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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여자아이 우리 딸은 공룡을 정말 좋아한다. 주말마다 공룡 박물관 같은 곳에 가자고 할 정도이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브라키오 그려줘. 트리케라톱스 그려줘 한다. 다른 동물들에 비해 공룡은 유난히 그 결과물이 별로라 아이가 실망하는 모양새다. 그러던 차에 운명처럼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 동물 그리기 100>을 만났다. 책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가져가서 우와 티라노사우르스다. 안킬로사우르스다. 하며 즐거워 한다. 심지어 각 공룡 이름의 뜻과 특징 설명도 있어서 아이가 관심을 더 가진다. 그림 그리기가 어색하더라도 선그리기부터 동그라미 네모 그리기 등 기본 그리기 설명이 있다. 공룡은 육식 공룡, 초식 공룡, 익룡, 바다 공룡 등으로 파트를 나눠 그리는 법이 나와 있다. 여기에 강아지 고양이 등 귀여운 동물과 사자 원숭이 돌고래 등 아이들이 관심 많은 동물 그리기도 있다. 아이가 아직 모르던 동물도 있어 이름을 같이 외워보기도 했다. 아이와 너무나 즐겁게 책을 읽고나서 그림을 그렸다. 요즘 다이소에 스티커식 색종이도 있어서 핑크 색종이에 공룡을 그려 오려 주었더니 잠깐 사이에 상에 붙였다..ㅜ^ㅜ (그래도 니 공부상이라 다행인걸로..) 그리고 돌아다니던 이면지에 그림 그려주니 클레이점토로 애들을 꾸며 준다고 떼서 붙인다. 유치원 친구들 생일 카드 만들 때 꼭 그려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는 아이. 책에서 튀어 나온 공룡들 덕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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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또래들처럼 동물과 공룡을 좋아한다. 어릴땐 상어를 좋아하더니 그다음엔 사자와 호랑이 그 다음엔 티라노사우르스 그다음엔 가오리에서 기린과 표범으로 다시 트리케라톱스로.. 종류만 살짝살짝 변할뿐 동물과 공룡이라는 큰 범위는 변화가 없다. 따라서 놀이할때도 처음엔 동물과 공룡 책만 봐도 열광하더니 그 다음엔 스티커를 붙여야 했고 그 다음엔 동물과 공룡 피규어며 인형을 가지고 역할놀이를 해야했고 그 다음엔 블록이나 종이블록으로 온갖 공룡과 동물을 만들어야 했는데 그와 더불어 종이에도 커다란 공룡과 동물들을 그려야 했다. 특히나 처음 그릴때는 사자면 사자 티라노사우르스면 티라노사우르스만 그리면 됐었으니 이젠 사자가 사슴을 쫒아가는걸 그려달라고 하거나 티라노사우르스가 파라사우롤로프스나 새끼브라키오사우르스를 쫒는걸 그려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기린, 개구리 등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그려달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그려야할지 막막한것이 사실이었다. 특히나 공룡은 이름조차 생소하고 내 눈엔 그게 그거처럼 보이는데 뭘 어떻게 해줘야하나 고민도 됐었다. 내가 잘모르니 모른다는 소리는 하기싫고 애잎에서 아는척 잘난척을 하며 엄마의 위상을 높이고 싶어 인터넷을 몰래몰래 찾아가며 비스끄므리하게라도 그려주려 노력했었다. 그마저도 안나오면 괜히 신경질을 내고 매일 이런 동물과 공룡만 가지고 놀면 안된다고 혼내곤 했었다. 그러면서 애가 직접 그리고 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다. 자기가 원하는걸 직접 그리면 본인도 만족스러울거고 엄마도 안힘들고 좋을텐데 고민하면서 애가 어떻게하면 그리게할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와우! 신세계다! 바라던 책이다. 아직 어린 우리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고 온갖 공룡과 동물들이 빠짐없이 수두룩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장을 넘겨가며 동물들과 공룡들 그림을 보았다. 몇번을 넘겨가며 그림을 보면서 이름 맞추기를 하더니 이젠 좋아하는 동물들을 골라서 그려달라고 했다. 올커니! 기다리던 순간이다. 오늘은 개구리가 당첨됐다. 책에 나와있는 대로 원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가 직접 그리게 하고싶어 처음에는 살살 꼬셔가며 아이손을 잡고 같이 그렸다. 그 후엔 큰 원 하나만 그리게하고 나머지를 내가 그려줬다. 몇번 반복하다보면 혼자 그릴거 같다는 희망이 생겼다. 아이도 자기손으로 뭔가 동물이 그려지고 엄마의 폭풍칭찬을 받고 하니까 흐뭇해하는 눈치였다. 또 종이에 그린 동물과 공룡들을 가위로 오리면서 놀고 오린 걸 가지고 역할놀이도 할수있어서 한번 시작하면 꽤 장시간 꼬리에꼬리를 무는 놀이가 가능했다. 정말 이 책은 우리 아이처럼 동물과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닐수 없다. 특히나 매일매일 파워풀한 육아를 하는 아들맘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이었다. 