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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사회 초년생이 읽으면 좋을 지침서]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042. [사회 초년생이 읽으면 좋을 지침서]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내용보기
직장 초년생에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조언어떻게 조직 생활을 시작할지 고민하는 초년생이 읽으면 좋을 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북아지트 자기 계발서에 슬슬 손이 가지 않고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질린다’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를 쓸 정도면, 그들은 분명 자신의 인생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겠지. 성공한 인생을 자랑하면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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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초년생에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조언
어떻게 조직 생활을 시작할지 고민하는 초년생이 읽으면 좋을 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북아지트

 자기 계발서에 슬슬 손이 가지 않고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질린다’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를 쓸 정도면, 그들은 분명 자신의 인생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겠지. 성공한 인생을 자랑하면서, 타인도 자신처럼 성공할 수 있게 이끌어주고 싶을 터다. 그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취직이 성공한 뒤, 일부러 사람을 찾아다니면서까지 노하우를 전수해주려고 노력했을 정도니까. 남편이 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찾아다니냐고 질문했을 정도다.
 다만. 읽다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런데 정말로 이뿐일까. 그들의 노력이나 정성을 폄훼하려는 건 아니다. 여러 역경 속에서도 그들은 분명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그 노력이, 그 열정이 모두에게 통용되는 건 아니지 않나. 
 같은 방법으로 하더라도, 실패하는 사람은 분명 나온다. 이 세상에 100%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과 오답을 발견해가는 가운데, 나에게 맞는 맞춤형 답을 찾아갈 뿐이다. 오오. 나답지 않게 멋진 말을 해버린 듯한 기분이 든다. 

 그런 이유로 묵혀 놓았던 책을 간만에 꺼내 들었다. 직장인에게 조언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 상사에게 질책받는 걸 두려워하지말고, 상사의 노하우를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라든지. 회사의 간판을 내세우지 말고 자신을 내세우라든지. 신뢰를 잃으면 전부 끝이라든지.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직장 생활은 3년 내에 결판이 난다고.

 초년생이 읽었으면 하는 이유는, 이 때문. 사실 초년생이 하는 일은, 거의 빛이 나지 않는다. 정말 대부분은 뒤치다거리. 하지만. 그 모습 하나하나도 뒤에서는 이야기가 도는 모양이다. 가끔 과장님이 흘리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회사에서는 숨만 잘못 쉬어도 큰일날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든다. 우리 회사는 특히 좁다보니, 소문이 정말 잘 퍼진다. 이 사람들, 우리집에 숟가락 몇 개 있는지 알지도 몰라. 이런 생각까지 든다니까.
 그렇다고 해서. 내 생활 내 시간 다 버리면서까지 회사에 충성해서, 저 높은 곳을 노리고 싶다. 그런 꿈은 꾸지 않는다. 물론 이왕이면 높은 자리가 좋고, 이왕이면 많은 돈이 좋다. 하지만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은 전부를 쟁취할 수는 없다. 하나를 바란다면 하나는 잃어야 한다. 지금을 느긋하게 보내는 시간과, 미래를 위해 태워버리는 시간. 그 중 하나는 선택해야 한다.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각자 대답이 다르겠지만, 나는 현재의 시간이 좀 더 소중하다.

작은 것에도 만족한다면, 높은 지위나 많은 돈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나중에. 이 말만큼 허무한 건 없다. 나중에 하겠다고 말한 뒤, 하지 않은 일이 어디 한두 개던가.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하지 않는 게 낫다. 시간에 관한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고로. 나처럼 인생 대충 살 거야. 이런 인간이라면 안 읽는 게 낫겠지만. 혹시 열심히 살고 싶어. 나는 꼭 성공하고 말 테야. 이런 사람이라면 읽어도 좋을지도. 이미 많이 드들어본 식상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그 식상한 이야기 속에 진리가 숨어있는 법이다.
 부디 당신의 성공적인 인생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t*******s 2019.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l성공처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그 일을 해냄으로써 무엇을 배웠는가
"[자기계발l성공처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그 일을 해냄으로써 무엇을 배웠는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함께 읽어볼 책은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라는 책인데요. 포스팅에 앞서 핑크팬더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나 성공자의 삶이 한걸음 앞당겨졌답니다. 핑크팬더님의 도서 「블로거 글쓰기」 책을 포스팅 중에 있는데요. 그 사이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도서가 선물처럼 도착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_+ 핑크팬더
"[자기계발l성공처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그 일을 해냄으로써 무엇을 배웠는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함께 읽어볼 책은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라는 책인데요. 포스팅에 앞서 핑크팬더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나 성공자의 삶이 한걸음 앞당겨졌답니다. 


