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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교양이야기는 역사를 그냥 장대하게 서술해놓으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가 많이 나와있는데 평소 역사책을 잘 읽지않는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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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하면 하품부터 나는 1인입니다. 그런데 정말 재밌는 역사책을 찾았어요 로마인 이야기 읽다가 말았는데 이 책은 잡은지 하루만에 한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역사를 보면 희한하게 현재와 닮아있는 모습도 좀 보입니다. 옛 인물의 이야기들을 통해 배우기도 하고 저러면 안되겠다 하는 부분도 많지요 반나절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양 역사 이야기는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목차를 보시면 각각 에피소드 별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제목들도 구성되어 있는데요
읽다보면 이미 고사성어를 통해 알고 있었던 이야기도 실제 어떤 인물이 어떻게 해서 그 고사성어기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옛 인물들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지요 소설 형식이라 그런지 읽힘에도 막히지 않았구요
어쩔 땐 어찌 저럴 수 있지? 너무 극단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혼란스러운 춘추전국시대였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뭐 현실과 닮아있는 모습에도 씁쓸하기도 했지만요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역사책 추천해드릴게요. 2권도 있던데 어서 읽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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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책을 펴면 26가지의 제목부분을 만나 볼수 있었어요.
춘추전국시대를 살았던 나라의 왕과 뛰어난 미모의 여인, 그리고
춘추전국시대의 왕과 제후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김민철 지음, "재미있는 교양역사 이야기"책은 유익함도 있고 재미도 있었어요
역사속 풍부한 이야기 소재가 많았던 중국 춘추전국시대 이야기인데,
당시 전쟁의 시대로 전국시에는 강력한 군대를 키워야 했던 시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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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양 역사 이야기"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는데,, 어렵지 않고, 동양의 역사(거의 중국의 역사)를 활용해서 재미있게 풀어냈다!! 역사 전공자를 위한 어렵고 진지한 쪽은 아니고, 스토리별로 짤막하게 정리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말 반나절만에 읽을 수 있는 인문학 추천도서^^ 동양의 철학을 전공한 작가분의 필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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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출퇴근길에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바로 재미있는 교양 역사 이야기라는 책입니다. 독서를 많이 안하는 저에게 친구가 읽기 쉽다고 권해서 아침저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요. 역사이야기라고 하니 왠지 어려울거 같지만 전혀~! 중국 고대사의 성인, 군주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페이지가 쑥쑥 잘 넘어갈정도 재밌었습니다. 책 두께만 봐도 그리 두껍지 않아요. 하루의 반나절이면 다볼수 있을정도라고 합니다. 저는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때 잠깐씩 짬내면서 읽는거라 일주일 조금 안걸렸어요. 이거 읽다가 심지어 버스 정류장에서 제떄 못내릴뻔했네요. 내용들은 중국 고대사이야기 답게 충, 효, 지 등에 관한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옛날 이야기지만 읽다보니 지금 현재를 비춰보게 됩니다. 역사라는 현재의 거울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볼수 있게하는 재미있는 교양역사 이야기! 저에게 재미와 깨달음을 준 책이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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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교양역사이야기 책에도 적혀있지만 반나절 만에 읽을 수 있도록 편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인문학이라고 생각하면 무슨책이 생각나시나요? 저는 서양의 국부론, 그리스신화 등등의 책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인문학이라고 하면 저처럼 서양역사를 생각하고 서양의 베스트셀러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어쩌면 동서양을 나누는 것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뭔가 안 맞는 옷처럼 좋은 이야기도 쏙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걷돌기도 하는것이 사실입니다 인문학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교양역사이야기는 우리가 흔하게 생각하는 서양의 이야기가 아닌 동양적인 이야기를 좀 더 읽기 편하게 구성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구성하여 좀 더 좀가깝고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입니다 그렇다면 서양의 이야기를 읽기 편하게 해놓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국어][ 좌천 ][ 사기 ] [초한지]등 유익하고 좋은 이야기라고 알고는 있지만 그 방대한 분량과 넘쳐나는 인물 그리고 어려운 문체로 인하여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동양적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보다 편하게 접근하도록 했답니다 인문학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교양역사이야기는 