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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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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잘 하는 편은 아닌데 친구에게서 들은 기억이 나서 구매하게 되었다동그라미, 새벽세시 저자의 이름이 어차피 본명은 아닌 필명이 더 정겹게 느껴진다이 책들은 평범한 문장속에서도 사람 마음을 위로해 준다 그리고 저자 새벽세시는 페이지 시작 이후 3년동안 만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기도 했다  사랑’이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어떤 의미인지 끊임없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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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잘 하는 편은 아닌데 친구에게서 들은 기억이 나서 구매하게 되었다

동그라미, 새벽세시 저자의 이름이 어차피 본명은 아닌 필명이 더 정겹게 느껴진다

이 책들은 평범한 문장속에서도 사람 마음을 위로해 준다 그리고 저자 새벽세시는 페이지 시작 이후 3년동안 만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기도 했다

 

사랑’이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어떤 의미인지 끊임없이 궁금해 하고, 서로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끝끝내 확인하는 행위가 아닐까. 상대방의 마음속에 내 자리는 어디에 있는지, 얼마만큼의 공간을 차지하는지 알고 싶어 하고, 그렇게 광활한 이 세상에서 당신이 내 삶의 전부임을 약속하게 하는 일일 것이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 문장 한 문장을 써내려 갈 때마다 알 수 없는 그리움과 애틋함에 사로잡히는 동그라미와 ‘사랑’이란 단어를 문장에 담는 것이 버거울 만큼 그 속에 담긴 소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공감하고 끌어안는 새벽 세시. 두 작가가 각각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다.

어떻게 보면 복잡한 사랑이라는 감정을 솔직 담백하게 써내려갔다 사랑과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기 때문에 더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마치 내 고민을 들어주는 듯이 글 하나하나가 감성을 풍요롭게 만든다

사랑’이란 것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들,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예외 없이 겪게 된 다툼들, 올 줄 몰랐던 이별의 순간들에 대해 두 작가의 사랑관과 감성에 따라 썼다. 마치 노랫말을 주고받듯이 새벽 세시가 “그대네요.” 건네면 동그라미가 “정말 그대네요.”하고 받고, 동그라미가 내 사랑이 부족했냐 물으면 새벽 세시가 그동안 너무 외로웠노라고 답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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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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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을 읽고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을 읽으면서왠지 노래같은 느낌이 든다.서로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는 책 같다.이 책 구입은 잘한 듯 싶다.왠지 에세이 같은 느낌처럼좋은 내용도 많다.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 읽다보면서로 힘이 될수 있는 희망이었으면 좋겠다.한편은 많이 싸우고 그랬지만서로 용서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맘이었으면한다.너에게 난 나에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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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을 읽고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을 읽으면서

왠지 노래같은 느낌이 든다.

서로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는 책 같다.

이 책 구입은 잘한 듯 싶다.

왠지 에세이 같은 느낌처럼

좋은 내용도 많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 읽다보면

서로 힘이 될수 있는 희망이었으면 좋겠다.

한편은 많이 싸우고 그랬지만

서로 용서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맘이었으면

한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책 보면서 느끼는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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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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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대여 이벤트로 바뀌고 난 후 장점을 하나 꼽으라면 어쨌든 책을 빨리 읽어야겠다는 강박(?)이 생겼다는 것. 혹시나 90일 동안 읽지 못하고 놓칠까봐 억지로라도 보게 된다. 그런데 이런 강박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낭만적이지 못한 인간이기 때문인지 <나에게 넌>은 기억에 남을 책은 아닌 것 같다. 비내리는 새벽 홀로 보기 좋은 책 같은데 너무나도 감상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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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대여 이벤트로 바뀌고 난 후 장점을 하나 꼽으라면 어쨌든 책을 빨리 읽어야겠다는 강박(?)이 생겼다는 것. 혹시나 90일 동안 읽지 못하고 놓칠까봐 억지로라도 보게 된다. 그런데 이런 강박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낭만적이지 못한 인간이기 때문인지 <나에게 넌>은 기억에 남을 책은 아닌 것 같다. 비내리는 새벽 홀로 보기 좋은 책 같은데 너무나도 감상적이라...

h****5 201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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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보다는 땡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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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도 달들도 조-용-한 새벽녘에 읽었다면 조금 다르게 느껴졌을까?아쉽게도 늦은 오후에 읽었더니 큰 감흥이 없었다... 오직 사랑, 사랑이야기 뿐이라 꽤나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난 하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런게 인스타 갬성인건가???   물론 사랑이야기가 늘 이성적일 수 없고 그래서 사랑을 이야기할 땐 오히려 감정적, 감성적인 이야기일 것임을 그 누구나 상상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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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도 달들도 조-용-한 새벽녘에 읽었다면 조금 다르게 느껴졌을까?

아쉽게도 늦은 오후에 읽었더니 큰 감흥이 없었다...

 

오직 사랑, 사랑이야기 뿐이라 꽤나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난 하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런게 인스타 갬성인건가???

 

 

 

물론 사랑이야기가 늘 이성적일 수 없고

그래서 사랑을 이야기할 땐 오히려 감정적, 감성적인 이야기일 것임을

그 누구나 상상할 수 있겠으나 함정은 여기에 있다

그렇다고 사랑이 늘 감정, 감성적일 순 없기에 말이다

모든이의 공감을 얻기엔 부족하다

 

 

뭐 내가 한 살이라도 더 어렸다면

더 실체있는 사랑을 하고있었다면

마음이 아리고, 눈물이 흐르고,

카톡을 들고 이거 연락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을 수도 있겠으나 

그러기엔 나도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고, 내 사랑은 실체를 벗어나 매직샵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글귀들을 모아적어둔 것은

마음 속 깊숙이 숨겨온 대상에 대한 것일까 미래의 사랑을 위한 것일까

 

s*******a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