핑크팬더님의 도서 「블로거 글쓰기」 책을 포스팅 중에 있는데요. 그 사이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도서가 선물처럼 도착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_+ 핑크팬더님의 명언, 천천히 꾸준히라는 말씀~!
늘 되새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팬심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책표지 또한 핑크색이어서요. 책 읽기 시간이 뜻깊었고 무척 행복했답니다. 이 책은 나카타니 아키히로 씨가 쓴 책이고요. 현재 작가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라네요. 주요 저서들의 주제가 <면접의 달인>,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등.. 지금까지 800여 권을 집필했으며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분입니다.



사회 초년생 책 선물, 신입사원 입사 선물로 추천~!

잔소리 없이 직원 업무 역량 강화에 딱~!



이 책은요. 사회 초년생 책 선물. 신입사원 책 선물로 추천합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만 엄선되어 있는데요! 만약 직장 상사가 부하직원의 생일선물을 챙겨줄 때, 직장 사이에서 특별한 기념일이 있을 때, 잔소리 없이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때 스윽 선물하면 좋을 책입니다. 늘 자기 계발서 포스팅을 할 때 당부드리는 점 하나~! 


자기 계발서_

비판하며 읽지 말아주세요!


비판하며 읽을 분은  차라리 만화책을 읽을 것을 권장합니다. 자기 계발서는 비판적 독서를 하면요.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안 읽느니만 못 한 결과가 발생합니다. 솔직히 이 책은요~ 
바른 생활스러운 책입니다. 도덕 윤리 시간에 나올 법한 뻔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뻔하지만 괜찮아! 

<나는 내 인생의 CEO>로 살고자 결심한 분이라면

꼭 한번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 본 /



스승은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 예전엔 "선생님"만 스승인 줄만 알았다. 아니다. 사물, 상황, 인물, 기운, 책, SNS 문구, 이웃 블로거 일상, 모든 사물.. 모든 만물이 내겐 스승이다. 



저는 마지막에 몰아쳐서 보고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글쓰기도, 보고도, 그 무엇이든 일이 커질 대로 커지고 나서 일을 수습하려고 드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하! 그게 문제점이었구나..! 아하! 잘못된 보고 습관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일이 터진 후에 아무 답신이 없냐고 항의를 받은 경우가 있었는데요. ^^;;

이제부터라도 <중간보고>를 자주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부조리한 일'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사람은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 안돼도 좋으니 부조리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삶을 돌이켜봤을 때 타인의 이익을 챙길 때가 오히려 이익일 때가 많았다. 인복이든 그 무엇이든지 말이다. 이익을 바라고 시도한 일은 잘 풀리지 않았다. 서평 이벤트도 마찬가지.. 사랑도 마찬가지.. 진실한 마음이 전해질 때 좀 더 일이 순조롭게 풀렸던 것 같다. 남의 이득을 챙기는게 호구라고? 호구 맞다. 길게 보면 가장 현명한 길이다..!


기회는 운의 배분이다.

신은 인간에게 좋은 운과 나쁜 운을 동일한 분량으로 준다고 한다.


정말로 신은 인간에게 좋은 운과 나뿐 운을 반반 나눠 줄까.
「언니의 독설」 김미경 강사가 유튜브 강연에서 하셨던 말.. 


인생은 시계추와도 같다..!


좋은 일이 생기면 반작용으로 나쁜 일도 생기고, 나쁜 일이 오다 가도 또 좋은 일이 오는 게 인생이라고 한다. 그러니 일희일비하지 말고 주어진 대로 살면 된다고 하셨다. 남이 부잣집에 시집을 갔다고 부러워하고 배 아파하지 말라고 충고해주셨다. 정말 맞는 말 같다. 좋은 운 반~! 나쁜 운 반~! 반반 치킨이 생각나는 건 또 뭐지? ㅋㅋ


창피를 당한 사람만이 성장한다.


쪽팔림은 성장의 길이다.. ㅋ
수치심은 성장의 동력이다..!


사람은 자신과 똑같은 수준의 사람밖에 만날 수 없다.


성장하여 좀 더 발전적인 사람과 인연이 닿도록 열심히 성장하자! 누군가가 성장한 날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


혼자만의 시간을 내고 즐기는 사람은

인격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눈부시게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독고의 시간에 이런 깊은 뜻이..!


안심은 고기가 아니라 보고다.



일단 내인생을 대표할 만한 '이것이다!'라는 걸 만나야 한다. 실패도 좋다. "그 실패를 내가 저질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실패의 대표작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91p)


성장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


지나친 긴장감도 옳지 않다!



/ 깨 /



마치 드론으로 내려다보듯이 (270쪽)



전체 일의 흐름에 있어서 지금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부분을 드론으로 내려다보는 것처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l  270p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상사가 원하는 것은 정보의 질이 아니라 정보의 양이다.