기존에 어렵고 유익하다는 영역을 즐겁고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다 라고 바꿔주면서 인문학의 개념을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우리에게 가져와주는 역활을 해줬습니다 직업체험테마파크에와서 아이를 들어보내고 짬나는 시간동안 짧은 챕터로 이루어진 내용을 읽어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앞에 내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집중해서 읽으면 더 좋겠지만 술술읽히기에 마냥 핸드폰만 보는 시간보다는 좀 더 알찬시간을 보내도록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책을 안읽고 목차만 본 사람들은 고사성어 해설판이아니냐는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중요한 사건을 짤막하게 서술하되, 실제 역사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지루하거나 어렵다거나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겁니다. 그렇다면 재미있는 교양 역사이야기 처럼 역사적인 이야기를 재미있는 내용만 뽑아 재구성하여 봐도 되는 거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실 재미로만 읽으면 안되겠지만, 이 책 속에서는 교훈을 주는 내용에 손을 댄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은 것임으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인문학책을 선물한 건 만화로 구성된 책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만화로 된 내용을 잘 보는 것에 매우 만족을 느꼈지만 책의 구성이 군주론, 역사철학, 방법서설 등 서양적인 생각만을 읽으라고 한 것은 안니가? 하고 고민하고 동양적인 책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흥미를 서양적인것에 대해서 더 많이 가지고 있게 되더라구요 동서양을 구분하는 것이 웃기다고 생각하면서도 인문학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교양 역사이야기를 통해서 동양적인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서양의 인문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유구한 역사와 광범위한 생각의 깊이를 가진 동양철학은 많은 교훈을 주고, 수많은 역사에 대한 고찰을 선물해 주기에 우리가 인문학을 읽으면서 배우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경험이 모두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인문학으로 손꼽히는 모든 책들이 그렇겠지만요. 그렇지만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거부하거나 멀리하게 되는데 인문학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교양 역사 이야기를 통해서 만화로 시작하지 않고 ( 엄마로서 만화로 인문학을 시작하는데 살짝 부담감이 느껴져서요 ) 좀 더 재미있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는 내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익문학이 어렵고 손이 가지 않았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새로웠답니다. 지금 인문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어려운 책 혹은 대안으로 생각하는 만화책 대신 이 책을 통해서 인문학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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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추천 도서 | 반나절만에 읽는 교양 역사이야기 -김민철 ![]() 중국어를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중국 역사와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워낙 장대한 역사에 수많은 인물들이 있다보니 부분부분 조금씩은 알지만 전체의 큰 역사를 감히 이해해볼 노력조차 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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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양역사 이야기는 우리가 한 번씩은 읽어봤을 서양역사보다 잘 모르고 있는 우리의 동양 역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
인문학 도서들이 많은데 역시 동양 고전만한 인문학 도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 ![]()
![]() 김민철 작가의 전작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작가의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 주저없이 클릭!!! ![]()
책 제목에 보니 아는 사자성어들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사실 목차만 봤을때는 다 아는 얘기네 하고 넘겼을 텐데 김민철 작가의 전작을 읽어본 저로서는 오히려 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 남들이 다 아는 이야기를 그냥 써 놓을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거든요 ㅎㅎㅎㅎㅎ ![]()
정말 서문에 쓰신 글 공감합니다. 저도 사기 전권을 사다놓고 계속 도전만 하고는 실패. 그나마 초한지나 삼국지, 봉신연의 등은 소설처럼 쓰여져있어 재미있게 읽었는데 10권 전권을 한 번 읽는데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
경국지색이라는 사자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좋았던건 저자 임의로 어떤 교훈을 전달하려 하지 않고 역사서에 기록된 사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다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데 ![]()
어라?! 전혀 다른 시대의 ![]()
정신없이 책을 읽다보니 어느덧 해가 뉘엇뉘엇 아차..빨리 일해야지 인터넷 독서카페에 책 재밌다고 올렸더니 제목때문에 진심인지 장난인지 진짜 반나절만에 읽을수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한나절은 해가 떠 있는 시간의 절반 즉 12시간의 절반인 6시간 반나절은 그 절반인 3시간입니다. 네. 충분히 읽고 남습니다. 아마 빨리 읽으시는 분들은 반나절에 1,2권을 모두 읽으실 수도 있겠네요 ^^ ![]() 이 책의 가장 큰장점은 인문학 추천 도서 | 반나절만에 읽는 교양 역사이야기 -김민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