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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29권 입니다. 멜리오다스와 에스카노르의 대결의 계속 됩니다. 최강의 힘을 보여주던 에스카노르도 마신왕에게 감정을 빼앗긴 이후 계속해서 예전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는 멜리오다스에게 고전하게 됩니다. 그런 멜리오다스를 쓰러뜨리기 위해 에스카노르는 리바운드가 큰 기술을 쓰게 됩니다. 여차저차 둘의 대결은 끝이 나고 쓰러진 둘을 보살피는 동료들. 그러나 잠깐 눈을 뜬 멜리오다스는 무의식 중에도 갑작스레 공격을 합니다. 이에 멀린은 결국 멜리오다스를 퍼펙트 큐브에 가두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
| 일곱개의 대죄29권 리뷰 죽은 멜리오다스는 다른 일곱개의 대죄의 멤버들이 구히기위해 혈안이다. 멜리오다스는 연옥에 갇혀있다 그런와중 멜리오다스는 십계 시절 리더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나오기시작한다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를 구하기위해 자신이 마신왕이 되기로 마음을먹고 동생인 젤드리스와 에스카노르에게 일을 시킨다 에스카노르의 과게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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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9권입니다. 완전히 옛날로 돌아간 멜리오다스와 에스카노르의 대결이 계속됩니다. 정오에 다가갈수록 더욱더 강해지는 에스카노르였지만 가소롭다는 듯이 멜리오다스는 그런 에스카노르를 꺾어버립니다만 정오가 되는 그순간만큼은 에스카노르의 힘이 멜리오다스를 뛰어넘고 멜리오다스를 이겨버립니다. 하지만 에스카노르도 부상을 입고 멜리오다스도 일단 기절시키긴 했어도 상태가 심각한 건 마찬가지네요. 그리고 새로운 마신들도 등장하게 되네요.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지만 재미만큼은 최고네요. 다음권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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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오다스를 마신왕으로 만드려는 적들. 그리고 기절해있는 멜리오다스를 탈환하러 멜리오다스앞에 나타난 멜리오다스의 스승 찬드라. 멜리오다스에게 자꾸자꾸 닥치는 위기. 저 엄청 강력해보이는 적을 일행들은 어떻게 또 해쳐나갈지 궁금하다. 기다린 시간에 비해 짧게만 너무나 느껴진 이번권ㅠ 다음권은 또 언제 기다리나 싶으면서도 다른 대작 모험만화에 비해 캐릭터들의 매력이 좀 부족한것같은 느낌도 든다 흠... 나혼자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왜 때문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