 


완벽주의를 거부한다. 대신 중간마다 자주 보고한다. <저 열심히 근무하고 있어요> 알아달라는 듯이 (268쪽)


의식의 변화는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의식을 바꾸지 못한 사람은 눈 깜짝할 사이에 도태되고 만다.


완장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직급이 낮은 사람들은 무시하곤 한다.


내 주변 사람들~! 일을 하며 부딪히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참고서를 몇 권 공부했다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한 문제에서 답을 끌어내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느냐에 따라

다른 문제의 답도 응용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에서도 한 문제를 통해 여러 문제의 답을 찾는 지혜를 발휘해야겠다!


당신 스스로 꿈꾸지 않으면

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해야 한다.


남의 꿈을 이뤄주는 것도 내 꿈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아하! 누군가의 꿈을 위해 일하는 것보다는 내 꿈을 위해 일하는 게 보다 보람되겠구나!


버팀목은 썩는다.


한 가지 일이 끝났을 때 그곳에서 얻은 노하우로

책을 한 권 쓸 수 있어야 한다.

그 일을 하면서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정도가 아니면

그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퇴근 후에도 회사 이름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은

결코 성장하지 못한다.


과장이란 직책을 달고 과장의 일만 하는 사람은

과장직으로 회사 생활을 마칠 수도 있다.


주변인을 둘러보며 읽은 대목..


장기적으로 보면 이렇게 어설픈 일을 하는 건

자네 인생에 큰 마이너스네.


기록은 시간을 견디는 힘이 있다.

기록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이다.


잘하고 있어 꿈의향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보고서를 쓰고 있는가?


사회가 좁다는 생각에 빠져 있으면

자신의 세계는 더 이상 확장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인사를 받은 다음에 비로소 인사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말을 걸거나 이름을 부르면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 그것은 업무에 대한 집중력으로 이어진다. l 83쪽


나는 사람의 능력을 말투와

전화 거는 방식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상대방에게 받은 명함을

즉시 주머니에 집어넣는 이유는 한 가지다.

이미 그 시점부터 상대방의 페이스에 끌려가다 보니

여유를 잃었기 때문이다.


이익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면

동시에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진정한 배려가 되려면 먼저 나가서 그 사람을 위해

택시를 잡아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실수를 저질러도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섞여 있으면 굉장히 위험하다.

그런 사람과는 함께 일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잘라 말한다.


지난날의 무수히 많은 내 실수들이 떠올랐다..


지혜란 답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Question! 질문은 늘 중요한 것 같다.


지금 하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면 그 원인은 한 가지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달인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재미를 좀 더 붙여야 겠다. 일의 달인이 되어야겠다!


나를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친구다.


친구란 성장하는 관계여야 한다. 나이는 상관없다. 나보다 어린 사람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많아도 벗이 될 수 있다. 그 기준은 <성장>의 관계이냐이다. 단지 여흥을 즐기는 관계라면 잘못된 우정, 서로 해가 되는 우정이라고 생각한다. 유독 나에게는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 벗이 많다. 그분들이 가끔 들려주는 장자 이야기나 사랑에 관한 철학, 삶의 비전, 하루 운동량을 듣고 있노라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삶으로 살아야 옳은 길을 향해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런 벗, 친구를 많이 가질수록 내 삶은 더욱 영롱하게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스스로 노하우가 되라!


클레임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야단을 맞는 데도 능란해져야 한다!


/ 적 /



순발력이 없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작은 일을 위대하게 하라.

출세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가슴을 열어라! 기회가 열린다!



가끔씩 카톡 프로필 상태명으로 <콩나물 말고 콩나무!>라고 적어놓을 때가 있다. 삶은 콩나물처럼 축 처진 인생 말고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끊임없이 성장하는 그런 삶을 꿈꾸고 있다는 나의 내면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물을 계속 붓는다면 양이 질로 치환되는 그런 날이 오리라 확신한다. 35p


두꺼운 책에 도전해보자!

끈기와 에너지가 있어야 읽을 수 있는 두꺼운 책에 도전해보자.

한 페이지를 읽는데 몇 시간씩 걸리고 모국어로 쓰여있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 책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중국 고전 <정관정요> 책 읽기를 도전해보려고 한다.


경비 아저씨의 이름을 기억해라


뻔한 말일 수도 있다. 허나 경비 아저씨의 이름을 외우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책에 담겨 있던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청소부의 하이파이브가 인상 깊었다. 사회적 약자라고 괄시하지 않기. "홍길동"라는 이름 석자를 기억하는 것. 이름을 외운다는 건 한 인격체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잡무를 통해서도 성장하라. (281쪽) 저자는 복사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복사하기, 커피 타기, 스캔하기, 신문 가져오기 등에도 정성을 들여보면 어떨까.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사소함에도 정성을 들인다면 무언가 달라질 것이다. 잡무를 통해서도 성장하라. 잡무에 짜증은 덜고 성장의 기회로 삼아라. 큰 가르침이었다.


