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미있어요 판중되기전에 사놓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완결까지 너무나 잘 쓰여진 책이라서 만족스러워요 기승전결도 괜찮은데다 남주와 여주 캐릭도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잘 다뤄졌고 여주 남주의 감정선도 몰입이 잘되게 잘 쓰여져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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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을 알고 읽었는데도 역시 이별은 가슴아프네요. 길리안 대법관의 흑마법에 당해서 몸이 약해질대로 약해진 밀라이아.. 쉴틈도 없이 레드드래곤에 의한 화재를 진압하러 나선다. 페르디난드 공작의 만류를 뿌리치면 소원의 돌을 갖고 진앙으로 향하는 그녀를 공작이 눈물을 머금고 안고 동반하지만 끝내 두사람은 이별을 한다. 로맨스가 없다고 투덜거렸는데 이렇게 절절하게 표현해 주시다니요. 백년을 훌쩍 뛰어넘어 다시 왕세녀로 돌아온 밀라이아와 그녀의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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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작가님의 전작 버림받은 황비가 좋았던터라 이 작품도 소장용으로 하려고 전권 종이책으로 샀던건데... 전작보다는 살짝 아쉬우 면들이 많았어요. 전작은 초반은 좀 답답한 여주 때문에 속 터질 것 같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 전개에 확 빠져서 정말 몰입해서 봤거든요. 그래서 나중에서야 종이책으로도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책은 반대로 초반은 바짝 당겼다가 후반은좀 설렁설렁... 그래도 완결가지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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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마지막편도 역시 너무 재미있었어요 여주가 너무 멋지고 캐릭터가 좋았어요 애니로도 만들어지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장편인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좋았어요 정말 좋았어요 다시 재탕 꼭 하고싶어요 역시 로판 카리스마 있는 여주가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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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이있었어요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여주가 너무 멋져요 진짜 흥미진진해요 걸크러쉬 너무 좋고 멋지고 카리스마 넘쳐요 애니화되거나 웹툰화 되면 진짜 재미있을거 같아요 진짜 너무 대박이에요 작가님 다음작품도 어서 내주세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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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네요. 이미 4 권이 막권 같은 느낌이고 뒷쪽은 외전 격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그렇더군요. 그래도 페르디난드 공작 시점의 글이 있어 좋았어요. 에스페라 공작이 왜 페르디난드 공작인지..소원의 돌이 가져다준 해피결말이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나로선 딱히 나쁠 건 없었지만 두 주인공들이 기대했던 만큼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아 완독에 더 의미를 부여한 여왕을 위한 진혼곡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