력의 차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로또처럼 행운으로 이루는 방법. 그러나 두 번째는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사람들은 언제나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한다. 그러나 그들 또한 행운이 그냥 따르지는 않는다. 행운이 자신을 따르도록 처신하고 행동하기에 우리가 보기에 언제나 행운이 따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에서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늘 얻는 사람들의 심리와 습관을 익힐 수 있다. 행운은 우연이 아닌 행동의 결과물이다. 행운luck이라는 단어의 기원은 중세13세기, 네덜란드어 루크luk에서 비롯되었다. 1944년 6월6일은 역사상 가장 운 좋은 날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어느 날 연합군은 갑작스런 날씨 변화를 이용해 유럽상륙작전을 개시했고, 결국 나치를 무너뜨렸다. 그러나 이 공격 결정은 결코 운명이나 행운의 결과가 아니었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장군은 승산을 높이기 위해 이미 많은 대비를 하였고, 일기예보 또한 그 중의 하나였다. 요점은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운을 좌우하다는 것이다. 행운을 얻고 싶으면 운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라 실제 우리가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늘 좋은 일만 일어난다. 물론 일시적인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당신이 운이 좋아 보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도와주고 보호하고 싶어한다. 이를 가리켜 ‘밴드웨건 효과’(어떤 상품이나 기획의 가치 또는 매상이 급상승할 때 이에 편승해 유사제품이나 기획이 반사이득을 얻는 현상) 라고 말한다. 가진 것에 감사하라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기른다. 아침에 눈을 뜰 때,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상상해보자. 건강, 재능, 기술, 일자리, 가족, 그 모든 것을 잃는다면, 무엇보다 먼저 그것들을 다시 찾고 싶어할 것이다. 불행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만나면 짜증부터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만나면 부정적인 인상을 받게 되고 그들의 편협한 행동으로 더 많은 악운을 몰고 다닌다. 우리가 이러한 악운들을 줄이고 싶다면, 판단력부터 키워야 한다.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는 신중한 생각을 하고 그것이 우리의 판단의 질을 결정한다. 당신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이 참아주리라 생각한다면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다. 삶은 때때로 우리에게 장난을 친다. 그러나 그것은 인생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인생에 있어 불행이 있기에 우리의 행복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해리포터의 작가인 조앤롤링. 그녀의 결혼생활은 불행했으며, 가진 거라곤 허름한 방 한 칸이 전부였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동화작가의 꿈을 버리지 않고 해리포터를 출간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작가가 되었고, 전 세계저명인사 100인에 들며 영국 여왕으로부터 작위를, 그리고 하버드대학에서는 명예박사학위까지 받았다. 복권에 당첨되길 바란다면 우선 복권부터 사야 하는 것처럼, 행운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행운을 부르는 비밀을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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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행운은 단순히 운을 말하는 것일까.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대는 사람에게도 행운이 있을까. 물론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뼈빠지게 노력을 했는데 왜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들에게는 왜 행운이 접근을 꺼리는 것일까.
노력을 한다고 해서 100%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여기에 행운이 들어가야 한다. 행운은 자신을 부르는 사람에게 따라다니는 습성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불러야 행운이 자신 곁으로 올까. 그 의문점을 이 책에서 이야기해 주고 있다.
1. p 171. 대가를 바라면 당신은 실망하게 되며 자신의 운을 깍어 먹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고 나서 대가를 바란적이 있다면. 누군가를 도와 주고 나서 대가를 바란적이 있다면. 물론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 대가가 돌와오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을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부어 놓는 적금과 같기 때문이다. 적금이 꽉 차지 않았는데 깰 이유는 없지 않은가.
2. p 195. 당신이 느긋하게 마음먹고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면 놀랄 만큼 낙관적이 될 수 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나건 사람들을 돌봐주고,함께 나누고,베풀려고 노력하세요.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말을 할때에도 빨리 말하는 것은 신뢰에 영향을 준다. 되도록이면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의 여유가 필수다.
3. 이 책에서는 총 7가지의 비밀을 말하고 있다. 이 중에서 특히 '감정에 휘둘려서 인간관계를 끊지 마라'라는 비밀이 가슴에 와닿는다.
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이다. 자신에게 안 좋은 행동이나 말을 하면 되려 복수를 생각한다. 물론 다 참으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 순간을 참으면 나중에 일을 생각했을 때 도움이 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행운을 보니 문득 만화가 떠오른다. '캡틴 테일러'라는 일본 만화다.