바쁜 척 말고 <생산적>이 되라!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이번 거래대금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다음 일을 성사시키는 신용을 축적하기 위해서 한다!



두 직급의 일을 소화하라


이 직장에 계속 다니면 승급은 더 이상 없다. 이것은 슬픈 사실. 여성이라는 선천적 조건으로  승진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 여자라는 이유로 승급을 거절당하는 걸 두 눈으로 목격한 나. 그 후로 승진이나 이직의 길은 일절 생각 안 했다. 이러한 구조에 나를 끼우고 싶지 않았다.
< 이것이 진짜 사회구나! > 싶을 성차별을 많이 당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회식 열외, 대화 열외, 모른다 취급.. 무수히 당해보았다. 그래서, 쥐 죽은 듯이 일할 거라고? No!
승진할 자리 없어서 대충 일할 거라고?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


두 직급의 일을 소화할 것이다두 직급의 일을 소화하여 여성의 재발견을 창조할 것이다!!! 
얏호! 잔다르크가 뭐 따로 있나?


인사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 참신한 문장 /

안심은 고기가 아니라 보고다.


/ 생각거리 /

장기적으로 보면 이렇게 어설픈 일을 하는 것은 자네 인생에 큰 마이너스네!



나는 그 일을 해냄으로써 무엇을 배웠는가?


상대방의 인사를 받은 다음에 비로소 인사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회사 밖에서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OO 회사 총무과 과장 홍길동입니다" 그렇게 인사를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자기소개로 흔히 쓰는 방식이죠. 저자는 이러한 자기소개 방식을 지적합니다. 사람 대 사람이 안 만났기 때문이죠. 상대방이 기억 남는 건 오로지 회사 이름, 직급뿐일 겁니다. 만약 이 둘이 갑을 관계라면요. 좀 더 서먹해지겠죠? 수평이 아닌 수직적인 대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회사 일이 되어버리죠. 저자는 강조합니다. 사람 대 사람이 만나야지, 회사 대 회사로 만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어느 날 갑작스레 모임이 생겼습니다. 모임 자리에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하시겠습니까? 이 대목을 읽으며 미국처럼 Hi~ 개방적인 마인드로 인사를 하면 어떨까요?
유연하게 하는 미팅 법,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당신은 자신을 위해 보고서를 쓰고 있는가?


/ 책을 읽고 다짐 두둥 /


나는 비록 지금 이 순간 커피를 타고 있지만

대표이사로서 사람 대 사람의 만남을 중시하는 커뮤니케이션러가 될 것이다.


/ 알게 된 용어 /


크랭크인 Crank in ; 한 편의 영화 촬영을 시작함


/ 시각화 /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내 인 생 은 내 가 책 임 진 다!


/ 이 책을 읽고 난 효과 /


<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제 삶은 또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조물주 위의 건물주를 만나다.

CEO가 함께 일을 하자고 먼저 손을 내밀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서울 모 커피숍에서 건물주를 만났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건물주와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Wow~! 서울에 위치한 어느 한 회사 CEO셨어요~
그분은 서울에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셨죠.
대박 신기, 대박 사건 !
BMW를 타는 사람을 처음 만나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회사 규모가 큰 CEO와 맞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일이..!


와~ 이게 꿈이야 생시야~


그분이 직원을 채용 중이라면서 자기 회사에서 같이 일을 하자고 이직 제안을 하시더라고요~!
CEO를 직접 만나 인생 덕담과 인생 선배로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거든 그곳에서 일단 나오라!


는 조언이었어요~
보석 같은 한 마디, 한 마디를 뼈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 책을 거의 신줏단지 모시듯 돌돌 감싸 한양 길에 올랐는데요.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라는 
나의 꿈, 내가 꿈꾸는 인생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다시 한번 핑크팬더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꿈의향해 드림

s******1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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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야기한다. 직원처럼 생각하지 말고 사장처럼 생각하라고. 이런 이야기는 귀에 인이 박힐 정도로 많이 듣는다. 한편으로는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 사장처럼 생각하기는 힘들다.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익히고 적응하는데 모든 시간을 다 써야 하기에 사장처럼 생각하기는 힘들다. 어느 정도 년차가 쌓인 후에는 서서히 하는 일이 익숙해진다. 그렇다고 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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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야기한다. 직원처럼 생각하지 말고 사장처럼 생각하라고. 이런 이야기는 귀에 인이 박힐 정도로 많이 듣는다. 한편으로는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 사장처럼 생각하기는 힘들다.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익히고 적응하는데 모든 시간을 다 써야 하기에 사장처럼 생각하기는 힘들다. 어느 정도 년차가 쌓인 후에는 서서히 하는 일이 익숙해진다. 그렇다고 쉽다는 것은 아니다. 늘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무엇보다 회사에서 내 마음대로 시간을 쓸 수 있는 게 아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 나름 회사생활에 적응하며 딱히 어려움없이 지내면서 직급이 올라간다. 솔직히 더 열심히 한다고 승진이 쉽지 않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이럼에도 사장처럼 일하라고 하는 것이 과여 유효할까. 난 그렇다고 본다. 회사 사람으로 오랫동안 머물며 일을 할 수 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회사를 나올 수 있다. 이럴 때 대기업과 중견 기업 등에 근무하면 상황은 다르다.