이제는 아이가 뭘 그려달라고 해도 전혀 당황스럽지 않고 기분이 좋고 오히려 기다려진다. 재미있는 놀이시간을 만들어준 이 책에게 감사하다. 오늘도 새로운 공룡그리기에 도전해야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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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는 책이다. 공룡은 육식공룡, 초식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에 사는 공룡 4가지의 주제로 나눠져 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종류의 공룡이 수록되어 있어서 왠만한 공룡은 줄줄히 다 꿰고 있는 아이의 관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보통 공룡을 다룬 책들은 트리케라톱스나 스테고사우루스처럼 한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공룡만 다룬 경우가 많아서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지 못했는데, 이 책은 어린이책에서 기본적으로 다루는 공룡 외에도 생소한 공룡도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다. 또 동물은 우리 주변에서 사는 동물, 야생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물 속에 사는 동물 4가지의 주제로 나눠져 있다. 처음 선 그리기로 시작하여 모양그리기를 연습하고 난 뒤 본격적으로 그리기가 시작되는데, 어려워하는 아이 대신 직접 그려보니 의외로 뚝딱 멋진 공룡그림이 완성되었다. 다행히 평소 그림을 그려달라고 아이가 보채지 않아서, 그림그리기에 대한 압박은 없었으나 그림에 영 소질이 없어서 간단한 그림 하나 그려주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은 순서대로 따라서 그리다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뚝딱 그려지니 부모의 입장에서도 반가운 책이었다. 아이의 연령이 높아지면 스스로 책을 보고 멋진 그리기를 할 수 있으니 생각보다 독자층이 폭넓은 책인 것 같다. 스케치북에 슥슥 공룡을 몇 마리 그리고 아이에게 색칠을 하게 해줬더니 아이도 즐거워하고, 나 역시 아이와 함께 간단한 미술놀이를 할 수 있어서 유용했다. 또 공룡 외에도 다양한 동물그리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도 커다란 스케치북을 다양한 공룡과 동물로 금새 채울 수 있었다. 그림이 익살스럽고 귀여운 느낌이라 공룡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공룡을 친근하게 느끼기 좋을 것 같다. 반복해서 그리다보면 아이 혼자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책이라 마음에 든다. 평소 스케치북을 그림으로 채워서 놀아줄 자신이 없어서 색칠놀이책만 사줬는데, 이제 그런 고민이 덜어졌다.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있던데, 아이의 기호에 따라 다른 책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그려보고 싶다. 아이에게 그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서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구입하여 함께 보기 좋은 책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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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공룡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이들이 공룡 그림을 그려달라고 할때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난감할때가 많은것 같아요.그럴때 이책 한권으로 그림을 보면서 그림 순서에 따라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으로서 모든 동물들의 특징을 6개로 나눠 그릴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관찰력,창의력,상상력을 키울수 있고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이책을 보면서 쉽고 즐겁게 그림을 그릴수 있습니다.
공룡중에 가장 널리 알려져있고 대표적인 공룡 이름은 바로 티라노사우루스 입니다.티라노사우루스는 폭군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지구상에 살았던 육식공룡 중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공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오른쪽 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면서 순서에 맞게 차츰차츰 그림을 그려나가면 공룡이 완성됩니다.
