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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외전내용일까 정말 궁금해 하면서 읽었는데 지영이와 해준이의 이야기 일 줄은 몰랐어요 둘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고등학교 때부터 풀어 나가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어떻게 보면 주인공이들 이야기보다 더 흡입력 있고 재미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어서아쉬웠어요 외전까지 완벽한 로맨스 소설 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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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 열일하는 작품 너무너무 본편도 재밌었고 외전은 더더욱 재밌는 우리 언조 정신 차렸는지라 가슴 아프고 짠한 어쩔 수 없는 아효 너희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커플들이다 ㅋㅋㅋ 더 더 더 다른 외전까지 보고 싶은 우리 정박이 짝궁이 궁금해 지는 대체 우리 정박이는 누가 데려가나요
현재 리디에서 연재중인 결정적 순간에서도 정박이가 나왔는데 너 왜 아지곧 쏠로인것이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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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과 다시 사랑하게된 언조는 생일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화도 안되고 두시간동안 여기저기를 다녀봐도 그녀가 보이지 않자 다시 악몽같은 기억에 사로잡히네요.그녀는 언조의 할아버지댁에 먼저가서 언조의 생일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녀가 없으면 안되는 언조가 되었네요. 서진은 여전히 일본에 직장을 두고 있어서 그들은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었기에 언조는 결혼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는데요 언조의 한량친구들은 서진에게 빠진 언조가 이해가 안돼요^^ 언조가 프러포즈 하는날 서진은 언조의 아이를 임신해 그에게 초음파 사진을 건냅니다^^ 서진의 친구인 지영의 이야기도 소개 되었는데 언조의 친구중 해준과의 몇 번의 에피소드가 결국 서로를 이어주게 되었네요. 이 커플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
| 남주여주 이야기보다 친구커플이야기 지영과 해준이가 외전의 주 내용이였어서 좀 아쉬워요ㅜㅜ 차라리 따로 연작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할만큼 재밌긴했지만요ㅎㅎ그래도 본편을읽은사람입장에서는 남주여주이야기가 더궁금했거든요^^ 해준과 지영이의 학창시절 인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나이에따라 스토리가진행됐는데요 지영이의 바람난 남친과 우연히 만났을때 동창이 나타나서 해결사아니 해결사역할에 폴인럽 하게된다는 이야기였어요 . 서사완벽했구요 오히려 짧아서아쉽더라구요ㅠ 그리고 두사람이 본편의 주인공으로나왔으면 했기도 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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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과 해준의 사랑이 주가 된거 같아 아쉽네요. 본편과 중복되는 에필로그도 있구요. 외모에 반하는 남자들 말고, 본인의 다른 면을 봐주는 해준이가 멋있는데, 지영이한테 왜 아깝다는 느낌이 들죠?ㅋ 서진이랑 어울리는데.. 언조는 좀 더 굴려지고, 고생을 더 하는 후회남이었음 했는데, 역시 생일날 트라우마로 고생 쫌 했네요.ㅋ 남주, 여주의 알콩달콩 모습이 더 많았음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