작은 기업에서는 일당백으로 이것 저것 다하며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훈련이 저절로 쌓인다. 대기업에서는 특정분야에 특화된 사람이 될 가능성이 크다. 회사에서 나왔을 때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저 회사일을 시키는대로 한 사람은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많이 제약받는다. 사장처럼 일을 바라보고 했던 사람은 그나마 바라보는 시야와 접근하는 방법을 달리 하게 된다. 언제까지 회사에 있을 것이란 보장도 없으니 이런 자세는 중요하다.


사장처럼 한다는 것은 결코 회사에서 사장을 목표로 살아간다는 것이 아니다. 보는 시선을 더 넓히며 자신을 키우기 위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다. 회사 일이 아니더라도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 회사에 너무 적응을 잘하면 오히려 사회생활이 힘들다. 회사는 자아를 실현하는 곳이 아니다. 생존은 내 몫이다. 회사에서 해주는 방패가 아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생존을 위해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는 자신을 위해 노력하라는 책이다. 단순히 자기 계발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회사에서 살아남아야 할 방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첫 직장에서 만난 사수가 인상깊었던 듯하다. 한 두번도 아니고 상당히 자주 그 고참에 대해 설명한다. 비록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그 선배에게 배웠지만 많은 걸을 깨닫고 노력한 시간이라고 고백한다.


무엇보다 엄청나게 고생을 시킨 선배지만 그 과정에서 성장했다고 말한다. 아쉽게도 선배는 1년 만에 사망했다고 말한다. 아마도 그런 이유로 더욱 인상깊게 머릿속에 남아 있던 것이 아닐까도 한다. 저자가 자주 이야기하는 개념은 상사에게 수시로 이야기하라는 점이다. 본인 혼자 끙끙 싸맨다고 하여 달라 질 것은 없다. 오히려 상사에게 일 못한다는 인상만 남을 뿐이다. 내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보고하고 싶어한다.


상사 입장은 다르다.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실이기에 완벽 자체가 없다. 심지어 보고 날짜가 되었는데도 상사 입장에서 불충분하다면 오히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직원일 뿐이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일이 진행될 때마다 보고 하는 것이 차라리 좋다. 조금밖에 하지 못했다고 움추려 들어 보고를 미루는 것보다 차라리 매를 먼저 맞는다는 생각으로 솔직히 말하는 것이 좋다. 그런 시간이 쌓여 오히려 신뢰가 생긴다.


한 마디로 상사가 궁금한 상황에 대해 질문하게 만들기 전에 미리 이야기를 한다. 상사가 질문한다는 것이 오히려 나쁘다. 궁금하니 물어보고 질문했을 때 제대로 된 답변을 받지 못하면 더 캐묻게 마련이다. 부족하더라도 미리 이야기를 하면 상사는 그걸 감안해서 듣고 기다려 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독자에게 해 주고 있다. 딱히 새롭거나 신선한 내용이 있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익숙하지만 알아야 할 내용이다.


총 rule75를 갖고 간단한 문구와 관련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하나씩 전부 실천하고 지키는 것은 분명히 쉽지 않다. 이런 책을 몇 권 읽다보면 크게 와 닿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이런 책을 가끔씩 읽어주며 잊었던 걸 다시 되새김질 하는 것이 좋다. 기본은 늘 지겹고 익숙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반복하는데서 차이를 만드니 말이다. 


증정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새로운 건 없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기본은 늘 반복이다.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221226930063

고수의 질문법 - 본질


https://blog.naver.com/ljb1202/221122913595

나를 증명하라 - 골드칼라의 시대


https://blog.naver.com/ljb1202/220800620517

직학 - 120%150%30%



l*****2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을 경영하는 성공처세 자기계발서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내 인생을 경영하는 성공처세 자기계발서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내용보기
신입사원이나 말단사원일지라도 지금 당장 CEO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인생의 CEO가 되어 인생을 경영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문제에 있어서 지나치게 심각합니다. 나의 일과 나라는 인간 자체가 구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듯이 건강한 성인은 자기 객관화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인생을 한발자국 떨어져 관찰하고 이를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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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나 말단사원일지라도 지금 당장 CEO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인생의 CEO가 되어 인생을 경영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문제에 있어서 지나치게 심각합니다. 나의 일과 나라는 인간 자체가 구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듯이 건강한 성인은 자기 객관화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인생을 한발자국 떨어져 관찰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자기계발서이면서 동시에 행복안내서인 독특한 책입니다.

