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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께 자신이 갖고 싶은 선물을 편지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 놓아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사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누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준걸 까요?     노루 궁뎅이_ 산타할아지가 받은 멋진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못 보면 안 되니까 앞에 둬야지." 맨새는 빵과 사탕 주머니를 창틀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께 자신이 갖고 싶은

선물을 편지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 놓아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사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누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준걸 까요?

 

 

노루 궁뎅이_ 산타할아지가 받은 멋진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못 보면 안 되니까 앞에 둬야지."

맨새는 빵과 사탕 주머니를 창틀 앞에 놔두었어요.



 

산타 할아버지는 큰 선물 꾸러미를 짊어지고 있어요.

"저도 산타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리려고요"

 

산타 할아버지는 산타 친구들에게 선물을 자랑했어요.

산타 할아버지의 친구들은 민새의 선물을 부러워해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많이 받아서가 아니라, 민새 선물을 받고 좋아할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싱글벙글 웃음이 나와요.

 

 

책 내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늘 우리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한다는 민새의

마음이 정말 기특한것 같아요.

남에게 받는 것보다, 주는것이 더 기쁘다는 것을 알게된 민새는

우리 아이에게도 주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느날,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있냐고 질문을 하던 첫째에게 대답을 못해주었는데,

아이가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환상이 오랫동안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남을 먼저 생각한 암행어사 박문수'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박문수가 물난리가 나서 먹을 식량도 없는 고을 사람들에게 쌀 3천 석을 주지 않았다면,
또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돌봐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요즘처럼 상막해져버린 사회에서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네요.
나의 희생만을 생각하지 말고, 나로인해 기뻐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자신도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알게해주는 내용이 아이의 마음과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b******7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시복은 무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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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는 가시복은 그만 바위에 부딪혀서 데굴데굴 굴러 떨어졌어요. 가시복은 친구들을 만났어요. 새우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고 오징어도 먹물을 가시복에게 끼얹으며 다가오지 말라고 소리치네요. 꽃게도 만났지만 모두 같은 반응을 보이네요. 어제까지 친하게 지냈는데 친구들이 왜 싫어할까 궁금해 했어요. 엄마가시복은 온몸에 날카로운 가시가
"가시복은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는 가시복은 그만 바위에 부딪혀서 데굴데굴 굴러 떨어졌어요.

가시복은 친구들을 만났어요. 새우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고 오징어도 먹물을 가시복에게 끼얹으며 다가오지 말라고 소리치네요.

꽃게도 만났지만 모두 같은 반응을 보이네요. 어제까지 친하게 지냈는데 친구들이 왜 싫어할까 궁금해 했어요. 엄마가시복은 온몸에 날카로운 가시가 뾰족뾰족 솟아난 모습을 보고 놀라네요.

왜 그렇게 되었냐고 하나씩 단서를 찾다가 바위에 부딪힌걸 알게 되요.

다음날 가시복 생일이라며 바닷속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상어아저씨, 문어아줌마, 해파리누나등 어제 만났던 새우와 오징어 꽃게도 왔네요.

친구들이 가시복의 가시때문에 무섭다고하자 가시복은 어딘가 몸을 부딪혔거나 화가나면 가시가 솟아난다고 말해주네요. 겉모습만 보고 무섭게 생각했던 친구들은 오해가 풀리면서 다시 사이좋게 지내기로 해요.

누구나 겉모습은 다른데 편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 사람의 장점을 생각하면서 이해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외모보다 중요한건 착한마음인걸 깨닫게 해주면서 아이도 책을 통해 성숙된 생각들을 가질수있을것 같아요. 못난이 장군 강감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외모보다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게해 주네요.

아이의 생각을 키워줄수있는 문제들도 나와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수도 있어요.

