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토익 포인트 READING』을 소개합니다.이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서평을 올립니다.시간이 부족하여 몇 페이지만 공부하여 제 의견대로 올려보는 것입니다.![]() 토익의 시험내용 >우리나라에 토익이 들어온 지난 1982년 첫해 약 1300며 응시,이후 IMF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과 이듬해를 제외하고 응시자가 꾸준히 늘어 2000년 76만여명.2003년 168만여명에 이어 2010년 이후 매년 200만명 이상이 정기 토익 시험을 치른다.토익은 일종의 자격증이 되어 버렸고 900점 이상의 점수가 필수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앞으로 살아가려면 영어가 필수이고 거기에 인정하는 여러 회사들의 취업기준으로 점수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으니 앞이 깜깜하다.대표저자인 피터(김부로)는 토익을 가르킨지 10년이 넘어가고 그 10년동안 수십,수백권의 토익 책을 보며 가르치고 연구하고 기출 문제를 재구성하고 복원하며 야러권의 토익책을 써왔다.또한 100회 이상의 토익 시험을 치루었고 지금도 매달 토익 시험을 보며 학생들을 가르키고 있다.이만큼 이책이 괜찮다는 소리이다.저자가 얼마나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한지 알것이다.국내 최고 수준의 테스트 콘센츠 전문 개발팀인 잉글리쉬맨 언어 공학 연구소와 현재 대학과 유명 학원가에서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계신 최고의 선생님들과 만들엇고 현재 토익 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의견까지 아끼지 않고 담아 냈다.『앤토익 포인트 READING』을 손에 넣는 순간 토익에 관한 자신감이 서고 고득점을 받게 되는 지름길이 될것을 필자는 자신한다.물론 아무리 좋은 책과 자료라도 성심과 노력을 기하지 않으면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셀프스터디 다이어리로 4주 20 일 완성이라는 개인 계획을 잡아준다.아마 이대로 매일 매일 공부를 한다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그다음은 40일완성 계회도 나온다.자기가 조금만 노력한다면 암 높은 토익 점수를 얻으리라 나는 확신한다.
품사부터 시작해서 시작해서 독해부분까지 다양하게 배울수 있는 토이이다.초보자인 내가 보아도 쏙쏙 눈에 들어온다.아마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공부하기 쉽게 만들은 것 같다.역시 아주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명사편이 이리 배우게 된다. 아래에 알기쉽게 풀이~
주어진 역활에 맞게 잘 넣고 읽어 나간다면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걸 느낄것이다
문제가 어렵다거나 독해가 안된다거나 이해가 안간다면..별책부록에 이렇게 자세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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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히 나오니 어설픈 나라도 이해가간다. 내머리가 워낙에 안좋아 금방 다른누구 머리로 보내는 경향이 있어서 깜박하고 가출하지만 그래도 저자가 하라는 대로 계획을 세워 따라 한다면 우리 토익 걱정 없이 해치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자 우리 토익공부 시작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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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끝이 없는 영어에 때문에 결코 손을 놓지 못하고 계속 부여 잡고 있어야 하는 영어에 대한 끈질긴 구애작전의 한 일환으로 선택한 토익에 새로운 방향과 핵심 전략을 만들어 줄 앤토익과의 만남!!!
파란색 READING, 빨간색 LISTENING을 부여 잡고 어떻게 책 장 속 내용을 나의 것으로 최대한 흡수할지를 기대하면서 토익공부로 진입!!!
공부하기 좋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앤토익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눈에 쏙 들어오게 내용 전개를 해 놓아서 공부하기 좋았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문제유형을 익히고 빈칸 채우기를 통해서 긴장도 하면서 나의 실력을 파악하고 취약부분 노출로 다시금 반복 복습을 할 수 있었다.
어휘 단원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구성해 놓았고 단원별 중요 핵심부분을 단원별로 수록해 주어서 알아야 하고 잊지 말아야 할 핵심부분을 나의 것으로 정립해 나가기에도 좋았다.
차근 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핵심부분을 파악하고 공부한 것을 정리해 보면서 스스로 나의 실력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도록 또 다른 자극을 주어서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도 있었다.
READING과 LISTENING의 분량을 계획성 있게 잘 분배하고 실천가능한 분량으로 그날 그날 꾸준히 차근차근 토익에 재미을 가지면서 앤토익과 함께 공부한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한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느끼는 재미를 만끽하면서 토익은 앤토익과 함께!!!
조금 아쉬운 부분을 지적한다면 해커스 토익의 READING과 LISTENING 책 표지색이 똑같다는 점이 걸리기는 한데... 책 표지를 달리 구성하였다면 앤토익만의 차별화가 더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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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to부정사
앤토익 START 기본기 익히기
to부정사(to + 동사원형)는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한다.