 

요즘 세대는 활자에 약한 세대라고들 합니다. SNS 형식의 짧은 글에는 익숙하지만, 볼륨감있는 책을 한 호흡으로 읽어내려가는데에는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는 요즘 세대 초보 직장인에 맞게 인스타그램과 같은 북디자인을 택하고 있습니다. 전해야할 메시지를 누군가의 SNS 글을 살펴보듯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해놓았고, 각각의 챕터별로 완전히 독립된 조언들을 실어놓아 한 호흡으로 읽지 않아도, 부분부분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는 젋은 신입사원들에게 선물하기에 최적화된 교양서입니다.

 

책은 독자들에게 도전과 위로를 번갈아가며 주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겪어내야 하는 폭풍우를 온 몸으로 견뎌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면서 동시에 그를 통해 내가 소비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방법에 초점을 맞춥니다. 즉, 단순히 회사에 적응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회사를 통해 내가 성장해나가도록 돕는 자기계발서적인 것입니다.

 

비전과 목표에 대한 거대담론부터, 경비아저씨의 이름 기억하기, 상사를 방문판매원으로 생각하기 등 실직적이고 세세한 조언까지 가득담겨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지독하게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옵니다.

 

상대를 설득할 때, 일을 진행해나갈 때 화폐보다는 신뢰를 교환하라는 조언도 제 가슴에 깊이 새겼습니다. 당장의 이득에 눈이 멀어 단기적인 성과를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십년 후 이십년 후를 바라보며 적극적인 신뢰 관계를 쌓아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나의 성장만을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상사 활용법, 스승 만들기 등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맺음 속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회사에 이익이 되는 공동체적 이야기도 풍성히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초보 직장인 뿐만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갈피를 놓쳐버린 이 시대 방황하는 모든 비즈니스맨들에게 이 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를 추천합니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도전정신이 강하게 불러일으켜 지고, 더 나아가 삶 자체에 대한 의욕과 성장욕구까지 강하게 얻어갈 수 있습니다.

뻔하지 않은 디테일한 이야기로 가득한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를 통해 직장에서, 삶에서 한단계 성장을 경험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고 길을 보여주는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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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면서 도움이 많이됐던 밑줄 치면서 읽었던 책이였던 것같아요! 사실 이 책을 처음에 읽었을때는 그냥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읽었었는데,읽으면서 앞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무엇보다도 나를 위한 성장을 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요새 무슨일이나 고민이 있을때 책을 통해서 나아갈 방향 즉 해결책을 얻는데이 책 또한 저에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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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면서 도움이 많이됐던 밑줄 치면서 읽었던 책이였던 것같아요!

사실 이 책을 처음에 읽었을때는 그냥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읽었었는데,
읽으면서 앞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무엇보다도 나를 위한 성장을 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새 무슨일이나 고민이 있을때 책을 통해서 나아갈 방향 즉 해결책을 얻는데
이 책 또한 저에게 해결책을 준 책이였던 것같아요

http://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msals9212&logNo=221269294275&navType=tl

d********2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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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직장인에게 희망을 찾아주고 길을 보여주는행복 안내서 :) 성공처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 인정받고싶다면읽어보길 강추해봅니다 >< 나름 직장을 다니기 했던 1인으로서이 책을 읽으면서 그땐 이렇게 할껄저렇게 할껄 등등의 생각이 들더라구요직장생활을 나름  5년이상은 했었는데도누구에게 잘보인다던가 성공하겠다던가 했던 야망은참으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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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직장인에게 희망을 찾아주고 길을 보여주는
행복 안내서 :) 성공처세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 인정받고싶다면
읽어보길 강추해봅니다 ><

 
나름 직장을 다니기 했던 1인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땐 이렇게 할껄
저렇게 할껄 등등의 생각이 들더라구요

직장생활을 나름  5년이상은 했었는데도
누구에게 잘보인다던가 성공하겠다던가 했던 야망은
참으로 없었던 1인


자기계발을 잘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내용이 있기에, 그리고 깊이 공감하기도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라!
독서의 힘은 실로 놀랍다
나 역시 독서를 하긴하지만 애독가 수준은 아니기에
더더욱 독서하기 위해서 매일 노력중이다.