귀여운 바닷속 친구들의 모습들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l*******7 2012.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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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 비 오는 날이 왜 좋을까?
"노루궁뎅이] 비 오는 날이 왜 좋을까?" 내용보기
비오는 날이 왜 좋을까 아이들은 비를 맞는걸 참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미나는 비가 오니..엄마가 마중을 나오지 않아 심술이 나네요. 저도 어렸을땐 비가 갑자기 오면..다른 아이 엄마들이 마중나와 있는데. 저희 엄마는 오시지 않아 슬펐던 적이 있었습니다. 갑작스레 어렸을때 모습이 생각이 나니..조금은 슬퍼지네요 하지만. 지금은 모두 옛날 추억이 되었지요..   미나
"노루궁뎅이] 비 오는 날이 왜 좋을까?" 내용보기

비오는 날이 왜 좋을까

아이들은 비를 맞는걸 참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미나는 비가 오니..엄마가 마중을 나오지 않아 심술이 나네요.

저도 어렸을땐 비가 갑자기 오면..다른 아이 엄마들이 마중나와 있는데. 저희 엄마는 오시지 않아 슬펐던 적이 있었습니다.

갑작스레 어렸을때 모습이 생각이 나니..조금은 슬퍼지네요

하지만. 지금은 모두 옛날 추억이 되었지요..

 

미나는 길을 걸어갑니다.

우산을 쓰고. 천천히 걸어가네요..

가는 도중에 지렁이 친구, 개구리 친구, 두꺼비 친구, 달팽이 친구를 차례차례 만나게 되네요.

비가 와야지 땅위를 꿈틀꿈틀 걸어나오는 지렁이 친구,

비를 좋아하는 팔짝팔짝 개구리 친구,

비에 젖은 풀잎에 앉아있는 달팽이 친구,

어기적어기적 걸어나오는 두꺼비 친구까지..

 

그리고, 비가 그친 후 뿅하고 나타나는 무지개 친구까지.

미나는 신이 납니다.

 

조금전에 시무룩한 표정은 어딜가고. 이렇게 신나하는건지.

아이들 마음이 도화지 같습니다. 깨끗하고 순수합니다.

 

이 책 뒤에는 새로운 이야기를 표현한 장보고 위인 이야기도 나오고요~
책을 다 읽고나서 꼭 의문을 가져봐야하는 질문의 내용도 있어 흥미롭습니다.

즐겁게 볼수 있는 순순함의 책인거 같습니다.

o********3 2012.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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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타고 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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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타고 노는 아이들이 될려면 어떻게 되야할까? 상상속의 동물이지만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겐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되고 싶은 일순위가 아닐까 싶어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기에 더욱 더 호기심이 생기고 만나고 싶은 존재! 그런 존재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면?   준아가 우연히 공원에서 발견한 알에서 나온 공룡을 보고 친구들은 처음에는 괴롭혀요 무섭고 낯선 존재
"공룡을 타고 노는 아이들" 내용보기

공룡을 타고 노는 아이들이 될려면 어떻게 되야할까?

상상속의 동물이지만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겐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되고 싶은 일순위가 아닐까 싶어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기에 더욱 더 호기심이 생기고 만나고 싶은 존재!

그런 존재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면?

 

준아가 우연히 공원에서 발견한 알에서 나온 공룡을 보고 친구들은 처음에는 괴롭혀요

무섭고 낯선 존재인 공룡을 묶어두고 경외시하다가 마을에서 나타난 도깨비들을 물리치다가 상처를 입게 되요

공룡이 자신들에게 호의를 갖고 있음을 깨닫게 된 마을사람들과 친구들은 공룡을 사랑하고 잘 지내게 된답니다.

 

이야기를 보고 나서 책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기에서는 멸종 동물을 보호하자고 말해주고 책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기에서는 만약 우리 마을에 공룡이 나타난나면 어떻게  보호할까요?하고 물어봐요

공룡과 어떻게 지낼까요 보다 보호한다는 말을 들으니 내가 공룡이라는 커다란 덩치를 가진 동물을 보호할 수 있구나 새삼 느낄 수 있네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공룡이 사라진 이유와 공룡 공원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듣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도깨비와 공룡의 싸움, 처음엔 배타적이었지만 공룡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모습을 통해 재미와 함께 자신과 다른 존재지만 함께 어울리는 것의 참 의미를 알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라는 존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이 무작정 공룡이 물리치는 것이라 좀 아쉬웠네요 

