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떠나는 산티아고,홀로 순례의 길을 떠난 그녀는 힘든 여정 속에서 확실한 본인의 색깔을 찾은듯하다. 읽는 내내 함께 동행하는듯한 생생한 기록들이 나의 여행세포까지 자극시킨다.길 위에서 만나는 인연들, 또 42일간 힘들고 길었을 순례의 길에서 누가 그녀만큼 당차게 해낼 수 있었을까 ...욕심없지만 결코 뒤처지지않을.. 현재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는그녀를 응원한다!!!
무작정 떠나는 산티아고, 홀로 순례의 길을 떠난 그녀는 힘든 여정 속에서 확실한 본인의 색깔을 찾은듯하다. 읽는 내내 함께 동행하는듯한 생생한 기록들이 나의 여행세포까지 자극시킨다. 길 위에서 만나는 인연들, 또 42일간 힘들고 길었을 순례의 길에서 누가 그녀만큼 당차게 해낼 수 있었을까 ... 욕심없지만 결코 뒤처지지않을.. 현재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는그녀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