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생명은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사라져 버린 공룡, 귀여운 반려동물, 무서운 맹수, 아름다운 새 등등..
그중 곤충을 요즘 아이들은 유난히도 싫어하고 무서워 합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만 자라서 일까요?
그래도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잠자리는 우리가 싫어하는 모기의 천적으로 그 멋진 비행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번 잠자리에 대해서 잘 알게 해줄려고 산 책입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대해서 좀더 친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