 

공룡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마을로 함께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m*****9 2012.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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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 신나는 요리 대회 - 여러 나라의 음식들
"[노루궁뎅이] 신나는 요리 대회 - 여러 나라의 음식들" 내용보기
요리 대회라.. 우리집 아이들은 요리 하는걸 무척 좋아한다. 엄마가 요리를 할 땐 늘 옆에서 종알거리며 거들어 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 되어 스스로 이런저런 요리를 해 보이는 아이들~ 엄마가 몸이 아플 때 큰 아이는 집에 있는 재료들을 볶아 볶음밥을 해 주거나.. 다양한 재료를 한 데 비벼 비빔밥을 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요리 관련 책만 보면 서로 읽
"[노루궁뎅이] 신나는 요리 대회 - 여러 나라의 음식들" 내용보기

요리 대회라.. 우리집 아이들은 요리 하는걸 무척 좋아한다. 엄마가 요리를 할 땐 늘 옆에서 종알거리며 거들어 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 되어 스스로 이런저런 요리를 해 보이는 아이들~ 엄마가 몸이 아플 때 큰 아이는 집에 있는 재료들을 볶아 볶음밥을 해 주거나..

다양한 재료를 한 데 비벼 비빔밥을 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요리 관련 책만 보면 서로 읽어보려고 달려든다.

이번 그림책도 마찬가지이다. 생각보다 내용이 짧아 후다닥 읽어보더니 책 마지막의 ‘책하고 생각해보기, 이야기 나누기’ 코너를 보며 서로 대화를 나누어 본다. 내가 음식 대회에 참가한다면? 김치, 오리고기, 카레를 토핑한 피자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아들의 생각이 그럴 듯 하다.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함께 어우러지게 맛을 내보고 싶다는 것이다. 먹어 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두 말할 것 없이 김치!! 라고 대답하는 딸아이. 두 번째는 직접 만들어 본 카레가 맛있다고 하고, 세번 째는 아이들이라면 거의 좋아하는 음식 피자!!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며 은근히 애교를 부리는 딸아이의 모습에 흐뭇해진다.

 

 

이 책은 세계의 요리사들이 자기 나라의 요리를 선보이겠다며 한자리에 모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첫 번째로 우리나라 김복순 할머니가 선보이는 김치에 이어 일본의 콩을 발효시켜 만든 낫또, 북경의 오리 구이, 이탈리아의 바질, 치즈, 토마토를 얹은 피자, 인도의 카레가 차례로 소개된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들~~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은 요리 대결이죠?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외에 다른 나라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 우리나라는 쌀을 밥으로 먹지만 바나나 밥을 먹는 우간다, 코코넛 밥을 먹는 케냐, 달팽이 요리를 하는 프랑스,  그리고 유난히 겨울이 긴 스위스에서 퐁듀가 탄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에 따라 음식도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즐거운 휴일 아이와 함께 피자 만들기 시간을 가져 보아야겠다. 좋은 그림책과 함께 아이와 즐거운 대화시간, 요리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h********1 201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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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노루궁뎅이]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내용보기
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글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 그림 김연경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하는 알토란문고!! 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출판사를 보니 "노루궁뎅이" ~~ 출판사 이름이 참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노루궁뎅이가 뭘까? 그래서 출판사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않았는데..이번에는 관심과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노루궁뎅이는 여
"[노루궁뎅이]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내용보기

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글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 그림 김연경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하는 알토란문고!!

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출판사를 보니 "노루궁뎅이" ~~

출판사 이름이 참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노루궁뎅이가 뭘까? 그래서 출판사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않았는데..이번에는 관심과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노루궁뎅이는 여름에서 가을까지 졸참나무나 떡갈나무 등 활엽수의 줄기에 한 개씩 자라는 버섯 이름이래요.

아차!! 버섯 이름이였지!!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ㅎㅎ

오늘도 재미있는 책을 만났으니,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야겠죠?

아이들을 불러 모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민우는 친구가 없어요. 친구들은 민우만 보면 뚱보라고 놀리네요.