 

사회생활도 그렇듯 주부가 되고나니 혼자인시간이
넘 격하게 필요하고 소중하더라,
틈틈히 독서하는건 깨알재미


감수성으로 승부하고
예민함으로성취하라~
재미있는 그림들이 중간중간 나오더라구요 :)

적어도 내인생만큼은 내가 운영하는
CEO아니겠는가
내 인생 나하나라도 잘책임지자


q**********p 201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나카타니 아키히로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나카타니 아키히로 ]" 내용보기
나는 내인생의 CEO입니다.오늘은 나름 '내인생에 의미있는 날'이기에이 책의 제목이 더욱 와닿았다..누구나 인생의 CEO이면서도,,, 너무도 당연한 이 사실을자주 망각하고 살곤한다.내 인생의 CEO는 나인가,,,너인가..​ 문득 책을 읽다보면..저자 소개를 다시 펼쳐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책 내용이 좋으면... 저자의 다른 책들도 메모해놓았다가다시 읽게 되는 습관때문이다.3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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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의 CEO입니다.

오늘은 나름 '내인생에 의미있는 날'이기에

이 책의 제목이 더욱 와닿았다..


누구나 인생의 CEO이면서도,,, 너무도 당연한 이 사실을

자주 망각하고 살곤한다.

내 인생의 CEO는 나인가,,,너인가..



 


문득 책을 읽다보면..저자 소개를 다시 펼쳐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책 내용이 좋으면... 저자의 다른 책들도 메모해놓았다가

다시 읽게 되는 습관때문이다.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상대의 마음을 읽는 45가지 비결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것들..

무려 800여권을 집필했다고 내 다이어리에 읽을 책을

더 늘어날것같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알고싶어지는 저자다.


 





 

목차 둘러보기.

목차가 무려 75가지나 된다!

이유인즉, 모든내용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내용은 마치 하나의 주제를 가진 다양한 돌맹이 같은 느낌이다.

이 돌맹이 모이고 모여서 큰 바위가 되는 날을!!

의미심장하게 기대해본다.



 

「부조리한 일을 뛰어넘기 위해 연구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몇단계 성장할수있습니다.

​부조리한 일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사람만이 영웅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문득 이 글을 읽는데,,,예전의 내 모습이 생각이났다.

벌써,,, 10년을 넘게 한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지금..

부조리함에 대응하고 뛰어넘으려 했던것이 나는 아이러니하게

입사하고 신입때가 아니라 한참 일을 하고 잠깐 쉬어갈...

10쯔음에 찾아왔다.

문득 '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일하고 성장하는가..지금 이대로 만족하는가 '

라는 의문점이 들었는데, 도저히 그 답을 찾을 길이 없었다.

그 답을 위한 첫단추가 '지금 아니라는 생각하는것! ' 그일을 시정하자였다.

참...힘들고 외로운 길이었다는걸... 처절히 체감했다.

그리고 안주하고 말았다.

그래서 나 지금 성장이 없는건가..

이책은 나에게 불화살같은 책이다.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는것이 잊었던 열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지금 신입보다는 상사 입장에 가까울것이다.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야하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보내야하며

짧은 시간안에 최상의 결과를 내기위해 가르쳐야한다.


 

 

 

 



언젠가부터 나와 다름을 불편함으로 느끼게 되고,

회사의 발전보다 지금 내삶이 더 시급해지고,

그러다보니 매사가 편한것이, 좋게좋게 지내는것이

맞다는 틀린정답을 합리화시키고있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마다 분위기나 규정이 있을것이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는 읽다보면 자칫

치열하고 각박한 사회생활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신입이라지만 이렇게 치열하게 사회생활을 한다면..

회사에 있는 시간이 숨막히는 곳이 되지 않을까,,



나름 한직장에서 오래 머물고 있다고 자부하는 1인으로

충분히 자극받은 책이라고 말하겠다.

나처럼 오랜 직장을 해서 현실에 안주해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초심을 생각하게 만들고,

사회초년생으로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직원들에게

멘토같은 어쭙잖은 선배보다 훨씬 득이 되는 책이다.

​분위기 적응하기 힘들고, 일이 힘들다는.. 모든게 버겁게 느껴지는

직장인들 꼭! 읽어봤으면 하는 권장도서이다.



난 요즘 변화를 꿈꾼다.

집 - 회사 - 집 - 회사....

언젠가부터 학교다닐때보다도 더!! 진부하게 하루를

매일 쳇바퀴돌듯이 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똑같이 살아가는데 변화가 있을리가 만무하다.

변화를 꿈꾼다면 하루에 한가지라도 어제하지 않은 행동!

새로운 시도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책을 읽어보는 것도 포함이 된다.

꿈을 잃은 직장인에게 희망을 찾아주고 길을 보여주는 행복안내서!