그림을 보고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그려나갔더니 티라노사우루스가 완성 되었습니다.막상 그림을 그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그림을 그려 나가야할지 막연할때가 많은데 그럴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처럼 자세히 그림이 그려져있고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수가 있을것 같아요.
뽀글뽀글 귀여운 양입니다.그림이 단순하고 귀여워서 오른쪽 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림 순서를 보고 차례대로 그려나가면 그림이 완성되니 다 그리고 나서 그림을 보면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그림이 만화속 캐릭터 그림처럼 단순하면서도 사물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는게 큰 특징인것 같아요.
양의 특징인 회오리 모양이 들어가 있는 그림입니다.그림이 복잡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그릴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그림이 쉽게 완성되는만큼 그림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심어주어서 한가지 작품을 다 그리고 난후에 또다른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게 만들어져 그림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주는것 같아요.
푸르른 숲속 나무 위에서 살고있는 귀여운 다람쥐의 특징을 간결하고 쉽게 그려낼수 있도록 잘 묘사한 그림인것 같아요.아이들은 자연속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다람쥐를 그려봄으로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다람쥐의 특징을 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다람쥐 하면 맨처음으로 드는 생각은 도토리와 뾰족한 앞니2개 그리고 도토리를 오물오물 씹어 먹을때 볼록한 볼살인데 다람쥐 특유의 형상들이 그림속에 다 담겨 있어서 그런지 실제 다람쥐가 연상되어 다람쥐가 다시 한번더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책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리니 귀여운 다람쥐가 완성되었습니다.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즐겁게 지저귀는 참새의 모습입니다.참새도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으로서 아이들은 참새를 짹짹이라고 하면서 참새를 귀여워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참새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평화로움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맑은소리인것 같아요.
참새도 책을 보고 따라서 그려 보았습니다.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친근한 새라서 그런지 참새를 그리면서 참새가 더욱더 정감이 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은 막상 맨처음 어떤 사물이나 동물을 그림으로 그릴려고 할때 맨처음 뭐부터 그려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은데 그럴때 이책을 보면서 그림을 그려나가면 신기하게도 귀여운 동물이 완성되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동물 특유의 특징과 표현이 그림속에 잘 담겨있고 무엇보다도 이책은 아이들도 쉽게 보고 따라 그릴수 있다는큰 장점이 있습니다.스케치북과 연필 지우개 이책 한권만으로 실내든 야외 어디에서건 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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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는 몰랐답니다.^^*
엄마인 저보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네요.
이 책에서 그릴 수 있는 공룡은 힘이 센 육식공룡 / 풀을 먹는 초식 공룡 / 하늘을 나는 공룡 / 바다에 사는 공룡, 이렇게 네 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은 뭐니뭐니해도 티라노사우르스인데요,
사실 그리기가 복잡하고 어려운데,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1. 눈과 코를 그려요 2. 턱을 그려요 3. 몸과 꼬리를 그려요 4. 뒷다리를 그려요 5. 앞다리를 그려요 6. 이빨과 돌기를 그려 완성!
특징적인 부분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잘 살렸네요! 곰손인 저도 따라 할 수 있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한 부분씩 완성이 될 때마다 환호를 질렀답니다.
초등 저학년인 첫째 아이도 잘 따라 하는데, 완성이 된 모습이 꽤 그럴듯 합니다^^
36 종류의 공룡을 재미있게 구경하는게 끝나면,
동물편으로 넘어간답니다.
우리 주변에 사는 동물 / 야생에 사는 동물 / 하늘을 나는 동물 / 물속에 사는 동물
이렇게 구성이 나누어져 있구요~
64 종류의 동물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왠만한 동물이 다 들어가 있네요!