혼자 노는 민우를 강아지 한마리가 달려왔어요.

민우를 졸졸 따라오는 강아지!! 강아지가 집을 잃었는지 알고, 강아지의 집을 찾아주기로 해요.

슈퍼마켓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상점 아줌마한테 강아지가 여기에 사느냐고 물어봐요.

아줌마는 물건을 파는 곳이라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상점 안을 구경시켜 주십니다.

상점의 물건들과 많은 생선들~

이번에는 강아지가 우체국으로 들어가네요.

우체국 언니가 경찰서로 가보라는 말에 경찰서로 강아지를 안고 갑니다.

경찰아저씨는 하는 일이 많아서 강아지를 돌볼 틈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때 경찰서 문이 열리고 엄마가 들어왔어요.

강아지 집은 바로 "우리집"

강아지는 민우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강아지는 제가 노력해서 얻은 좋은 친구예요." 라고 너무 좋아해요.

이젠 민우도 친구를 보면 먼저 말을 걸어요.

"나랑 같이 놀자."

 

외톨이인 민우가 길 잃은 강아지를 만나 집을 찾아주기 위해서

상점, 우체국, 경찰서를 돌아다니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친구들의 놀림과 같이 놀아주지 않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으로 기죽어 있던 민우가

강아지와 함께 친구가 되면서 자신감이 생기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은거 같아요.

자신이 노력하면 않되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친구와 친해지고 싶고 다가가고 싶다면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우리 큰딸도 내성적이고 무뚝뚝해서 학교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더욱 무뚝뚝해지고 힘들어하던 딸이 이젠 단짝 친구도 생기고,

그 친구가 집에 자주 놀러오고, 학교 갈때도 만나면 손잡고 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흐뭇하답니다.

다정하게 친구와 대화를 하고 같이 놀다보면 따뜻하고 멋진 우정이 싹트는 것 같아요.^^

동화가 끝나면 부록으로

책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기, 책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기,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가 나옵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네요.

주몽과 세친구, 김유신이 살린 김춘추 이야기로 친구가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나와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진실되고 참된 우정을 나눈 친구가 필요하다라는 걸 알았으면 정말 좋겠네요.

 

 

c*****o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를 만날수 있을까?
"무지개를 만날수 있을까?" 내용보기
무지개를 실제로 보는건 요즘엔 정말 하늘의 별따기인거같아요. 환경오염으로 무지개 보는 것도 힘들어졌지요^^ 우리 지니도 무지개를 본적이 있었나? 제 기억으로는 더 어릴때 있었던거 같은데 아마도 기억 못할거 같네요. 아이들이 무지개를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된 동화를 만났어요.   책 받자마자 읽어주니 처음엔 왔다갔다 집중 못하더니만, 금새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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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실제로 보는건 요즘엔 정말 하늘의 별따기인거같아요.

환경오염으로 무지개 보는 것도 힘들어졌지요^^

우리 지니도 무지개를 본적이 있었나?

제 기억으로는 더 어릴때 있었던거 같은데 아마도 기억 못할거 같네요.

아이들이 무지개를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된 동화를 만났어요.

 


책 받자마자 읽어주니 처음엔 왔다갔다 집중 못하더니만, 금새 자리 잡고 앉아서 열심히 들어주시는 지니군^^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친구들 이야기가 재밌다고 하네요.

우리 지니도 무지개마을로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음..무지개마을이라..

그런 마을이 있을까요? ^^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 문고에서 나온 책이에요.

노루궁뎅이..시리즈로 총 10권의 책이 있네요.

 

무지개 만나러 가자

종이비행기를 타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가지요^^


놀이터에서 노록 있는데 소나기가 내려요.

비가 오면 친구들이 다 집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연호는 비오는게 싫어요.

 

비가 금방 그쳤네..어 저게 뭐야?

저멀리 무지개가 떳네요.

비가 온 후 그치고서야 볼수 있는 무지개~

비오는게 싫지만은 않을것 같은데요^^

 

연호는 무지개를 만나고 싶어 자전거를 탔어요.