To quit smoking is never easy. 담배를 끊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The committee agreed to invest in the company. 위원회는 그 회사에 투자하는데 동의했다.
Your job is to de customer complaints promptly. 당신의 일은 고객의 불만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다.
I want you to do your homework right now. 나는 당신이 지금 바로 숙제를 하기를 원한다.
to부정사는 부사 역할을 한다. to부정사가 부사의 기능을 할 때는 보통 '~하기 위하여'의 목적의 의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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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나 토플은 많이들 들어서 이미 익히 다 알고 있는 영어 시험종류가 되겠다. 그 외에 영어 시험을 꼽자면 내 친구가 정말 욕을 해대던 GRE도 있을 것이고 내가 공부하던 IELTS도 있을 것도 한때 유행을 했던 PELT나 요즘 아이들이 많이 본다는 토셀이나 니트도 있을 것이다. 그중 가장 대중적인 것이 아마 토익이 아닐까 싶다.
토플은 대부분이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또는 유학을 준비하면서 보는 시험인 경우가 많고 토익은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영어 지식이다 라는 것이 전반적인 의견이었는데 요즘 토익을 보면 그것도 딱히 아닌 경우가 많은 듯 싶다. 토익은 리스닝과 리딩 두 분야로 나누어서 리스닝에서는 간단한 사진을 보고 그 사진에 관한 설명을 찾는 파트로부터 시작해서 묻고 대답하기 그리고 대화문 마지막으로는 혼자 읽는 어나우스먼트로 구성이 되어 45분동안 100개의 문제를 풀어야 하고 배점은 495점으로 되어 있다.
리스닝은 가능하면 많이 듣고 익숙해지는 것이 최고라 예전에만 해도 씨디로 많이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요즘은 간단히 엠피파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자신이 다운해서 여러번 들을수 있고 반복해서 들을수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더 간단해진 것이 장점이라 할수 있겠다. 보통 두권으로 구성이 되면 리스닝은 리딩 교재에 비해 조금 약한 것이 많이 보던 스타일이었는데 앤토익 포인트에서는 각권의 두께가 비슷하다. 그만큼 실속있고 알차다. 리스닝은 빨간색 리딩은 파란색으로 확연히 구분을 두어서 원색으로 눈에 확 띄게 한 것도 오히려 포인트가 되어서 좋다.
리스닝에서도 리딩과 같이 파트별로 나누어서 설영을 하고 또 그 파트를 잘게 나누어서 각각의 문법에 맞게 분류를 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훨씬 더 자세하다. 그래서 더 고득점을 노려볼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고득점에 따른 기본기도 빼놓을수는 없다. 기본기부터 시작해서 각각의 챕터를 거쳐가며 실력을 높여서 나중에는 하나의 팁으로써 점수를 높이는 것,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수 없다. 아무래도 이것은 점수를 얻어야 하는 시험이다보니 어떻게 해서든지 높은 점수를 얻은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다보니 약간의 팁은 빼놓을수가 없겠다. 그것은 오랜 시간 그 시험을 분석하고 실제로 거듭 실전을 거쳐 본 사람만이 알아 낼수 있다.
오죽하면 내가 예전에 본 책 제목은 불법 아이엘츠였다. 불법적으로라도 점수를 높일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수는 없으니 유형을 파악해서 불법이 아닌 불법으로 점수를 높이자는 것이었다. 사실 시험이라는 것은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얼마만큼 그 유형에 익숙해져 있느냐가 중요하고 또한 점수를 높일수 있는 비법일 것이다. 리스닝 뿐 아니라 리딩에도 각각의 파트를 챕터로 나누어 놓고 챕터에 따른 기출 필수 어휘를 같이 붙여주고 있어서 따로 단어를 찾아서 외우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파트마다 리뷰테스트를 통해서 실전 감각도 익힐수가 있다.
한권의 삼분의 일이 답과 해설인데 그만큼 자세한 설명을 기대할수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기본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혼자서 이 책 하나만으로도 토익을 준비할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직강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다운해서 볼수가 있으니 조금 설명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그것 또한 반간운 일이 아닐수 없다. 제일 뒷 날개에 보면 유수연의 앤토익 3000의 광고가 있다.
나는 이 책도 본 사람으로써 앤토익 포인트로 포잍느를 확실히 짚어서 리스닝과 리딩을 준비 한 다음에 실전 문제가 가장 많다는 3000을 통해서 마무리를 하고 시험을 보러 간다면 누구가 다 좋은 성적이 나올것이라고 믿는다. 빨간책 파란책을 번갈아 가면서 문제를 풀고 설명을 보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자의 시간은 소중하다. 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는 앤토익 포인트가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