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의 책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구성도 특이하고, 증장인물이 설정되어있고, 하나의 주제에 따른 내용을 마치 동화책 처럼 서술해 놓았네요. 술술 읽힙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은근 이런 고고학 개론서들 특히 아이들이 읽을만한게 많이 없는데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게 꾸며놨네요. 추천합니다.
아는분의 책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구성도 특이하고, 증장인물이 설정되어있고, 하나의 주제에 따른 내용을 마치 동화책 처럼 서술해 놓았네요. 술술 읽힙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은근 이런 고고학 개론서들 특히 아이들이 읽을만한게 많이 없는데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게 꾸며놨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