그런데 빨리 달릴수가 없네요.

 

연호는 아빠에게 무지개를 만나러 가자고 졸라 친구들과 함께 출발했답니다.

와 연호아빠는 참 좋으신분인듯해요.

보통의 아빠라면 무지개를 어디서 만나냐고 핀잔을 주면서 귀찮아했을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나 산쪽으로 가도 무지개를 만날수가 없어 연호는 실망을 했지요.

아빠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달래주었고요.

 

집으로 와서 연호는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놀았어요.

그러다..문득..종이비행기를 타고 가면 무지개를 만날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네요.

종이비행기를 타고 무지개를 만나로 떠나요~

 

종이비행기가 데려다준 하늘나라.

여긴 무지개 왕국이야.

천사가 연호와 친구들을 반기며 재미있게 놀다 가라고 하네요.

 

한참 놀고 있으니 보름달이 떴네요.

그러자 무지개도 보이지 않게 되어 연호와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때 엄마가 연호를 깨우시네요^^

연호가 무지개만나는 꿈을 꾼거였어요.

연호는 엄마에게 신나서 무지개만난 이야기를 했답니다.

 

창문을 활짝 여니 하늘에 무지개가 또 떠있네요.

연호는 종이비행기를 들고 밖으로 뛰어나가요

친구들과 종이비행기를 타고 무지개왕국에 가려고 말이죠^^

 

연호의 무지개를 만나고 싶다는 꿈이 이뤄졌네요^^

책을 보고 아이들과 나눌수 있는 이야기로 꿈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그리고 책과 연관된 새로운 이야기..

하늘을 날고 싶어했던, 그래서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형제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연구하고 결국 꿈을 이룬 연호와 라이트형제

비슷한 점이 있지요^^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 문고 시리즈는 모두 10권이에요.

그림풍도 다 다르고 이야기도 다르고 재밌어보여요.

한권한권 다 만나보고 싶네요. 

 



 

f*****e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을을 파는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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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파는 마법사- 노루 궁뎅이- 입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새아.. 낮잠을 자려던 순간 가을 싸게 팔아요 란 우렁찬 소리를 듣게 됩니다.  빨간 모자를 쓴 아저씨는 감도 빨갛게, 나무도 알록 달록, 해바라기 씨도 까맣게 익게 하네요. 고추잠자리며, 하얀 뭉게구름, 높은 파란 하늘까지도 판다네요.^^ 호박도 노랗게, 빨갛에 물든 단풍잎도 우수수 떨어지게 하네요.
"가을을 파는 마법사" 내용보기


 가을을 파는 마법사- 노루 궁뎅이- 입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새아..

낮잠을 자려던 순간 가을 싸게 팔아요 란 우렁찬 소리를 듣게 됩니다.


 빨간 모자를 쓴 아저씨는 감도 빨갛게, 나무도 알록 달록, 해바라기 씨도 까맣게

익게 하네요. 고추잠자리며, 하얀 뭉게구름, 높은 파란 하늘까지도 판다네요.^^

호박도 노랗게, 빨갛에 물든 단풍잎도 우수수 떨어지게 하네요.


후드득 떨어지는 알밤을 친구들과 함께 줍는 새아...

새아 머리로 뚝 떨어진 밤송이 하나에 깜짝 놀란 새아.. 꿈이었군요. 


 할머니와 함께 가을을 파는 마법사를 찾아 나선 새아.. 어딜 가면 만날 수 있을까요?

묻는 새아에게 할머니는 빙그레 웃음으로 답하시네요.

우리 아파트 화단엔 터줏대감처럼 자리 잡고 있는 대추나무가 있어요.

늘 가을의 막바지가 되면, 탱탱하게 살이 올라 먹음직스런 대추가 된답니다.

책을 본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렵니다. 가을을 파는 마법사가 이곳에도

지나갔구나! 라며...


 가을이 어떻게 오는지 궁금한 우리 둥이들과 함게 생각해 봐요^^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 자청비 이야기가 짧게 수록되어 있어요.