이 만화의 테일러라는 주인공은 어리숙해 보이고 아는 척하지 않고 호기심은 많고 적에게 친절하며 감정에 휘둘려 인간관계를 끊지도 않는다. 그래서 만화속에서 그는 부하직원들에게 얼간이로 놀림을 받는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서 그는 놀라운 판단력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때는 모두 테일러의 운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테일러는 스스로 운을 불러 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살면 정말 테일러처럼 된다.
행운은 어린아이와 같은 동심이 없으면 곁에 두기 어렵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그런식으로 연기라도 하면 올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비밀인 동시에 사람을 부르는 비밀인 이 책은 성격 깐깐한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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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부분에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어떠한 가르침과 깨달음을 줄 것인지를 예측하게 한다. 그런데 난 중간쯤에, 반성하고 깨달은 바가 많았다. 지극히 소심하여, 어지간한 일에는 화를 내거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웬만하면 조용히 처리하기 바라고, 내가 좀더 물러서고, 더 베풀면 평화롭지 않을까 하는 주의다. 물론 그런 와중에 마음속에 응어리지는 경우도 더러 있기는 하지만. 그런데, 문제는 한번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어버리면 사람과의 인연을 끊어내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감정에 휘둘려 인간관계를 절대로 끊지말라는 말이 나온다. 곰곰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안일한 대처법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는 나의 감정관리와 조절에 좀더 신경을 써보려고 한다. 남의 행복을 부러워는 하지만, 결코 시기하거나 질투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유난히 같은 일을 해도 더 성과가 좋은 사람이 있는 법이다. 과연 그사람과 나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본 경험들이 다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결코 그들에 특별한 재능이나 자신에게 유리한 행운을 끌어오는 놀라운 비법을 가지고 있는 소유자가 아니라고 단언하고 있다. 다만 그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노력을 값진 성과로 만들어줄 행운이 따르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법이 결코 어렵지 않았다. 지금도 대단한 열풍과 한방! 심리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로또와 복권의 당첨에 대한 행운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먼저 복권을 구입해야 하듯이 행운이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행운을 불러들일수 있는 좋은 기운을 가득 채울수 있게 매일매일 노력하고, 반복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행운을 창조하는 비법을 7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모두 공감할수는 없었지만 이해는 되었다. 쉽게사는 것처럼 보이고, 작은 카리스마를 키우고, 호기심을 가지고, 아무에게나 무조건 퍼주지 말아야 하며, 무한한 신뢰를 얻고, 감정에 휘둘려 인간관계를 끊지 말아야 하며, 찾아온 행운을 극진히 대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에게나 무조건적으로 퍼주는 것은 결코 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고마워해야 할 사람에게 은밀히 퍼줘야 효과가 있으며, 무한한 신뢰를 쌓고 얻는 것도 이왕이면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먼저 얻어야 한다는 말, 참 멋지게 와 닿았다. 흔히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행운을 자신에게 찾아오게끔 습관화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도저히 해낼수 없는 일들을 도와주지 않고서는 못배기게끔 카리스마를 풍기고, 상대의 심리를 매력적으로 공략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불운이 닥치더라도 결코 그 사실을 앞세워 주위사람을 힘들게 하지 않으며, 행운으로 바꿔나가도록 자신의 인생을 잠시 쉬어가는 과정이라 여기며 재도약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에,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결과를 얻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새해를 맞이하여, 자신의 행동과 심리상태를 체크하여 어떤 부분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보고, 고쳐나갈 노력을 하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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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행운이 항상 함께하는 삶을 꿈꾼다.
하지만 노래가사처럼 나에겐 머피의 법칙들이 따라다니곤 한다.
항상 우산을 챙겨서 나가다가 하루 안가져간 날 비
새 옷 입고 나간 날이나 새 운동화를 신고 나간 날 꼭 무언가를 뭍히는 일이 있다.
이런 머피의 법칙과도 같은 불행은 나에게만 있는 것일까?
이런 불행을 없애고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삶을 살 수는 없는 것일까?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제목처럼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을 알아내서
나도 행운이 따르는 사람 중의 하나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서 였다.
나의 행운지수는 무난하지만 결정적인 행운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나왔다.
이 책을 다 읽고 조금씩 실천을 해 나간다면
나도 최고의 행운 체질을 가진 복덩이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에겐 아주 특별한 비밀이 있다는데 과연
이 책에서 말하는 7가지 비밀이란 무엇일까?
행운은 가까운 곳에 있고 행운을 바라지만 말고 행동해서 얻어야 한다.
내가 불행하다는 나쁜 생각을 벗어던지고, 나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하자.
밝고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행운은 찾아오게 되어있다.
책에는 행운을 만드는 리키의 교훈에 대해서 나와있다.
현명하게 생각하고 말없이 행동하라.
일을 완벽하게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결국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줄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어라.
원망은 금물, 그럴 가치도 없다.
