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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일본군 '위안부'의 이야기
"또다른 일본군 '위안부'의 이야기" 내용보기
흔히 일본군 '위안부'라 하면 한국,중국이나 동아시아의 피해자들을 먼저 떠올린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를 통해 알 수 있듯 일본군 '위안부'는 국적을 가리지 않고 존재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있지 않던 유럽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자신의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서전이다. 비록 자신이 식민지로 있던 인도네시아에서의 생활을 아릅답게 묘사하고 있어 일제강점기를
"또다른 일본군 '위안부'의 이야기" 내용보기
흔히 일본군 '위안부'라 하면 한국,중국이나 동아시아의 피해자들을 먼저 떠올린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를 통해 알 수 있듯 일본군 '위안부'는 국적을 가리지 않고 존재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있지 않던 유럽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자신의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서전이다. 비록 자신이 식민지로 있던 인도네시아에서의 생활을 아릅답게 묘사하고 있어 일제강점기를 겪은 우리에겐 잘 와닫지 않을수도 있지만,이를 제쳐두고 봐도 수용소 생활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50년이 흐르고 자신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증언하는 내용이 생생히 담겨있어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w*******6 202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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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쯤의 성노예 경험이지만....
"3개월 쯤의 성노예 경험이지만...." 내용보기
역시 일본 사람들은 백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일까? 아시아계 '위안부'는 전쟁 막바지에 그냥 폐기처리 하듯이 죽인 경우가 상당했지만 저자는 유럽계인 덕분에 폐기처리되지 않고 살아남았고 결국 입을 열었다.  읽어 보면사실 한국인 '위안부'의 최초 증언에 자극받아서 증언한 경우이지만 스스로 상당히 자긍심을 높이려고 노력한 느낌이 강한데, 50년 동안의 수치심의 깊이를
"3개월 쯤의 성노예 경험이지만...." 내용보기

역시 일본 사람들은 백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일까?

 

아시아계 '위안부'는 전쟁 막바지에 그냥 폐기처리 하듯이 죽인 경우가 상당했지만

저자는 유럽계인 덕분에 폐기처리되지 않고 살아남았고

결국 입을 열었다.

 

읽어 보면

사실 한국인 '위안부'의 최초 증언에 자극받아서 증언한 경우이지만

스스로 상당히 자긍심을 높이려고 노력한 느낌이 강한데,

50년 동안의 수치심의 깊이를 짐작할 수 있는 면이라서 너그럽게 보기로 했다.

 

여전히 자신이 '위안부'였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는 다른 네델란드 여성의 경우를 보면.....

 

따져보면 최초의 '위안부' 증언의 시점이 좋았던 것이

'위안부' 증언이 나오고 곧 보스니아 내전에서의 집단 강간 문제가 떠올랐으니까 화력이 강해질 밖에....

 

내용 별은 '위안부'가 직접 쓴, 워낙에 드문 책이라서 - 후하게? -  4개이고

 

편집 별은 japs를 있는 그대로 "젭스"라고 쓰기도 했다는데

중간부터 계속 "제프"가 되어 버리고

문장이 이상하게 된 경우가 두엇 보이고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도 보이기에 1개이다.

 

마지막에 번역자의 평이 들어 있는데,

저자가 네덜란드와 인도네시아 사이가 괜찮았다고 표현한 것에 대해 편협한 시각이라고 하지만 

일본제국과 인도네시아의 사이를 생각해 보면 네덜란드는 양반이었다고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g*****l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