하늘나라에서 씨앗을 가지고 내려와, 풍성한 곡식을 준 농사의 신 자청비 이야기로

가을의 풍성함과 감사의 마음까지 느끼게 해 주네요.

 

 

 

 

m*******8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 김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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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요리사들이 자기 나라의 음식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면서 한 자리에 모였다. 인도에서 온 락샨, 중국 복경에서 온 첸첸, 이탈리아에서 온 죠반리, 일본에서 온 신이치, 한국 대표 김복순할머니까지 다섯명이다.  이들은 저마다 자기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뽐 내느라 부지런히 움직이고, 열심히 음식을 만들었다.   인도의 락샨은 닭고기 카레를 만들었고,
"우리나라 김치가 최고!" 내용보기

세계 여러나라의 요리사들이 자기 나라의 음식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면서 한 자리에 모였다.

인도에서 온 락샨, 중국 복경에서 온 첸첸, 이탈리아에서 온 죠반리, 일본에서 온 신이치, 한국 대표 김복순할머니까지 다섯명이다. 

이들은 저마다 자기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뽐 내느라 부지런히 움직이고, 열심히 음식을 만들었다.

 

인도의 락샨은 닭고기 카레를 만들었고, 북경의 첸첸은 북경의 오리 구이를 굽느라 바빴다. 

일본의 신이치는 끈적 끈적 실같이 늘어지는 콩을 발효시킨 낫또를 만들었고, 이탈리아의 죠반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피자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김복순 할머니는 양념을 골고루 묻혀서 맛있는 김치를 만들었다.

과연 어느 나라 음식이 가장 인기가 좋았을까?

 

이 책을 아이들과 읽고 나니 우리 나라의 김치의 역사는 언제부터였는지 궁금해졌다.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자기 나라에서 나오는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먹고 자란 음식이 가장 맛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 동화를 읽은 아이들은 서로 저마다 좋아하는 음식을 대느나 바쁘다.

큰 아이는 낫또는 잘 모르니까 회를 벅고시다면서 일본이라는 나라의 음식에 흥미를 갖었고, 

피자와 치킨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는 이탈리아 피자를  먹어보고싶어했다. 

o******k 201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루궁뎅이] 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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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펄펄 내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예요. 민새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받고 싶은 선물을 기도했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너무 많은 민새는 산타 할아버지가 헷갈리시지 않게 종이에도 쓰기로 했어요. 또, 산타할아버지가 많은 선물을 무겁게 들고 오시느라 힘드실테니 엄마가 맛있게 구운 빵이랑 사탕을 챙겼어요. 산타할아버지 잘 보시라고 창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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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펄펄 내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예요.

민새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받고 싶은 선물을 기도했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너무 많은 민새는

산타 할아버지가 헷갈리시지 않게 종이에도 쓰기로 했어요.

또, 산타할아버지가 많은 선물을 무겁게 들고 오시느라

힘드실테니 엄마가 맛있게 구운 빵이랑 사탕을 챙겼어요.

산타할아버지 잘 보시라고 창문 앞에 두었구요.

민새는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를 생각하며 잠이 들었어요.

산타 나라로 돌아온 산타 할아버지는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민새가 준 선물이야."

산타 할아버지는 산타 친구들에게 선물을 자랑했지요.

"우리는 선물을 주기만 하는데, 자네가 정말 부러워."

산타 할아버지의 친구들은 민새의 선물을 부러워했어요.

책의 내용이 아주 따뜻해요.

산타할아버지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보답하는 아이의 마음이 참 착하네요.  ^ ^

민새의 따뜻한 마음이 산타 할아버지를 행복하게 했어요.

 

 

 

 

책의 내용을 다 읽은 뒤 부록이 아주 좋으네요.

차근차근 생각해 보기는 짧은 질문을 통해 책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구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남을 먼저 생각한 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와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이야기까지 함께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마인드맵으로 배려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어들도 생각해보면

어휘력이라던가 문장의 확장력이 아주 좋아질 거 같아요.

유치 ~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 재미있어요. ~~

 

 

 

 

p*******8 201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