엄마 아빠가 차분히 그려주는 그림들을 보고 자란 저희 첫째 아이는 꽤 그림을 그리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아빠가 따라 그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재능을 물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으로 인기 만점 부모님이 되시기를 바래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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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했고, 처음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처음엔,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받자마자 저부터 호기심이 생겼고 안을 둘러봤을 때는 '이 책 하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작업을 했었을 때, 그리고 조카들이랑 놀 때, 그림을 그려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그 때는 그 이름이 무얼 가리키는지 몰라서 검색해보기도 하고,, 못 그려줄 때가 많았었거든요,,
스스로 보고 따라 그릴 수 있는 정도의 나이가 아닌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부모님들이, 언니나 누나, 오빠나 형, 그리고 동생, 그리고 선생님들 그리고 어른들이 함께 그리며 놀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인인 저도 시험삼아 그림을 따라 그려봤는데,, 엄청 재미있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집중할 수 있고 그 순간만큼은 스트레스 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른이와 어린이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해줄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 동물 그리기 100'!!!!!! 이참에 저도 공룡 공부 좀 해서,,,, 조카들이랑 아이들(혹시나 다시 아이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으니)에게 인기 좀 얻어볼까합니다!!!
아이들과 뭐하고 놀아줄지 고민이신 아빠, 엄마께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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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들 어릴때 그림 많이 그려줬는데, 그러고보니 요즘엔 그림 그려준 적이 없어요. 19개월 된 막둥이들이 곧 그려달라고 하겠죠? 그때를 대비해서 그림 연습해야겠어요.
앞에 분류와 이름이 차례대로 써 있어서 그려달라는 거 찾아서 딱~~ 그려주면 돼요~
준비물 등을 살펴보고 그림에 들어가요.
귀염귀염한 스타일로 그려 있고요, 순서대로 따라그리면 된답니다.
그림책이나 주변에서 많이 보던 동물이고요, 따라그리는 그림 말고도, 앞에 배경까지 그려주면 아이들이랑 꾸미기 하기도 좋겠어요~
색칠까지 되어 있어서 넘 이뻐요. 책에 있는 것처럼 제대로 나올지 걱정은 되지만, 일단 한번 그려봅니다.
동물이랑 공룡 몇 마리 그렸는데, 책에 나온거랑 분위기가 완전 딴판.
네가 강아지냐? 곰이냐? 호랑이냐?
정체를 알수 없는 그림이 나왔는데 따라 그릴 그림이 있으니까 맘도 편하고 그림 실력이 없어도 대략 비슷하게 나와서 좋아요.
울집 막둥이들 "꼬꼬~~~" "멍뭉이~" 좋아해서 엽서 크기로 두 장 그렸어요. 얼집에서 하원하면 선물로 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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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아이들이 공룡을 무척 좋아하지요.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하는데 어떤것을 그려달라고 할지 모릅니다. 때론 공룡만 찾다가도 엉뚱하게 다른것을 그려 달라고도 하죠. 책속에서는 육식 공룡부터 초식 공룡 그리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 동물들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티라노사우루스 입니다. '폭군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신나는 노래도 있습니다. 날카로운 이빨~ 생김새는 무척 개구쟁이처럼 그려져있습니다. 티라노의 날카로운 이빨과 짧은 앞다리 긴 뒷다리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짱구와 아빠가 했던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티라노와 다른 공룡들을 그려서 손가락으로 움직여서 상대방 먼저 쓰러트리기 게임이요. 그리는 방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금방 쓱싹 그려지겠어요. 초식동물들이 무지 귀여워서 그려보았습니다.
맨 마지막에 있는 녀석이 친타오사우루스 입니다. 머리게 긴 돌기가 있는 것이 다른 공룡녀석들과 확 차이가 나네요. 초식동물이라서 몸집이 거대했을텐데도 무척 순하고 귀엽네요. 그 다음은 하늘에 사는 공룡과 바다에 사는 공룡입니다. 하늘에 사는 공룡은 무척 빠르고 생김새도 무척 끔찍해보였는데 책속에서는 무지 귀여워요. 시조새는 흡사 까마귀같은 느낌입니다.
그 다음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등처럼 친숙한 동물 그리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대략적인 크기가 나와 있지 않아서 그렇지 상대적인 크기를 비교해보면 공룡옆에 강아지가 있으면 새끼 쥐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더 작아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그 다음은 펜더라든지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것을 그려봅니다. 스르륵 뱀은 너무 웃기게 생겼어요.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보고 그림과 다른것 같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새중의 왕 독수리는 날카롭게 그려졌습니다. 매서운 눈매가 잘 살아있어요. 바다에 사는 고래와 상어도 있구요. 책속의 동물들을 그려서 스티커로 뽑아서 유리창에 붙여놓고 싶은 귀여움이네요.