매일매일 새로운 인맥과 시도로 희망찬 미래가 향해~~

행복안내서와 함께 도약해 보련다

 

 

w********l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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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취직이 과거 고시처럼 어려워진 시절이다. 주변에 취직이 됐다는 사람이 사는 축하주보다 이번에도 떨어져 괴로워하며 마시는 위로주 자리가 더 많이 생기는 것을 보면 이는 분명한 사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게 취직이 되어 함께 술을 마시고 했던 친구들이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직장을 관둬 버린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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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취직이 과거 고시처럼 어려워진 시절이다. 주변에 취직이 됐다는 사람이 사는 축하주보다 이번에도 떨어져 괴로워하며 마시는 위로주 자리가 더 많이 생기는 것을 보면 이는 분명한 사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게 취직이 되어 함께 술을 마시고 했던 친구들이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직장을 관둬 버린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조직 문화가 사람을 얼마나 하찮게 여기는지 자신이 그 곳에서 얼마나 마모되었는지에 대해 한숨을 쉬며 그 직장을 관뒀다. 슬픈 것은 그 이후로 그 친구들이 더 좋은 곳을 찾아갔느냐 하면 딱히 그런 것도 아니라는 점이 아닐까 한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직장을 그만둔 친구들은 시간이 조금 지나면 대부분 한번 치열하게 부딪혀 보기나 할걸 하는 이야기를 종종하곤 한다.

 

사실 나는 이 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를 처음 들고서는 이 책이 어떤 꼰대가 말하는 젊은 직장인들이 너무 끈기가 없으니 욕을 먹더라도 참고 끝까지 버텨라라고 하는 하나마나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만약 그러한 책이었다면 다 읽지도 않고 중간에 덮어버릴 심산이었다. 하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그러한 유형의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철저하게 경영자의 입장이 아닌 갓 회사에 들어간 초년 사회생의 입장에서 이 책의 이야기를 전개했다.

 

내가 이 책이 좋았던 것은 이 책의 저자가 회사를 위해 뭘 할 것이냐 하는 고루한 이야기로 지면을 낭비하지 않고, 그보다는 사회 초년생 개인이 회사에 있는 동안 스스로 뭘 발전시키고 개인적으로 어떤 이득을 취할 것인지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이 책의 저자가 꼰대가 아니라는 점과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틀림없이 배울 게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다 읽어낼 수 있었다.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어쩌면 삶 전체로 놓고 보면 하나마나한 부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직장 내에서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는 부분에 들어가면 이 책 이야기에 공감도 하게 되고 재미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책 저자가 전하는 하나의 조언은 아마도 저자 스스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움 혹은 다음이라면 더 잘해볼 수 있을텐데 하는 바람이 담겨 있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여러모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측면이 많기에 많은 이들이 한번 이 책을 진지하게 접해보았으면 한다. 일독을 권한다.

 

c*******7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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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뒤숭숭한 마음을 붙잡기 위해 자기계발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저보다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회사 신입사원에게 더 적합했던 책.저 역시 제가 신입사원이 된다면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는 지 확인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성공을 습관으로 만들라!작은 것도 성공을 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일입니다.처음부터 큰 걸 한 번에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건 어려워요.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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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뒤숭숭한 마음을 붙잡기 위해 자기계발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저보다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회사 신입사원에게 더 적합했던 책.
저 역시 제가 신입사원이 된다면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는 지 확인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공을 습관으로 만들라!

작은 것도 성공을 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큰 걸 한 번에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건 어려워요.
특히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팀워크 작업에서는 더더욱!!
그렇기에 자신이 맡은 작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예전에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달랐던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참 많았었어요.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 일요일에 무슨 독서모임이냐? 등등
그럴 때마다 다시 예전처럼 살아가야되나? 그러기에는 이젠 제가 그 때 제 모습은 아니였다는 걸 알죠.
그 때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책이 있었더라면 당당하게 제가 하고 있는 자기계발이 헛되지 않음을, 그들과 나는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확실히 느꼈겠죠?


리더의 역할은 불만을 들어주는 것이다.

이 문구를 보고 제가 맡고 있는 모임을 생각 해 봤어요.
아직 그릇이 작은지 그런 사소한 얘기까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사람과 얽혀있는 것은 참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 일을 하면서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정도가 아니면,
그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한다면, 무엇이 힘든지 100가지 정도 나열해 써보자.
그렇게 힘든 점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옆에 써보자.
힘든 일일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이 문구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예전이었으면 그냥 넘겼을 문장이었을텐데 -


메모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답노트를 아직도 왜 써야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학창시절 때도 오답노트로 달라진 점을 느끼지 못 해서 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일수도?!

기록의 중요성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옷차람이 초라하거나 나이가 어려 보이는 고객이라도 무시하지 말자.'

진짜.. 저는 은행에서 많이 겪었어요.
막 입고 가면 홀대하다가 신분 조회하면 보유 자산이 조회가 되는지 그 때부터 엄청 친절하게 영업하는 걸 너무 많이 당해서... 

아무튼, 왜 자기계발 책 서평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한 번쯤은 되돌아보며 되짚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그렇다고 '아!' 이런 깨달음이 많은 책은 아니였습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78712018


YES마니아 : 로얄 p*******n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