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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부분이 내 경험을 쓰는 연습지가 많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은 파트5인데, 오타가 너무 많고 컨설턴트 조언은 세 줄? 정도. 내용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컨설팅 업무를 하면서 썼던 자료를 그대로 넣은 느낌.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만들어놓고 빈 칸을 둬서 그 밑에 직접 쓰는 방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직접 써보면 도움은 될 것 같다. 엄청난 팁이나 제목에서 얻는 기대감을 충족하기엔 역부족임. 그리고 정말 오타는 너무 많아서 검수도 안했는지 의문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