그외에도 아이들이 사랑하는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100가지와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100가지 그리고 유치원에서 좋아하는 그리기 100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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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 동물 그리기 100
우와 100개나 있대... 말만해... 엄마 자신감 뿜뿜이네요 ㅋㅋㅋ
아이들이 환장(?)하는 공룡뿐만 아니라 강아지, 토끼, 햄스터 주위에 있는 친근한 동물도 있고 그려 달라고 졸라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감이 잘 안오는 공작, 해마,나무늘보 없는게 없네요~^^ 이 책 한권으로 고민타파~~~
이런 책이 있는줄 알았다면 진작 구비해두고 애들이랑 그리기 놀이 했을텐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소개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종류의 그리기100책도 있네요 ㅋㅋ)
9살 딸이 책 보자마자 골라 그린 그림이랑 같이 올려봐요.
책에 이렇게 어떤 공룡이든 동물이든 6번안에 다 그릴 수 있도록 나누어 놓았어요. 간단하면서도 그 대상에 대한 특징을 아주 잘 잡아놓아서 그림그리기 막연한 사람은 처음에 따라 그리기 아주 좋아요...
9살 아이의 그림... 생쥐를 아주 그럴듯하게... 비슷하게 잘 그렸죠? ㅋㅋㅋ
이 책의 메인은 뭐니뭐니해도 공룡.... 이제 3살 된 아들... 곧 공룡에 푹 빠질 시기가 올 텐데... 그때를 대비해 이 책으로 끄적끄적 엄마가 좀 놀아야겠어요.
9살 딸도 공룡을 아직 좋아해서 몸집은 버스만한데 뇌는 호두만한 공룡 그려볼께... 하면서 책에서 스테고사우루스를 찾아서 보고 그렸네요....
이 책 하나 챙기면 6살 이상 아이들은 혼자서도 잘 놀것 같고요... 좀 더 어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이 책 보며 참고해서 이것 저것 많이 그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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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그야말로 아이들이 울다가도 뚝 그치게 하는 콘텐츠다. 평생 공룡이라고는 티라노사우르스와 트리케라 톱스 밖에 몰랐던 나도 아들이 둘이 생기니...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을 구별 할 수 있게 되고, 디메트로돈, 브라키오사우르스 정도는 눈감고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책 표지에도 써 있지만 [우리 아이가 가장 많이 조르는 그리기 100가지 아이템 수록]이라는 말만 봐도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묘약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작가가 두 딸아이와 직접 그림을 그리며 기획하게 된 책이라는 점에서 요즘 아이들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엄마인 덕분에 우리 아들들은 그림 그려달라는 이야기는 그림실력이 조금 나은 아빠에게 하는 편이다. 그리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큰 아들은 다른 사람이 그려주는 것보다는 자기가 그리는 걸 더 좋아한다. 이 책이 도착했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겨가며 공룡을 그리는 아들을 보고 흐뭇한 엄마 미소를 날렸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다른 유아용 일러스트레이트 책들 처럼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아이들이 좋아할지 의문을 가졌는데 오히려 작은 사이즈의 책이 어른들이 보는 책이라는 인상을 주는 지 두 아들이 서로 자기가 보고 그리겠다고 투닥거렸다. 그림을 그리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검은색과, 파란색 두 가지 색을 사용해서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림을그리는 각 단계에서 새로 그려지는 부분은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아이가 자기가 그림을 그리는 부분을 쉽게 인식하도록 해 주니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는 것 같았다. 다만 공룡 그리기 부분은 공룡의 특징을 세세하게 표현해서 그림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지만 동물 파트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단순한 그림체가 대부분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덜 느낀다는 것 이었다. 하지만 아이들 없을때 열심히 연습해서 아이들 앞에서 쓱쓱 그림을 그려주면 "우리 엄마 최고!"라는 찬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팁을 주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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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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