타인에게 호의를 베풀어라. 단, 빚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서는 안된다.
리키의 교훈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운 좋은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기회란 99%의 고된 노력이 단1%의 행운과 만나는 순간이다.
1%의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오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2장에서 운 좋은 사람으로 사는 비결로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들어주어라,
경쟁자보다 옷은 잘 차려입되 약간 어리석게 행동하라,
진실만 말하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어라. 등등을 소개하고 있다.
어느 책에서나 자주 읽은 문구는 '칭찬하라.'다.
칭찬을 하면 왠지 아부하는 것같아서 칭찬에 인색한 나였는데,
칭찬의 요령까지 이 책에서 배운 만큼 앞으로는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한 때 좋아했던 드라마에 종종 등장했던 대사다.
어떤 나쁜일도 결국에는 행운을 낳는다.
나쁜 일도 좋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만 바라보지 말고 긍정적인 측면도 바라본다면
우리가 생각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의 인생은 바뀔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들이 담겨있다.
우리자신에게 퀴즈식으로 묻고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의 내용들을 믿고 얼마나 실천하느냐가 아닐까?
행운이 항상 함께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나도 항상 행운이 따르는 사람으로 변해있지 않을까?
행운이 여신이 항상 내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실천해가리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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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저도 스스로 행운이 많은 아이라 생각했어요.. 물론 지금도 행운이 많이 따르는 스타일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나를 좋게 봐주는것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또 그 이미지에 맞추어 저 자신을 더 다듬고 다듬어서 기쁜일이며, 소중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는게 너무나 감사한 일이랍니다.. 어찌 보면 그래서 전 행운이 따르다고 할수 있네요.~
행운이 따르는 행동은 분명 따로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운이 좋다고 하는 사람을 보면 행운이 따를 만한 행동을 한다고 해요. 언제든 자기가 원하는 얻는 사람들은 늘 매력적으로 보이게 마련이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 봐요..~ 지인중에 일을 추진 하면서 힘들어 할때 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그녈 물심양면 다방면에서 도와 주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분을 전 운이 참 좋은 사람이다!라고 정의 한적이 있거든요.. 책을 보니 그분이 행운이 따를 만한 행동을 많이 한것 같다고 생각드네요..~ 예를 들면 고마워할 사람에게 진정으로 은밀히 베푸는 것이나 무한한 신뢰를 얻으며 열정을 느끼게 해준 것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상처를 받았을때 훨씬 효과적인 대응방법은 화를 내는것이 아니라, 상대가 죄의식을 느끼게 하는것이다...라는 말. 원하는 바를 동시에 얻게 되는 동시에 뜻하게 않게 인맥이 끊기는 위험도 방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준비하는 이들에게만 행운이 찾아오고, 또 그렇게 찾아와준 행운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해야 하는 평범한 진실이자 소박한 지헤를 일깨워주는 이책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운것 같아 참 의미있는 독서 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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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의 소망이 인생전체가 항상 행운이 가득찬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이 아닐까? 막연히 그러한 로망만 가지고 있고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이 있다는 것은 잘모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인가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잘 알게된다. 행운은 우연이 아니라 행동의 결과물이라는 것. 또 행운습관은 따로 있다는 것. 우리가 운이 좋은 사람으로 비쳐지기 위해서 해야하는 여러행동들. 그저 행운은 어쩌다 우연히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행운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고 내가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를 돕고싶어 미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진 것에 감사하라는 구절을 보고 고개가 절로 숙여졌다. 항상 안가진 것에 대한 불만, 불평으로 가진 것에 한번도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나자신을 생각하니 인생을 너무 생각없이 살지는 않았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을 다 알고나면 나 자신을 꼭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를 마감하는 잠자리에서 눈을 감고 내가 행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습관을 하나라도 가지게되었는지 그렇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달라지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자신을 운이 엄청나게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면서 그들의 습관과 행동을 잘살펴 행하다보면 나도 어느새 그들과 같은 행복을 누리고 있지않을까 싶다. 하늘만 쳐다보며 무언가가 떨어지길 기대하지말고 내가 만들어가는 행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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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행운에 대해서 생각할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정도로 생각하는데 책에서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에서 내가 노력함으로 찾아오는 손님으로 소개했다.
행운을 잡을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중에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무조건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 행운을 잡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변화를 줘야 하는데 변화 하는 것을 두려워 하여 하던 일을 그냥 그대로 열심히 함으로 행운을 놓치게 되는 일이 다반사라는 것이였다.
이 책에서 행운을 가질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적혀있는데 힘든것들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있다. 이제 다른사람에게 행운이 생긴것을 질투하지 않고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행운을 부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